전체 일정보기

D.CAMP 행사

  • D.Lunch 이벤트보기

    6F 다목적홀 2015.01.28 12:00 ~ 13:30
  • 기획재정부

    5F 세미나실 C 2015.01.28 14:30 ~ 17:00
  • 기획재정부

    6F 회의실 A 2015.01.28 14:30 ~ 17:00
  • IT스토리 2015년 1회차모임 이벤트보기

    6F 회의실 B 2015.01.28 19:30 ~ 22:00
  • 조이코퍼레이션 미팅

    6F 회의실 B 2015.01.28 13:00 ~ 16:00
  • 한국-베트남-방글라데시 스타트업 네트워킹

    6F 다목적홀 2015.01.28 14:30 ~ 19:00
  • [DEV Korea] "Start it Up in New York"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2기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이벤트보기

    6F 다목적홀 2015.01.29 13:00 ~ 15:00
  • 앱 창업팀 PIXEL팀 개발회의

    6F 회의실 B 2015.01.29 19:30 ~ 22:00
  • 스타트업 준비 - 우분트

    6F 회의실 A 2015.01.29 19:30 ~ 22:00
  • D.MENTOR

    5F 세미나실 C 2015.01.29 21:00 ~ 21:30
  • Startup Korea Roundtable

    6F 다목적홀 2015.01.29 16:00 ~ 19:00
  • Born2Global Road Show

    6F 다목적홀 2015.01.30 12:00 ~ 14:00
  • D.DAY

    6F 다목적홀 2015.01.30 18:00 ~ 22:00
  • Born2Global Road Show

    6F 다목적홀 2015.01.30 14:00 ~ 18:00
  • Seoul Bitcoin meetup

    2F 다목적룸 2015.01.31 13:30 ~ 17:00
  • 우분트 커뮤니케이션 스타트업

    6F 회의실 A 2015.02.02 19:30 ~ 22:00
  • ETHOS 베트남 & 방글라데시 스타트업 갤러리

    6F 다목적홀 2015.02.03 10:00 ~ 15:00
  • 그린윌(GREENWILL)의 한국에서 열리는 첫 그린소셜(GreenSocial) 네트워킹 이벤트

    5F 세미나실 C 2015.02.03 18:00 ~ 22:00
  • Startup의 고군분투기 (경험 공유 및 창업세미나)

    6F 회의실 A 2015.02.03 18:00 ~ 21:30
Event
신청기한
2015.03.06 (금)
행사일시
2015.01.28 (수)
행사장소
D.CAMP
신청현황
정원 제한없음
대회 (주) 코스콤, 18 시간 41 분전, 2
Competition

Office hours with SoftBank Ventures : 진윤정 책임 심사역 @ D.CAMP (2월 6일)

  SoftBank Ventures와 함께하는 1:1 집중상담, Office hours를 소개합니다!   2000년 설립 이 후 160여 개의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를 진행해 온 스타트업계의 든든한 조력자. SoftBank Ventures의 진윤정 책임 심사역과의 1:1 집중 상담을 새롭게 시작합니다!   창업을 이미 하고 계시는 분, 구상하시는 분, 펀드레이징을 생각하시는 분 누구나 환영. 설립 초기이기 때문에 판단가 평가가 다소 어려울지라도 아이디어와 열정이 가득하신 분들이라면 환영합니다!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와, 사업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준비하여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장   소  : D.CAMP 4층 회의실  일   자 :   2월 6일(금) 오후 2시 ~ 6시 (팀당 50분 씩, 총 4팀 선발) 접수 마감 : 2015년 2월 1일(일) 접수마감 상담자 공고 :  2월 4일 이후 메일을 통해 개별 안내 신청방법 : 아래 '참가 신청'을 통해 신청   기본 준비 사항 -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 - 간단한 본인 소개 : 창업 결심 배경 포함 - 참업팀 멤버 구성 및 프로필 - 창업 아이템 개요 - 연락처    별첨 : 사업소개서 간략본 (PPT 10페이지 이내)   진윤정 책임심사역은 2014년 소프트뱅크벤처스에 입사하였고, 현재 투자팀의 책임심사역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generalist로 투자 검토를 하며, 온라인/모바일 서비스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또한 그러한 기술, 제품 및 서비스가 한국 시장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는 케이스로 성장해 나가는 데 함께 기여할수 있는 투자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Georgetown University에서 Foreign Service을 전공한후, 미국 Stanford University에서 MBA를 취득하였습니다. 소프트뱅크벤처스에 합류 전 D3Jubilee에서 Director로 사회적 기업에 대한 투자를 담당한 바 있으며, Bank of America Merrill Lynch 및 Credit Suisse 에서 M&A, IPO, Capital Markets관련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주최·주관
D.CAMP & SoftBank Ventures
접수기간
2015.01.23 (금) 10:00 ~ 2015.02.01 (일) 23:30
발표일자
2015.02.04 (수) 17:00
Jason Chang (장원석), 2015.01.23 오후 4:14, 0
Competition

Office Hours with 법무법인 세움 정호석 변호사 @D.CAMP(2월 13일)

D.CAMP 멤버십 회원 여러분들의 고민을 덜어드리기 위한 1:1 집중 상담 Office hours! 법무법인 세움의 정호석 변호사와 함께 스타트업의 법적 고민 해결을 함께 고민하고자 합니다. 스타트업 여러분이  가지고 계시던 법적 고민을 정호석 변호사와 상의해보세요! 법률 상담을 진행하실 ‘정호석 변호사’는 현재 스타트업 및 엑셀러레이터 자문을 전문으로 하는 법무법인 세움에 파트너 변호사로 재직 중이며, 기업 자문 분야의 전문가로서  Primer, 본 엔젤스, Fast Track Asia, 더벤처스, 퓨처플레이의 공식 자문 변호사로 활동 중입니다. 1. 상담 일자 : 2월 13일 금요일 오후 2시 ~ 6시 (예정) 2. 장소 : D.CAMP 4층 회의실 3. 상담자 공고 : 2월 11일 이후 메일을 통해 개별 안내   4. 접수 마감 : 2월 9일 오후 5시까지   * Office Hours 신청에 앞서 다음 사항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각 팀 당 30분 이내의 범위에서 변호사가 사전 리서치를 한 다음, 그 결과를 바탕으로 변호사와의 면담을 통한 법률 자문이 이루어 집니다. - 직접 면담이 필요하지 않은 간단한 사안에 대해서는 변호사가 별도의 이메일을 통해 답변드립니다. - 계약서 작성 등의 서류 작업은 변호사의 법률적 책임이 발생하기 때문에 Office Hours에서는 시행하지 않습니다. - 단, 서류 작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언은 제공해 드릴 예정입니다.  

주최·주관
D.CAMP
접수기간
2015.01.23 (금) 15:30 ~ 2015.02.09 (월) 17:00
발표일자
2015.02.11 (수) 16:00
Sihoon Choi(최시훈), 2015.01.23 오후 2:58, 0
Competition

Office Hours with ID Ventures 강훈모 투자 심사역(변리사) @ D.CAMP (2월 3일)

지식재산권, 충분히 보호하고 계십니까? 창업자 여러분들을 위한 1:1 집중 상담 프로그램 Office hours. 국내 최초이며 유일한 변리사 출신 투자 심사역 인 ID Ventures의 강훈모 심사역과 함께  스타트업이 갖추어야할 기본 지식재산권, 지식재산권 리스크 관리, 지식재산권 인프라 강화, 우수한 지식재산권을 통한 벤처투자유치 등 스타트업과 관련된 지식재산권(특허/상표) 모든 이슈에 대해서 상담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와, 사업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준비하여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장   소  : D.CAMP 4층 회의실 상담 일자 : 2월 3일 (화) 오후 2시 ~ 오후 6시 접수 마감 : 1월 28일(월) 오후 5시까지 상담자 공고 : 1월 30일(금) 이후 메일을 통해 개별 안내 신청방법 : 아래 참가 신청을 통해 신청   대상 : 스타트업 관계자 상담 주제: 스타트업이 갖추어야할 기본 지식재산권, 지식재산권 리스크 관리, 지식재산권 인프라 강화, 우수한 지식재산권을 통한 벤처투자유치 등 스타트업과 관련된 지식재산권(특허/상표) 모든 이슈   기본 준비 사항 - 지적재산권 관련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 - 간단한 본인 소개  - 사업 아이템 개요 - 연락처    별첨 : 사업소개서 간략본 (PPT 10페이지 이내)   Mentor : ID Ventures 강훈모 심사역(변리사) - 현) 아이디벤처스 심사역 - 전) 법무법인케이씨엘, 웹케시 주식회사, 삼성전자 - 학력 :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 학사 - 자격 : 변리사, 투자자산운용사 - 저서 : 국가대표 공학도에게 진로를 묻다(공저)  

주최·주관
D.CAMP
접수기간
2015.01.19 (월) 18:00 ~ 2015.01.28 (수) 17:00
발표일자
2015.01.30 (금) 10:00
Sihoon Choi(최시훈), 2015.01.19 오후 5:17, 0
Event

GreenSocial SEOUL - 서울에서 열리는 첫 그린소셜!

  새로운 한 해, 새로운 시작 - 2015년에는 환경을 생각하는 녹색 인재가 되세요! 2015년 건강한 한 해 맞이하고 계신가요? 하지만 지구는 지금 건강하지 못 합니다. 이제는 우리가 스스로 바뀌어야 할 때입니다. 지속 가능한 환경과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녹색 인재가 되실 모든 분들께 알립니다. 유럽상공회의소(EuCham)의 산하 NGO기구인 그린윌(GREENWILL)은 세계 66개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멤버들로 구성 되어 있으며, 2015년 최초로 한국에서 그린소셜(GreenSocial) 이벤트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일시: 2015년 2월 3일 19:00시   장소: 디캠프 장소 후원 : 은행권청년창업재단 D.CAMP 드레스코드: 그린(Green)   부디 참여하셔서 세상을 더욱 푸르게 만드는 데에 함께 하세요! 그린소셜 이벤트는 환경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나눌 뿐 만 아니라, 나아가 많은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함께 노력 할 수 있는 장을 만들 것입니다. 그린윌의 본사가 위치한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는 매달 한번씩 그린소셜 이벤트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는 지속 가능한 환경에 관심이 있는 학생, 기업가, 친환경 활동가 등이 모여 함께 관련 정보를 나누는 글로벌 네트워크 파티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린윌(GREENWILL) 홈페이지: http://greenwill.org/kr 그린윌(GREENWILL)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greenwill.org?fref=ts  그린윌(GREENWILL) 블로그: http://blog.naver.com/greenwill_kr  

신청기한
2015.02.03 (화)
행사일시
2015.02.03 (화)
행사장소
5F 세미나실 C
신청현황
신청자 8 / 정원 50
모임 Hansol Kim, 2015.01.22 오전 12:37, 0
Event
신청기한
2015.02.05 (목)
행사일시
2015.02.05 (목)
행사장소
6F 다목적홀
신청현황
신청자 115 / 정원 150
강연 위즈돔, 2015.01.21 오후 11:12, 0
Event

[DEV Korea] DEV Korea 엑셀러레이터 2기 프로그램 모집 공고

New York과  Seoul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글로벌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 ‘Start It Up in New York’ 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DEV Korea 와 글로벌 리더 40여명으로 구성된 멘토단과 함께 여러분의 꿈을 New York 펼쳐보세요. 저희 DEV Korea는 美 Digital Entertainment Ventures의 아시아 허브로서 작년 하반기에 진행된 1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스타트업들(Pinterest, moonROK, Bottem, Richslide 등)의 New York 현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국내 유망한 스타트업들의 해외 진출 및 활성화를 위해 "Start it Up in New York"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Start it Up in New York" 프로그램의 운영 취지는 기존의 국내 중심의 육성•지원  방식에서 탈피하고자, 1개월간 New York 현지 및 2개월간 국내(총 3개월)를 통해 초기 단계부터 전략적으로 역량 강화 및 해외진출/후속 투자 유치를 위한 지원들을 포괄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Start it Up in New York” 2기 모집을 위해, 총 3회, 1월 23일(금), 1월 29일(금), 2월 6일(금)에 걸쳐 Info Session을 D.Camp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2월 15일 자정까지 선착순으로 지원마감할 예정입니다. 지원한 스타트업 중 선별된 스타트업들은 2월 23일/24일 (월/화)에 Pitch Session을 통해 최종적으로 선발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info@devkorea.vc 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기한
2015.02.15 (일)
행사일시
2015.01.23 (금)
행사장소
6F 다목적홀
신청현황
정원 120
창업지원사업 DEV Korea, 2015.01.13 오후 3:40, 0
Event

4YFN- 4 Years From Now

안녕하세요! 4YFN는 MWC의 자매행사로 FIRA Montjuïch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스타트업 기업과 세계 유수의 벤처캐피탈, 인큐베이터 간의 만남의 장으로 통신업계가 IT 커뮤니티와 접촉하기 위한 또 다른 형태의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1년 전 모바일 생태계에 신흥기업의 역할이 중요해질 것이라는 기대 아래와 같이 행사가 준비되고 있습습니다.   *금년도 행사관련 기사보기 스타트업기업들, VC, Accelerator, Incubator 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라겠습니다. 세부안내페이지 : http://messepl.com/?post_type=mp_exhibition_out&p=2561&lang=ko [행사개요] ㅇ  행사명 : 4 Years From Now (4YFN 2015)ㅇ  일정 : 2015. 3. 2(월) – 4(수), 3일간ㅇ  장소 : Hall 8 – FIRA Montjuïch, BARCELONAㅇ  행사구성: Mobile Startup Competition, Speed Dating, 컨퍼런스, 전시ㅇ  행사 홈페이지: www.4yfn.comㅇ  주관: GSMA, Mobile World Capital ㅇ  지난해 참가자 규모: 70개국 2,000명 [유형별 참여 방법] 1. 전시 Exhibitor Packs 아래와 같습니다. ① 스타트업 데모부스 3일 ( Euro1,900 /2014년 12월24일까지 신청시 40% discount, 정상가 Euro3,000)② 스타트업 데모부스 3일 + MWC 1일 (Euro2,400 / 2014년 12월24일까지 신청시 40% discount, 정상가 Euro4,000)③ Startup Coner x 5 (5개사 공동부스) (Euro9,000 /2014년 12월24일가지 신청시 40% discount,정상가 Euro15,000)④ Space Only (Euro 500/sqm) 최소신청면적 20 sqm - 임대 가격은 별도로 문의해 주십시오. 2. Award 경연참여 안내http://www.4yfn.com/awards   3. 연사 참여 다양한 형태로 참여가능합니다. keynote presentations, conversations, panels, interviews and workshops희망하시는 참여형태 소정의 절차를 거쳐 11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합니다.http://mobileworldcapital.com/en/page/170 ※문의: (주)메세플래닝 이용욱 선임, 김동필팀장 | 02-2175-3762 | daniel.lee@messepl.com   

신청기한
2015.02.28 (토)
행사일시
2015.03.02 (월)
행사장소
Spain Barcelona
신청현황
신청자 0 / 정원 2000
이벤트 김동필, 2014.11.28 오후 9:49, 0
Event
신청기한
2015.02.25 (수)
행사일시
2014.11.07 (금)
행사장소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7층
신청현황
정원 40
창업지원사업 홍정혜, 2014.10.29 오전 11:07, 0
Event

[D.CAMP Global Office] 싱가폴 최대 엑셀러레이터 JFDI 협업공간 이용을 지원합니다!

                D.CAMP Global Office @ JFDI ASIA D.CAMP와 싱가폴 최대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JFDI ASIA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소식. 혹시 알고 계셨나요? (모르시는 분들은 여기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지 어언 1달 여! 드디어 D.CAMPER 여러분들이 피부로 느끼실 수 있는 첫 번째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이름하여 D.CAMP Global Office!    이제부터 여러분들께서는 싱가폴 현지 JFDI의 Co-Working Space 및 다양한 혜택들을 D.CAMP 협업공간을 이용하듯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싱가폴 현지 업무 차 출장을 가신다거나 하는 경우에 정말 좋겠죠?!   어떻게 이용하면 되냐구요? 하단의 이용 안내를 꼼꼼히 읽고난 후, 신청서를 작성하시면 끝! 나머지는 저희가 다~ 알아서 준비하겠습니다.  아시아 시장을 목표로 노력하는 스타트업 여러분들께서는 절대 놓치지 마세요 :). ■ 신청 자격  국내 스타트업 관계자 중 싱가폴 JFDI를 이용하고자 하는 분. (멤버십 회원 필수) ■ 혜택  - 싱가폴 최대 엑셀러레이터이자 코워킹 스페이스를 보유한 JFDI의 Café with meeting rooms included residency option   - 미팅 룸 자유 이용  - JFDI 에서 진행하는 각종 세미나, 워크샵 참여권  - 무제한 커피 및 차 ■ 유의 사항  - 신청 접수는 이용하고자 하는 날로부터 최소 2주 전 접수  - 1회 신청으로 최대 1개월 까지 이용 가능, 초과 시 현지 멤버십 라이센스 구매 필요  - 제한된 인원에 한하여 승인 가능 ■ 신청 방법  - 본 페이지 하단의 신청서 접수  - 신청 내용 확인 후 승인 메일 발송 (매 주 월요일 일괄 취합하여 결과 통지)

신청기한
2015.06.30 (화)
행사일시
2014.06.20 (금)
행사장소
JFDI Co-Working Space
신청현황
정원 제한없음
창업지원사업 김형기, 2014.06.20 오후 4:24, 1
Recruit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Sungbin Park, 2015.01.19 오후 3:36, 0
Recruit
창업자/공동창업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기획자/프로젝트 매니저, 기타
Ahn Sam, 2015.01.17 오후 7:20, 0
Recruit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디자이너, 기타
Andrew Kim, 2015.01.16 오후 9:36, 0
Recruit
창업자/공동창업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이종민, 2015.01.16 오전 10:48, 0
Contents

[D.MENTOR] 클라우드 여행을 준비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안녕하세요. 위즈돔 기자단 정희정입니다. 오늘은 지난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었던 <클라우드 여행을 준비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라는 흥미로운 주제의 김재우 멘토님의 강연후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멘토는 동명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교수(전임강사)이자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테크놀로지 에반젤리스트이며 한국MS에서 플랫폼전략자문을 하고 있습니다.     6X9=42라니, 이게 무슨 말일까요? 강연을 정리하기 전에 이것부터 밝혀야 할 것 같습니다. 6X9=42는 (4x13)+2=54로 54가 13진법으로 42가 된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cloud service)는 무엇일까요?  영어로 ‘구름’을 뜻하는 클라우드는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웹 상의 저장공간을 의미합니다. 다음 클라우드, 구글드라이브, N드라이브, 그리고 iPhone 사용자라면 iCloud 사용해보셨거나 들어보셨을거에요. 클라우드 서비스란 사진이나 문서, 동영상 등 각종 콘텐츠를 클라우드 서버에 저장한 뒤 인터넷으로 접속해 노트북,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Microsoft Azure Azure(애져)란? 간단히 말해 Microsoft의 클라우드 플랫폼입니다. 계산, 저장소, 데이터, 네트워킹, 앱 등 서비스를 통합한 컬렉션으로 더 많은 작업을 더 빠르게 수행하는 동시에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표면적인 사실을 뿐이고 Azure의 또 다른 특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IaaS + PaaS IaaS(Infrastructure-as-a-Service) 및 PaaS(Platform-as-a-Serivce) 분야의 업계 선도 제품으로 선정된 유일한 주요 클라우드 플랫폼입니다. 이 강력한 관리 및 비관리 서비스 조합을 통해 원하는 어떤 방식으로든 응용 프로그램을 작성, 배포 및 관리하여 뛰어난 생산성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개방적 및 유연성 Azure는 Windows에서 모든 운영체제, 언어,  도구 및 프레임워크를 지원합니다.             클라우드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들의 흔한 질문이 AWS와 Azure 사이의 선택의 문제라고 대답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Azure와 AWS(Amazon Web Service)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현재까지 AWS는 퍼블릭 클라우드 부문에서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12월 30일자로 악셀 밟는 MS Azure, 브레이크 밟는 AWS라는 내용을 담은 기사도 나왔듯이 AWS에 대해 맹추격 중인 Azure. MS는 매 분기 꾸준히 순이익을 만들어 냈는데, Azure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수익성을 다양화 할 수 있는 인프라를 튼튼히 갖춰놓았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Azure AWS 마이크로소프트 기존 제품과의 통합 고객들의 Azure 재난 복구 계획 확인 가능 SLA 변경사항 90일 전 공지 보장 우수한 네트워크 보안 거대한 퍼블릭 클라우드 보유 관리 대시보드 또는 API를 통해 온디멘드 자원관리의 확장이 쉬움 강력한 암호화 플랫폼 AWS와 Azure 비교기사 첨부 http://www.itworld.co.kr/news/90694           이 외에 Azure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이트를 첨부합니다. -http://www.sqler.com/pAzure -http://azure.microsoft.com/ko-kr/

위즈돔, 2015.01.18 오후 3: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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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ENTOR] 정부지원금 소개 및 공략법

  안녕하세요. 위즈돔 기자단 정희정입니다. 2015년 새해 첫 D.MENTOR는 지난 1월 8일에 <정부지원금 소개 및 공략법>이라는 주제로 시작되었습니다. D.MENTOR 사상 가장 많은 분들이 참석한 강연이기도 했지요. 수용인원이 150명인 6층의 세미나실 좌석이 어느덧 가득 찼습니다.       박남규_기술경영전문가 약력 (현) 인덕대학교 기계설계과 교수-기술경영 (현) 해피쉐어링 대표-지식제조업 (현) 아톰로봇 대표-로봇개발업 (현)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심사위원 (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사 / 컨설턴트 (전) 로봇앤드디자인 로봇팀장-로봇국가플랫폼사업 (전) 대우전자 주임연구원-TV 3D 디자인 설계 이 외에도 박남규 멘토는 Biz Consulting 노트, Biz 컨설팅 노트 –실전편-, 성공 프랜차이즈 컨설팅 노트 등 3권의 책을 저술하기도 했습니다.     “정부보조금, 정책지원금을 받아본 경험이 있으신 분?” “엔지니어, 공학계열에 계신 분?” “경영, 문과 쪽이 전공이신 분?” “현재 창업을 했다?” “창업을 하지 않았다?” “1년 이내에 할 예정이다.”  강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몇 가지 질문을 시작으로 긴장된 강연장을 따뜻하게 풀어가는 박남규 멘토였습니다. 참석자들은 손을 들어 대답을 하며 슬슬 강연 분위기로 접어들었습니다.         [창업학?=자전거 타기] 속도를 높이지 말고 살살 타면서, 넘어질 거 같으면 브레이크도 잡고… 타봐야 알 수 있다는 점! 경험이 축적이 되어 기억이 되고 기억이 축적되면 통찰력, 그리고 나서 직관이 생기게 된다고 합니다. 창업학은 직관이 작용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유명한 재벌가 자녀이거나 MBA 출신이라도 경험 없이는 실패를 하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창업 실패를 반복하다 보면 금전적으로 어려워지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는데요. 그렇기에 앞으로 정책은 국민들에게 창업기회를 주고, 실패를 용인하는 지원정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해요.     또한, 세상을 바라보는 눈, 생각의 관성을 바꿔볼 필요가 있다는 말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강의는 [창업Risk-정책자금-정책자금받기-창업로드맵]의 순서대로 진행되었습니다.     30년 수명 연장의 의미=100세 시대 창조경제를 넘어 1인 지식기업으로의 흐름으로 인생에 한번은 창업을 한다는 이야기로 강연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창업은 Risk 관리 창업 후에 언제쯤 잘 될까?=주식이 언제 오를까?와 같은 질문이라고 합니다. 창업준비시에 내가 이 사업으로 (수익이 0인 상황에서) 5년을 어떻게 버틸까?를 사업계획서에 적는 것이 가장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 왜 이 사업을 해야하는 가에 대한 목표가 있어야겠지요. 버티는 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은 창업 1년차에는 정부지원금을 받고 이후에는 기타 투자를 받는 방법을 생각해야 할 것 그리고 초기창업자는 절대 대출받으면 안 된다는 점!   창업성공률은 첫번째 단계 29% 정도이며 다섯번째 창업에서 50%가 넘게 된다고 해요.  그마만큼 창업에 있어서 "경험"이 중요하다는 의미겠지요?   창업은 기회탐색을 위한 값진 실패의 과정이다 실패에서 배움을 얻는 과정이다 창업은 실패도 성공도 없다 단지 진행형이다.      2. 정책자금 정책자금 > 융자자금(기보, 신보, 중진공) > 투자자금 자산(투자결정) 1. 사람(무형자산투자) -임금, 교육 2. 기술(제품생산, 서비스 창출) - 토지, 건물, 기계장치 - 산업재산권, 개발비, ISO 3. 소요자금(현금흐름유지) - 현금보유 4. 마케팅(비용지출) - 시장조사 - STP & 4P 부채(타인자본) 융자자금 -기보, 신보, 중진공 -금융권, 제2금융   제3의 자본 정책자금(정부지원금) -지원자금 (1억원 미만, ex.창업사관학교,창업진흥원) -출연자금 (1억원 이상, 창업 2~3년차 등의 자격이 요구)   자본(자기자본) -자기자금 -엔젤, 벤처캐피털       3. 정책자금 받기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모든 지원자금을 신청하고 그 돈으로 3~5년 생존하다 보면 분명히 기회가 올 것이라는 말을 가장 강조하셨던 것 같아요. 보다 자세한 내용을 듣고 싶으시다면 포스팅 하단의 강연 풀영상을 참조해주세요!      5. 창업로드맵  경영능력학습-사업타당성분석-사업계획서-지원자금으로 제품준비-용역/상품유통 및 제품판매 사업계획서에 있어서 Why, 왜 해야 하는지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외에 4P, 4M(사람,기술,자본,마케팅(Man, Money, Method, Marketing)), 수익성 등도 중요하겠지요. 그리고 SWOT분석 반드시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언제 성공할지 알 수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오래 버티는 것이다." 창업한다고 처음부터 명함파고 사무실 오픈하는 것이 아니라, 가상의 사무실을 오픈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메일을 이용하며 인터넷전화를 신청하여 이용하는 등 모든 걸 가상으로 해 놓는 등 '버티는'것 그 '버티기'를 위해 정부지원금을 잘 활용할 필요성이 있음을 들을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강연 Full 영상은 아래 주소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http://www.youtube.com/embed/vhSVZauqqDw

위즈돔, 2015.01.17 오후 1: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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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REW의 2014년 한해를 돌아보며

  2015년 새해가 몇 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이때쯤엔 누구나 올 한해를 돌아보고, 내년 한해의 계획을 세우며 반성과 미래의 다짐으로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요, 그래서 올 한해동안 D.CREW가 작성했던 컨텐츠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D.CAMP에서 이루어지는 여러 행사를 대중에게 전달하고 소통하기 위해 모집된 D.CREW의 한해 활동이 얼마나 이 목적을 충실히 이행했는지 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될 것 같아 흥분되고 두렵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럼 출바알~!       D.CREW 1기의 3개월 총정리   올해 처음으로 모집한 D.CREW는 1기와 2기(현재 진행 중)로 나눠 모집하였습니다.   1기는 4월 중에 모집하여 4월 25일부터 수료식이 있었던 7월 30일까지 활동하였습니다. 총 9명의 D.CREW가 선발되어 3개월간 활동하였습니다. 3개월간 외부에 공개된 컨텐츠의 수는 64개로, 국문컨텐츠와 영문컨텐츠가 각각 44개, 20개였습니다. 비공개된 컨텐츠도 존재하기 때문에 각 달에 발행된 컨텐츠의 수가 동일하지 않네요.       어떤 주제를 다루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흠... 5월부터 6월 사이에는 주로 D.CAMP에서 이루어진 행사를 취재하는 경우가 많았고, 7월에는 대부분이 기획 기사로 꾸며졌네요. D.CREW 1기는 전체적으로 기획기사의 비중이 더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처음 시작하다보니 D.CAMP를 소개하는 위한 기사가 많았습니다.       D.CREW 1기 활동기간 중에 있었던 Startup Nations Summit 2014 Meetup 행사에서 어떠한 얘기가 오고갔는지, 도움이 되는 얘기가 많으니 놓치지 않고 보시기 바랍니다.   [Startup Nations Asia Meetup] 1편. 아시아의창업생태계오버뷰      기획기사의 비중이 크게 늘었던 것은, 여러 편에 걸쳐서 다루었던 시리즈 기사 때문인데, 5월에 발행된 D.CAMP 공간 소개 국문 및 영문 컨텐츠와 창업 필독선 30선 리뷰가 그것입니다.   Inside D.CAMP: The Stories Walls Could Tell [Chapter 1]  [D.CAMP 탐방기] 1편. 의자하나 - 4층협업공간  [창업 필독서 30선 리뷰] Prologue. 당신은 혹시 요다를 찾고 있나요?       특히 창업 필독서 30선 리뷰는 총 6편에 걸쳐 연재가 되었고, 이 리뷰를 쓰기 위해 30권의 책을 모두 다 읽으셨다고 하니, 대단하죠? 컨텐츠의 양도 다른 컨텐츠를 압도할만큼 많답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있지만, 충실한 내용으로 가득차 있으니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활동기간 중에 있었던 3번의 D.DAY를 취재한 기사도 다시 봐도 흥미롭습니다. 특히 5월의 D.DAY 기사는 D.DAY 기사의 끝판왕이라고 해도 될만큼 충실하게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강추하는 기사입니다.   [D.CREW] 4월의 D.DAY 후기  [5월의 D.DAY] 400개의눈, 그리고 7개의창  6월의 D.Day 현장리뷰       D.DAY에서 우승한 스타트업을 취재한 기사도 많은 분들이 사랑을 받았는데요, 그중 5월의 D.DAY에서 준우승한 직토(ZIKTO)팀은 킥스타터(kickstarter)에서 펀딩에 성공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도 했죠.   [5월의 D.DAY 우승자] 일상의 식사시간을 특별하게 만드는 ‘테이스트샵’  [5월의 D.DAY 준우승자] 한 걸음을 걷더라도 건강하게,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만드는 ‘ZIKTO’  [6월의 D.DAY 우승자] 우리아이건강을책임지는모바일소아과       이외에도 어떠한 분이 D.CAMP를 이용하고 있는지, D.CAMP에서 일하시는 직원분들에 대한 얘기도 기획기사로 다루었습니다.   발로 뛰는 취재! D.CAMP 이용자를 만나다! (고퀄스압주의)  당신을 환하게 맞이해 주는 D.CAMP의 얼굴, 인포데스크를 파헤치다.  커피 한 잔에 담긴 믿음, D.CAMP 2층 빌리프커피(Belief Coffee)     D.CREW 2기의 지난 4개월 총정리   2기는 올해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총 5명이 선발되어 활동하게 됩니다. 아직 2개월의 활동기간이 남아있는데, 그동안 어떤 컨텐츠가 발행되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기의 활동에서 가장 두드러진 부분은, 아무래도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 2014(이하 SNS 2014) 행사를 다룬 컨텐츠가 많았다는 것입니다. 지난 기사에서 ‘SNS 2014 행사만 하고 D.CAMP 문닫을 것처럼 일하고 있다’고 언급했는데, D.CREW도 그래서 약소하나마 손을 보탰습니다.   4개월간 국문 30개, 영문 22개의 컨텐츠가 발행되어 총 52개의 컨텐츠가 발행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선발인원의 수가 줄어들다보니 1기보다 기간은 약간 길지만 총수는 약간 적죠?       표에서도 보이겠지만 SNS 2014 행사가 있었던 11월에 압도적으로 많은 컨텐츠가 발행되었습니다. 또한 영문으로 작성된 컨텐츠가 국문으로 번역되거나, 국문으로 작성된 컨텐츠가 영문으로 번역된 컨텐츠가 두드러지게 많았던 달이 11월입니다. D.CREW도 12월에는 쉬어가는 것을 보실 수가 있죠? :)         컨텐츠의 내용으로 보면, 앞서 말씀드렸던 SNS 2014 행사를 다룬 컨텐츠가 압도적입니다. 다른 매체에서는 다루지 않거나 간략하게 다룬 컨퍼런스 발표도 상세한 내용까지 기사화되었으니, 링크를 타고 들어가 보시길 추천합니다.   Startup Nations Summit 2014 Conference Opens in Seoul, South Korea - “A New Chapter in the Startup Revolution around the World”  Daum Kakao Chairman Brian Kim Shares his Vision for a Connected Future at Startup Nations Summit 2014  [SNS 2014 컨퍼런스] 트랙1 실리콘밸리어벤져스 : 실리콘밸리의오늘과내일  [SNS 2014 Conference] Track 2: Secrets to Success Beyond China: How I Found Blue Ocean from the Red Ocean  [SNS 2014 컨퍼런스] 트랙3: 한국 창업계 '전설'들 <한국의 페이팔 마피아, '슈퍼유니콘'을 말하다>         D.DAY 기사도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11월에 SNS 2014 행사가 있었기 때문에 올해에는 10월의 D.DAY가 마지막 D.DAY였습니다. D.CREW 2기 활동 기간에 2번의 D.DAY가 있었고, 우승자 인터뷰까지 해서 총 6개의 컨텐츠가 발행되었습니다.   9월의 D.DAY 스케치  [10월의 D.DAY 스케치] I. 두편의키노트  테크크런치가 주목한, 5달러짜리 미아방지 팔찌 리니어블(Lineable)  [10월의 D.Day] 2분 투자로 연 30만원을 절약하자, 카드추천 서비스 '뱅크샐러드'  September 2014 D.DAY - WINNER Lineable by Reverth, Inc.        인터뷰 기사로는, ‘황금의 펜타곤 시즌2’에 나오면서 점점 핫해지고 있는 ‘채팅캣’을 다룬 기사가 주목을 끌었고, 실리콘밸리의 구루라고 불리는 폴 그레이엄의 에세이를 번역하는 기획기사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번역시리즈는 계속해서 나올 것이라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이렇게 올 한해 D.CREW가 어떤 컨텐츠를 발행해왔는지 살펴보았습니다. D.CREW가 발행한 컨텐츠를 통해 D.CAMP에 대해서 아시는데,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많은 도움을 받으셨길 바랍니다. 조금 더 친숙한 D.CAMP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5년에는 원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D.CREW, 2014.12.31 오후 9: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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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ENTOR] 청년농업기업가의 혁신과 미래

  안녕하세요. 위즈돔 기자단 정희정입니다.  지난 12월 11일 D.CAMP에는 생생농업유통 대표 김가영 멘토가 방문하여 <청년농업기업가의 혁신과 미래>라는 주제로  D.MENTOR 서른여섯번째 강연을 진행해주었습니다.    청송군 명예홍보대사로 위촉 86년생 스물아홉의 나이로 사업 경험이 13년차인 베테랑 기업가  상추 팔아 ‘김연아 다음’ 최연소 ‘한국을 빛낼 100인의 리더’가 된 기업가   이런 저런 수식어를 갖고 있는 김가영 멘토이지만, 사실 저 같은 경우에는 배경지식 없이 김가영 멘토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강연 시작 전부터 무언가 흥미로운 이야기를 가득 안고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시간 가는 줄을 모를만큼 빠져들게 만드는 이야기들을 들려주었지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김가영 멘토의 밀도 있고 심도 있는 강연에 한시간 반동안 다루어진 이야기는 굉장히 많았습니다. 생생농업유통의 현 상황과 본인이 생각하는 생생유통이상모델까지 숨김없이 공유가 되었던 자리였기에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김가영 멘토는 86년생으로 선린인터넷고등학교에서 프로그래밍을 전공했고 현재는 사업과 학업을 병행하며 이화여대에서 사회학과 회사경영에 필요한 법학을 추가적으로 전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IT 사업 경험을 쌓고 대학교에 진학하여 농업유통으로 진로를 정하며 2가지 큰 변화를 겪었다고 합니다. 거대 기업의 정보통신망(wi-fi) 개방으로 인한 변화와 농업유통가에 대한 주변 사람들의 시선 변화라고 해요. 그래서 웬만한 변화에는 이제 덤덤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대학교 1학년 때 농촌 봉사활동 하러 갔다가 10년째 농사를 짓고 있는 김가영 멘토는 농민들이 1년 내내 안정적으로 제 값을 받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고 남들은 생각지 못한 ‘고정가격유통 시스템’을 생각해 냈답니다. 자본이 크던 작던 생산, 유통, 브랜딩을 어떻게 잘 골고루 성장시키는가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생생농업유통의 상황은 어떨까요? 생생농업유통 첫 해 매출 3억, 작년 매출 8억, 올해 매출 11억 예상... 매년 120~130% 성장세를 보이며 성장한 생생농업유통은 무리할 수 있었지만 회사를 차분히 성장시킨 이유로 농업유통 부채발생 즉시 망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해요. 멀리보고 진행하는 사업이다보니 차근차근 한 단계씩 성장하는 과정을 선택한 것이지 본인 욕심이 없어서는 절대 아니라고 해요!  유통이 농업과 만나는 경우에는 <독점하는 순간부터 영원불멸>이라고 합니다. 농업유통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로 자본이 들어왔을 때 가장 먼저 개방되고 혁신되는 분야가 유통이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그 다음이 생산 그리고 마지막이 브랜딩이라고 합니다. 유통이 가장 먼저 혁신된다는 점을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다고 해요.          또한 1년 365일 중 80일 정도 농사를 짓고 있다고 하는데요. 프랜차이즈를 배우러 국대떡볶이에 들어가 생소한 SV 업무를 3년간 현장에서 배워야 했기 때문에 지난 3년간 몸이 고됐던 건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농사를 놓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농업생산물은 시장 상황이 매년 달라지기 때문에 현장하고 계속 닿아있지 않으면 감을 잃기 때문이라는 데요. 여기서 김가영 멘토의 농업에 대한 집념과 전문성이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3일은 지방에서 3일은 서울에서 보내는 시간들을 가졌고 그에 한 지역에 오래 머물지 못하는 본인과 같은 사람들이 농업유통에 적합한 성격의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는 말을 덧붙였습니다.  김가영 멘토의 강연을 듣기 전에는 '농업은 노동의 영역이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농업은 기술, 그것도 첨단기술의 영역이라는 말을 꼭꼭 눌러서 강조하며 왜 그러한지에 대하 설명을 듣고나니 조금 부끄럽기까지 했네요.  과거로 돌아가보면 농부들이 가장 이 땅에 합리적인 기술들을 발전시켜왔으나 근 100년 농사를 하찮은 일로 여기던 어두운 역사 속에서 그 데이터를 기록하지도 않았고 대가 끊기며 전해지지도 않았다고 해요. 그렇기에 많은 도시민들이 농업은 노동의 영역이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선진국에서는 농업을 첨단기술의 영역으로 보고 있다는 점 기억해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생생농업유통의 주요 비즈니스인 농산물유통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가겠습니다.   <농업생산물>  농업유통에 대해서 말하기 이전에 먼저 농업생산물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농업생산물에는 단순히 재배품목인 곡물, 채소, 과일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해요. 농업생산물이라는 영역에는 사람과 문화 그리고 공간과 시간까지 담겨있다고 합니다. 위에서도 한 번 언급하였다시피 한국 사람들이 농업을 천시하는 100년을 보내며 농업인과 농업을 하는 문화에 대해 다 잊어버렸는데요. 과거로 돌아가보면 농부들이 가장 이 땅에 합리적인 기술들을 발전시켜왔고 자기토양에 대해 완전히 이해하고 있다고 합니다.  땅의 역사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한 부분인데요. 과거에는 경작지를 사고 팔 때, 그 땅의 이력을 다 듣고 샀다고 해요. 어떤 작물을 심었고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이력을 다 듣고 비옥한 땅을 골라서 사드렸는데, 현재는 그 땅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모르고 땅을 사들여 씨뿌리고 농사지으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해요.  생생농업유통이 계약재배를 하는 이유는 땅에 대한 이력을 데이터 화 시키기 위함이라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데이터 확보를 위해, 향후 10~20년을 보고 계약재배 시행 중이라고 합니다. 농업생산물에 담긴 사람과 문화 그리고 공간과 시간을 이해하고 저장하는 작업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통>  유통의 사전적 의미는 '화폐나 물품 따위가 세상에서 널리 쓰임'이라는 데요. 대량생산에 의한 대량소비를 연결하는 대량유통이 요구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농업생산물 유통은 자본을 축적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하고요.  농업생산물 유통은 어떤 지점에서 어떤 방식으로 설계하느냐의 차이지 사실 농업생산물 유통에는 한계가 없다는 설명입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큰 자본을 축적하고 있는 회사는 대부분 농업생산물 회사이고 그 중 한 곳으로 2011년 매출 1197억달러를 달성한 비상장기업이자 전세계에 10만명이 근무하고 있는 카길을 들 수 있겠네요.  전 세계적으로 보면 농산물재배에서 시작하여 자본 축적, 사람이 성장하는 것이 일반적인 과정인데 이상하게 대한민국은 농업부터 잘라내고 외부에서 차관을 끌어들여와 중간단계부터 성장을 진행했다고 하니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직접 농사를 짓는 생산자보단 중간 유통업체가 더 많은 이득을 취하고 농촌은 이 때문에 먹고살기 힘들어져 어르신들만 남는 악순환의 고리를 끓어야만 한다”는 김가영 멘토는 이를 위한 해결책으로 <생생유통이상모델>에 대해 들려주었습니다.   <생산유통이상모델>  단일가 공급 → 표적 생산 → 안전거래 → 실시간 결제 → ERP SYSTEM  -  기후조건과 시장여건 등에 따른 가격변동이 없도록 한 ‘단일가 공급’ - 특정 소비층을 겨냥한 ‘표적 생산’ - 유통사가 안전한 먹거리임을 보증하는 ‘안전 거래’ - 생산자의 자금회전을 고려한 ‘실시간 결제’ - 이 같은 일련의 유통 및 경영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ERP(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 구축’   단일가 공급에도 어려운 점이 있기에 일반적으로 시행되지 않을 뿐더러 김가영 멘토가 단일가 공급이라는 아이디어를 냈을 때 모두가 "왜?"라는 질문을 던졌을 것입니다. 물론 그 질문에는 이기심도 작용하겠지요. 김가영 멘토가 이야기한 단일가 공급의 문제점은 각각 소비자와 공급자의 이기심에서 비롯되는 문제라고 합니다.  유통업체는 소비자와 생산자 중간에 위치하기 때문에 생산자와 소비자에게 최대의 이익을 주는 것이 역할이라고 해요. 따라서 가격이 쌀 때는 소비자를 설득할 방법을 찾고 가격이 비쌀 때는 생산자를 설득할 방법을 찾아야 했다고 합니다. 그에 대한 경험을 예로 들며 참석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생생농업유통의 경우에는 홍대/강남/분당 등에 위치한 기업형 삼겹살 집으로 상추유통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상추에 대한 수요가 극대화 되는 시점인 8월에 재계약을 채결하며 단일가 공급 계약에 대한 보증금을 받는다고 합니다. 소비자인 기업을 설득하기 위해서 365일간의 상추 가격을 전부 기록, 평균을 산출하여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득을 하였다고 해요.    단일가 공급 하나를 진행하는 데에도 많은 노력이 수반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유통의 핵심은 신뢰!  생생농업유통은 한 번 문제가 생겨서 생산이 무너져도 신뢰를 지켜내기 위해 덜도 말고 더도 말고 61개 업체에 대해서만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해요. 61개 업체 중에 계약 종료 혹은 중단되는 업체들이 발생하면 생생농업유통과의 계약을 대기하고 있는 다음 업체에게 그 기회가 주어지는 식이라고 합니다. 7년동안 자경을 해오다 보니 매년 자경에 대한 노하우가 늘어난다고 해요. 공급량의 최소량은 자경으로, 최대-최소량에 대해서는 계약재배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생생농업유통에는 일단 재고가 쌓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김가영 멘토가 몇 번을 강조했던 말이 하나 있는데요. 농업 유통에 성공하는 유일한 방법은 유통구조 안에 자경시스템 구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12월 18일 부로 2014년 D.MENTOR 강연이 종료되었습니다. 2015년에 또 새로운 멘토와 함께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즈돔, 2014.12.21 오후 1: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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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ENTOR] 한계비용제로사회: IoT와 공유경제가 바꾸는 사회

  안녕하세요. 위즈돔 기자단 정희정입니다. 지난 D.MENTOR에서는 <한계비용제로사회>에 대한 이야기가 강연장을 가득 채웠는데요. 오늘은 지난 D.MENTOR 35번째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          인터넷으로부터 시작된 한계비용의 감소가 이제는 거의 제로로 떨어지면서, 사회의 경제원리와 가치가 변하는 일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있는 것이 IoT와 공유경제입니다. loT와 공유경제가 우리 사회를 어떻게 바꾸어 나가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35번째 멘토는 미래학자라 불리는 경희사이버대학교 정지훈 교수였습니다. 정지훈 교수는 현재 명지병원 IT융합연구소장 및 한국과학기술원 겸직교수 등을 맡고 계시며 <거의 모든 인터넷의 역사>, <스마트 IT, 스마트 혁명>, <무엇이 세상을 바꿀 것인가>와 같은 많은 IT관련 책을 저술하였습니다.          한계비용제로사회라는 제목은 올해 출간된 Jeremy Rifkin의 <THE ZERO MARGINAL COST SOCIETY>에서 왔다고 해요. Jeremy Rifkin은 자본주의 패러다임의 위기를 예언한 세계적인 미래학자로 위 책에서 대담한 미래상을 제시했다고 합니다. 정지훈 멘토도 몇 년 전에 비슷한 내용의 책을 출간했다고 합니다.          정지훈 멘토는 강연을 통해 대부분의 혁신의 내용이 비용을 감소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되었고 또 진행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비용이 줄면 player가 많아져 경쟁이 심해지지요. 예전에는 규모, 자본, 그리고 많은 인력이 필요했던 일이 지금은 공용비용이 떨어지고 접근성이 좋아지며 혼자서도 할 수 있게 되면서 더욱이 한계비용이 떨어졌습니다. 예전에는 기업이 잘 굴러가려면 생산성을 올리거나, 불량품을 줄이거나 하는 관리에 중점을 두었다고 해요. 또 조직을 굴리는 데 있어 커다란 룰이 필요했고요. 이러한 상황에서 얻는 것은 많았지만 변화에 대한 대응이 늦어지면서 이에 들어가는 비용과 고정 비용 또한 방대하답니다.  한계비용제로사회에 여러 인프라가 들어오면서 비용이 줄어들고 이에 따라 위험(risk) 비용이 줄어, “하다가 안되면 그만이지”하는 생각을 할 수 있을 만큼 감당해야 할 위험(risk)가 1/10이상으로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risk taking이 쉬워짐) 즉, 전보다 창업하는 데 돈이 거의 안 들어, 사실상 제로 비용 창업이 가능해졌음을 의미합니다.   Risk가 줄어들면 불리해지는 곳은 어디 일까요? 고정비용이 많이 드는 곳(대기업?)이 불리해집니다. 비용이 줄어드는 만큼 player가 많아지면서 이익도 줄게 되는데요. 예전만큼 기대수익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해요. 예를 들면 앱 시장에의 진입이 쉬워지면서 예전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앱 사업에 뛰어들면서 이들이 체감하는 한계비용과 한계효용이 같이 줄어 들었답니다..  이렇게 되면 거시경제 측면에서 문제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GDP가 줄고 성장률이 (-)가 될 가능성이 커지지요. 성장 중심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생각하기 힘든 일이라 디플레이션이 발생하게 되면 자본주의를 찬양하는 사람들은 이를 큰 위기로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디플레이션이 정말 나쁜 걸까요? 정지훈 멘토는 돈은 옛날보다 적게 벌어도 삶의 질이 전보다 나빠지지 않으면 문제가 될 것 없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예전엔 100을 벌었는데 지금은 50밖에 못 벌어 하는 심리적인 부분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중요한 것은 QL(Quality of Life)을 유지하기 위한 비용과 내가 지금 버는 소득 대비 Quality of Life가 중요하다고 해요. 50을 벌어도 예전만큼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으면 문제될 것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GDP가 2만달러에서 3만달러가 되는 그 수치 자체는 중요하지 않게 되지요.       Wheel of Disruption (by Brian Solis) Golden Triangle(황금의 트라이앵글) 앞으로 미래에 가장 중요한 3가지 꼭지(by Fred Wilson) -실시간으로 전파되고 있는 속도에 해당하는 부분/실시간 Real Time -사람들마다 device를 들고 다니면서 발생하는 innovation/ 모바일 Mobile -사람들이 엮임으로써 발생하는 유통 네트워크 혁신 / 소셜 Social   Brian Solis가 Golden Triangle을 확대하여 다음과 같은 그림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Golden Triangle의 3개의 꼭지점을 중심으로 돌지만 조금 더 다양하고 구체적인 내용 및 기술적 요소들을 가미하면 이들이 결합하여 다양한 형태의 변화가 나타나게 됨을 의미하는 그림이지요.   그로 인해 새롭게 부상하는 혁신 분야들로는 다음과 같은 분야가 있습니다. -혁신적 지불/결제(금융) “한국의 경우 관에서 너무 강력하게 쥐고 있어서, 예상하는 수준만큼의 혁신이 일어나지 않는다. 모바일 지불 결제, 안정성을 핑계로 자본금 400억 이상을 요구... 400억 이상의 자본을 가진 대기업은 금산분리 때문에 못 들어오며, 일반 벤처가 400억을 모으기는 힘들어, 결국 기존의 금융회사 외에는 진입할 수가 없어…” -가상현실/AR/인공지능 -공유경제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메이커 문화 -Beacon         (사진 출처: KPCB http://www.kpcb.com/) IoT는 무엇인가? IoT의 중심은 무엇일까? IoT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사물? 네트워크? 서비스? 이는 보는 관점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합니다. 몇 가지 관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삼성: 새로운 형태의 smart device가 등장하여 그것이 시장을 만들어 낼 것이다. 이동통신사: 유비쿼터스 확장이다. 구글, 아마존: 서비스다. platform이 주어지면 그것을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나는 것이다. Intel: 다양한 기기들이 나오기 때문에 책 장사하기 좋은 비즈니스이다.  누가 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자기 나름대로 해석하는데요. 이는 바로 본인의 영역으로 편입시켜 거품을 만들기 위함이라고 해요. 정지훈 멘토가 생각하는 IoT의 본질은 network(이동통신의 network아님!)라고 합니다. 혼자 따로 떨어져 있던 것들이 연결되므로 인해서 나오는 가치 혁신이라고 보는 것이죠. 이 연결이 어떤 가치를 만들어 내는 가를 보아야 한다고 합니다.       <어떤 시대가 오고, 어떤 시대가 간다>는 말은 진실이 아니다.  TV가 나오자 라디오는 죽었다고 이야기했지만 라디오는 옛날처럼 강력한 힘은 잃긴 했어도 죽지 않았답니다. IoT 시대가 도래하여도 Web, Mobile, IoT는 공존할 것이라고 합니다.  Web은 backend에서 여전히 강력한 힘을 발휘할 것이고, Mobile은 기본적으로 가장 중요한 가치가 나와 함께 다니는 것이기 때문에 이 또한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해요. Mobile은 IoT와 사람을 연결하는 connector 역할을 하기 때문이지요. 나-물체-인터페이스의 사이에서 연결을 해주는 Avatar라고도 표현하였습니다. Mobile의 형태는 변할 수 있지만, 나와 세상을 연결하는 communication의 중심으로 여전히 그 입지를 유지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 IoT Ecosystem       Open Innovation  전에는 Demand를 맞춰주기 위해 비용이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 비용이 줄어들면 예전에는 없었던 service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고급형태의 새로운 Demand Blue ocean을 찾아냄) Supply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long tail을 중심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플랫폼을 만들어주므로 굉장히 쉽게 들어올 수 있게 해주고 Supply에 대한 비용과 Demand에 대한 비용이 줄어 새로운 Demand를 충족시켜줄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사이의 교차점을 찾아내는 것이 소위 말하는 sharing economy의 핵심이라고 해요. Uber, pivot desk 등이 그러한 서비스가 되겠고요.       Industrial Economy vs. Sharing Economy Industrial Economy Sharing Economy Money dependent/Centralized/Global People이 중요/Distributed form/Strong local context Company(조직을 유지하기 위한)가 중요 Business 자체가 중요       공유경제가 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Trust is the KSF  네트워크에서 미디어를 보고 흘려 보내는 것이 아니라. 결국엔 Stranger로 하여금 Online trust를 맺게 만들어 Offline sharing이 일어날 정도(Offline trust)가 되려면 Trend 수준 이상으로 서로가 서로를 평가할 수 있는 평가시스템을 이용하여 Trust graph를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Social graph에서 Trust graph로 올라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중간단계이고요. 이 역할을 해 주는 것이 IoT입니다. 어떻게 Trust graph를 만들어 내고 관리할 것인가가 중요한 요소가 되는 것이죠..     서울의 경우? 서울은 World sharing capital이라는 이름이 붙을 정도로 상도 많이 타고 허브를 만드는 등의 공유경제와 관련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나오는 사례를 보면 의외로 가능성이 많이 보인다고 해요. Business model 측면에서 볼 때 서울에서 독특한 model이 많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    서울의 공유경제 종류들   Life 2.0  Internet과 Offline Internet이 만들어지고 그 사이를 IoT나 IoE가 그 간극을 메우고, 이를 통해서 Trust graph를 형성하여 resource를 내놓고 사용하는 사람들의 선 순환이 작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장점은 지구를 위해서도 좋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적은 비용으로 많은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해요. 비용이 줄어들면 저소득층에 유리하다고 하는데요. 최소한의 비용으로도 살아가는 데 지장이 없는 사회가 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IoT관련하여 D.MENTOR강의를 들은것이 벌써 3번째가 되다보니 마냥 낯설게만 느껴지던 IoT도 조금씩 친숙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특히나 지난 시간에는 정지훈 교수님으로부터 IoT와 공유경제에 대해서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IoT에 대해서 조금 더 공부를 해야겠다는 필요성 마저 느끼게 되었는데요. 서른다섯번째 멘토, 정지훈 교수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다음 주, 서른 여섯번째 D.MENTOR에서는 농업생산, 유통, 서비스기획에 이르기까지 작지만 알차게 수직계열화에 성공한 농업유통기업을 통해 듣는 비즈니스 사례에 대해 생생농업유통 대표이자 국대떡볶이 이사인 김가영 멘토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는데요. 이 역시 많은 참여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위즈돔 기자단 정희정

위즈돔, 2014.12.06 오후 12: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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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2014 Conference] 11.25 Track: THE AVENGERS: Founder's story: from humble beginnings come great things

We are going to introduce main themes that were discussesd in 'Startup Nations Submit 2014'. The second session for 'Track 1: The Avengers: Founder's story: from humble beginnings come great things.' A founder of Kamon Yoon-jung Kim and  a founder and chairman oof Cogobuy group Jeffery Kang made speeches.    [Yoon-jung Kim]   The first speech was made by Yoon-jung Kim. She is a founder of Kamon, a technology developing company for 360VR contents and system.  She was trying to provide different types of contents for customers through 360 VCR. Kamon was selected as a Korean representative venture company in APEC Start up Conferencen. Currently she is seeking investment from Formation 8, Seedlevel,, Series A. As a formal A&R of famous entertainment companies, she successfully led various business projects with CJ Media, CJ Music, Warner Music and Pledis Entertainment,   She gave up her successful career in content industry and started her own business. She shared her know-how and stories from managing Kamon, starting as one of many startups in Korea, to advance into Silconvelly. “When I first founded Kamon three years ago, I only had three thousand US dollars. I did not know how important to have enough capital. Now Kamon worths more than one hundred million US dollars. It is not a huge success but getting investment was an important step for  very important step  growing step for us to get investment. Kamon has studied how to bring 360 content experience to users before anyone has thought of it. 1) The importance of having a great idea and technology  I would like to explain how we have been developed. What startups need is a great idea and tehchonolgy. You must have a good idea and unique business model. Movies rotating 360 degree is not a special idea but we focus on K-Pop market. I thought it is important to focus on one thing. It was time when K-pop was getting popular because of PSY’s Kangnam Style. We were trying to invent new devices which is suitable to record 360 degree from cooperating with famous entertainment companies.    2) The importance of having enough capital It is important to have enough capital. We tried our best to get investment. Three years ago, investors did not think Kamon could bring any investment. One investor said that “Kamon is not a painkiller but vitamin.” and did not invent in Kamon. However, i thought differently. I took it as a compliment since people do take a vitamin everyday but not  a painkiller. I never gave up getting investment with positive mind.   3) The importance of having a great relationship Next step is managing a great relationship. I visited broadcasting stations and met many investors. Finally I was able to get investment from Formation 8 which shares the same vision with us that a new ear for media will be started. I started Kamon with two experts for entertainment business. We did not have any designer or developers. However, we were able to hire great designers and developers from sharing a great vision.   4) The Importance of insights and reading trends “The last important thing is insight and making sure the time is right. Wanted to share a story with you. I worked at CJ and Warner Music. I nurtured the singer Son Dahm Bi from an early state and tasted her success when she debuted. I worked at A&R where I planned record releases and developed content for artists. I publicized good artists and picked artists, and I was an individual that packaged the artist so that he or she matched the current trends. I applied this system to the Carmon business. A&R made megahits. It’s important to inspect what the current trends are what people want culturally speaking. Coldplay was one of my favorite musicians. Coldplay’s first music video was artistic and liberating, but it wasn’t a video that people liked. After A&R intervened, however, the music video, concert and other content were completely flipped. The team began small, but they made a megahit. The system was implemented to Carmon and made a technology on 360-degree movie, the system was matched to the trends, and the 360-degree movie was made into VR content as well. The original videos had the same format. We thought we needed something new.   To conclude, we were able to advance our schedule forward by 5 years through these 4 things. Technology by itself cannot change culture, but technology immersed in culture can make a new culture. The technology is important but it becomes so much more valuable when cultural content is made through the same technology.   [Jeffery Kang]   Next up to speak was Jeffery Kang of Cogobuy Group. As a founder and CEO of Cogobuy Group, a leading e-commerce platform company for the Chinese domestic eletronics/manufacturing industries, Jeffrey Kang is charge of strategically planning the direction of the company’s business. He has 18 years in internet multimedia and electronic parts distribution. In 2002, he founded Comtech Group, the body of later NASDAQ company Viewtran, and established a distribution channel for electronic components in China. In 2000 he founded the internet multimedia company Viewtrain Inc.. ,   Cogobuy Group is a company which started selling electronic parts online in Shenzhen, China and eventuall listed itself on the Hong Kong Stock Exchange and NASDAQ. CEOJeffery Kang shared his stories on evolution of Chinese smart hardware, online and offline distribution, and how to succeed in the U.S and Chinese markets. I’d like to share my story as a businessman. In less than 3 years, I made the first company I ever started into a $10 trillion company. The electronics components e-commerce that I was in charge of had 3 million customers and is currently considering a valuation of about 10 trillion Yuan. Every year China puts in more money to import semiconductors than import crude oil. The electronics industry is much bigger than the oil refinery industry. A huge market size and a lot of potential. We did not have large revenue but 3.8 billion Yuan in 2013, and we are expecting to grow even greater in 2015. So how did a company that did not have anything grow into a company that listed itself on the Hong Kong Stock Exchange? 1) The rapid rise through the establishments of on/offline communities concerning E-commerce In 1995, China was a 3rd world country. China's history of industrial growth only amounts to 20-30 years. Huawei had less than 100 employees when it began. In 2000, the internet bubble began, and that is when internet companies that brought together video, wireless, and broadband started to form. Of course, everything failed because it was all a huge bubble. But we met a lot of great VCs like Softbank and secured a good amount of funding and were able to learn. Timing is very important. The company that I found in 2005 was listed on the Nasdaq. 3 years before, we were developing an e-commerce model, a model that was different from any other e-commcerce. We focused on the mobile wave and made communities for those companies. We established networks with these people to do business. The reason why we were able to grow in 3-4 years is because of these on/offline communities that fulfilled the needs of the companies.     2) Establishing an ecosystem through the IoT community Ingdan.com "After the public offering, I thought about what to do next. A lot of companies set an IPO as their ultimate objective but that wasn't my goal. I wanted to focus on IoT. To access internet, we used PCs in the past. Now we use mobile. The PC age of internet will meet its end and it will be replaced by the IoT age, an age where many devices are connected to the internet. And that's how I started Ingdan.com. It's a community that brings together developers and designers. Our service is a supply chain service. We help the entrepreneurs and innovators turn their ideas into real hardware. We aim to make sample mockups and allow mass production of the product. We link these resources together and realize IoT. We cannot do this by ourselves so we are building an ecosystem. There have already been over 1000 innovative products. There are projects in their infant stages and there are also products at the commercialization stage. Overall, I think communities are very important for the success of the IoT business. Ingdan.com plans to launch its services beyond China and in Silicon Valley, Europe, and the rest of the world. Our mission is to support the success of the world's IoT startups. IoT will sooner or later be the trend that ushers future of the internet, and we believe that Ingdan.com's efforts will definitely lead to success.   Translated by Yeojin Jung  This content marks the 3 sessions under Track 1: Silicon Valley Avengers. There are also other tracks prepared by the D.Crew: Track2: Asia’s Crouching Tigers & Hidden Dragons and Track 3: The Legends of Korean Entrepreneurship.

D.CREW, 2014.12.04 오후 9: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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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ENTOR] 포탈의 인터넷 서비스 전략가에게 배우는 성공과 실패 경험 속 서비스 전략과 기획

  안녕하세요. 위즈돔 기자단 정희정입니다. 지난 목요일에는 웹 서비스 기획과 마케팅 경험이 풍부한 멘토와 함께 D.MENTOR가 진행되었습니다. <포탈의 인터넷 서비스 전략가에게 배우는 성공과 실패 속 서비스 전략과 기획> 그 후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IT 스타트업이라면, 적어도 하루 100만명 이상의 UV를 확보할 수 있는 대박 서비스를 꿈꿉니다. 그것이 웹이든, 앱이든 간에.  34번째 멘토, 김지현 실장은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한메일 익스프레스와 다음 캘린더, 모바일 앱인 다음지도, 다음앱, 마이피플, 캠프, 아이패드 앱인 다음웹툰, 다음TV 사업을 담당하며 인터넷 서비스 기획과 전략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전에는 다양한 웹 서비스 기획과 마케팅, 광고 영업과 사업 경험을 해왔습니다. 현재는 SK플래닛에서 Syrup과 OK캐시백 사업 전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34번째 D.MENTOR는 김지현 멘토의 이 같은 경험 속에서 성공 확률을 높이고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는 인터넷 서비스, 사업 전략, 기획에 대한 경험담을 들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D.MENTOR #34 정보보기: http://dcamp.kr/event/apply/355]         김지현 멘토가 들려준 이야기는 크게 5가지였습니다. 전략과 기획 그리고 운영의 KSF 경험에서 배우는 인터넷 사업의 주안점 운영의 중요성 배우는 전략가, 기획자 길을 잃지 마라.   1.   전략과 기획 그리고 운영의 KSF  먼저, 인터넷 서비스를 하면서 했던 가장 큰 고민이 바로 “전략과 기획 그리고 운영의 차이가 무엇인가”하는 것이었다며 전략과 기획 그리고 운영의 KSF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전략의 틀(frame)이 설정되어야 그 다음 기획과 운영이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회사에 따라 전략에 대한 중요도를 높게 평가하는 곳도 있고 그렇지 않은 곳도 있다고 하더군요. 후자의 경우에는 탁상공론이 아닌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지고 와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검증 받고 만들어가면 된다는 기획과 운영 중심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전략과 기획의 차이점에 대해 간략히 말씀을 드리자면, 기획이란 지르고 들어가서 조금씩 바꾸어 나가는 것이라고 한다면 전략은 향후 2~3년간의 전체적인 사업 틀을 그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서비스를 만들 때, 도대체 왜 이 서비스가 필요한지, 이 서비스를 어떤 범주에 포함시켜야 할지, 서비스를 어느 범위까지 제공할지 등에 대한 고민들을 정의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 전략입니다. 회사마다 사업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기획과 전략 어느 게 정답인지는 중요한 것이 아니지만 어떤 사업에 기획과 전략 어디에 중점을 둘 것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KSF(Key Success Factors)로 들어주신 5W1H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가겠습니다. 어떤 사업에 대해서 전략을 세울 때에는 5W1H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이 그 시작이라고 합니다. WHY-WHAT-HOW-WHO-WHERE-WHEN 순서로요.   첫째, WHY?  Why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서는 Consumer value(User value)에 집중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왜 컴퓨터를 놔두고 mobile의 그 작은 화면을 이용할까? 라는 Why가 들었다면, 답은 내가 경험해봐야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쓰게 하면) 되는 것이죠. 경험해 볼 수 없을 때는 시장조사를 시행하고 시장조사를 실시할 환경이 조성되지 않았다면 외국의 시장조사 사례를 빌려오는 것도 한 방법이겠습니다. 이 경험 혹은 시장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럴 때 이런 서비스가 필요 하니까 그 서비스를 만들어야지”하는 아이디어를 얻게 될 수 있겠지요.       실제로 인터넷 서비스 사업을 준비하는 과정 중 (Why)에서 나온 3가지 point 입니다.. - Question(사람들은 무언가 궁금할 때 바로 스마트폰을 사용해서 알아볼 것) - Miss(누군가 그리울 때 스마트폰 안의 서비스를 사용할 것, 누군가와 연결되고 싶어할 것) - Killing Time(습관적으로 사용할 것. 심심해서, 등등)       둘째, WHAT? What 은 Why를 기반으로 나온 value를 통해 비교적 쉽게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 Question à Search à 지도 App (다음 지도) - Miss à Communication à 메신저 App (마이피플) - Killing Time à Fun à 스마트 기기에 웹툰의 최적화         셋째, HOW?  그 다음은 HOW입니다. 어떻게 개발하지? 에 대한 질문이지만 방법론 적인 것이 아니라, 어떤 Service Feature을 집어 넣으면 좋을까? 웹과 어떤 차이를 둘 것인가? 에 해당하는 답이 되겠지요. 먼저 모바일의 특성을 파악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모바일의 특성은 Local, Social, 그리고 Time입니다. 각 특성에 따른 Service Feature에 대해서도 언급되었습니다.  -      Local(언제 어디서나 사용가능): 지역기반의 기능을 강화할 필요 -      Social(주소록기능): social feature가 필요하겠다 -      Time(알람기능; 스마트폰이 불러서 turn on): 수동적, 시간에 구애 받지 않음   그리고,  5W1H에서 2W1H에 대해 말씀 드렸으니 남은 것은, WHO, WHERE 그리고 WHEN입니다. 간략한 예를 통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 WHO 누가 만들어야 하나, 외부에서 전문가를 기용 or 내부의 사원의 역량 신장 - WHERE 어느 나라에서 만드는 게 좋을까, 한국에서 만들면 시장이 작아지는데 등 - WHEN 언제 서비스를 출시할까 (When에 대한 답을 생각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해요.) 이런 고민들이 모여 전략을 만드는 것이지요. 그리고 전략에 맞춰 세부적 기획들이 운영되는 것이고요.     2.    경험에서 배우는 인터넷 사업의 주안점    탄탄한 전략을 바탕으로 모바일 서비스를 런칭 하였지만 결말은 성공적이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 실패의 경험으로부터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김지현 멘토는 본인이 생각하는 실패사유 3가지에 대해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첫째, 너무 전략적이었다는 것입니다. 소비자/사용자의 반응을 보면서 무엇을 개선해야 할지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점검해야 했는데 세워놓은 전략대로 진행하였던 것을 실패의 첫 번째 이유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둘째, 버티는 것이 이기는 것, 버티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성장하고 있는 사업을 확실하게 키우기 위해 취했던 조치가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한 꼴이 되었다는 데요. 모바일 사업을 한다면 순수하게 모바일에 집중했어야 했으나 잘되고자 했던 조치가 사업을 더 단단하게 하지 못하고 집중력을 흐트러뜨렸던 것을 실패의 두 번째 이유라고 생각한다 합니다.  셋째, 사업 초반에 Consumer value가 아닌 business value에 치중했다는 것인데요. 당장에 돈벌이가 되지 않으면 사업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사측의 입장에 대해 consumer value보다 business value에 비중을 두었고 결국 이것이 악수(惡手)로 작용하게 되었다고 해요. 사업초반 3년은 소비자의 가치를 최우선적으로 두어야 한다는 것을 이 실패를 통해 깨달았다고 합니다.  추가적으로 이러한 말을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실패의 경험과 분석은 김지현 멘토 본인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듣고 적는 것만으로는 자신의 insight로 만들 수 없다는 것이죠. 각자가 자신의 것으로 소화시키기 위해서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 좋겠지만 또 하나의 방법으로 멘토가 이 3가지를 사업 실패 사유라고 생각하는 그 근거를 생각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와 더불어 창업 경험, 사업 경험, 성공/실패 경험 등 경험은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본인이 했던 경험을 통해서 배울 것, 그러기 위해 경험을 기록하고 정리해 둘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3.    운영의 중요성    기획하기에 앞서서 전략의 틀을 정하고 다음 단계를 통해 시장에 선보여지는 데요.                                         Plan > Do > Check > Act  여기에서 소비자들이 직접 그 서비스를 사용하게 되는 그 시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쓰는지 끊임없이 점검을 해야 하는데요. 점검 방식으로는 정성적인 방식, 정량적인 방식이 있겠지요. 정성적 방식으로는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보거나 더 나아가 리서치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여 점검할 수 있겠고요. 정량적 방식은 해당 서비스에 대한 traffic(월간, 일간, 연간)이나 PV(page view) 등을 점검해보는 방식이지요.  Plan > Do > Check > Act에서 운영이 하는 일은 Check와 Act가 되겠습니다.  기획과 운영을 같은 팀에 배치할 경우, 다른 팀에 배치할 경우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에 기획과 운영이 분리되어 있을 때 이 둘을 같은 팀에 둘 것인가 분리시킬 것인가를 고민하게 된다고 합니다.  먼저, 같은 팀에 둘 경우에는 서로 communication을 원활히 하게 되면 선 순환구도를 형성하지만 아무래도 속도는 느려질 것이고요. 분리할 경우에는 속도는 기계적으로 빨라지지만 운영을 하면서 발생하는 여러 노하우와 경험 그리고 소비자의 시각이 기획에 담기지 못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분리 시기를 언제로 할 것인가는 경우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인터넷 서비스에서는 운영/관리가 성패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4.    끊임없이 자극을 받으며 학습을 해야 한다.   [배우는 전략가, 기획자] 기획 신입사원들이 하는 일: 특정한 자료(Fact)를 수집하고 검색하는 일 Senior급: Fact 속에서 회사에 꼭 필요한 data를 정리, 분류, 구성하는 일 PM급: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 Fact와 Data를 판단, 분석하여 정보를 찾는 일 이 과정을 통해 경영진은 판단(의사결정)을 하게 되지요. 직장인은 이 삼각구도를 통해 성장을 한다고 합니다. Fact로부터 지식이 생기고, Senior로서 성장하며 지혜가 생기고 그런 지혜가 숙성되면 통찰력이 생기며,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성장하는 것이고요 .       [통찰력(insight) 기르기]  김지현 멘토는 최신뉴스(Fact), 전문자 의견(Opinion), 소비자 반응(Reaction)를 통해 통찰력을 기른다고 합니다. (1) 뉴스를 보고서 (2) 전문가 의견(총평)을 파악하며 스스로의 생각을 붙여나가고 (3) 일반 대중(비전문가, 소비자)의 반응을 확인한다 합니다. 시장은 전문가가 아닌 일반소비자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이지요. 이 세가지 축으로 배우다 보면 나만의 통찰력을 기를 수 있으며 물론 이 과정에는 숙성된 경험 역시 필요하다고 합니다.        5.    길을 잃지 마라.    김지현 멘토는 마지막으로 “길을 잃지 말라”는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전략을 수정하는 것은 괜찮지만 전략이 없이 가다 보면 방향성을 잃기가 쉽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라도 전략은 꼭 필요하며, 중간중간 진단을 위해 전략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길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지도가 필요하듯이 김지현 멘토는 항상 어떤 서비스를 시작할 때 이에 대한 마인드맵을 그린다고 합니다.    한 시간 반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프레젠테이션을 워낙 잘하시는 분이시기도 하지만 강연 내내 말씀하셨던 “통찰력”을 갖고 계시기 때문인지 막힘 없는, 그래서 오묘한 감동마저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실제로 강연 중에는 더 많은 말씀을 해주셨으며 ‘전략, 기획, 운영’에 대해서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지난 시간에 담긴 열정과 정성에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오늘 D.MENTOR에서는 <한계 비용 제로사회>라는 주제로 경희사이버대학교 모바일융합학과의 정지훈 교수님을 모시고 서른 다섯번째 시간을 이어갑니다. 많은 참여 바라며 오늘 저녁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위즈돔 기자단 정희정

위즈돔, 2014.12.04 오후 2: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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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2014 Conference] The Avengers:From building to investing in great companies: Tencent and Flextronics

We are going to introduce main themes that were discussesd in 'Startup Nations Submit 2014'. The second session for 'Track 1: The Avengers (powered by Formation 8)' The topic of the session was ' From building to investing in great companies: Tencent and Flextronics.' The speakers were Lior Susan (Director, Lab IX of Flextronics) and Jeff Xiong (Managing Partner of 7 Seas Ventures, Former CTO of Tencent).   [Lior Susan]   The first keynote from Lior Susan Lior Susan has well established experiences in investing in startup and M&A. Especially, he cooperates  with many  global companies  and  invests  in high-tech companies. Before joining at Lab  IX as  a program  director, he  was famous for doing great jobs in sales, business development and strategic  partnership with  various hardware and software  companies. He is also working as a board of director at Boardwalktech and Amiigo. He earned his undergraduate degree from Ruppin Academy in Israel Lior Susan started a speech with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having special Korean DNA to become a successful Korean entrepreneur. His speech was mainly about why innovation in hardware that incorporates high-tech software and internet is in the middle of startup boom.       1) Entrepreneurs are the ones who actually change the world.  "400 hundred million people in the world are living as entrepreneurs. Not everyone can start their won startup. However, 400 million people out of 7 billion people are quite huge. Entrepreneurs are the ones that actually changes the world."     2) Find opportunities in hardware. I like hardware. In Silicon Vally, people talk a lot about internet and mobile. However,  hardware companies generate huge profit in reality. Ever since I started to work at a hardware company, I have been helping hardware companies. I would like to address what would be new generation hardware. It has changed the world.    3) Try to solve costumers' problems and provide new experiences. Google glasses are not new ideas. GPS, Alarm and a lot of previously existing functions are incorporated in iPhone, the world best mobile phone. Same as in Gopro. The whole package of waterproof, mobility and design is included in Gopro. Customers want something that are easy to use. It is important for us to predict what will happen in the future and make new solutions for that. If you focus on providing new experiences for customers, they will give returns.   4) Connect and interact with everything. I think it is cool to connect various devices. For example, let's imagine cows are connected with internet. If we can analyze cow's biorhythm and calculate how much cows can produce milk with that, it is not agriculture anymore but technology. If we can connect existing industries and new technologies, we can do a lot of new things. Everything includes cars, camera and ect are connected with internet and interact.    [Jeff Xiong] The second keynote from Jeff Xiong Jeff Xiong is the founder of Seven Seas Partners, a venture capital that focuses on investing in multinational  tech companies. From 2005 to 2013, he worked as CTO at Tencent and managed to devising new product strategies, researching new technologies and spurring innovation. Before joining Tencent, he was in charge of managing products including Internet Explorer, Windows and MSN at Microsoft in Redmond, Washington for 9 years. He also worked as a director in MSN Shanghai Development center. in 1995, he was a programer at IBM in White Plains, New York. Jeff Xiong changed his career as a venture capitalist after leading a global success as a CTO. He talked about why Tencent could be so successful and how we could catch new opportunities.   1) Stepping stones that led Tencent's success; Previous successful experiences from different companies Tencent learned a lot of things from different companies in their early stage. Also, they learned many things from Korean companies. Avatar feature from QQ show service was the first profit generating business model. Actually we copied this feature from Cyworld in Korea. After that, they developed as a gaming company. The most famous games that they invested are DNF and Crossfire. Tencent invested in Korean gaming companies. Then, they localized Korean games. At the same time, they keep tracking on  a change of trend in Korean gaming industry. These kinds of strategies became steps stones that led Tencent's success.   2) Gaining a competitive advantage from creating a platform via a mobile messenger service, QQ.   People were focused on creating new search engines, e-commerce and social network services, we decided to concentrate on making a new mobile messenger. When we look at current trends in mobile market, there are many surprising facts. The first fact is a price of mobile phone has been dropped under 100 dollars. Everyone owns a mobile phone. In China, six million people uses internet and five million people out of it accesses internet via a mobile phone. Tencent got a clue from this fact. The strengths of Tencent are communication, social network and game. 65% of the whole profit of Tencent are generated from game. Most of Internet companies in US are generating their profit from advertisement. Tencent's profit from advertisement does not exceed 10% of the whole profit. Customers cannot  stop using Tencent because their strengths in communication and social network. If companies do not have platforms, they have to put a lot of effort for marketing. However, Tencent does not need to do any marketing or advertisement.   3) The new opportunities from new internet generation. Yahoo had led the first internet generation for 10 years. Most of their profit were generated from contents and advertisement. The main services for the second internet generation were online entertainment service and social network service. For the third internet generation, a new trend will come up.  Customers, companies and internet will be united. New opportunities will  be different from previous opportunities. We have to make sure that we follow new trends and not to become like MS.   4) New opportunities from the convergence of company and industry For a half year, I live in US ad the other half year, I live in China. Until now US is the source of new innovation and technology. They also inspires other countries in that aspect.  I would like to unite innovative momentums in US and China. Hardware and software are important for building an ecosystem. You should think how you are going to connect them. China will invest a lot of their capital in US tech companies. At the same time, China will help US tech companies advance into China. I think there are many new opportunities in US, China and Korea. You should definitely see these opportunities and catch it.   

D.CREW, 2014.12.02 오전 12: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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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2014 Conference] Track 1 Silicon Valley Avengers: Silicon Valley Today & Tomorrow

[SNS 2014 Conference] Track 1 Silicon Valley Avengers: Silicon Valley Today & Tomorrow Startup Nations Summit 2014 has been making headlines. The reason behind all the media focus is the fact that 45 nations were represented at this startup festival. Today is the highlight, the last day of the summit on which the winner of the pitch competition of the 3 pitches will be announced. The conference was organized into three 3tracks: The Silicon Avengers, the Asian Crouching Tigers & Hidden Dragons, and the Legends of Korean Entrepreneurship. I’ll be introducing you to the issues that were dealt with by Track 1: Silicon Valley Avengers.     The first session was a panel discussion on the theme of “Silicon Valley Today & Tomorrow: The equation of success and the smart home. The discussions revolved around the secrets behind the Valley myth and also the hot topics of IoT & Smart Home. Formation 8 Partner Mr. Brian Koo led the discussion. Director Koo makes strategic investments in startups which specialize in smart & energy technologies, and is the founder and managing partner of the Venture Capital firm Formation 8, which supports innovative entrepreneurs who wish to dive into global industries to solve problems through technological solutions. He currently manages Asian business development strategy team and is also a director for AKAStudy, Illumio, Kidaptive, and Learnsprout. He also sits as a standing advisor to Oculus. A member of the panel was Partner Yoo the co-owner and the former CEO of the San Francisco 49ers football team of the NFL. He previously worked at GroupMe and has served as a director for many of the famous tech companies including Square. As CFO of Facebook and YouTube, he led merger negotiations on the level of $1.65 billion while at YouTube.   The other panel member partner Jim Kim is the founder and managing partner of Formation 8 and has been leading formation in various strategic investments into technology. He currently serves on the board of directors of Context Relevant, Leeo, Refactored Materials, Taxon, and Utilidata   The discussion began with questions towards on how the panel members led such amazing careers. In response, Partner Yoo replied, “In 2006, I sold YouTube for $1.6 billion. 7 to 8 years ago, YouTube only had 30 employees, and none of us thought that Youtube was going to make this big. In the early days when Facebook was preparing their idea, they valued their company at $15 billion. Everybody thought they were crazy. Flickr was the same. I spoke with Flickr’s early founder. It started out as a social gaming business and when they ran out of cash from their initial investments, there were no further companies interested in investing into social games. Then they changed their item to photo-sharing, but many would have still laughed at them even if they had started out with photos in the first place. I’ve worked at 4 companies and currently work at a VC. A lot of VCs in the Valley are searching for startups with potential and the startups are doing whatever they can to survive. Even if you start out as a good idea, you’re going to run into difficulties. For entrepreneurs to actually succeed, they have to go beyond the initial idea and figure out how they are going to overcome the difficulties on the way ahead.” Partner Yoo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putting together an initial idea AND continuing to develop and advance it. Partner Jim Kim said, “I majored in computer science at MIT. I started a small business with my friends from my college club. I worked hard to create infrastructure. I was really lucky because I was able to work with many talented experts in the industry. There were definitely a lot of mistakes, but I was able to learn through these mistakes and this established the basis for the successes ahead”. He emphasized the repetition of failing that would lead to growth and success.   The second question dealt with why Facebook, Square, and YouTube chose to invest into the companies they invested in. Partner Yoo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companies with actual value. He said, “there is no special secret key to success. Whichever company I work at, I would want to work at and invest in a company that I am passionate about and see potential value in. If I was a salesman, I would decide to invest if I was able to see and believe the potential value in what I sold. In reality, it takes a lot of courage on the customer’s part to spent 1 cent in a transaction.” Partner Yoo continued to share his personal experiences: “Yahoo! was a great company in 2005. If I recall, we spent a lot of time trying to figure out how to capitalize on China. There were doubts about whether a Chinese company could compete with companies in the Western hemisphere, but we thought the Chinese market had a lot of potential. When I met Jack ma, I knew this man was passionate enough and bent on succeeding in China.  Yahoo gave 40% of its equity to Alibaba and invested $1 billion into the company. What drove the decision was the belief in potential vale. Success was uncertain at the time, but the investment took place and then we succeeded.” Partner Jim Kim discussed the demand for startups equipped with technology coveted by the market: “The history of the Valley is one that repeats itself. The pattern starts because technological innovation where innovation makes technology, and also new products. When an innovative tech firm succeeds at the early part of the period, this creates more companies that follow and we invest into these companies. The investors and entrepreneurs of the Valley want to be at the starting point of this cycle, and the investor wants to be the very first VC to invest. This is why the focus is on the companies that encourage innovation the most. Traditionally, the innovative companies in the Valley focused on hardware innovation. Then after a while, the software innovation started. However, there are still continuing hardware innovations. Formation 8 is focusing on the companies that lead these ecosystems. We focus on clean tech solutions that can solve problems, such as air pollution, and solutions that can manage the demand for energy.   The last question was about the trends surrounuding the smarthome and IoT. Partner Yoo expressed his belief that the future of smarthome was positive and one to take an important note of: “Actually, the themes of smarthome and IoT have already existed for the last 4,5 years now. YouTube and Facebook focused on the user experience and not technology. In YouTube, subscribing to someone’s content is as easy as clicking a button twice. Facebook focsed on it’s interface and made it easy to use. These are intertwined with the value chain. These are the trends we see today. Smarthome brings these trends into the household in a ways that is much more simple and more beautiful. Customers want more interesting, convenient experiences even if they have to pay more. You can think of them as the people who rave about smartphones or tablets. Millions of people want them and the large companies regard this market with high importance. Think about how new technologies used to enter new markets in the past. In terms of user experience, they were like magic. Partner Jim Kim gave his advice to companies devising IoT services: “If you look at Kickstarter and crowdfunding, there have recently been a lot of companies on the edge of IoT. For these companies to manufacture in large quantities, the U.S, Korea, and China have found it  impossible to figure out the average income of a user. What’s also important is making a service that has an important use and will be used frequently. They should not be compatible with other various devices and not just be objects of decor. It would be wise to make use of the TV that people have owned instead of asking customers to buy a new one.” The panel concluded with the members uninimously agreeing on the advice they wanted to give to Korean startups: “You have to make a jump to accomplish a goal. One jump isn’t enough. You have jump multiple times and fail multiple times. If you follow your passion, you will succeed. Always think about what you want and have faith in what you do without imagining the result”.    

D.CREW, 2014.12.01 오후 11: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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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ENTOR] 지도(map)와 전략(Strategy)-공간정보를 선점하라.

안녕하세요. 위즈돔 기자단 정희정입니다. 10월 마지막 포스팅을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1월 말일이 되었네요. 12월, 2014년 연말은 또 어떻게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지 고민이 되네요. 오늘은 지난 11월 20일의 <공간정보를 선점하라>는 내용을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지도와 전략, 공간 정보를 선점하라>는 주제로 지난 11월 20일의 D.MENTOR를 이끌어준 멘토는 박용재 연구원이었습니다. 박용재 연구원은 GIS United에 재직 중이며, 연세대에서 건축학을 전공하였고 다양한 공간 정보의 분석과 시각화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도시, 건축, 부동산, 공공정책에 관한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공저로 <공공정책을 위한 빅데이터 전략지도>가 있습니다. 현재 BC카드, 신한카드, 경기복지재단 등에서 공간정보를 활용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참여한 프로젝트 - 서울시 동북4구 발전연구단 GIS분석 - 삼성전자 전국 사업장 주변 도시현황 분석 - KT호텔 사업 지 상업시설 기획 - 부천문화재단 공연예매고객 분석 등   GIS United는? GU는 地(땅, 장소, 영토) 遊(여행하다, 유람하다, 공부하다)의 의미를 갖고 있으며, 경영 및 마케팅전략, 도시·건축·부동산기획, 지역사회의 진단과 공공정책 디자인, 언론보도 및 대학기관의 여러 연구분야에 대해 공간과 데이터에 근거한 해법을 탐색하고 제안하는 전문가 그룹입니다.       공간데이터가 어떻게 분석되고 현장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다루면서 박용재 연구원이 실제로 시행했던 프로젝트들을 예로 들며 심도 있는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지도와 전략>이라는 제목을 즉흥적으로 짓게 되었는데 그 이유로 현재 전략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전략지도"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다고 합니다.     경영자에게 의미 있는 "전략지도"를 그릴 수 있을까? 내일을 만들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환경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그 모습을 그려보는 것이다. 나는 이것을 드러커의 사냥지도(Drucker's Marauder's Map)라고 명명한다 그 지도는 계속 변하고, 최신 자료에 근거하여 수정된다. 사물이 변하고, 상황이 달라지고, 그리고 사람이 움직이면, 지도는 그에 따른 변화들도 반영한다. Peter F. Drucker <마지막 통찰> 중에서       빅데이터 시대? 우리 시장에서 전략 지도란 무엇일까? 나폴레옹은 침공 전에 어딜 쳐야 승리할 것인가를 지도를 펴놓고 고민하였고, 아프가니스탄 미군들이 연합군들에게 지도 도법을 알려주었으며(군사적으로는 지도를 읽는 것이 중요) 2012년에는 오바마 선거캠프에서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선거에서 승리하였다(정치싸움 구도하에서 지도를 사용)는 것들이 <전략 지도>의 중요성을 대변하고 있다고 봅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타겟팅하는 것이 목적이긴 하지만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조직하고 활동하게 하는 영역에서 영향력을 주는 것이 목표이다."   공간데이터란? (1) 지형지물(지구상의 자연적, 인공적 형상)의 지리적 위치와 특성에 관한 정보, 지리정보시스템에서 사용하는 데이터를 말한다. *지리정보시스템(GIS: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일반 지도와 같은 지형정보와 함께 지하시설물 등 관련 정보를 인공위성으로 수집, 컴퓨터로 작성해 검색, 분석할 수 있도록 한 복합적인 시스템이다. (2) 일반적으로 공간상에 객체의 형태나 지리적인 위치 및 상관관계를 나타내는 도형정보와 그 객체가 가지는 속성정보로 구성된다. 공간상의 객체를 나타내거나 객체들간의 관계를 표현하는데 사용되는 데이터로서 지리적인 위치와 위상관계를 나타내는 도형정보와 객체의 특징을 나타내는 속성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계획분야를 비롯하여 시설물관리, 행정서비스 등 공간과 관련된 의사결정이 필요한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정보이다.         공간을 쪼개고 묶는 실험들 -프랜차이즈 출점 전략 공간데이터 분석을 위해 사용되는 지표들은 아주 다양했습니다. 예를 들어 어느 한 의류브랜드 프랜차이즈 출점 전략을 세울 때에는 인구 수(직장인구, 주거인구, 연령분포), 지역의 형태, 은행점포 수, 파리바게트 입점 유무(프랜차이즈 개설에는 많은 비용이 투입되기 때문에 파리바게트 같은 경우 철저한 분석을 통해 점포를 오픈 했을 것이다라는 가정하에), 새마을금고(재래시장 근처), 경쟁점포 입점 여부 등이 그 변수로 포함이 되었습니다. 통계분석결과 결정계수의 크기가 유의미할 정도로 크게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매장의 흥망성쇠 결정여부가 입지나 좋은 상권에만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 역량 등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순수하게 공간데이터를 가지고 분석했을 경우 0.5 부근의 수치 역시 유의미하다고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다른 공간데이터 분석의 예로 은행의 폐점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전국 은행분포 7800개(수도권에 4700~4800개)입니다. 많은 경우 강남 서초 송파, 성남에서 폐점 은행이 발생했습니다. 처음에는 이 지역의 땅값이 비싸고 경쟁이 세기 때문에 그럴 거다라고 짐작했으나 공간데이터 분석을 해보니 폐점 은행의 지역들이 주로 아파트 밀집 지역에 위치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공간데이터분석 결과는 모바일 뱅킹이나 인터넷 뱅킹이 성행하면서 이로 인해 은행을 직접 찾는 일이 드물어졌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추측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지도 위의 소비패턴 -부동산 기획을 위한 데이터 분석 특2급 호텔 입지 선정하는 프로젝트가 예로 나왔습니다. 특2급 호텔 입지 선정을 위해 인근에 위치한 호텔들의 특징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경쟁구도를 확인하며 특2급 호텔 고객 특징(30~40대 사무전문직 등)을 분석, 그 외에 주변 음식점 중 가맹점 매출과 객 단가 순위에 대한 데이터도 포함되었습니다.      '공간'이라는 데이터에 생각지도 못했던 변수들이 포함되는 것을 보면서 1시간 반 동안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강연 시간을 다양한 사례로 꼭꼭 채우며 공간데이터가 어디에서 어떻게 활용되며, 이 때에 사용되는 데이터의 양이 상상 이상으로 방대하다는 것에 대해서도 어렴풋이 알 수 있었습니다. 공간데이터의 높은 활용도에 대해 굳이 언급하지 않으셨지만 많은 분들께서 느끼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외에도 더 넓은 범위에서 공간데이터가 활용되고 있으며 앞으로 활용되겠지요. 공간데이터와 전략지도에 대해서 높은 집중도로 말씀해주셨습니다.  박용재 연구원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위즈돔, 2014.11.30 오후 11:30, 0
Competition
주최·주관
(주)코스콤
접수기간
2015.01.28 (수) 00:00 ~ 2015.03.06 (금) 18:00
발표일자
2015.03.18 (수) 00:00
(주) 코스콤, 19 시간 2 분전, 0
Competition
주최·주관
(주)코스콤
접수기간
2015.01.28 (수) 00:00 ~ 2015.03.06 (금) 18:00
발표일자
2015.03.18 (수) 24:00
(주) 코스콤, 19 시간 5 분전, 0
Competition
주최·주관
(주)코스콤
접수기간
2015.01.28 (수) 00:00 ~ 2015.03.06 (금) 18:00
발표일자
2015.03.18 (수) 24:00
(주) 코스콤, 19 시간 30 분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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