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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7월의 D.DAY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행사장소
5F 세미나실 C
행사일자
2015.07.31
Event

창업을 꿈꾸는 디자이너를 위한 모션그래픽 디자인 특강

행사장소
5F 세미나실 C
행사일자
2015.07.27
Event

[D.TALKS] #64 Angel Investment in LA

행사장소
6F 다목적홀
행사일자
2015.08.05
Challenge

Vungle Champions 앱 공모전,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그램

주최·주관
벙글 코리아 (Vungle Korea)
접수기간
2015.07.20 ~ 2015.08.14
Blog

[스케치] 7월의 D.PARTY, Mad Max: 거대한 자동차 마켓, 혁신만이 살아남는다

   FinTech, Food Tech, Fashion Tech에 이어 7월의 D.PARTY 주제는 자동차입니다. 한국 자동차 산업과 스타트업, 혁신, 발전에 관련된 내용을 짚어보고 관련 스타트업들의 네트워킹을 갖는 자리였습니다. 아쉽게도 참가하지 못했던 분들은 이 글을 통하여 현장감을 느껴보시면 좋겠습니다. :)     정말 많은 분들이 와주셨습니다. 파티 분위기가 물씬나는 풍선과 다과도 준비되었습니다. :)      행사의 시작은 김광현 센터장님입니다.  D.CAMP가 전통산업과 혁신적인 스타트업 간의 만남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시네요.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통하여 서로를 알아갑니다.      이 후, 본격적으로 연사들의 발표가 진행됩니다.         먼저,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 주제는 '자동차 애프터마켓, 소비자 중심 시장으로 진화하다.'입니다.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이 과거에는 마케팅에서 앞서간 소수기업이 시장을 장악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현재는 더 나은 경험을 선사하는 스타트업이나 대기업 신사업 부서에 기회가 있다고 합니다.    부품, 보험, 할부, 수리/세차, 중고차, 임대 등 자동차 애프터마켓은 약 40조 규모로서 많은 기회가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의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소비자들의 불신을 해소하고 미래 먹거리로서의 아이템을 고민한다면 스타트업에게 많은 기회가 있을 것이란 내용으로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두 번째 발표는 카페인 모터큐브의 안세준 대표입니다. 발표 주제는 '자동차관리와 IT의 결합, 자동차 종합관리 서비스'입니다.     카페인은 자동자 폐인들이 만든 서비스입니다. 차량에 대한 진단과 정비를 어플로 간편하게 서비스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과거 카센터에서 정비를 받을 때 과대요금을 청구 받을까봐 불안해하셨던 소비자에게는 희소식입니다. 불명확한 정보전달로 서로에게 신뢰가 없었던 서비스에서 탈피하여 투명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신뢰를 주는 서비스입니다.    자주 가던 정비소라고 믿고 맡겼더니 과다 정비에 청구까지, 자동차에 대해 따로 공부하기로 어려워 이렇게 속아오셨다면 카페인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사람이 주치의가 있으면 불필요한 치료가 발생하지 않듯 차량도 마찬가지입니다. 카페인 서버에 등록되어 통합 관리되는 정비이력을 통해 언제, 어느 정비소에서든 주치의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 결과를 단순한 글자가 아닌 사진을 중심으로 상세한 항목별 컨설팅과 함께 발송해드립니다. 카페인은 차에게 꼭 필요한 항목만, 왜 수리를 해야 하는지를 알려드립니다.        다음 연사는 버튼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버튼테크놀로지 구자룡 대표입니다. 발표 주제는 '모바일 혁신을 대리운전 시장에 도입하다.'입니다.      버튼대리는 원터치로 대리운전을 부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실내 위치 추적, 시간과 거리를 고려한 적정요금, 모바일 간편 결제 등의 알고리즘을 구현하여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과거에도 이와 같은 서비스를 만들고자 하는 무수한 업체들이 있었지만, 대부분 좋지 못한 성과를 내고 철수 하였습니다. 버튼대리는 각 지역의 메인 사업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확장으로 지역의 공유체제를 적극 활용하여 장기적으로 버튼대리 직영 센타를 설립하는 방법으로 살아(?)남았습니다.    대리운전 요청시, 핸드폰 연락처에서 대리번호 검색하고 콜센타와 통화하면서 현재 위치와 목적지 설명하시느라 힘드셨죠? 이제 전화번호 찾지 말고 1등 대리어플 [버튼(Button)]만 누르세요. 친절한 기사님이 바로 달려온다고 합니다.        다음은 파킹클라우드에 신상용 대표의 발표입니다. 주제는 '주차에 스마트를 더하다.'입니다.   많은 주차 공간들이 버려지고 있는데, 사람들은 이 공간의 가치를 잘 모르는 듯 합니다. 주차 면 한 개의 가치는 연간 200만원이라고 합니다. 주간에 사용되는 주차 공간은 27%정도, 전국적으로 빌라, 교회 등 130만 면의 공간이 비어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파킹플레이스라는 서비스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파킹플렉스(ParkingPlex)는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노온과 그리고 여러분이 만들어 가고 있는 IoT(사물 인터넷) 기술 기반 주차장 공유 서비스 입니다.거주자 우선 주차지역 혹은 개인 공간에 잘못 주차했다가 과태료를 받거나 견인된 적은 없으신가요? 공유가 가능한 공간에 이노온 센서를 설치하고 공유를 허가해 주세요! 주차를 원할 때 이 초록색 불빛이 빛나는 센서를 찾아 주세요! 주변 주차장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가까운 곳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지오라인 조성규 대표의 차례입니다. 발표 주제는' 전기차 Plug & Pay 모바일 충전 결제 솔루션' 입니다. 전기차가 아직은 보편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오해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기차는 상당히 경제적입니다. 일반 휘발유에 비해서 전기차가 64%가 절감이 가능합니다. 지하철 대비도 80%나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현재 정부에서도 2,000만원이나 지원을 해준다고 하니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물론 화석연료차보다 짧은 주행거리 때문에 불편하기는 하지만 출퇴근의 용도로 충분히 활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PLUG & PAY는 전기자동차를 충전하려고 할 때 쓸 수 있는 결제 기기입니다. 서비스 대기전력 없이 전용 충전기로만 전기를 충전하여 쓸 수 있도록 제어하는 장치입니다. 개인 고유의 아이디를 부여하여 계량을 쉽게 하고 월단위로도 정산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리싸이클파크의 한재호 이사입니다. 발표 주제는 '자동차 재활용의 다양한 접근'입니다.    리싸이클파크는 운전자, 폐차장, 정비업체와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자동차 재사용 부품, 자동차 재활용 산업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대로 순환되지 못했던 폐차장을 개척하여 표준화된 공급망을 만들고, OEM부품 대비 30% 가격의 신뢰할 수 있는 판매망(모바일 포함)을 구축하여 재사용 중고부품의 유통을 활성화 시켰습니다. 앞으로 정비업체 및 보험정비와 강력한 밸류 체인을 완성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여 월 500억 원(2017년 12월 목표)을 거래하는 재사용 중고부품의 독점 유통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리싸이클파크는 중고부품 판매를 위해 중고부품 표준화, 폐차장 탈거 작업 표준화, 바코드 표준화, 재고 관리 표준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 시스템은 국토부/협회의 원부와 연계된 유일한 표준 시스템입니다.   리싸이클파크는 폐차장 공급망을 기반으로 일반 소비자, 정비업체, 보험 정비, Global 등을 연결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을 가지고 있습니다. 리싸이클파크는 이를 기반으로 정비업체 및 보험정비와 강력한 Recycle Value Chain을 완성하고, 네트워크 효과에 기반한 규모의 경제를 이룰 것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은 오토팩토리의 박신영 이사입니다. 발표 주제는 '중고차 거래 혁신을 위한 IT 서비스 개발'이었습니다.         오토팩토리는 차량 자기 진단 장치(On Board Diagnostics)를 통한 커넥티드카 오픈 API 플랫폼입니다. 피쳐폰 시기 부터 모바일 콘텐츠 개발 및 서비스 제공을 했던 인력과 다년간 중고차매매상사운영을 통해 100억대 매출을 냈던 경험자들이 모여 설립한 회사라고 합니다.     2013년말부터 스타트업 생태계 확산 및 기업환경의 한 축으로 확고해지며, 2014년 게임을 제외한 타 서비스에서도 스타 기업들이 다수 탄생하고 O2O 시대의 도래가 왔음을 검토하며 설립멤버들이 보유한 노하우를 접목할 신규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계획하였습니다.    장기적으로 오픈 API 플랫폼과 응용서비스로 중고차 직거래 플랫폼을  구축하며, IOT 사물인터넷 패러다임을 선도한다는 방향성과 계획을 2014년 부터 준비하여 추진중입니다.  모든 발표가 끝나고 자유 네트워킹 시간입니다.  포잉에서 준비해주신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네트워킹을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자동차관련 스타트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주제로 소통할 수 있는 재미있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D.PARTY의 주제는 어떤 것이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 

Office Hours

Office Hours with Big Basin Capital 윤필구 대표

주최·주관
D.CAMP & Big Basin Capital
접수기간
2015.07.27 ~ 2015.07.30
Office Hours

Office Hours with (주)이니션 류동석 대표 @ D.CAMP

주최·주관
D.CAMP & (주)이니션
접수기간
2015.07.24 ~ 2015.08.07
Office Hours

with ID Ventures 강훈모 심사역

주최·주관
D.CAMP & ID Ventures
접수기간
2015.07.21 ~ 2015.07.29

한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D.DAY, D.MENTOR, D.PARTY 등
다양한 형식의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