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일정보기

D.CAMP 행사

  • GDG Korea Android Conference

    6F 다목적홀 (최대 150인 수용) 2014.11.01 10:00 ~ 18:00
  • 관광창업 관련 모임

    2F 다목적룸 (최대 25인 수용) 2014.11.01 15:00 ~ 18:00
  • 쫄지마! 창업스쿨 2014 - 시즌2(7주차)

    6F 다목적홀 (최대 150인 수용) 2014.11.03 19:00 ~ 21:00
  • D.CAMP Tour Day

    2F 다목적룸 (최대 25인 수용) 2014.11.05 16:00 ~ 17:00
  • 대한민국 모바일앱 어워드 회의

    6F 회의실 A (14인 수용) 2014.11.05 14:00 ~ 18:00
  • orange fab mentoring session 이벤트보기

    2F 다목적룸 (최대 25인 수용) 2014.11.06 16:00 ~ 19:00
  • Worldwide Meteor Day - Seoul 이벤트보기

    6F 다목적홀 (최대 150인 수용) 2014.11.06 18:30 ~ 21:30
  • MICE LED TELELSCREEN 개발 프로젝트

    6F 회의실 B (12인 수용) 2014.11.07 10:00 ~ 15:00
Event
신청기한
2014.11.23 (일)
행사일시
2014.11.24 (월)
행사장소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
신청현황
정원 1000
이벤트 김윤진, 2014.10.14 오전 11:20, 0
Event

[D.MENTOR 스페셜 #2] Skillshare의 founder&CEO인 Michael Karnjanaprakorn와의 만남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고 있는 당신을 위한 만남 교육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 Skillshare의 Founder이자 CEO인 Michael Karnjanaprakorn의 노하우와 더불어 공유경제의 세계적인 흐름과 지식공유의 미래에 대해서 직접 들어봅니다.   우리가 5년간 스킬쉐어을 통해 배운 몇가지 원칙들 Some principles we've learned during last 5 years through Skillshare “누구든지 가르칠 수 있고 (Everyone is a Teacher) 교육은 어디에서도 일어날 수 있으며(Learning Can Happen Anywhere) 우리는 교육을 바꿀 수 있습니다.(We Can Change Education)“ 스킬쉐어(Skillshare)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마이클 칸자나프라콘은 전세계 포커대회에서 우승을 한 뒤, 이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한 방법을 찾던 중, 스킬쉐어를 만들게 됩니다.  이렇게 자신의 노하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한 고민에서 탄생한 스킬쉐어는 아이디어나 프로젝트를 갖고 있는 사람과 그 아이디어에 투자하고 싶어하는 사람을 연결해주는 회사입니다. 뉴욕타임즈가 보도한 '협력소비(Collaborative Consumtion)', 혹은 '공유경제(Sharing Economy)'의 모델기업이기도 합니다. 뿐만아니라 스킬쉐어의 홈페이지에서는 마이클이 말한대로, 누구든 가르칠 수 있고, 무엇이든 배울 수 있고, 어디에서든 배울 수 있는 교육 플랫폼으로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스킬쉐어에서는 전세계의 수많은 강사로 부터 수천가지의 주제의 강연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요리, 사진찍기, 코딩하기, 힙합춤 배우기, 벤처캐피탈 회사 차리기 등 다양한 스킬을 가진사람들이 그것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과 연결됩니다. 수강생을 찾기 힘든 1인 강사들에게 유용하고, 또 독특한 과정도 많아서 쉽게 배우기 힘든 것들도 스킬쉐어를 통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강의는 오프라인과 함께 온라인 동영상 강의도 진행되고 있는데요. 학원 중심보다 개별수요에 맞는 교육기회제공하면서 점점 그 수요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올 가을 스킬쉐어의 마이클 칸자나프라콘이 한국을 방문합니다. 이 때 특별히 디멘토 멤버들을 위해 디멘토에 초청했는데요. 스킬쉐어와 지식공유에 대해서 궁금한 것들을 직접 물어보세요. * 본 강연은 통역이 지원됩니다. (순차통역) * 6시 30분부터 샌드위치를 선착순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강연 시작은 7시 15분입니다.   | 프로그램 19:00 ~ 19:30 - 행사 접수 및 간단 식사(샌드위치) 19:30 ~ 20:30 - 강연 20:30 ~ 21:00 - 질의응답 21:00 ~ 21:30 - 자유네트워킹 * MENTOR : Michael Karnjanaprakorn, CEO | 경력 Skillshare – Founder and CEO Hot Potato (Acquired by Facebook) - Product Behance (Acquired by Adobe) – Business Development | 학력 Masters of Science, Advertising – VCU Brandcenter Bachelor of Arts, Economics – University of Virginia   끝까지 '궁금증'을 놓지 마세요.

신청기한
2014.11.06 (목)
행사일시
2014.11.06 (목)
행사장소
5F 세미나실 C (최대 40인 수용)
신청현황
신청자 24 / 정원 60
이벤트 위즈돔, 2014.10.22 오후 3:16, 0
Event

[D.CAMP Global Office] 싱가폴 최대 엑셀러레이터 JFDI 협업공간 이용을 지원합니다!

                D.CAMP Global Office @ JFDI ASIA D.CAMP와 싱가폴 최대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JFDI ASIA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소식. 혹시 알고 계셨나요? (모르시는 분들은 여기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지 어언 1달 여! 드디어 D.CAMPER 여러분들이 피부로 느끼실 수 있는 첫 번째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이름하여 D.CAMP Global Office!    이제부터 여러분들께서는 싱가폴 현지 JFDI의 Co-Working Space 및 다양한 혜택들을 D.CAMP 협업공간을 이용하듯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싱가폴 현지 업무 차 출장을 가신다거나 하는 경우에 정말 좋겠죠?!   어떻게 이용하면 되냐구요? 하단의 이용 안내를 꼼꼼히 읽고난 후, 신청서를 작성하시면 끝! 나머지는 저희가 다~ 알아서 준비하겠습니다.  아시아 시장을 목표로 노력하는 스타트업 여러분들께서는 절대 놓치지 마세요 :). ■ 신청 자격  국내 스타트업 관계자 중 싱가폴 JFDI를 이용하고자 하는 분. (멤버십 회원 필수) ■ 혜택  - 싱가폴 최대 엑셀러레이터이자 코워킹 스페이스를 보유한 JFDI의 Café with meeting rooms included residency option   - 미팅 룸 자유 이용  - JFDI 에서 진행하는 각종 세미나, 워크샵 참여권  - 무제한 커피 및 차 ■ 유의 사항  - 신청 접수는 이용하고자 하는 날로부터 최소 2주 전 접수  - 1회 신청으로 최대 1개월 까지 이용 가능, 초과 시 현지 멤버십 라이센스 구매 필요  - 제한된 인원에 한하여 승인 가능 ■ 신청 방법  - 본 페이지 하단의 신청서 접수  - 신청 내용 확인 후 승인 메일 발송 (매 주 월요일 일괄 취합하여 결과 통지)

신청기한
2015.06.30 (화)
행사일시
2014.06.20 (금)
행사장소
JFDI Co-Working Space
신청현황
정원 0
창업지원사업 김형기, 2014.06.20 오후 4:24, 1
Notice

JOIN 'HWTREK' TODAY TO MAKE HARDWARE DEVELOPMENT EASIER FOR YOU!

  About HWTrek (Hardware Trek) : http://goo.gl/83gqVU     HWTrek is a cloud-based platform providing an ecosystem for hardware developers and startups. Through the Product Development Hub, a Software-as-a Service tool dedicated for hardware projects, HWTrek guides project creators through a very thorough step-by-step process from idea to design to development and finally production.     We help you to fetch resources needed at every stage of the project with our fast growing pool of industry experts ranging from marketing gurus to design experts to renewed quality manufacturers. Check out the Asian Innovation Tour we held for hardware startups here. Learn more about HWTrek: www.hwtrek.com and here.   How to apply Simply sign up free as a creator on HWTrek. Fill in a questionnaire about your hardware project and put remark saying that you are from D.CAMP.   Applying Criteria Must be a hardware innovation and have a clear function. Must fit within one of the following categories: Wearables, Industrial Applications, Sports, Toys / Games, Cameras / Audio & Video, Family / Home Automation, Mobile Device Accessories, Auto, Health and Science. Can’t find a suitable fit? Select the closest match and we can assist you later. Must not use designs, intellectual property, media or other content that you don't have the rights to. Using such material is almost always against the law. Can only be launched by members of at least 20 years of age. Language requirement: English.   Benefit We will provide each project creator from D.CAMP a free diagnostic consulting session via a skype call with our experienced in-house PM team for a project review. A dedicated Project Development Hub (PDH) will be released to each project creator with a tailor-made template schedule for creators to edit, collaborate and monitor tasks throughout the whole project cycle. Based on #1 and #2, we’ll identify relevant industry experts/mentors for project creators to reach out to at each stage of the project throughout the whole project cycle. We will offer discount to project creators from D.CAMP on our premium offline programs.   Contact HWTrek / Amanda Wu (amanda.wu@hwtrek.com) D.CAMP / Sihoon Choi (choi@dcamp.kr)

D.CAMP, 2014.10.28 오후 2:38, 0
Event

Global Student Entrepreneur Awards (GSEA)에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티켓몬스터 대표 신현성입니다.   세상을 혁신하는 대학생 창업가들을 EO (Entrepreneur's Organization)이 주최하는 Global Student Entrepreneur Awards (GSEA)에 초대합니다.   EO는 전 세계 46개국에서 10,000명의 창업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강력한 단체입니다.  EO 회원들은 현재 240만명의 직원들을 고용하고 있고 $536 billion 연 매출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EO에서 훌륭한 대학생 창업가들을 돕기 위해 GSEA란 창업 대회를 주최하고 있습니다.  GSEA와 EO 네트워크의 도움을 받아 대학생 창업가들이 회사를 성공적으로 키워 EO의 회원이 될 수 있는 선순환을 그리고자 합니다. 왜 GSEA는 다른 창업 경진 대회와 다른가?? 1) 창업을 했고 기업을 성공적으로 경영하고 있는 CEO들이 주최하는 대회입니다.  대한민국의 100명 넘는 성공적인 CEO들의 조언을 듣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사업을 pitching해서 엔젤 투자를 끌어낼 수 있는 기회도 드립니다. 2) 한국 예선을 통과하면 아시아 준결승, 그리고 글로벌 결승에 참여하게 됩니다 (물론 모든 비용은 EO에서 후원합니다).  이 기회를 통해 글로벌 CEO 및 투자자들을 만날 수 있고, 글로벌 media coverage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무대에서 전 세계 최고의 대학생 창업가들과 겨루게 됩니다. 3) 다양한 상금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금전적인 상금 뿐만이 아니라 사업에 도움이 되는 지원, 그리고 다양한 업계 CEO들의 컨설팅으로 사업 성공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립니다. 추가 내용은 http://www.eonetwork.org/eo-gsea/#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원 조건이 있습니다.  현재 대학교나 대학원생이여야 하고, 6개월 넘게 창업 한 회사를 운영하고 있어야 합니다.   지원서 => https://ko.surveymonkey.com/s/YYY5QXK 궁금한 내용은 김지은 (admin@eo.or.kr / 010-9729-2599)로 문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사업기획서가 있을 경우 추가로 김지은님께 첨부해주시길 바랍니다. 지원서 제출은 11월18일 마감이며 한국 예선은 11월25일 2시 부터 5시까지 진행 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신청기한
2014.11.18 (화)
행사일시
2014.11.25 (화)
행사장소
GSEA
신청현황
정원 0
이벤트 김형기, 2014.10.31 오후 3:25, 0
Event

[B2G Investment, 11/24~] 투자전문교육 - 투자계약 프로세스 <참가 접수>

                                                                                                 앵콜, B2G 투자전문교육!!!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가 다시 한 번  'B2G Investment' 투자 전문교육을 마련합니다!! :D   투자 유치 프로세스, 스타트업 가치평가법, 계약서 주요 항목에 대한 교육으로 투자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투자유치를 준비하고 있는 국내 스타트업이라면 이번 교육, 놓칠 수 없겠죠?   투자교육은 ‘스타트업 펀딩-투자계약 프로세스’를 주제로 진행, ▲투자 계약 체결의 절차 및 스타트업 가치평가 방법 ▲투자 형태 및 계약구조 ▲투자  계약상 꼭 알아야 한 주요조항 등에 대해 알아봅니다.   ■ 모집 기간: ~ 2014년 11월 14일(금) 오후 3시까지 ■ 합격자발표: 2014년 11월 18일(화) 오후 6시 이후, 개별통보 ■ 일시: 2014년 11월 24일(월), 26일(수), 28일(금) 오후 2시부터 ■ 장소: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21층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신청기한
2014.11.14 (금)
행사일시
2014.11.24 (월)
행사장소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 21층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신청현황
신청자 0 / 정원 50
Event

업위드피플(Up with People)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설명회

업위드피플(Up with people)이란?UWP는 비영리 글로벌 교육단체로서 커뮤니티 봉사활동과 무대공연을 통해 세계를 하나로 모으는 일을 중점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 프로그램에는 5가지 중점 구성요소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모두 세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의식을 확산하기 위함입니다.  업위드피플 프로그램은 다른 어떤 프로그램에서도 제공하지 못하는 최고의 영어연수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참여학생들은 미국, 남미, 유럽, 아시아 등의 세계여행을 하면서 3-4명이 한그룹으로 홈스테이에 머물며, 또한, 옵션으로 22주간 프로그램 참여로 플로리다 남부대학에서 수여하는 12학점을 취득하실 수도 있으며, 연기, 가창, 악기연주가 가능하신 분은 오디션을 통하여 최고 500만원까지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UWP의 5가지 중점요소1. 국제 참가자들(100명의 학생들, 17~29세)*세계곳곳의 젊은 참가자들이 저희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이들은 20~30여 개국을 대표하는 배역 단원들입니다.2. 세계 여행(6개월 혹은 12개월의 프로그램 기간 동안 세계 3곳의 독특한 지역을 방문합니다.) *다른 나라와 문화를 접하면서 참가자들은 그들의 문화, 주거, 전통 등에 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게 됩니다.    3. 지역 봉사활동 *각 방문도시에서 그 지역사회가 가진 사회적 요구사항들을 바탕으로 봉사 프로젝트를 실시합니다. 해당 방문도시를 위해 가치 있는 일을 수행하고 있는 조직단체들에 이목을 집중시켜주고 지역사회 멤버들에게 희망을 확산시키고 참여를 유도합니다.  4.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 UWP는 미국에서 승인된 프로그램입니다.*이 구성요소는 경험적 학습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지역의 역사적 장소를 방문하고 게스트 연설자를 초청하여 토론자리를 마련합니다.*글로벌 교육들: 글로벌 시각에서 이슈들을 조사하고 발표합니다. 환경, 인권, 가난, 종교, 성역할, 발표 기술등을 주제로 합니다.*팀워크를 위한 기술과 조직력을 기릅니다.*대중연설, 네트워킹, 홍보 기술을 기릅니다.*지역의 호스트 패밀리와 생활하면서 그들의 문화와 자신의 문화를 공유함으로써 배워나갑니다.  5. 공연*전문적으로 제작된 열정적인 두 시간 동안의 국제적인 쇼*세계 여러 곳으로부터 노래하고 춤춥니다.*즐거운 형식으로 희망의 메시지와 인류애를 전파합니다.*지역 구성원들간의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킵니다.*커뮤니티, 지역 파트너, 서비스, 다양성 등을 경험합니다.

신청기한
2014.11.22 (토)
행사일시
2014.11.22 (토)
행사장소
5F 세미나실 C (최대 40인 수용)
신청현황
정원 100
이벤트 한진승, 2014.10.30 오후 4:54, 0
Event
신청기한
2015.02.25 (수)
행사일시
2014.11.07 (금)
행사장소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7층
신청현황
신청자 1 / 정원 40
창업지원사업 홍정혜, 2014.10.29 오전 11:07, 0
Event

[B2G 투자사와의 대화, 11/12] 송현인베스트먼트 <참가 접수>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는 'B2G 투자사와의 대화'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는 그 다섯 번째 시간으로 '송현인베스트먼트'를 초청합니다!!! :) 450억원 대의 스타트업 지원 펀드를 보유하고 있는 송현인베스트먼트는 이날 ▲회사 소개 ▲보유 펀드 ▲포트폴리오 및 관심 투자 분야 ▲투자 프로세스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입니다. 송현인베스트먼트는 2000년부터 12년간 SL인베스트먼트를 이끌어온 이영수 대표가 2012년 5월에 설립했으며, 현재  ‘송현 청년창업 제1호 투자조합’ ‘성장사다리 스타트업 제2호 투자조합’ ‘송현 성장사다리 Growth Capital제1호 투자조합’ ‘키스톤-송현 밸류 크리에이션 PEF’ 등 다양한 종류의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지원 펀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미나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퀄컴벤처스의 신속한 IR 검토를 받을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이번 세미나의 스타트업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   ■ 일시 : 2014년 11월 12일(수) 오후 3시부터  ■ 장소 :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21층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관련기사 보기: http://goo.gl/0XvcSy☆신청하러 가기: http://goo.gl/R4YWyc

신청기한
2014.11.11 (화)
행사일시
2014.11.12 (수)
행사장소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 21층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신청현황
정원 80
Event
신청기한
2014.11.04 (화)
행사일시
2014.11.05 (수)
행사장소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 21층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신청현황
정원 60
Event
신청기한
2014.11.03 (월)
행사일시
2014.11.04 (화)
행사장소
광화문 올레스퀘어 드림홀
신청현황
정원 120
이벤트 Hyunggun Kim, 2014.10.21 오후 5:24, 0
Event
신청기한
2014.11.03 (화)
행사일시
2014.10.15 (수)
행사장소
킨텍스 2홀
신청현황
신청자 0 / 정원 0
공모전 노용진, 2014.10.15 오후 1:58, 0
Recruit
창업자/공동창업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기획자/프로젝트 매니저
최준현, 2014.10.14 오전 1:22, 0
Recruit
창업자/공동창업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최윤규, 2014.09.19 오후 10:29, 0
Recruit
창업자/공동창업자, 디자이너
Zack Lee, 2014.07.29 오후 1:31, 0
Recruit
창업자/공동창업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하드웨어 엔지니어, 디자이너, 기타
Lee JunHee, 2014.07.23 오전 7:23, 0
Contents

Startup Nations Summit 2014 in Seoul, Korea: The Age of the Entrepreneur [Preview]

by Lyndsey Twining, lyndseytwining@gmail.com   From November 23-25, 2014, Seoul, Korea will be host to the third Startup Nations Summit (SNS 2014). The SNS 2014 is timed to fall at the end of Global Entrepreneurship Week, which is Nov. 17-23. This Summit follows the previous two summits, held in Ottawa, Canada in 2012, and Kuala Lumpur, Malaysia in 2013. This year’s theme is “The Age of the Entrepreneur.” The event is being hosted by three organizations: the Banks Foundation for Young Entrepreneurs (D.CAMP), a non-profit established in 2012 by 20 banks in Korea with over $470 million (USD) in assets, Global Entrepreneur Week (GEW), an annual awareness campaign and platform founded in 2007 and held in November of each year to promote entrepreneurship, and Startup Korea, a member of the Startup Nations with the aim to foster an entrepreneur-friendly environment in South Korea.  Program SNS 2014 features three parts: the Summit, the Conference, and the Competition. For a detailed look at the program, you can check the SNS 2014 website.     The Summit, which is invitation only, will be held on Sun., the 23rd at D.CAMP in Gangnam. D.CAMP was also host to the Startup Nations Asia Meetup, a precursor to SNS 2014, which was held May 13, 2014. The goals of the Summit include sharing the latest trends and activities to support startups and communities, as well as showcasing best practice and its outcome to improve the startup ecosystem. SNS 2015’s host will also be announced at the Summit. The Global Conference and World Startup Competition, which are free and open to the public, will be held on Mon. and Tues., the 24-25, with the Conference held in the mornings and the Competition in the afternoons. Both events will be located in Vista Hall at the Sheraton Walkerhill Hotel. The Conference will feature 45 speakers, including the founder of Oculus VR. The aim on the Conference is to foster entrepreneurship and invigorate the startup ecosystem, create networking opportunities for entrepreneurs and startup ecosystem builders from 40+ countries, and gain insights from successful entrepreneur panel discussions and keynote speeches. The Competition will feature startups from 45 countries, with the winner receiving $100,000 USD as the grand prize. You can vote for the winner in advance of SNS 2014. You can vote for up to three (3) teams from October 13th to November 14th by clicking HERE. For an overview of all 40+ participating startups, you can also check out following articles (World Startup Competition - Part 1, World Startup Competition - Part 2, World Startup Competition - Part 3 [coming soon]). The representative startup for Korea is Keukey, an innovative keyboard app, which you can learn more about here (Bye Bye Backspace: Korean startup Keukey keeps you moving forward with their typo correction app).    For more information on SNS 2014, check out the website and Facebook page.  

D.CREW, 2014.10.31 오후 7:36, 0
Contents

World StartUp Competition III

       Today, I will be introducing last sixteen teams out of 46 teams participating.   Fi Technologies – Qatar Fi Technologies is a unique and innovative Wi-Fi advertising platform that allows advertisers to connect to their potential customers through a smart Multi-Media platform. This company ensures partners of high guarantee-to-see advertisements, exclusive ad placement with no distraction, more traffic to partners’ websites, customized and interactive ads, and targeting audiences.   Blushr – Romania Blushr is the only mobile app helping 13 to 17 year old teens to find out if their crush has a crush on them. Blushr believes that the fear of rejection is the single most important thing that two people who are perfect for each other never connect. The company wants to change that.   Oriense – Russian Federation Oriense develops hi-tech electronic guides for visually disabled people. Our solution combines obstacle detection, adopted satellite navigation and recognition functions (text, color, etc). Device informs user about a world in natural and comfortable way: by voice messages or spatial sound map.   TechSociety Group – Singapore TechSociety Group is in the business of improving lives. Our Beak Intelligence arm does research on and implementation of geolocation mobile solutions, connecting people and businesses on the move. We are working with the Singapore National Taxi Unions to implement a nationwide geolocation map solution for their members. CatLabs works with education partners and high school students to impart next-generation tech survival, computing, and tech entrepreneurial skills to youths - from games programming to social media cyber wellness. Millennial Solutions work closely with different outfits to design, exploit, and make technology more accessible to Millennials.   Lifted Mind – South Africa CFlow transforms knowledge resources into a Simple, Interactive and Intelligent Visual Map. For the case of a pretty usual person who has a social life and financial life in this Information Age, 1000’s of files, folders, images, video clips, slides, and music files are incrementing too much, being disorganized. CFlow is a simple, interactive, and intelligent infomap of such person’s knowledge life.   Infantium – Spain Infantium is building the world’s smartest tutor for children. We deliver a cognitive platform that personalizes learning for young children from the earliest stage adapting as the child progresses. Infantium uses Brain Science, cognitive technology and big data to turn education into a personalized experience, helping parents and teachers worldwide to empower children. The company is charging education from its very roots using cutting-edge data analysis and big-data computing. Infantium is a cognitive platform that creates a tailored syllabus for every child according to performance, learning style, speed and level. The service empowers third-party content, and from every interaction of kid with every game, or every piece of media, or every ebook, they pull data to know if a kid has a problem, how he learns better, or talents, and teacher and parents can get reports to give a personalized instruction.   iCHEF – Taiwan iCHEF Inc. develops operation-integrated iPad POS Apps for restaurants. With a restaurant soul inside, the solutions are simple, effective, and embraced by over 100 small restaurants in Taiwan and Hong Kong. iCHEF is the no.1 restaurant POS App on the market. When a restaurant uses iCHEF, its every step of operation is connected with our online platform. iCHEF became the operation system of that restaurant. With merely 200 restaurants using iCHEF, we process over 200,000 transactions online a month, and we are expecting to serve more than 600 restaurants before 2015.   Taamkru – Thailand Taamkru makes learning fun for preschool children and their aptitude measurable for parents. By offering a mobile app version of preschool children work books, parents can track their children's performance and compare against others by class level, age, or location.   Connectd2.me - Turkey Connected2.me is a social network with 2.6 million users globally. It has two unique features that are not available in other social networks. 1-Anonymity: It allows communication without revealing your identity. 2-Both web and mobile: Connected2.me runs on both web and mobile platforms.   Conceptor – Ukraine These days, modern technology allows you to quickly take high quality pictures with a smartphone and tablets. But, there is another side of the coin. Your smartphone camera cannot take beautiful and high quality pictures at night. That prompted us to develop a unique solution for the problem, the i-blazer. i-blazer is the first external flash for the mobile devices that’s fully synchronized with smartphone and tablet cameras. Pictures will no longer be white or red eye, and you will receive great results at any time of the day.   ChangeAlert – United Kingdom Out of 14 million populations in the UK, 4 million have severe incontinence, a more prevalent condition than asthma, epilepsy and dementia. Currently, incontinence is managed with pads, which is an effective solution if they are changed regularly. Care homes make continence rounds to change wet pads, but now often enough. Carers also struggle to check the pads of patients, who are bedridden of suffer from dementia. ChangeAlert offers solution that is a warning device that consists of a reusable rubber band, which sends a signal to a bracelet that the carer wears. This also significantly reduces admissions to hospitals for conditions like these, saving millions of pounds to the national health service.   Piper – USA Piper is reintroducing the receipt. It captures receipt details at the point of purchase, and sends directly to the cloud instead of the receipt printer (sans the usual email way). After a one time registration of debit or credit cards the seamless solution does the rest. There is no sharing of email or any additional information/steps at the time of purchase. The Piper platform stores these new digital receipts for both merchants and consumers to access anytime, anywhere.   BabyMe – Vietnam BabyMe serves a mobile app to help mothers to take care of their baby during the first 1000 days. Since breast milk is very important to infants for babies’ nutrition, Mothers must be aware of right information at right time. To overcome the journey 1000 most critical days, moms need to be equipped with knowledge and information based on scientific rationale and experts’ advice at the right time. Thus, BabyMe is a complete solution that helps moms to reach information and health service easily. Mothers can sign up by SMS or App or smartphones.     The finest tech startups from 40+ counties will compete to become the best of best one. You can vote for the team of your choice in the following link : http://www.startupnations2014.com/bbs/board.php?bo_table=g02_04_02 Registered Voter will have max 3 votes to pick their favorite team from October 13th to November 14th. (Voting to close on 14th 23:59 GMT 9+) Selected Startups can be changed during the voting period. Online Voting will contribute to 20% in semi-final. And the semi-final/grand final takes place on November 24th ~ 25th at the Vista Hall, Walkerhill Hotel.           

D.CREW, 2014.10.31 오후 3: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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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 2014] 컴피티션 미리보기

  안녕하세요, D.CREW 김동옥 입니다.   다음 달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Startup Nations Summit) 2014이 열리는 거 알고 계시죠?     [사진 1]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 2014 홈페이지     요즘 D.CAMP 매니저님들은 모두 이 행사를 준비하느라 밤낮 없이 일하고 계신답니다. 모 매니저님의 얘기에 따르면 ‘이 행사만 하고 D.CAMP 문 닫을 것처럼’ 준비하고 계신다네요.   최근에 김명지 님께서 ‘Startup Nations Summit 2014, 45개국이 참여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기사를 통해 올해 행사의 구성에 대해 상세하게 알려주셨죠.   어떤 행사가 가장 흥미로우신가요? 저는 아무래도 전세계 스타트업이 다 모여서 겨루는(?) 컴피티션이 가장 기대됩니다. 45개국에서 온 46개(중국 2개)의 스타트업이 자신의 사업아이디어를 갖고 겨루는 대회니만큼 글로벌 트렌드를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요.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한번 쓱 훑어봤습니다. 하나둘씩 재미삼아 보기 시작했는데, 흥미로운 스타트업도 몇몇 보입니다.   그래서 제가 흥미를 가진 몇몇 스타트업을 추려서 정리해보았습니다. 컴피티션에 참가하는 모든 스타트업에 대한 소개는 John 님께서 영문 기사로 해주실 예정입니다. 이미 1, 2편이 공개되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편 : World StartUp Competition I    2편 : World StartUp Competition II    3편 : 공개 예정     46개 스타트업을 살펴보니, 사업아이디어가 참으로 다양합니다. IT서비스나 소셜쪽이 많지 않을까 생각했던 제 생각이 무참히 깨지네요. 또르르…   의료 분야의 스타트업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Babybe, AmeSante mHealth, mirOculus, Hoope, ChangeAlert, BabyMe 등등, 질병의 조기진단에 도움을 주는 제품들, 건강관리나 신생아를 위한 제품들도 있네요.   제가 많을 거라 생각했던 소셜 분야의 스타트업은 Vrecommend, Social Airways나 Viss Me Co. & Limited 정도가 눈에 들어오네요.   제조쪽 스타트업은 시작하기가 만만치 않기 때문인지, 많지 않습니다. 그 중에서도 정말 특수한 분야에만 수요가 있을 것 같은 제품도 있습니다. 나노 잉크를 이용해서 다층 구조로 회로기판을 제작하는 3D 프린터 제품인데, 예전에 전자과 학생일 때가 떠오르는군요. 꽤 괜찮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나라인지 봤더니, 역시나 기술스타트업 강국 이스라엘의 회사군요.(Nano Dimension)   시원한 풍경사진이 많아서 PT를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뻥 뚫리게 만들었던 아이슬란드의 Guide To Iceland 팀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PT 사진이 이뻐서 맘에 들었던 이유가 더 크지요. 하핫.   이외에도 농업을 혁신하고자 하는 Agrivi나 BIOSHOP, 8villages 등의 스타트업도 있습니다. 저는 임팩트 투자에 관심이 있는데,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스타트업도 있네요. Oriense의 시각장애인을 위한 가이드 장비, 특히 SALt의 수돗물과 소금으로 작동하는 램프가 눈을 끕니다.     분야를 떠나서 제가 흥미롭게 본 스타트업은 세 곳입니다.   벨기에의 neoScores, 한국의 Keukey, 뉴질랜드의 Puteko입니다.    neoScores     [사진 2] neoScores의 홈페이지     neoScores는 디지털 악보 노트를 기기에 상관없이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볼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흠, 사실 이 스타트업의 정보를 제일 처음 봤을 땐 소개 영상이 이뻐서 관심이 훅 갔습니다.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라니요!! 주변에 음악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이 영상을 보여줬더니, 다들 흥미로워하네요. 브뤼셀 필하모니와 협업하여 진행한 공연영상도 흥미로워했습니다. 다만 공연중간중간에 화면을 터치하여 다음 악보로 넘기는 장면이 나오는데, 현재 공연중인 부분을 인식하여 자동으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어, 어려우려나요? ㅋ    Keukey     [사진 3] Keukey의 홈페이지     Keukey는 지능형 키보드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입니다. 저도 지금 이 기사를 쓰면서 엄청나게 자주 백스페이스키를 누르면서 수정하고 있는데요(부끄럽지만 이 문장에만 무려 14번 백스페이스를 눌렀습니다), Keukey는 백스페이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수정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이미 Lyndsey가 장문의 영문 기사로 Keukey를 다룬 적이 있는데, 저처럼 영어에 약하시다면, 이 동영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확실하게 어떤 아이템인지 아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쉽게도 저는 안드로이드폰이 없어서 사용은 못해봤는데, iOS 키보드도 서드파티 키보드로 교환이 가능하니 조금 기대해봐도 될까요?    Puteko     [사진 4] Puteko의 홈페이지     Puteko는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가장 많이 각광받았던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기술을 응용한 스타트업입니다. 카메라로 책을 비추면 3차원 캐릭터가 떠다니는 것 많이 보셨을 것 같은데, 여기에 자신이 직접 캐릭터를 만드는 즐거움을 추가했습니다. 혹시 어렸을 때 많이 했던 색칠공부 기억나시나요? 캐릭터의 외형선만 그려져 있고 그 속을 색칠하는 거요. 저희가 색칠한 모습 그대로 3차원으로 나타나서 화면에서 떠돌아 다닙니다. 동심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저는 별 감흥없이 보고 있었는데, 영상에 나오는 아이들이 엄청 즐거워하네요. 그제서야 집중해서 보니 호오, 이거 꽤 흥미롭습니다. 확장가능성도 있어 보이고, 짧은 순간안에 3D 모델에 텍스쳐를 입히는 것도 흥미롭네요.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 2014 컴피티션에 참여한 제가 흥미롭게 생각한 세 개의 스타트업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 어떠셨나요? 위에서 소개한 스타트업 말고도 흥미로운 스타트업이 훨씬 많답니다. 직접 홈페이지에 접속하셔서 하나씩 확인해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앞으로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 2014. 관심있으신 분은 얼른 가셔서 참가신청하시고 컴피티션 투표까지, 출바알~  

D.CREW, 2014.10.27 오후 8: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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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Graham Essay 번역 시리즈 (4)] Startup을 시작하기 전에 II

안녕하세요. D.Crew 2기 Jin 입니다. Startup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Paul Graham이름을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그의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훌륭한 글들을 번역해서 올려보려고 합니다. 현재 Paul Graham은 Y-Combinator 라는 미국의 유명 벤처캐피탈의 공동 투자자이며 프로그래머와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혹시 홈페이지에 올라와있는 글 중에 번역을 원하시는 글이 있으시면 제 이메일(yjung0911@gmail.com)로 요청해 주세요. 번역해서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번에 번역하는 글은 'Before the Startup(Startup을 시작하기 전에)'이며 3부 중 2부 입니다.   1부 링크: Before the startup(startup을 시작하기 전에(1부))   게임 우리는 이런 현상을 너무 자주 목격해서, 이런 현상을 살림 놀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결국 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젊은 창업자들이 스타트업을 시작하면서 혼돈을 겪는 이유는 그들이 창업을 시작하기 까지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 세뇌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당신이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특별활동도 해야합니다. 대학 수업에서의 많은 일도 운동장에서 뛰는 것과 동일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는 단순한 일입니다. 저는 지금 교육 체계를 비판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어떤 일을 배우는 입장일 때, 그 안에는 항상 어느 정도의 거짓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들의 성과를 평가받을 때, 사실의 성과과 아닌 거짓 항목들을 이용해 자기 성과를 부각시킵니다. 저도 대학 시절 똑같이 행동 했었습니다. 저는 시험 문제로 나올만 20-30개의 예상 질문을 생각해 냈습니다. 제가 대학교에서 시험을 준비를 했던 방법은 배웠던 것들을 완전히 습득하기 위한 방법이 아니었습니다. 시험에서 나올수 있는 예상 질문을 만들고 에상 질문에 답하기 위해 미리 준비하는 것이 이었습니다. 제가 가장 궁금했던 것은 저의 예상 질문 중 어떤 문제가 실제로 시험에 출제 될 것인지 였습니다. 이것은 게임과 같았습니다. 이렇게 평생 동안 어떻게 게임을 이길 수 있는지 교육 받아온 젊은 창업자들은 Startup 이라는 새로운 게임을 어떻게 이길 수 있는지 방법을 찾으려고 하며, 이것은 전혀 놀랍지 않습니다. 투자 자금을 확보하는 것이 startup의 성공을 가늠하는 척도로 보여지기 때문에, 그들은 어떻게 투자자들을 설득할 수 있는 수법을 알고 싶어합니다. 저희는 그들에게 투자자들을 설득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실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Startup을 만들고, 그 사실을 투자자들에게 전달 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그들은 Startup이 빠르게 성장시키기 위한 수법을 알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젊은 창업자와 YC Combinator(*)파트너들 사이의 다수의 대화는 창업자들의 "저희는 어떻게..."의 한마디로 시작되고 파트너의 "이렇게만..."의 한마디로 이어집니다. 왜 창업자들은 항상 일들 복잡하게 만드는 것일까요? 나는 그들이 수법을 찾는 것 때문에 그렇게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Startup에 대해서 기억을 해야 하는 세번째 반직관 적인 것은 새로운 사업을 일으킬때 시스템의 게임화는 끝난다는 것입니다. 큰 기업에 가서 일을 하는 것이면 시스템의 게임화를 계속해서 해도 별 문제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회사의 상태가 얼마나 악화되어있는지에 따라 당신은 필요한 사람들에게만 잘하고 일을 하고 있다라는 인식을 주기만 하면 됩니다. 하지만 이것은 Startup 업계에서는 통하지 않습니다 . 사기를 칠 수 있는 상사도 없으며, 제품이 자기네들이 원하는 건지만 신경을 쓰는 유저들이 있을 뿐입니다. 물리학만큼이나 비감정적인 것이 Startup입니다.. 당신은 사람들이 원하는 무엇인가를 만들내야 하고 어느정도 그것을 성취를 해야만 성공할 수 있습니다. 위험한 것은 투자자를 상대로 거짓말이 어느 정도는 통한다는 것입니다. 당신이 정말 달변가라면, 한-두번 라운드까지는 투자 자금을 확보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당신은 그렇게 하기를 원하진 않습니다. 그 회사는 궁극적으로 실패할 것입니다. 고작 당신이 하는 것은 실패를 과소평가하는데 시간을 낭비하는 것입니다. 수법 찾는 것을 멈추세요. 어느 분야에서처럼 Startup에도 수법은 존재합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훨씬 규모가 작습니다. 투자 유치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창업자가 유저들이 원하는 것을 만들기만 하면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이와 비교해서 Startup에 대한 책은 많이 읽었지만 서비스 사용자가 없는 경우는 답이 없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유저들이 좋아하는 것을 만든 창업자는 돈을 유치한 후에도 계속 성공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힘이 가장 센 무기를 버려야 한다는 것이 나쁜 소식일 수도 있겠지만 나는 창업을 하였을때 사회의 게임이 작동을 멈추는 것이 흥미진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 정말 좋은 일을 해서 승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 신이 납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이 큰기업, 학교 처럼 쓸데없는 일을 해서 잘 보여야 하고 또 그런 것을 잘하는 사람들에게 지는 그러한 세상이 얼마나 우울할까요? 제가 대학시절 실제 세상에서 게임을 하는 것에 목숨을 걸지 않아도 되는 그러한 분야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난 정말 기뻐했을 것입니다.. 그러한 분야는 존재하며 이것은 당신이 당신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작용을 합니다. 직업마다 어떻게 승리를 하며 무엇을 하면서 당신은 승리를 하고 싶은 것입니까?   소비 이와 관련된 것은 네번째 반직관적인 포인트 입니다. Startup을 시작하는 것은 매우 소모적인 일입니다. 당신이 Startup을 시작하면 당신이 상상하지 못할 만큼 많은 정도의 인생을 할애해야 할 것 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Startup이 성공한다면, 매우 오랜 시간동안 당신의 생활을 해할 것 입니다. 짧게는 몇 년 동안, 아마도 일정 기간 동안, 혹은 당신이 일해야 하는 남은 모든 시간 동안을 말입니다. 여기서 정말 기회 비용이 발생합니다. Larry Page(Google의 CEO)는 남들이 부러워 하는 삶을 살았다고 보여질 수도 있습니다. 반면 부럽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그는 25살부터 전력 질주를 하며 숨쉴 틈도 없이 살아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매일 매일 구글에서는 CEO만이 해결할 수 있는 골치 아픈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Larry Page는 CEO로서 이 문제들을 해결해야만 합니다. 그가 만약 일주일 동안 휴가를 가게 된다면, 그 동안 많은 문제들이 쌓이게 됩니다. 그리고 일부분은 회사의 아버지로서 어떠한 두려움이나 약점에 대해 드러낼 수 없기 때문에 때문에, 일부분은 백만 장자가 삶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면 비난을 비난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어떠한 불평도 없이 이런 고충을 견뎌내야 합니다. 반면 그렇기 때문에 성공한 Startup 창업자로서의 고충은 그들을 제외하고는 어떠한 사람들에게도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Y Combinator 는 크게 성공했다고 간주될 수 있는 여러 회사에 투자를 해왔습니다. 그리고 그 회사의 모든 창업자들은 똑같이 말합니다. 전혀 쉬워지는 것이 없습니다. 문제의 본질이 변합니다. 당신은 아파트의 고장난 에어콘에 대해서 걱정하는 대신 런던 오피스의 공사가 늦어지는 것에 대해서 걱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의 총량은 늘어나면 늘어났지 절대로 줄어들지 않습니다. 성공적인 Startup을 시작하는 것은 아이를 가지는 것 처럼 누르면 돌이 킬 수 없는 변화를 불러오는 버튼을 누르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갖게되는 것이 정말 훌륭한 경험이지만 어떤 일들을 하기에 아이를 가지기 전이 더 쉬울때가 있습니다. 당신이 아이를 가지게 됬을때 이런 일들은 당신을 더 좋은 부모로 만들 것입니다. 그리고 버튼을 누르는 것을 오래 미룰 수 있기 때문에, 부유한 국가의 많은 시민들은 버튼을 누르는 것을 미룹니다. .   하지만 Startup에 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대학교 시절에 startup을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당신 지금 제정신인가요?  학교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학교들은 학생들에게 피임을 잘 할 수 있게 최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편으로는 창업자 프로그램과 Startup 인큐베이터들을 세우기 위해 분주하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평하게 얘기해서, 대학교들은 Startup을 위해 그들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새로들어 오는 많은 학생들이 Startup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학교는 최소한 학생들의 커리어를 위해 무엇인가를 준비해 줘야 한다고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Startup을 시작하고  싶어하는 학생들은 대학교가 그들에게 Startup에 관련해서 가르처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대학교는 가르 칠 수 있는지의 가능 여부를 떠나서,  대학교 지원자 수를 잃지 않기 위해 가능 하다고 주장하고 싶어 합니다. 대학교가 학생들에게 Startup에 대해서 가르쳐 줄수 있을까요? 그럴 수도 있고 그러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앞에서도 설명했듯이, 이런 부분은 당신이 알아할 필요가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당신이 알아야 하는 것은 당신의 사용자들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회사를 정말 시작하기 전까진 당신은 니즈에 대해서 파악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startup 시작해야 만이 진짜  startup 을 시작하는 법을 본능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앞서 말했듯이 startup 을 시작하는 것면 당신의  삶에 많은 부분을 할애해야 하기 때문에 절대 대학교에서 할 수 없습니다. 당신이 정말로 startup을 시작하면 당신은 더 이상 학생이 아니기 때문에 학생 신분으로선  절대 startup 시작 할 수 없습니다.  아마 면목상으로 잠시 학생일 수는  있으나 오랫동안 그 신분을 유지할 순 없습니다. 이분법적으로 생각해, 두가지 진로 중 어떤 진로를 선택해야만 할까요? 학생이 되어 창업자가 되기를 포기하든지, 혹은 창업자가 되어 학생이기를 포기하든지? 저는 당신에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알려줄 수 있습니다. 대학교에서 startup을 시작하지 마십시오. Startup을 시작하는 것은 만족스러운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풀어야 하는 문제의 일부일 뿐입니다. 많은 야망가들에게 Startup을 시작하는 것이 만족스러운 삶을 살기 위한 한 걸음이 될 수도 있겠지만, 20세는 startup을 시작하기에 가장 적합한 나이가 아닙니다. Startup을 시작하는 것은 잔인할만큼 빠르게 깊이 우선 조사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20살에는 너비 우선 조사를 해야할 때입니다.  20대 초반에는 그 나이 전후에는 할 수 없는 것들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기한에 상관없이 여행을 저렴하게 다닐 수 있고 충동적으로  프로젝트에 대한 몰두를 할 수 있습니다. 야망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것은 "런칭의 실패"라고 인식되지만 야망이 있는 이들에게는 값진 개척과 탐구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Startup을 20세에 시작해서 어느 정도 성공을 하면 이런 거것들을 더 이상 할 수가 없습니다. Mark Zuckerberg(Facebook CEO)는 외국에서 마음대로 시간을 보낼 수 없습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할 수 없는 것들 즉 외국으로 개인 비행기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가 달성한 성공은 인생 뜻밖의 재미를 없앴습니다. 그가 Facebook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Facebook도 그의 인생을 운영합니다. 물론 인생 평생의 업을 시작한 것이 멋있을 수도 있지만 인생 초반에는 뜻밖의 재미에 의해 오는 이로운 혜택들이 많습니다. 특히 인생 평생의 업으로 선택할 수 있는  옵션들이 다양해질 수 있습니다. 희생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기다리면 성공을 할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에 Startup을 20세에 하지를 않는다고 해서 희생하는 건 없습니다. 혹시라도 20세때 진행했던 조그만 프로젝트가 Facebook처럼 성공을 거두는 예상치 못했던 상황에서 당신은 이 Startup을 계속해서 끌고 갈 것인가 그만둘 것인가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합니다. 계속 Startup을 운영하는 것이 말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Startup 런치의 전통적인 방법은 창업자가 런치를 시키는 것이고 이것은 20세에 하기에는 매우 근거가 없는 바보스러운 짓입니다.  *Y Combinator란? Y Combinator는 Pual Graham씨가 공동 투자자로 있는 초기 엑셀러레이터입니다. Y Combinator 은 초기 투자자금 지원, 운영 방법 조언 및 네트워킹 보조등을 돕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500개가 넘는 회사에 투자를 했으며, 2012년 Forbes 잡지에서 가장 유명한 인큐베이터와 엑셀러레이터로 뽑혔습니다.      -- [원문] GameWe saw this happen so often that we made up a name for it: playing house. Eventually I realized why it was happening. The reason young founders go through the motions of starting a startup is because that's what they've been trained to do for their whole lives up to that point. Think about what you have to do to get into college, for example. Extracurricular activities, check. Even in college classes most of the work is as artificial as running laps.I'm not attacking the educational system for being this way. There will always be a certain amount of fakeness in the work you do when you're being taught something, and if you measure their performance it's inevitable that people will exploit the difference to the point where much of what you're measuring is artifacts of the fakeness.I confess I did it myself in college. I found that in a lot of classes there might only be 20 or 30 ideas that were the right shape to make good exam questions. The way I studied for exams in these classes was not (except incidentally) to master the material taught in the class, but to make a list of potential exam questions and work out the answers in advance. When I walked into the final, the main thing I'd be feeling was curiosity about which of my questions would turn up on the exam. It was like a game.It's not surprising that after being trained for their whole lives to play such games, young founders' first impulse on starting a startup is to try to figure out the tricks for winning at this new game. Since fundraising appears to be the measure of success for startups (another classic noob mistake), they always want to know what the tricks are for convincing investors. We tell them the best way to convince investors is to make a startup that's actually doing well, meaning growing fast, and then simply tell investors so. Then they want to know what the tricks are for growing fast. And we have to tell them the best way to do that is simply to make something people want.So many of the conversations YC partners have with young founders begin with the founder asking "How do we..." and the partner replying "Just..."Why do the founders always make things so complicated? The reason, I realized, is that they're looking for the trick.So this is the third counterintuitive thing to remember about startups: starting a startup is where gaming the system stops working. Gaming the system may continue to work if you go to work for a big company. Depending on how broken the company is, you can succeed by sucking up to the right people, giving the impression of productivity, and so on. [2] But that doesn't work with startups. There is no boss to trick, only users, and all users care about is whether your product does what they want. Startups are as impersonal as physics. You have to make something people want, and you prosper only to the extent you do.The dangerous thing is, faking does work to some degree on investors. If you're super good at sounding like you know what you're talking about, you can fool investors for at least one and perhaps even two rounds of funding. But it's not in your interest to. The company is ultimately doomed. All you're doing is wasting your own time riding it down.So stop looking for the trick. There are tricks in startups, as there are in any domain, but they are an order of magnitude less important than solving the real problem. A founder who knows nothing about fundraising but has made something users love will have an easier time raising money than one who knows every trick in the book but has a flat usage graph. And more importantly, the founder who has made something users love is the one who will go on to succeed after raising the money.Though in a sense it's bad news in that you're deprived of one of your most powerful weapons, I think it's exciting that gaming the system stops working when you start a startup. It's exciting that there even exist parts of the world where you win by doing good work. Imagine how depressing the world would be if it were all like school and big companies, where you either have to spend a lot of time on bullshit things or lose to people who do. [3] I would have been delighted if I'd realized in college that there were parts of the real world where gaming the system mattered less than others, and a few where it hardly mattered at all. But there are, and this variation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things to consider when you're thinking about your future. How do you win in each type of work, and what would you like to win by doing? [4]All-ConsumingThat brings us to our fourth counterintuitive point: startups are all-consuming. If you start a startup, it will take over your life to a degree you cannot imagine. And if your startup succeeds, it will take over your life for a long time: for several years at the very least, maybe for a decade, maybe for the rest of your working life. So there is a real opportunity cost here.Larry Page may seem to have an enviable life, but there are aspects of it that are unenviable. Basically at 25 he started running as fast as he could and it must seem to him that he hasn't stopped to catch his breath since. Every day new shit happens in the Google empire that only the CEO can deal with, and he, as CEO, has to deal with it. If he goes on vacation for even a week, a whole week's backlog of shit accumulates. And he has to bear this uncomplainingly, partly because as the company's daddy he can never show fear or weakness, and partly because billionaires get less than zero sympathy if they talk about having difficult lives. Which has the strange side effect that the difficulty of being a successful startup founder is concealed from almost everyone except those who've done it.Y Combinator has now funded several companies that can be called big successes, and in every single case the founders say the same thing. It never gets any easier. The nature of the problems change. You're worrying about construction delays at your London office instead of the broken air conditioner in your studio apartment. But the total volume of worry never decreases; if anything it increases.Starting a successful startup is similar to having kids in that it's like a button you push that changes your life irrevocably. And while it's truly wonderful having kids, there are a lot of things that are easier to do before you have them than after. Many of which will make you a better parent when you do have kids. And since you can delay pushing the button for a while, most people in rich countries do.Yet when it comes to startups, a lot of people seem to think they're supposed to start them while they're still in college. Are you crazy? And what are the universities thinking? They go out of their way to ensure their students are well supplied with contraceptives, and yet they're setting up entrepreneurship programs and startup incubators left and right.To be fair, the universities have their hand forced here. A lot of incoming students are interested in startups. Universities are, at least de facto, expected to prepare them for their careers. So students who want to start startups hope universities can teach them about startups. And whether universities can do this or not, there's some pressure to claim they can, lest they lose applicants to other universities that do.Can universities teach students about startups? Yes and no. They can teach students about startups, but as I explained before, this is not what you need to know. What you need to learn about are the needs of your own users, and you can't do that until you actually start the company. [5] So starting a startup is intrinsically something you can only really learn by doing it. And it's impossible to do that in college, for the reason I just explained: startups take over your life. You can't start a startup for real as a student, because if you start a startup for real you're not a student anymore. You may be nominally a student for a bit, but you won't even be that for long. [6]Given this dichotomy, which of the two paths should you take? Be a real student and not start a startup, or start a real startup and not be a student? I can answer that one for you. Do not start a startup in college. How to start a startup is just a subset of a bigger problem you're trying to solve: how to have a good life. And though starting a startup can be part of a good life for a lot of ambitious people, age 20 is not the optimal time to do it. Starting a startup is like a brutally fast depth-first search. Most people should still be searching breadth-first at 20.You can do things in your early 20s that you can't do as well before or after, like plunge deeply into projects on a whim and travel super cheaply with no sense of a deadline. For unambitious people, this sort of thing is the dreaded "failure to launch," but for the ambitious ones it can be an incomparably valuable sort of exploration. If you start a startup at 20 and you're sufficiently successful, you'll never get to do it. [7]Mark Zuckerberg will never get to bum around a foreign country. He can do other things most people can't, like charter jets to fly him to foreign countries. But success has taken a lot of the serendipity out of his life. Facebook is running him as much as he's running Facebook. And while it can be very cool to be in the grip of a project you consider your life's work, there are advantages to serendipity too, especially early in life. Among other things it gives you more options to choose your life's work from.There's not even a tradeoff here. You're not sacrificing anything if you forgo starting a startup at 20, because you're more likely to succeed if you wait. In the unlikely case that you're 20 and one of your side projects takes off like Facebook did, you'll face a choice of running with it or not, and it may be reasonable to run with it. But the usual way startups take off is for the founders to make them take off, and it's gratuitously stupid to do that at 20. (http://www.paulgraham.com/before.html:오리지널 링크)

D.CREW, 2014.10.27 오전 4: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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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StartUp Competition II

  8villages – Indonesia 1.7 billion people around the world farm the land. Most of them are now adopting smartphones. 8village is passionate about understanding how this technology boom is helping farmers adopt sustainable practices, new farming technologies, eventually leading to higher incomes for entire communities. 8villages uses mobile power into farmers’ marketing campaigns. By combining cutting-edge, cloud-based technologies and insights into efficient mobile advertising, we activate your customers and move them through the conversion funnel via immersive mobile experiences.   Pulsate – Ireland Pulsate is an end-to-end contextual engagement platform for the physical world. The company helps brands across the globe, creates smarter app experiences, making mobile marketing for the physical world, the reality. With iBeacons that communicate with customers’ smart-phones, companies can segment their customers in real time, create multi screen experiences, and assign contents to each beacons. Pulsate also keeps up with customers’ interests, past purchases, behaviors, and locations. Pulsate creates unusual in-store experiences of customers.   Nano Dimension – Israel Nano Dimension founded in 2012 develops desktop sized 3D inkjet printer and software package dedicated to making electric circuits. There are additive manufacturing of professional multiplayer PCB prototypes and small batches. A suite of proprietary nanotech inks are engineered in-house specifically for making circuit boards.   meAgo – Jamaica Meago is a mobile application for event patrons to easily and conveniently purchase mobile tickets for events in the Caribbean, with guaranteed access to their events. There is also a plan in the future for a version for feature phones.   Mobiliuz – Kazakhstan Mobiliuz makes cars smart and connected. To make it happen, Mobiliuz enables third party hardware and software producers to get access to the aftermarket cars. The Mobiliuz Tube – the Android based network server, which connects on-board computer as well as any WiFi / bluetooth device, so they can talk to each other or to the internet. This is the hub, which makes possible to put smartwatches, smart glasses, smartphones, special equipment, iBeacon enabled roadsigns, traffic lights or other equipment into single ecosystem. The Mobiliuz Platform is built to consolidate technical data from the car, the context (like geolocation, weather, or data from connected devices), and data on the driver (temperament and mastering level). This data then becomes available for the third parties to build lines of fantastic services for consumers, businesses or municipals – fleet management, run-in monitoring, smart insurance, parking payment and more. Mobiliuz is open to wide variety of car related hardware and technically can work with passenger cars, buses, trucks, construction equipment and agricultural machines.   Keukey – Korea Keukey redesigns typing experience Current typing methods focus on “inputting well”, but no one focuses on “completing inputs”. Systems just let you edit texts by backspaces and cursor movements. Thus, typing processes must be very inconvenient. Keukey provides unique typing solution to complete input in the easiest way. Keukey keyboards let you correct typo without backspace, insert a word without cursor movement, delete a word at once. With Keukey, you can keep typing without breaking your thought or having stress to press backspace.   Dragdis – Lithuania Dragdis is a web app that enables you to organize and share content you find online with a simple drag&drop move. When you start dragging an image, video, text or a link on any website a sidebar popups with your folders and your apps and you can simply drop the item wherever you want.   PULSAR UAV SDN. BHD. – Malaysia ReGiD (Report Generating Drone) is an enterprise level geo-surveying measurement system using UAV technology that capture images and measurement data through on-board sensors, intelligently stores into a file, generating digital versions of documents and produce real-time, pre-formatted reports. Our product eases the height-related views and we sell via licensing to customers and resellers.   Hotspot Inc. – Mexico Hostspot is a omni-channel platform that provides brick&mortar businesses with intelligence, marketing and analytics that helps to understand the behavior, habits and preferences of their visitors through wifi to turn them into repeat customers&premium leads we do that by combining our proprietary technology tools to create a unique&personalized shopping experience.   Alchemist – Mongolia One day, when you came to work, if there was a chocolate with a note, “you are the best. From Monita”. Even if you did not know who Monita is, it must have made your day. Alchemist introduces Monita, a gifting network, a special way to meet someone, a funny way to express your love and gratitude, an easy to say “Hi”, and new way to advertise your products on social networks. Your ads or promotions will reach those people who really need them.   BIOSHOP – Morocco “The origin of the idea came from my grandfather who lived 106 years. I asked him the secret of his longevity, he said, he never took medicines, consuming only natural products and don’t use pesticides in farming. I decided to live longer and help people to do the same by facilitating access to organic products.” – CEO of Bioshop Specializing in the commercialization and certification of organic products, Bioshop plans to provide these services to different categories of customers, farmers, restaurants, canteens, groups and individuals. The company’s commitment is to provide our customers with healthy and higher quality products while respecting the environment and biological cycles.   Puteko – New Zealand Bringing coloring pages to life in beautifully hand-animated 3D worlds. Puteko is creating the next generation of augmented reality and pushing the boundaries of connecting physical and digital worlds by bringing coloring pages to life.   Swipe – Norway Swipe makes sharing and presenting any type of file insanely easy. Upload anything in the browser, get a link to share and start presenting from any device. When you swipe to the next slide, everyone on the URL will see it change. We’re changing presentations forever.   Hoope – Peru Hoope is an affordable, easy to use medical device that enables painless and rapid diagnostic for 4 STDs: syphilis, gonorrhea, trichomoniasis and chlamydia infection in one test. Results are automatically shown in the Hoope APP for Iphone or Android where users can find educational information regarding sexual health and follow up recommendations based on their test results.   Sustainable Alternative Lighting Corp. (SALt) – Philippines There are over 7,000 islands in the Philippines and most of these islands do not have access to electricity. We want to eliminate the sustaining cost in areas that rely on kerosene/battery powered lamps and candles as their main source of lighting. SALt provides sustainable and cost effective ecologically designed lamp powered by “tap water” and “table salt”.                                          

D.CREW, 2014.10.25 오후 10: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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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ENTOR] CEO의 브랜딩을 위한 퍼스널 컬러 스타일 코칭

  안녕하세요. 위즈돔 기자단 정희정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더욱 쌀쌀해진 날씨에 옷깃을 여미게 되는데요.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은 D.MENTOR 그 서른 번째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 MENTOR 소개 D.MENTOR의 서른 번 째 연사는 귀에 쏙쏙 들어오는 맑은 목소리로 강연을 해 주신 한진아 컬러 스페셜리스트 입니다. 한진아 님은 애프터스쿨 뷰티바이블 컬러컨설팅부터 서울대학교 면접컨설팅까지 다수의 컨설팅 경력을 갖고 계십니다.  또한 한국사회복지협회 사회복지사와 퍼스널컬러 강의 등의 강의도 여러 차례 진행하셨고요. 현재는 Colourme에서 컬러 스페셜리스트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 Colourme는 color-therapy와 personal-color 그리고 그 외의 힐링에 관한 콘텐츠를 다루고 있는 그룹입니다. 現 Colourme Colour Specialist & Founder  現 Coloz 파트너컨설턴트 중소기업청 '다드림 뉴스' 퍼스널 컬러 촬영 한국사회복지협회 사회복지사와 퍼스널컬러 강의 씨엔토드 컬러스타일링 컨설팅 서울대학교 면접컨설팅 서울시 휴먼라이브러리 퍼스널컬러컨설팅 연성대학교 퍼스널컬러스타일링 강의 (주)스킨푸드 여대상을 위한 퍼스널컬러 강의 FOSSIL KOREA 컬쳐데이 컬러토크진행  애프터스쿨 뷰티바이블 컬러컨설팅         ▶ D.MENTOR 강의 소개 CEO의 이미지가 이제는 또 하나의 기업 경쟁력인 시대입니다. 이에 따라 CEO의 이미지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PI(President Identity)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PI 전략은 무엇인가요? 나와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 나의 장점을 더 돋보이게 해줄 컬러를 통해 특별한 기술이나 어려운 패션센스를 발휘하지 않아도 실용적으로 나만의 스타일링 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좋은 스타일링은 나를 돋보이게 해주고 나아가 나의 철학과 삶의 방식도 담을 수 있습니다. 나만의 컬러로 스타일링도 잡고, 기업 브랜딩도 높이세요!          ▶ D.MENTOR 진행순서 - PT를 통해 퍼스널컬러의 이해와 중요성 인식 - 참가자 중 한 명에게 퍼스널 컨설팅 시연 - 면접이나 대외적인 만남에서 타인에게 효과적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컬러매치 코칭       ▶ D.MENTOR 강의 내용 [PI (President Identity)] 기업가치 향상을 위한 기업 이미지 구축을 CI(Corporate Identity)라고 합니다. 그리고 최고경영자도 기업의 이미지와 가치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므로 최고경영자의 이미지, 곧 PI(President Identity) 역시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PI는 경영자의 마음가짐(Mind Identity)은 물론 행동(Behavior identity)과 외모(Visual Identity)등이 한데 어우러져 형성됩니다. 선천적 요인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는 것은 사실이지만, 관리될 수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답니다.     ▲ Apple을 떠올릴 때,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Steve Jobs Steve Jobs를 떠올릴 때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Apple사       [Color와 Personal Color]    1. Color란?  사전적 정의로 색(色)은 빛을 흡수하고 반사하는 결과로 나타나는 사물의 밝고 어두움이나 빨강, 파랑, 노랑 따위의 물리적 현상. 또는 그것을 나타내는 물감 따위의 안료를 의미합니다.   2. Personal Color  퍼스널컬러는 개인 개인마다 어울리는 컬러, 즉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컬러를 말합니다. 미국에서 유래된 컬러시스템으로 개인마다 다른 피부, 머리카락, 눈동자 색을 이미지와 조합하여 자신에게 맞는 컬러를 인지하여 최상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입니다. 퍼스널컬러는 컬러의 성격에 따라 크게 Warm과 Cool로 나뉘고 조금 더 세부적으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4시즌으로 나누어집니다. (개념 출처: http://www.coloz.co.kr/personalcolor/)   3. Personal Color의 Benefit - 피부 톤을 정돈해주고 얼굴을 돋보이게 해준다. - 유행을 쫓지 않는 나만의 개성연출에 도움이 된다. - 쇼핑 시간을 단축(경제적 효과)할 수 있다. - 긍정적인 이미지 메이킹으로 자신감을 상승시킬 수 있다. - 효율적인 소비를 가능하게 한다. - 계절과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4. Warm톤과 Cool톤은 무엇일까? 내 피부는 Warm톤 일까? Cool톤 일까?  옐로우 베이스와 블루 베이스를 다시 밝고 어두움에 따라 4가지 타입으로 나눕니다. 부드럽고 밝은 컬러들은 소프트라이트로 구분하고, 깊고 강한 느낌의 컬러들은 하드로 구분 지어 옐로우 베이스의 소프트 한 컬러들은 봄, 블루 베이스의 소프트 한 컬러들은 여름, 옐로우 베이스의 하드 한 컬러들은 가을, 블루 베이스의 하드 한 컬러들은 겨울 그룹으로 구분합니다. Yellow + Soft = Spring : 부드럽고 선명한 컬러 Blue + Soft = Summer : 그레이쉬 & 파스텔 Yellow + Hard = Autumn : 깊고 강한 컬러 Blue + Hard = Winter : 차갑고 강한 컬러  자신의 피부가 Warm톤인지 Cool톤인지를 파악하려면 컬러를 자주 본인의 피부에 맞추어보아야 하는데요. 옷 가게에서 옷을 대어보는 식으로 피부 톤과 컬러를 맞추어보는 과정을 반복하면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단 시간이 좀 걸리겠지요? 쉽게 파악하기 위해서 입 주변의 컬러변화와 턱 밑의 그림자를 기준으로 하면 쉽게 판단할 수 있는데요. 피부 톤과 맞지 않는 톤(피부 톤보다 밝은 혹은 어두운 톤)의 컬러가 올라오면 얼굴에 반사광이 비치고 턱 밑으로는 그림자가 드리워지거나 피부를 칙칙하게 보이게 만듭니다. 그 결과 옷이 얼굴보다 먼저 눈에 들어온다던가, 아파 보이게 만드는 효과를 나타납니다. 반면 내 피부와 잘 어울리는 컬러의 옷을 입는 경우, 피부가 정돈 되고 건강해 보이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참고: http://www.coloz.co.kr/personalcolor/?page=2)   5. 꼭 피부 톤에 맞는 옷만 입어야 하나? 가끔은 평소와 다르게 입고도 싶은데...  Warm(Cool)톤의 Spring 혹은 Fall (Summer 혹은 Winter)로 구분되었다고 하더라도 색상이 그리 제한적인 것은 아닙니다. 한가지 톤(Spring, Summer, Fall, or Winter)에도 30가지가 넘는 색이 포함되어 있다고 해요. 모든 옷을 피부 톤에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블라우스나 니트와 같은 상의나 재킷, 그리고 스카프, 머플러와 같이 얼굴과 경계에 있는 아이템에만 본인의 color를 이용해도 충분합니다. 그렇기에 상의를 먼저 맞추고 그 다음에 하의를 그에 맞추어 입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퍼스널 컨설팅 시연]         참석자 중 한 분을 모시고 퍼스널 컨설팅 시연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피부 톤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고요.  다음으로 Warm톤 혹은 Cool톤과 잘 어울리는 지 확인했습니다. 결과는 Warm톤. 동양인은 대부분이 Warm톤이라고 하더군요. 이제 계절별 타입이 어떻게 되는지 보았습니다. 봄과 가을 컬러가 모두 잘 어울리긴 했지만 가을 컬러가 더 잘 어울렸습니다. 어떤 컬러가 올라오느냐에 따라 입가의 피부 톤과 턱 밑의 그림자 유무가 바뀌는 것을 보고 시연을 지켜보던 많은 참석자 분들이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역시나 백문이 불여일견이군요. 참석하신 많은 분들이 컨설팅을 받아보고 싶어하시는 듯 했습니다.        [PI(President Identity)를 위한 전략적 Color 사용]  PI를 위한 Color 사용 팁을 얻을 수 있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PI를 위한 5가지 color를 소개해주셨어요. 컬러와 컬러별 특징을 간략히 보겠습니다.   <Red> 강한 솔직한 활기찬 용감한 정열적인 외향적인 직설적인  열중하는 현실적인 혁신적인 :     <Blue> 명민함 시원함 침착한 충실한 안정적인 계획하는 끈기 있는 조직적인 신뢰감 있는 책임감 있는 자제력 있는     <Violet> 겸손한 기발한 고귀한 우아한 매력적인 창의적인 위트 있는 헌신하는 풍요로운 봉사하는     <Green> 침착한 진실한 평정심 조언하는 조화로운 정의로운 모범적인 안정감 있는 적응력이 뛰어난 휴식과 위안     <Pink> 사랑 행복함 따뜻함 안정감 평안함 온화함 이해하는 보호본능 부드러운 아름다운 성숙한마음          ▲ 열성을 다해 강의하시는 한진아 멘토님과 집중하여 듣고 있는 참석자들 퍼스널 컬러를 알고 이를 활용하는 것, 적소에  적절한 컬러를 활용하는 것이 PI 뿐만 아니라 삶의 많은 부분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컬러의 중요함과 퍼스널컬러의 Benefit에 대해 알고 나니  다양한 스타일에 나의 퍼스널컬러를 입히고자 하는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항상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D.MENTOR 연사님들의 강의를 듣고 나면  지식의 총량이 늘어난 기분이 든답니다. 캬-       ▶ D.MENTOR #31에는...   점점 새로운 미디어에 대한 수요와 공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중 미디어의 1인자로 손꼽히는 ㅍㅍㅅㅅ를 만납니다. 편파시사 폭풍ㅅㅅ등 다양하 이름을 떠오르게 하는 이름의 전문성과 유머가 넘치는 글들로 순식간에 해성처럼 등장한 대안미디어 벤처 ㅍㅍㅅㅅ 미디어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콘텐츠 유통에 관심이 있는 벤처인이라면, 다음주 10월 23일 ㅍㅍㅅㅅ한 만남에서 함께해요. :-)  

위즈돔, 2014.10.18 오후 5: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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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AMP의 '김정호', 이혜미 님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D.CREW 김동옥 입니다.  지난 달 D.LUNCH 스케치 기사에서 ‘배동여지도(부제: 굶주린 배를 동여매고 맛집을 찾다)’가 입주사 분들께 제공되었지요. 제가 D.CREW 1기 활동을 하면서 매니저님들의 식당 리스트를 취재하여 공개한 적이 있는데, 그때보다 몇 백배 업그레이드되고 고급스러운 지도였습니다.  오늘은 배동여지도를 만든 D.CAMP 2층 이혜미 님과 어떻게 배동여지도를 만들게 되었는지 그 뒷이야기를 살짝 들어보았습니다. 별로 할 얘기 없다고 하면서 많은 얘기를 해주신 이혜미 님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인사를 이 지면을 빌려(무한도전에 나온 문제죠) 드리고 싶어요.   [사진 1] 배동여지도     D.CAMP 원년멤버  - 자기소개부터 부탁드릴게요.  이혜미(이하 이) : 저는 이혜미고요, 실내건축을 전공했어요.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첫 회사에서 1년 3개월 정도 근무했어요. 지하철 안내 사인물을 만드는 회사였는데, 저는 안내 사인물 시안 잡고 배치해서 코레일이나 메트로에 보내는 일을 했어요. D.CAMP에서는 작년 4월초부터 일하기 시작했는데, D.CAMP가 3월에 오픈했으니까 초창기부터 같이 일을 한 거죠. 제가 안내데스크 담당으로는 처음 뽑혀서 4층에서 작년말까지 근무하다가 올해에 D.OFFICE가 생기면서 2층으로 내려왔어요. 지금은 2층에 상주하면서 2층의 전반적인 관리를 맡고 있어요. 사무실의 계약이나 해지, 건의사항 등등을 맡고 있죠. 예전에 D.CREW 김명지 님과 업무에 대해서 인터뷰했었어요.   [사진 2] 인터뷰에 응해주신 이혜미 님 (설정샷 느낌적인 느낌?)   배동여지도, 굶주린 배를 동여매고 맛집을 찾다.   - 배동여지도는 무엇인가요?   이 : 배동여지도는 D.CAMP 주변의 갈만한 음식점 지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D.CAMP에 나와서 막상 주변을 보면 음식점이 잘 안보여서 당황하게 되잖아요. 대부분 선릉역이나 선정릉역으로 바로 가시는데, 그때 참조하실 수 있는 지도에요.    - 어떻게 만들게 되신 건가요?   이 : 전연호 팀장님께서 입주사들이 모두 모이는 D.LUNCH 행사가 있는데(D.LUNCH 스케치 기사 참조) 그때 모인 분들께 주변 맛집 정보를 드렸으면 좋겠다 하셔서 제가 만들게 되었어요. 입주사분들이나 찾아오시는 분들이 제일 많이 여쭤보시는 질문이 주변에 밥 어디서 드세요, 라는 질문이거든요. 저희가 여기서 일한지 제일 오래 되었잖아요. 여쭤보실 때마다 항상 구두로 설명을 해서 알려드리는데, 정보를 정리해서 만든 것은 없으니까 이번 기회에 만들게 되었어요.    - 제작하는 것이 어렵지는 않으셨나요? 제작하는데 얼마나 걸리셨어요?  이 : 전연호 팀장님께서 직원분들께 리스트를 취합해서 저한테 주시고 한 이틀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다른 업무랑 같이 병행해야 되어서 시간이 더 오래 걸렸어요. 우선 D.CAMP 직원분들께 주변에서 괜찮았던 식당들 리스트를 모두 취합해서 공유하고, 또 추가하는 방식을 반복했어요. 외부의 정보를 이용하지는 않았고요.  이 : 제가 예전에 지하철역 주변 지도 만들 때 했던 방법 그대로 써서 만들었어요. 포털사이트의 지도를 여러 장 캡쳐해서 포토샵에서 머지(merge) 작업을 해서 이미지를 하나로 만들었죠. 그 후에 일러스트에서 불러와서 바닥에 이미지를 올리고, 레이어를 나눠서 큰 길, 작은 길, 신호등 등을 표현했어요. 저도 모든 식당을 다 가본 것은 아니어서, 검색을 통해 위치와 전화번호, 주소, 어떤 음식을 파는지 등등의 정보를 정리했어요. 보실 때 정보를 찾기 쉽게 가나다 순으로 정리하고, 한식, 일식, 중식으로 큰 틀을 잡고, D.CAMP 중심으로 5분이나 10분 정도 걸리는 지점을 표시해서 만들었어요.    - 우와. 정말 본격적으로 작업이 된 거네요. 적임자에게 배동여지도 제작의 작업이 맡겨진 거네요?  이 : 저는 팀장님께서 제가 예전에 지하철역 주변 지도를 만드는 일을 했다는 것을 알고 맡기신 줄 알았어요. 근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웃음) 저나 4층의 안내데스크에서 일하시는 분이 사무보조일도 하는데, 일을 분배하다보니 아무래도 오랫동안 일을 한 제가 배동여지도 만드는데 더 적임자라 생각을 하셨던 거죠. 제가 예전에 포토샵을 써서 도와드렸던 적이 있는데 그것도 감안하신 것 같고요.    - ‘배동여지도’라는 이름이 센스있는 것 같아요. 직접 지으신 건가요?  이 : 네, 직접 만들었어요. 원래 이름은 맛지도, 맛집지도였어요. 그런데 다 만들고 보니까 느낌이 예전 지하철역 주변 지도랑 너무 비슷한 거에요. 뭔가 음식점 지도라는 느낌의 제목을 붙이고 싶었는데, 머릿속에 대동여지도가 떠오른 거에요. 그래서 재밌고 위트있게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배동여지도라고 했어요. 다 만들어서 직원분들께 먼저 보여드렸더니 다들 재밌으시다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억지로 짜맞춘 거긴 하지만요. (웃음)    - 차후 업데이트 계획도 있나요?  이 : 양석원 팀장님께서 계획하고 계신 '맛집 대신 선택해주는 프로그램'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들었어요. 그외에 배동여지도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을 통해서 공유되고 있는데, 피드백이 조금씩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피드백을 다 취합한 후에 업데이트를 계획하고 있어요. 차후에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들게 되면 D.CAMP에 팔까 생각하고 있어요. (꺄르륵꺄르륵)    - 배동여지도를 이용하는 분들께 원하시는 것이 있나요?  이 : 피드백을 주실 때 조금 더 구체적으로 주시면 좋겠어요. 어느 식당이 좋거나 싫다고 할 때 여기는 화학조미료 맛이 안나서 좋아요, 라거나 퀄리티에 비해 비싸다거나 이런 정보를 같이 주셨으면 좋겠어요. 참, 그리고 가격대가 높은 식당은 돈 모양의 표시를 했어요. 매운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엔 고추 표시가 있고요. 이용하실 때 참고해 주세요.   [사진 3] 업무에 집중하고 계신 이혜미 님    좀 더 친밀한 D.CAMP가 되었으면  - 2층 담당자로서, D.OFFICE 이용객에게 하고 싶은 얘기가 있으시면 해주세요.  이 : 2층 라운지는 비즈니스 라운지의 개념으로 만들어 졌어요. 2층 입주사를 위해 업무차 모임을 가질 수 있는 장소거든요. 옆에 카페가 생겨서 카페로도 많이 이용해주시고요. 그런데 방문객 분들 중 가끔 2층 자리를 업무공간이나 회의공간으로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하지만 4층에 업무공간이 있고, 간단하게 회의할 수 있는 장소는 4층 미팅룸이나 6층 회의실에서도  할 수 있으니까, 업무공간으로 오래 사용하시는 것은 지양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 : 그리고 카페 이용하시고 쓰레기 정리정돈도 부탁드릴게요. 탁자 위나 쓰레기통 위에 올려놓지 마시고, 정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방문하시는 분들과 좀 더 친밀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서로 인사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거든요. 서로 인사도 하면서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    저도 D.CAMP에 들렀다가 저녁 먹으러 가면서 배동여지도를 참고하여 식당을 골랐답니다. 결과는 만족! 배동여지도 많이 사용해주세요. 참, 저도 인사 잘하도록 할게요. 하핫.  

D.CREW, 2014.10.17 오후 7:0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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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StartUp Competition I

  On this coming 24th and 25th in November, Startup Nations Summit 2014 will be opened in Seoul with leaders and representatives of local startup ecosystems from over 45 countries around the world. Along the Startup Nations Summit 2014 event, World Startup Competition where startup teams from various countries compete for winning $100,000 worth of awards and investments of global firms will also take place. Teams that can participate in this competition are meant to be selected by a representative of a country. The teams selected must have technology-based services or products, and its company’s establishment date must be at most three years old. Also, the up-to-date total investment cannot exceed $2million. All teams are pre-conditioned to have minimum viable products that can be tested in markets and to be fluent enough in English so they can present and introduce their products and services along with Q&As. I will be introducing all 46 teams in three different articles ahead.  Let us check out the teams that represent their own countries:   Wideo.co – Argentina In order to compose video clips, you may immediately imagine how much load of work you need. If you are new to the task you are about to do, the process of work gets worse and become more stressful. The tools that are available out there require long hours of learning. The costs of those programs are also not negligible. Wideo.co provides the most intuitive and easy-to-use tool out there to create animated videos online. With wideos, you can achieve professional videos even without any previous training. And, with a few clicks, you will already be creating those great animations you have always wanted to achieve.   GoFar – Australia In terms of operational behavior and insurance, most drivers would know how they drive, maintenance expenses, the savings they can make by driving well. GoFar provides a device placed on the dashboard that informs a driver if he or she does any of the following things: bad swerves, over-brakes, over-speeds and/or over-accelerates. The device shows the drive through a simple red and green eco display how he or she is driving. The driver subsequently learns intuitively how to avoid any wasteful behavior. Their app records and stores all the information on every trip, and gives a dollar value in petrol terms.   neoScores – Belgium neoScores’ application is available in their website (www.neosocres.com). neoScores provides both Web-based and application service for users to trade and use digital music note sheets. The company makes money by charging commissions to transactions of note sheets through users’ websites. Basic services do not cost any, and additional premium services are charged. The digital note sheets services of neoScores provides solutions for current digital note sheets that are not compatible in various hardware devices because of their image-based type.   EvoBooks – Brazil EvoBooks provide creative educational environments within classrooms through an e-book application that is accessible from both sides of mobile devices EvoBooks’ intention lies in maximizing the pedagogical impact of technology in education by taking the textbooks to the next level. This company tries not to lose full contents from previous textbooks: curriculum and standards, curation and balance, structure and storyline, quality and reliability, allowance of teachers to create their courses. Although big publishers have those resources and actually make great textbooks, they are mostly digitalizing or marginally enhancing textbooks. EvoBooks define the meaning for education: more engagement and learning for the digital natives, better tools for teachers to use inside the classroom, and more efficiency to educational systems. This startup team’s products are being used as main curriculums by 1,100 public and private schools in Brazil.   Vrecommend – Cambodia Vrecommend is a rewarding app that is very image-driven, for peer-to-peer recommendation. The more you recommend, the more points and discount you will get from certain selected restaurants.   Blitzen – Canada Blitzen is a B2B SaaS company that lets you integrate online forms with best-in-breed cloud applications, manage and track customer contact data, as well as automate operational workflows and approval processes.  We’re based in Waterloo, Ontario, Canada, and we recently graduated the world-class AngelPad accelerator program in New York and San Francisco. They have over 50 paying customers and a revenue run rate of $330,000 CAD.   Babybe  - Chile When a premature baby is born, is taken away from his/her mother, and placed inside of an incubator. The specially controlled environment helps the baby to survive, but breaks the emotional chain sustained by the close physical relationship. Emotional coupling achieved by techniques like ‘kangaroo mother care’ and skin-to-skin contacts help the baby to make adjustments to his systems and overcome the trauma of birth more quickly. But when the baby is inside of an incubator, this technique can only be administered only one hour a day. To solve this problem Babybe has been working for the past two years to gather up with the hospitals, and has developed medical technology for neonatal applications. In order to deliver the feeling of a mother’s touch to babies in incubators, a haptic telepresence device collects mother’s heartbeat, breathing movements and voices.     VMFive – China (Beijing) VMFive’s premiere product, AdPlay, runs apps on both mobile and desktop browser and let users experience apps without download the App or even download a plugin. AdPlay is an disrupt advertising solution for Web and Mobile environment. AdPlay not only provide a unique experience for end-user to experience the App with a single click; it also increase dramatically on advertising campaign’s conversion and retention rate. Adverting which powered by ”AdPlay” not only can increase the effectiveness of the campaign, it also help to identify users with retention rate and higher APRU. AdPlay works perfectly with App Stores. Users can trail the App before download; even for paid Apps. “AdPlay” disrupt current App eco-system by not only decrease the cost of download but also help end-users finding their perfect App in a most effective way. VMFive is building the largest Cloud based Virtual Smartphone platform with its patent pending “mCloud” infrastructure around the world. VMFive “mCloud” is now installed in Japan, China and Taiwan.   AmeSante mHealth – China (Shanghai) AmeSante mHealth Management System is a O2O (online to offline) platform that integrates M2M, cloud technology, mobile internet and advanced sensor technologies. It provides remote surveillance for patients and experts for consistent healthcare of people in need. Blood glucose device, blood pressure device, sport level device, and body fat and weight device are used to gather health data. The data is transmitted to Cloud automatically. All patients can be acknowledged of their own health data and its interpretation.   Yonohagofila.com – Colombia Yonohagofila.com allows users to easily purchase a FAST PASS in a friendly, intuitive way. Not only will FAST PASS holders be able to cut through endless lines and buy their ways into places that otherwise are impossible to access, or just mean to clients, but also get VIP treatment inside the place of choice.   Agrivi – Croatia Agrivi is an intelligent cloud farm management software that helps farmers to improve their productivity and profitability.   Social Airways – Cyprus What if you could choose who you sit next to in an airplane according to your personal preferences? It would be great if you could spend those flight hours next to someone who has similar interests with you, or who can teach you something like some phrases in your destination’s language. What if flying was more social? This is what Social Airways is all about.   Rokoko – Denmark Rokoko creates Animotion: live animation performances with unique motion streaming technology. The company invented an inertial motion streaming system that has the potential of disrupting the entire motion capture industry. Animotion is a live animation theatre concept that makes it possible for people to interact with animated characters. With the system Rokoko has been selected for the world’s biggest hardware startup competition: Danish Tech Challenge. Moreover, Rokoko has discovered that children with autism can improve their social skills and thereby life quality through interaction with live animated characters. Rokoko is developing ANIMOTION as an alternative treatment tool for children with autism spectrum disorder.   MirOculus – Greece A simple, low-cost and quick, revolutionary blood test that diagnoses many different types of cancer based on microRNAs (small RNA sequences playing a regulatory role in gene expression). The MirOculus team developed the prototype of a device (called MIR.I.AM), which in just an hour and at very low cost can show not only whether a patient has cancer but also the subtype and stage of the disease.   FRI – Guatemala FRI is a product which was designed with the unbanked population in mind. The service enables mobile payments, transfers, cash withdrawals and balance inquiries via their mobile phone and better yet doesn’t require the user to have a relationship with a financial institution. FRI is designed to help anyone who does not have formal access to financial services and to help a Segment of users who have some access to financial services (e.g. a bank account) and consumers who have limited or no traditional credit history.   Viss Me Co. & Limited – Hongkong VISS is a social media and e-commerce platform with the focus on fashion and style. It aims to encourage user-generated content, connect to mainstream media, and provide an easy way for online commerce. The platform facilitates end-users to share photos and ideas of their trendy looks of apparel items. Other audiences can then follow, discover trendy styles from the like-minded, and do online commerce in the same platform. The platform can be run on both mobile and website.   Guide To Iceland – Iceland With more than 2000 tours on offer Guide to Iceland is now already the largest platform for travelers to find, compare and book holidays in Iceland. The company has partnered with most of the largest travel companies in Iceland. The partners pay GTI commission and give us free tours that help build our travel social network. GTI’s mission is to provide travelers with the best value services in Iceland. The company is to be inclusive and generate value for all partners and local people too. The vision is to become the largest wholesaler of holidays to Iceland and to create a global travel community.   SquadRun – India SquadRun is a mobile marketplace that enables businesses to tap into a smartphone enable, intelligent workforce (‘players’) for executing small tasks (‘missions’). From the player side, it is a real life game where they get paid to complete quick and fun missions using their smartphones. The company provides a gamified platform for people to monetize their free time by connecting them to businesses who leverage this workforce for executing small tasks.  

D.CREW, 2014.10.17 오후 6: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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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 Nations Summit 2014, 45개국이 참여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대한민국 창업생태계의 허브 D.CAMP가 오랜기간 동안 준비한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 2014(Startup Nations Summit 2014)행사가 이제 한달하고도 일주일정도 남았습니다.  이 행사는 한국에서 개최되는 최초의 글로벌 규모 창업 행사입니다. 2012년 캐나다에서 시작되어 2회는 말레이시아 3회째인 이번에는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가 됩니다. 이 행사를 서울에 개최하기 위해서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 치열한 경쟁을 뚫었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과연 어떤 행사이기에 많은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일까요? 그래서 이번 컨텐츠에서는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 2014' 행사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바쁘신 분들을 위해서 간략하게 개요부터 들어갑니다.  행사명: Startup Nations Summit 2014 일자: 2014년 11월 23일 ~ 11월 25일 (23일은 비공개 행사입니다) 장소: 서울 쉐라톤 워커일 호텔 & D.CAMP 주제: 창업가는 현대의 영웅 주최: 은행권청년창업재단, GEN, StartupKoreaUp 프로그램 구성: Startup Nations Summit                        Startup Nations Global Conference                        World Startup Competition 목적: 창업 생태계의 발전을 고민하는 스타트업 네이션스 기관들이 각국의 창업 생태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 참가신청: 홈페이지 (등록비:무료)   이제 본격적으로 행사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 행사는 크게 3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서밋(Startup Nations Summit), 글로벌 컨퍼런스(Startup Nations Global Conference), 스타트업 경진대회(World Startup Competition)입니다.     1) 서밋(Startup Nations Summit) 첫 번째로 서밋은 각 나라의 창업기관의 대표들이 정보를 교류하고 회의하는 시간입니다. 전 세계에서 국가 단위로 창업 생태계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기관들을 중심으로 좋은 사례나 경험을 공유하기도 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도 모색해 보는 자리입니다. 이 시간을 통하여 다양한 국가들의 창업 환경은 어떠한지, 또 앞으로 창업 생태계는 어떤 쪽으로 변화가 일어날지 등을 예측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기존에도 창업과 관련된 많은 행사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행사에서 서밋만은 다른 행사와 조금 다른점이 있는데 바로 일반 참석자에게 '비공개'라는 점입니다. 각 국의 스타트업 기관의 주체 1~2명 정도로 참석을 제한합니다. 또한 수동적으로 강연을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참석자의 발표와 토론으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도출하려고 합니다.    2) 글로벌 컨퍼런스(Startup Nations Global Conference) 두 번째로 컨퍼런스입니다. 컨퍼런스는 일반 참석자에게도 공개가 되는 행사로 각 국의 창업 생태계의 형성 모습과 발전 방향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입니다. 컨퍼런스는 24일(월), 25일(화) 양일간 열리며 스피치와 패널토의, 오픈토크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4일에 주목할 만한 컨퍼런스는 '실리콘밸리, 인생최고의 도전'이라는 주제로 창업자로서의 고민과 갈등, 도전 등에 관련하여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입니다. 연사는 오큘러스VR창업자인 브랜든 이리브, 판란티르 테크놀로지 공동창업자인 조 론스데일이 좌장으로 구본웅 포메이션8 공동대표가 나선다고 합니다. 또, '창조산업: 기회와 트렌드'라는 주제로 이어지는 스피치입니다. 연사로는 패트릭 리 로튼토마토 공동창업자와 라스무스 처닝 유럽창조산업연합회 회장이 나선다고 합니다.   25일에 열리는 컨퍼런스는 3가지 트랙으로 나누어집니다. 트랙1은 '실리콘밸리 어벤져스'입니다. 포메이션8 대표와 파트너에게 들어보는 실리콘밸리의 리얼스토리,(전) 텐센트 CTO에게 들어보는 글로벌로 향하는 텐센트의 핵심 저력, 최근 IPO에 성공한 중국 스마트 하드웨어의 유통 채널 코고바이닷컴 창업자 제프리 강과 플렉스트로닉스 랩 IX 디렉터인 라이오 수잔에게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도 있습니다.    트랙2는 '아시아의 와호장룡'입니다. 한국, 중국, 일본의 대표 투자자들이 솔직하게 털어놓는 성공하는 창업자와 실패하는 창업자의 공통점에 대하여 패널토의가 진행됩니다. 또한 샤오미의 라이벌로 급부상한 '원플러스'와 한국 스마트폰 런처 시장 1위를 달리는 서비스 '고런처'의 주인공 숭이 모바일이 만나 그들이 걸어온 길과 걸어갈 길에 관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트랙3은 한국 창업계 '전설'들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장병규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대표, 황희승 잡플래닛 대표, 이혜민 눔 코리아 대표와의 오픈토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털을 운영하는 투자자들과 함께하는 공개 멘토링 시간이 기대됩니다. 또한, 한 킴 알토스벤처스 대표와 에릭 킴 굿워터캐피털 대표,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 안성우 채널브리즈 창업자까지 이들과 함께 한국 스타트업의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3) 스타트업 경진대회(World Startup Competition) 세 번째로 경진대회입니다. 경진대회는 전 세계 40개국에서 각 나라의 대표 스타트업이 온라인 투표와 당일 피치를 통해서 경쟁을 하게 됩니다. 온라인 투표는 10월 13일부터 11월 14일까지 진행되고 있으니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미리 구경해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한국 대표로는 스마트폰의 키보드 솔루션을 개발한 큐키(Keukey)가 출전하였습니다.  헬스, 클라우드 플랫폼, 구매 시스템, 암 진단, 패션, 여행 등 다양한 주제의 스타트업이 참가하였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통해 누가 우승하게 될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진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컨퍼런스를 통해 글로벌 창업생태계를 이끌어 나가는 대표들의 생각과 의견도 나누어 보시고, 경진대회를 통해서 다른 나라들의 기발한 스타트업 아이디어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이외에도 부스전시와 참가자들과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시간들도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평소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거나 현재 스타트업의 일원으로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께 창업생태계에 대한 글로벌 시각과 많은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바로 등록 신청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100분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D.CREW, 2014.10.17 오후 5: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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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Graham Essay 번역 시리즈 (2)] 고립 실험

안녕하세요. D.crew에 Jin 입니다. D.Crew 2기로 활동 하면서 Startup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만한 이름 Paul Graham의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훌륭한 글들을 번역해서 올리기로 했습니다. 현재 Paul Graham은 Y-combinator 라는 미국의 유명 벤처캐피탈의 공동 투자자이며 프로그래머와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혹시 홈페이지에 올라 와있는 글들 중에 번역을 원하시는 글이 있으시면 yjung0911@gmail.com로 이메일 요청해 주세요.  번역해서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고립 실험 (The Island Test)] 당신이 무엇에 중독되어 있는지 알아낼 수 있는 간단한 실험을 공개하겠습니다. 당신이 미국 메인주 옆 조그마한 섬에 있는 친구 집에서 주말을 보내야 한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거기에 머무르는 동안 당신은 그곳을 떠날 수 없고, 섬에는 상점들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당신은 이 집에 한번도 와 본적이 없으며, 집을 제외하고는 무엇이 있는지 추측할 수도 없습니다. 옷과 세면도구를 제외하고 당신은 어떤 것을 챙겨가겠습니까? 당신이 챙겨가고 싶은 물건들이 바로 당신이 중독되어 있는 것들입니다. 가령, 당신이  보드카 한병을 챙겨가겠다고 생각하면, 당신은 모든 생각을 멈추고 그것에 대해서만 생각을 해보고 싶을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책, 귀마개, 공책 그리고 펜을 포함한 4가지 물건들을 챙겨갈 것입니다;. 마실 수 있는 차나 음악을 챙겨갈 수도 있겠지만 그것들 없이도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카페인에 그렇게 중독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주말동안에만 마실 수 있는 차가 없다고 하더라도 문제가 안됩니다.    또 다른 과제는 고요함입니다. 섬으로 여행을 가는데 귀마개를 가지고 간다는 것이 조금 별날 수도 있습니다. 조용해야 할 어떤 장소가 있다면 바로 그 집이겠지요. 하지만 옆방에 있는 사람이 코를 곤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혹은 농구를 하고 있는 어린 아이가 있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왜 이 부분에 대해서 걱정을 해야 하죠? 귀마개는 매우 작습니다.  때로는 소음이 있을 때도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만약 어떤 프로젝트에 몰두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소음이 있는 공간에서도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에세이를 수정하거나, 버그를 없에는 코딩은 공항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공항은 일하기에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공항에서의 모든 소음은 백색소음이기 때문입니다. 옆방에서 시트콤을 시청하면서 들려오는 소리나, 차에서 들려오는 큰 음악소리가 들릴 때는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고 할 때 필요한 또 다른 생각방식에 필요한 고요함이 존재합니다. 이런 상황이 언제 나타날지 모릅니다. 귀마개를 가져가면 해결될 수도 있겠지요.  노트북과 펜은 항상 그랬듯이 전문적인 도구입니다. 노트북과 펜의 목적이 나를 기분좋게 한다는 생각을 할떄 두 물건은 마약 같이 느껴집니다. 나는 노트북에 적은 것들을 거의 다시 읽어보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디어가 생각났을 때 메모를 할 수 없다면, 이 아이디어를 잊어버린다는 걱정이 이후의 아이디어 구현을 막습니다. 펜과 종이는 아이디어 촛불에 붙이는 심지같은 것이지요. 내가 사용했던 노트북중에 가장 좋았던 노트북은 Miquelrius라는 회사에서 만들어진 것이었습니다. 그 회사에서 만들어지는 가로 2.5 인치, 세로 4인치 사이즈의 가장 작은 노트북을 사용합니다. 이렇게 작은 페이지 안에 메모를 할 수 있는 비법은  라틴어쓰기와 같은 방법으로 단어를 나눠서 쓰는 것입니다. 나는 Bic에서 만들어진 가장 저렴한 볼펜을 사용하는데 그 이유는 이 볼펜의 끈적한 잉크가 종이에 잘 스며들지 않아 내가 쓴 글이 지워지는 것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내가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기 시작한 것은 불과 3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전까지는 내가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모든 메모지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메모지들의 문제점은 정렬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메모지를 사용할 시기 내가 기억을 해야 할 메모를 찾는데 얘를 먹었습니다. 책과 관련해서는, 머물게 될 집에 읽을 책은 있을것이라는 짐작합니다. 보통 여행을 떠날때 저는 4권의 책을 챙겨가서 여행도중 새롭게 읽을 책들을 찾아내는 것 때문에, 4권의 책중 단 한권의 책만 읽었습니다. 보험용으로 책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저는 책에 의존하는 것은 전혀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책을 필요로 하는 이유가 오히려 방해물이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내가 여행에 가지고 가는 책들은 주로 대학교에서 숙제 과제로 나갈 책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그런 책들을 가지고 가는 동기가 고결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책을 가져가는 이유는 제가 처해져 있는 상황이 너무나 지루해질 때 이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어떤 작가가 만들어 놓은 다른 세상에 들어가기 위함있었으니까요. 과일을 먹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 과일로 만들어진 잼을 먹는것과 같지요. 책 없이도 여행할 수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높은 산을 등산한 적이 있었고, 이때  지루해지면  책을 읽는 대신 아이디어를 생각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읽는 대신에 제 스스로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것으로 제 자신을 즐겁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과일로 만들어진 잼을 먹지 않기 시작한다면,  과일이 더욱 맛있게 느껴지는 것과 비슷한 논리 일 것 입니다. 아마도 제가 향후 가게 될 여행에는 책을 가지고 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아마 책들은 춥고 죽은 제 귀에 꽂혀있는 귀마개를 빼내려고 몸부림 칠 것입니다.   *다음 번역 에세이 주제는 'Startup을 시작하기 전에 I' 입니다. -- I've discovered a handy test for figuring out what you're addicted to. Imagine you were going to spend the weekend at a friend's house on a little island off the coast of Maine. There are no shops on the island and you won't be able to leave while you're there. Also, you've never been to this house before, so you can't assume it will have more than any house might.   What, besides clothes and toiletries, do you make a point of packing? That's what you're addicted to. For example, if you find yourself packing a bottle of vodka (just in case), you may want to stop and think about that.   For me the list is four things: books, earplugs, a notebook, and a pen.   There are other things I might bring if I thought of it, like music, or tea, but I can live without them. I'm not so addicted to caffeine that I wouldn't risk the house not having any tea, just for a weekend.   Quiet is another matter. I realize it seems a bit eccentric to take earplugs on a trip to an island off the coast of Maine. If anywhere should be quiet, that should. But what if the person in the next room snored? What if there was a kid playing basketball? (Thump, thump, thump... thump.) Why risk it? Earplugs are small.   Sometimes I can think with noise. If I already have momentum on some project, I can work in noisy places. I can edit an essay or debug code in an airport. But airports are not so bad: most of the noise is whitish. I couldn't work with the sound of a sitcom coming through the wall, or a car in the street playing thump-thump music.   And of course there's another kind of thinking, when you're starting something new, that requires complete quiet. You never know when this will strike. It's just as well to carry plugs. The notebook and pen are professional equipment, as it were. Though actually there is something druglike about them, in the sense that their main purpose is to make me feel better. I hardly ever go back and read stuff I write down in notebooks. It's just that if I can't write things down, worrying about remembering one idea gets in the way of having the next. Pen and paper wick ideas. The best notebooks I've found are made by a company called Miquelrius. I use their smallest size, which is about 2.5 x 4 in. The secret to writing on such narrow pages is to break words only when you run out of space, like a Latin inscription. I use the cheapest plastic Bic ballpoints, partly because their gluey ink doesn't seep through pages, and partly so I don't worry about losing them. I only started carrying a notebook about three years ago. Before that I used whatever scraps of paper I could find. But the problem with scraps of paper is that they're not ordered. In a notebook you can guess what a scribble means by looking at the pages around it. In the scrap era I was constantly finding notes I'd written years before that might say something I needed to remember, if I could only figure out what. As for books, I know the house would probably have something to read. On the average trip I bring four books and only read one of them, because I find new books to read en route. Really bringing books is insurance. I realize this dependence on books is not entirely good—that what I need them for is distraction. The books I bring on trips are often quite virtuous, the sort of stuff that might be assigned reading in a college class. But I know my motives aren't virtuous. I bring books because if the world gets boring I need to be able to slip into another distilled by some writer. It's like eating jam when you know you should be eating fruit. There is a point where I'll do without books. I was walking in some steep mountains once, and decided I'd rather just think, if I was bored, rather than carry a single unnecessary ounce. It wasn't so bad. I found I could entertain myself by having ideas instead of reading other people's. If you stop eating jam, fruit starts to taste better.  So maybe I'll try not bringing books on some future trip. They're going to have to pry the plugs out of my cold, dead ears, however.  (http://paulgraham.com/island.html:오리지널 링크)

D.CREW, 2014.10.16 오후 6: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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