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일정보기

D.CAMP 행사

  • 2014 창의도전형 SW R&D 프로그램 이벤트보기

    6F 다목적홀 (최대 150인 수용) 2014.04.25 12:00 ~ 17:00
  • 4월의 D.DAY

    6F 다목적홀 (최대 150인 수용) 2014.04.25 18:00 ~ 21:00
  • D.CREW 오리엔테이션

    2F 다목적룸 (최대 25인 수용) 2014.04.25 15:00 ~ 18:00
  • 콘텐츠 스타트업 교육

    6F 회의실 A (14인 수용) 2014.04.25 12:00 ~ 19:00
  • 콘텐츠 스타트업 교육

    6F 회의실 B (12인 수용) 2014.04.25 12:00 ~ 19:00
  • Final prep

    5F 세미나실 C (최대 40인 수용) 2014.04.25 14:00 ~ 18:00
  • YEF 번개 > 김희재 대표님과의 만남

    5F 세미나실 C (최대 40인 수용) 2014.04.26 10:00 ~ 13:00
  • beSUPPORTERS 정규 미팅 이벤트보기

    5F 세미나실 C (최대 40인 수용) 2014.04.26 13:00 ~ 18:00
  • 3차 PDC 세미나

    6F 다목적홀 (최대 150인 수용) 2014.04.26 12:00 ~ 19:00
  • 음악전문 크라우드 펀딩社 "뮤직킹" 기획&개발 회의 이벤트보기

    6F 회의실 B (12인 수용) 2014.04.28 19:30 ~ 21:30
  • 쫄지마! 창업스쿨

    6F 다목적홀 (최대 150인 수용) 2014.04.28 19:00 ~ 22:00
  • Final prep

    5F 세미나실 C (최대 40인 수용) 2014.04.28 10:30 ~ 18:00
  • Kstartup Demoday Prep

    6F 다목적홀 (최대 150인 수용) 2014.04.28 10:30 ~ 18:00
  • 제2회 Education Start-Up Conference 이벤트보기

    2F 다목적룸 (최대 25인 수용) 2014.04.29 16:30 ~ 19:00
  • 산돌커뮤니케이션미팅

    2F 다목적룸 (최대 25인 수용) 2014.04.29 10:00 ~ 12:00
  • 창조경제 연구회

    6F 다목적홀 (최대 150인 수용) 2014.04.29 14:00 ~ 16:00
  • Final prep

    5F 세미나실 C (최대 40인 수용) 2014.04.29 10:30 ~ 18:00
  • D3 임팩트엔진 세션5 비즈니스2

    6F 다목적홀 (최대 150인 수용) 2014.04.29 16:00 ~ 20:00
  • Kstartup Demoday Prep

    6F 다목적홀 (최대 150인 수용) 2014.04.29 10:30 ~ 13:00
  • 데이터 분석 세미나_서하연

    2F 다목적룸 (최대 25인 수용) 2014.04.29 19:00 ~ 22:00
  • D.MENTOR

    5F 세미나실 C (최대 40인 수용) 2014.04.30 19:00 ~ 21:30
  • 퓨처플레이 inventor 모임

    2F 다목적룸 (최대 25인 수용) 2014.04.30 13:00 ~ 18:30
  • Demo Day

    6F 다목적홀 (최대 150인 수용) 2014.04.30 15:00 ~ 19:00
  • Kstartup Demoday

    6F 회의실 A (14인 수용) 2014.04.30 13:00 ~ 19:00
  • Kstartup Demoday

    6F 회의실 B (12인 수용) 2014.04.30 13:00 ~ 19:00
Event
참여기간
2014.04.01 (화) 12:00 ~ 2014.05.01 (목) 12:00
지원내용
매일 한분께 멘토가 선정한 필독서를 드립니다.
지원 자격
디캠프 회원이신가요? 자신의 프로필을 완성하고,
개성있는 자기 소개를 작성해 주세요.
Competition

Office Hours with Widus Partners Andrew W. Kim @D.CAMP(4월 28일)

Widus Partners의 디렉터 Andrew Kim과의 1:1 집중상담, Office hours with Widus Partners. 창업자 여러분들의 고민을 좀 더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답을 찾는 Office hours! 이번에는 아시아와 미국의 초기 스타트업들에게 유용한 솔루션과 조언을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투자&컨설팅펌 Widus Partners의 Andrew Kim과의 집중상담입니다.    창업을 이미 하고 계시는 분, 구상하시는 분, 펀드레이징을 생각하시는 분 누구나 환영. 특히 해외 투자나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시는 분들께 유용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와, 사업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준비하여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한글/ 영어 모두 무방합니다)   장   소  : D.CAMP 4층 회의실 일   자 :  4월 28일 오후 2시 (팀당 50분 씩, 총 3팀 선발) 접수 마감 : 2014년 4월 23일 (수) 오후 5시 접수마감 상담자 공고 :  4월 25일 이 후 메일을 통해 개별 안내 신청방법 : 아래 참가 신청을 통해 신청   기본 준비 사항 -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 - 간단한 본인 소개 : 창업 결심 배경 포함 - 참업팀 멤버 구성 및 프로필 - 창업 아이템 개요 - 연락처  별첨 : 사업소개서 간략본 (PPT 10페이지 이내)     WIDUS Partners (www.widuspartners.com) Founded in 2010, WIDUS Partners was established to provide practical solutions and advice to entrepreneurs in Asia and the US. The idea of WIDUS Partners was derived by a group of professionals assisting new start-ups and small businesses with their strategy, finance, and legal needs. They realized that many of these businesses had great potential, but they were unable to achieve it fully because they lacked access to certain resources and networks. WIDUS Partners aims to fill this void.    Andrew Kim - Widus Partners 디렉터 및 창업멤버 - PwC 컨설팅 - Yahoo Inc. - Navigant 컨설팅 Inc.   - 실리콘밸리, 홍콩, 한국에서 모바일 게임, 헬스케어, 금융 관련 스타트업에 직접 투자하거나 투자자를 연계한 경험 다수   - 투자한 스타트업의 제품 개발, 유통 채널 등 특히 미국 시장 내 오퍼레이션 전략 및 실행 지원 경험 다수 Andrew is a Director and a Founding Member of WIDUS Partners. Since its establishment, Andrew has been focused on assisting portfolio companies with its fundraising efforts as well as sales and business operation strategy and execution. He is a manager at PwC’ management consulting practice in the San Francisco office specializing in sales and marketing strategy and operations. Andrew holds an M.B.A. from New York University Stern School of Business. He graduated with  B.A. in economics and molecular cell biology from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Prior to PwC, Andrew worked at Yahoo Inc. and at Navigant Consulting, Inc in San Francisco.    

주최·주관
D.CAMP & Widus Partners
접수기간
2014.04.18 (금) 10:00 ~ 2014.04.23 (수) 19:00
발표일자
2014.04.25 (금) 12:00
김윤진, 2014.04.18 오후 2:39, 0
Competition

'대학생을 위한' Alex 선생님의 데이터 분석교실 (1기)

   Alex 선생님 (5Rocks 서하연 이사) 주최, D.CAMP 후원으로 대학생들을 위한 모바일 앱 데이터 분석 교실을 진행합니다.    현재 20명 정원이 마감된 상태이지만, D.CAMPER 여러분을 위해 특별히 5자리를 더 마련하여 수강의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주최측의 취지를 이어받아 '대학생' 여러분들께 우선 기회를 드릴 예정이지만, 해당 수업이 꼭 필요한 분이시라면 기회의 문은 당연히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일정 4월 29일 부터 2주에 한 번씩 총 6회 오프라인 강의 (격주 화요일 저녁 7:00 ~ 9:30)   - 커리큘럼 1) 모바일 앱 데이터의 특성과 수집 방법2) 데이터 및 metrics들의 정의와 사용 방법3) Google Analytics 나 Flurry, 5Rocks와 같은 데이터분석서비스 활용 방법4) 실제 데이터 분석 및 활용 방법 (분석 프로젝트 실습 포함)5) 관련 전문가 특강 - 참석 대상 편의상 대학생이라고 표현 했습니다만, 반드시 대학교 재학 중 일 필요는 없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학생, 그리고 현재 소속된 직장 없이 창업을 준비 중이신 분들도 모두 지원 가능. * 최대 5명 참가 가능 - 참가 비용 무료   - 접수 일자 4월 24일 낮 12시 까지   - 수강자 발표 4월 25일 중 개별 메일 및 본 페이지에서 안내.  

주최·주관
Alex 선생님 (5Rocks 서하연 이사),
접수기간
2014.04.22 (화) 10:00 ~ 2014.04.24 (목) 12:00
발표일자
2014.04.25 (금) 18:00
김형기, 2014.04.22 오전 11:42, 4
Event

[D.MENTOR] Crowdfunding Deep Impact

  크라우드펀딩, 이젠 많이 들어 알고 있으신가요? 하지만 내가 크라우드펀딩을 활용할 수 있을지 감이 잘 안 오신다고요? - 자기만의 철학으로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계신 분 - 기존의 틀을 깨고 싶으신 분 - 스펙보다 스토리로 나를 알리고싶으신 분 - 투자자 설득보다 대중을 더 잘 설득할 수 있다 확신하시는 분크라우드펀딩의 기본 원리만 이해하면 얼마든지 세상을 바꾸는 일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주요내용 - 크라우드펀딩이란? - 크라우드펀딩의 발전 방향 - 크라우드펀딩 국내외 사례 - 크라우드펀딩의 10가지 비밀  * 프로그램19:00 ~ 19:30 - 행사 접수 및 간단 식사(샌드위치) 19:30 ~ 20:30 - 강연20:30 ~ 21:00 - 질의응답 21:00 ~ 21:30 - 자유네트워킹 * 저녁 7시부터 샌드위치를 선착순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강연 시작은 19:30분입니다.   * MENTOR : 신혜성   프로필  (현) 크라우드산업연구소 대표  (현) 크라우드펀딩 와디즈 대표         세상을 바꾸는 작은돈의 힘 크라우드펀딩 저자  (전) KDB산업은행 기업금융RM  (전) 동부증권 스몰캡 애널리스트, 2006 한경Top10애널리스트   * D.CAMP는 ‘드림뱅크’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복합 창업 생태계 허브입니다. 예비 창업자와 스타트업, 투자자, 각종 지원 기관 등이 협업하고 교류하는 열린터를 지향합니다.** D.MENTOR 소개 : D.Mentor는 커뮤니티 중심의 스타트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입니다. D.CAMP 멤버들을 대상으로 세무, 회계, 홍보, 인사, 디자인, 기술 등을 다룹니다.창업의 모든 것!새로운 트렌드, 신기술의 향연! 관심있는 D.CAMPER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신청기한
2014.04.24 (목)
행사일시
2014.04.24 (목)
행사장소
5F 세미나실 C (최대 40인 수용)
신청현황
신청자 48 / 정원 60
이벤트 위즈돔, 2014.04.18 오후 1:25, 6
Notice

[기술보증기금] 2014 예비 창업자 신용보증 지원 안내

 예비창업자 신용보증지원 안내 □ 지원목적 ㅇ예비창업자가 사업시작前 창업자금 조달애로를 해소한 상태에서 사업시작할 수 있도록 자금지원   □ 지원요건 ㅇ우수기술・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 - 기보에서 정한 우선지원대상 업종에 해당하지 않을 경우 지원 제외 ㅇ파산・면책자, 개인회생중인 자, 국세 및 지방세 체납자, 신용불량정보 등록자 등은 지원 제외   □ 지원한도 ㅇ통상적으로 50백만원 ~ 1억원 이내에서 지원   □ 지원절차 ① 상담 : 지원요건 충족 여부 검토, 보증희망 금액 등 확인 후 서류 안내 ② 서류제출 : 기술사업계획서 등 서류 제출 ③ 기술평가 : 제출한 기술사업계획서 등을 바탕으로 기술평가 후 보증지원 가능금액 결정 및 통보 ④ 보증취급 : 사업자등록 및 사업개시 후 당초 제출한 기술사업계획과의 변동 유무 확인 후 변동이 없을 경우 신용보증서 발급   □ 문 의 ㅇ기술보증기금 강남본부센터       팀 장 송정진 (TEL : 02-2016-1340)       팀 장 안일성 (TEL : 02-2016-1330)       팀 장 유동호 (TEL: 02-2016-1350)   * 상담을 원하시는 경우 아래 신청 양식을 기입해 주시면 담당자가 직접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형기, 2014.04.11 오후 3:02, 0
Event

Seoul Debate & Discussion Meetup

Seoul Debate & Discussion Meetup is open place for the people who wants to have healthy debate, share ideas, and expand network. Each week with a given topic, we are going to talk about ongoing issues in (but not limited to) Korea. Also, learn how to debate, organize thoughts, and critical thinking. Our another mission is to help people better communicate. (we DO NOT allow members to discriminate others based on their Gender, Age, Ethnicity, Beliefs, Religion, Race, Disabilities, Occupation, and Political view.)   The first meetup is Scheduled for Saturday, May 3rd, 2014.  There will be 2 sessions: - Session 1 (10:30am - 11:20am) Introduction & Networking - Break  - Session 2 (11:30am - 12:20pm) Debate & Discussion   Topic: "Should it be legal to clone human beings?"      Seoul Debate & Discussion Meetup은 소셜네트워킹 서비스인 Meetup.com 에서 형성된 온.오프라인 모임입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혹은 국내인을 대상으로 각 주마다 정해진 주제를 가지고 건전한 토론과 대담의 장을 마련하는 행사입니다. 이를 통해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사항에 대해서 각기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는 계기가 되고, 생각을 교환하며, 네트워킹을 한다는 것이 주된 목표입니다. Seoul Debate & Discussion Meetup의 패널(맴버) 들은 나이, 종교, 인종, 성별, 직업, 장애 등 배경에 상관없이 건전한 토론문화에 찬성한 인원들입니다.   (D.camp 회원분들을 무료로 초대합니다.  본 모임은 원활한 소통을 위해 영어로만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신청기한
2014.05.03 (토)
행사일시
2014.05.03 (토)
행사장소
5F 세미나실 C (최대 40인 수용)
신청현황
신청자 0 / 정원 20
모임 이종석, 21 시간 59 분전, 0
Event

[D.MENTOR] 중국진출 스타트업을 위한 금융제도 및 법규

   이번 디멘토는 4월 30일 수요일에 열리며 중국으로 진출하려는 스타트업과 중국에 대한 인사이트가 필요한 사람, 중국에서의 경험을 나누고자 하는 사람들이 의견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주요내용] - 중국의 금융제도 및 외환 관련 법규 - 중국 내 발생 수익에 대한 관리 및 한국으로의 송금 방법 - 현지 법인 설립 시 주의해야 할 점 - 중국 파트너와의 거래 및 계약 시 꼭 챙겨야 할 것들 중국 진출 기업의 안정적 정착에 필요한 법인설립절차부터 전반적인 제도 및 법규에 대한 설명이 디멘토에서 이루어집니다.  * 참여 신청시 필수 작성 사항다음 링크를 클릭후 작성을 부탁드립니다.사전 입력이 완료된 후에 참가 승인이 이루어 집니다.링크 : http://bit.ly/1h1IK6Z    * 프로그램 19:00 ~ 19:30 - 행사 접수 및 사전 질의응답                          간단한 식사가 제공됩니다. (샌드위치) 19:30 ~ 20:30 - 강연20:30 ~ 21:00 - 질의응답 21:00 ~ 21:30 - 자유네트워킹 * 저녁 7시부터 샌드위치를 선착순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강연 시작은 19:30분입니다. * MENTOR : 이범환  (전) 외환은행 북경 우다코 및 왕징지행 지행장 이범환   프로필   (현) 외환은행 개인고객부 차장  (전) 외환은행 북경 우다코 및 왕징지행 지행장 이범환   프랜차이즈협회 주관 해외경영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강사    공무원 해외유학생 파견 연수 강사    중국 칭화대학교 경영MBA 졸업 * D.CAMP는 ‘드림뱅크’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복합 창업 생태계 허브입니다. 예비 창업자와 스타트업, 투자자, 각종 지원 기관 등이 협업하고 교류하는 열린터를 지향합니다.** D.MENTOR 소개 : D.Mentor는 커뮤니티 중심의 스타트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입니다. D.CAMP 멤버들을 대상으로 세무, 회계, 홍보, 인사, 디자인, 기술 등을 다룹니다.창업의 모든 것!새로운 트렌드, 신기술의 향연! 관심있는 D.CAMPER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신청기한
2014.04.30 (수)
행사일시
2014.04.30 (수)
행사장소
5F 세미나실 C (최대 40인 수용)
신청현황
신청자 16 / 정원 60
강연 위즈돔, 2014.04.21 오전 9:03, 0
Event
신청기한
2014.04.30 (수)
행사일시
2014.04.30 (수)
행사장소
6F 다목적홀 (최대 150인 수용)
신청현황
정원 150
데모데이 윤지영, 2014.04.10 오후 3:36, 0
Event

Orange Fab (Orange's startup acceleration program) Information session

글로벌 통신 사업자인 Orange가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프로그램인 Orange Fab을 한국에 런칭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초기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가지고 있는 스타트업들의 32개에 달하는 Orange 진출 국가에의 진출을 목표로 합니다.  현재 1차 프로그램에서 선정된 8개의 도쿄 스타트업들이 5월에 도쿄와 6월에 파리에서 있을 데모데이를 준비중이며, 서울과 타이페이에서의 접수는 5월 중순에 시작하며, 3개월간 프로그램에 참여 할 5-6개의 스타트업들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선정된 스타트업들은 각 도시에서 주기적으로 열리는 아시아, 미국, 유럽에 기반한 기업가, VC, 전문가들로 구성된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Orange로 부터의 조언 및 유럽, 아프리카, 중동 쪽의 오렌지 네트워크와의 파트너십도 가능합니다.   설명회에서 제안 방법 등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시 : 2014. 5. 12 (월요일) 16:30-18:30 장소 : D-Camp 6층 다목적홀 행사 내용 : introduction of Orange Group Introduction of Orange Fab season 1 in Tokyo Presentation of Orange Fab season 1 in Seoul Introduction of mentors Q&A Cocktail   About Orange Orange는 2012년에 435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한 전세계 임직원수 166,000명의 글로벌 통신 사업자이다. 주로 유럽과 아프리카 지역 32개국에 2013년 9월 기준 2억 3,20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중에 1억 7,200만명의 이동통신가입자와 1,500만의 인터넷 가입자를 가지고 있다. Orange는 유럽의 이동톤신과 인터넷 서비스의 핵심 통신 사업자이며 Orange Business Services의 브랜드로 글로벌 기업들에게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리더의 역할을 하고 있다.   Follow Orange Fab web : http://orangefab.asia/en/ twitter :  @OrangeFabKorea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OrangeFabAsia/

신청기한
2014.05.06 (화)
행사일시
2014.05.12 (월)
행사장소
6F 다목적홀 (최대 150인 수용)
신청현황
신청자 43 / 정원 50
이벤트 한상용, 2014.04.09 오후 2:48, 2
Event

글로벌 K-스타트업 프로그램 2014

■ 사업명 : 글로벌 K-스타트업 프로그램 2014■ 공모분야 : 인터넷을 활용한 4대 분야 웹/앱 서비스 및 SW 아이디어(4대 분야 : 비즈니스, 교육,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 IoT, HTML5, 오픈플랫폼 등 신기술 활용 서비스 우대※ 에버노트 활용, 텔레메틱스, 에듀테인먼트 등 융합서비스 우대■ 공모기간 : 2014. 3. 31(월) ~ 4. 25(금), 18시까지■ 응모자격 : 창의/혁신적 아이디어 및 우수 기술을 보유한 개인(팀) 및 중소기업※ 자세한 응모자격은 홈페이지 참고■ 심사 및 선정- (1차) 서류심사 : 제출한 신청서 및 기획서를 심사하여 80개(2배수) 선발- (2차) 인터뷰심사 :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아이디어별 PT 및 질의 응답(최종 40개 선정)■ 지원내용[아이디어 사업화] : 5개월, '14.5월~9월- 개발인프라(협업공간, 서버 등)- 국내외 ICT전문가 1:1 멘토링- 사업기획, 마케팅 등 창업교육 및 네트워킹- 법률, 세무 상담 및 지적재산권 확보- 엔젤, 벤처투자사 대상 IR · 스타트업 컨퍼런스 참가 지원- 국내외 인터넷기업과의 서비스 제휴 연계[투자유치 지원] :  '14.5월~9월- 엔젤, 벤처투자사 대상 IR · 스타트업 컨퍼런스 참가 지원- 국내외 인터넷기업과의 서비스 제휴 연계[해외진출 지원] : '14.10월~12월- 실리콘밸리 등 해외현지 IR(5개팀)- beGLOBAL 2014 및 해외현지 엑셀러리팅 참가 지원(일부)[총 2.8억원 창업지원금 지급]※ 대상(1개,1억원), 최우수상(1개, 7천만원), 우수상(2개, 각 4천만원), 장려상(3개, 각 1천만원)■ 응모방법 : 공식 홈페이지(http://k-스타트업.한국)내 APPLY 메뉴에서 필수입력사항 기입 후 응모신청서 업로드※ 응모신청서는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업로드 필요

신청기한
2014.04.25 (금)
행사일시
2014.05.12 (월)
행사장소
미정
신청현황
정원 280
창업지원사업 안인회, 2014.04.02 오전 11:25, 0
Event

[창업자 필독도서 #25] 마이리얼트립 이동건 대표의 추천 - 페이스북 이펙트

      [창업자 필독도서 #25] 페이스북 이펙트 2004년, 하버드생 마크 주커버그는 자신의 기숙사 방에서 대학생들의 인맥 연결이라는 컨셉의 사이트를 만든다. 이것이 바로 지금 전 세계 5억명이 즐기고 있는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페이스북’의 탄생이다. 페이스북이 6년이라는 빠른 시간 내 거대 기업으로 성장한 비결은 무엇일까? 그 해답을 '포춘'지의 IT 칼럼리스트로 활약했던 저자 데이비드 커크패트릭이 밝힌다. 저자는 페이스북의 주요 인물과의 실제 인터뷰를 통해 페이스북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생동감 있게 펼쳐낸다. 페이스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부터 많은 사람 사이에 널리 퍼지게 된 원인, 앞으로 어떻게 진화할지 등 우리가 궁금했던 페이스북의 모든 실체를 파헤친다. 여러분을 위한 스물 다섯 번째 도서 추천은 마이리얼트립의 이동건 대표님이 맡아주셨습니다.    "가장 성공한 스타트업 중 하나인 페이스북과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의 생생한 창업기  "   * 지금 바로 이벤트를 신청하시고,  ▼ 아래에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알려주세요!  "여러분은 어떠한 창업 스토리를 만들고 있으신가요?"  추첨을 통해 한 분께 이동건 대표의 추천도서 "페이스북 이펙트"를 선물합니다!!   여러분의 프로필 페이지가 멋지게 채워져 있을 수록, 멋진 댓글을 달아주실 수록 당첨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건 알고 계시죠?^^  * 신청기간은 각 추천 도서 당 24시간입니다.( 매일 낮 12시부터 익일 12시 까지)  4차 도서 추첨 및 배송은 4월 28일 (월요일) 일괄로 진행합니다.

신청기한
2014.04.26 (토)
행사일시
2014.04.25 (금)
행사장소
신청현황
신청자 0 / 정원 100
이벤트 D.CAMP, 2014.04.01 오후 8:21, 0
Recruit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하드웨어 엔지니어, 기획자/프로젝트 매니저, 영업, 마켓팅, 디자이너
이형진, 2014.04.23 오후 6:28, 0
Recruit
마켓팅
박재환, 2014.04.11 오후 6:53, 0
Recruit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박재환, 2014.04.11 오후 6:50, 0
Contents

[D.MENTOR] '만들면 노벨평화상감' 텐트가 사람을 살린다?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지 벌써 닷새가 지났습니다. 나라 안팎에서 애도의 물결이 일렁이는 가운데 안타깝게도 사망자에 관련한 속보만 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루속히 실종자 가족분들에게 희망과 같은 소식이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지난 D.MENTOR 강연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위즈돔 리포터 이상정입니다. 14년 7번째 D.MENTOR로 바이맘의 김민욱 대표님이 자리해주셨습니다.   [사진1. ㈜바이맘 대표 김민욱님]   《"텐트가 사람을 살린다?" 따뜻한 세상을 꿈꾸는 사회적 기업》이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되었는데, 개발자들끼리 '만들면 노벨평화상 감'이라고 말하는 텐트를 개발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후 급변과 이상 고온현상이 저개발국과 개발국 저소득층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더위와 추위를 동시에 막아주는 텐트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회적 기업들이 그렇듯, 해결이 필요한 사회문제를 끄집어내어 긍정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게 사회적 기업의 목표입니다. 바이맘의 김민욱대표는 이상 기후변화에 따른 혹한의 문제와 화석에너지 과잉사용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해 에너지빈곤가구의 고통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집중하였습니다.   김민욱 대표는 "창업의 가장 근본은, 낙관적인 사고와 자신감이다."라는 故정주영님의 말을 인용하며, 사회적 기업가로서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강연에 앞서 짧게 '소셜벤처'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습니다.  사회적기업에게 필요한 것은 누구에게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사회적 공신력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의 조화가 중요하며, 기존의 아이디어에 얽매이지 않고 지속적인 가치 창출을 위해 중·장기적인 플랜을 짜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요약하자면 『소셜미션 + Business Creative = 소셜 벤쳐』이며 사회적 가치 창출(Goal)을 위하여 이윤 창출 활동(Tool)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활동(CSR)과는 수단과 목적 자체가 달랐습니다. [사진2. 오늘의 D.MENTOR!] 강연은 바이맘의 창업 스토리, 시장 접근 전략, 그리고 내부역량 및 향후 계획을 밝히는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잠깐! 바이맘(By_MoM)이란? "We're made by Mom's Heart!" 겨울철 에너지 빈곤의 문제를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실내 보온막을 연구/제조하는 회사. 돈을 버는 것과 함께 이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우선으로 삼고, 엄마의 마음으로 따뜻한 비즈니스 생태계를 만들어 세상을 품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 바이맘은 20대부터 60대까지, 그리고 장애우와 새터민까지 다양한 경험과 분야의 사람들이 따뜻한 기술을 위해 뭉쳤다. 홈페이지 : http://bymom.org/ 2012년 05월 29일 설립된 바이맘은, 부산대 공학 혁신 교육센터의 연구지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실내보온막 연구개발에 매진했습니다. 그리하여 당해 10월 '마미룸' 디자인이 완성됐습니다. 마미룸의 특징은 ①사이즈 가변형 실내텐트  ② 온도를 올리는 것이 아닌 온기를 잡아주는 원리  ③ 어르신들도 쉽게 설치/해제가 가능한 유니버셜 디자인  ④ 보온성을 높이기 위한 중공사 직물(원단 단면에 공기층이 있어 단열성을 높인 원단)사용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어서 바이맘은 에너지빈곤 가구에게 효율적으로 지원될 수 있는 시장 세분화 전략을 취했습니다. [그림1. 일반주택거주가구 중 에너지빈곤가구 비중]  1) B2C(Business to Customer) - 구매력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on/offline 판매  2) B2B(Business to Business) - 사회 공헌 파트너로 참여  3) B2G(Business to Government) - 부산시, 서울시, 경기도청 등 11개 지자체 에너지 빈곤가구 지원사원참여   일반주택거주가구 중 약 18.5%(130만 가구)가 에너지 빈곤 가구라는 점에 착안하였습니다. 한국전력, 현대자동차, 부산은행, 네이버 등에서 연탄과 김장을 지원하며 사회공헌 파트너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지자체 역시 MOU를 체결하며 에너지빈곤퇴치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는 일반 고객들을 대상으로 접근성을 제공하기 위해 네이버 지식쇼핑, 롯데 홈쇼핑, 홈플러스와 메가마트 등과 협약중에 있다고 합니다.   뿐만아니라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자활센터 근로자들이 참여한다는 점에서 근로문제해결을, 또한 사회적인 측면에서 지역 대학생들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운동'등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이처럼 성공적인 12년을 보낸 바이맘은 세계시장으로 시야를 확장시켰고, 몽골 워크숍 및 현지시장조사 방문을 토대로 현지 가정에도 '마미룸'을 설치하기 시작했습니다. 기후와 경제력에 따른 차이를 인지하고 현재는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개발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사진3. Q&A Session이 진행되고 있는 D.MENTOR]   강의의 마지막으로 소셜벤처 창업에 관련된 노하우를 알려주었습니다.   바로 "Why ⇒ How ⇒ What"에 대한 명확한 대답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사회문제를 발견/인식하는 단계에서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도출할 수 있어야 하고, 마지막으로 사업화에 대한 경제적 근거가 확립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사업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현 문제의 해결방안과 기대효과가 구체적이지 않고서는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소셜 미션이더라도 "사업을 위한 사업"이 되는 순간 실패하기 쉽습니다. 사업에 수반되는 기술력(역량)을 다지고 소수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면 자연스럽게 고객들이 따라온다고 설명했습니다.   <B2G시장확대 ⇒ 에너지문제 적정기술 개발 ⇒ 글로벌 시장 개척>이라는 Mission을 가지고 있는 바이맘. 환경을 지키면서 누구나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What's Next!?]   오는 04월 24일에는 《Crowdfunding Deep Impact, 크라우드 펀딩의 10가지 비밀!》 이라는 주제로 와디즈에 신혜성 대표님이 자리합니다.    - 자기만의 철학으로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계신 분  - 기존의 틀을 깨고 싶으신 분  - 스펙보다 스토리로 나를 알리고 싶으신 분  - 투자자 설득보다 대중을 더 잘 설득할 수 있다고 확신하시는 분   크라우드 펀딩의 개념과 발전 방향, 사례를 통한 이야기들을 전해드립니다. 참가신청 : http://dcamp.kr/event/apply/151     이상 위즈돔 리포터 이상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D

위즈돔, 2014.04.20 오후 9:00, 0
Contents

[D.MENTOR 스페셜 #2] 앱 마케팅의 실제 효과와 노하우

(D.MENTRO 스페셜 #1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사진1. 오늘의 D.MENTOR SPECIAL]   오늘의(04/10) D.MENTOR Session2는 ㈜게임베리의 임형철대표님이 자리해주셨습니다.   잠깐! 게임베리(Gameberry)란? 100여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성공적으로 마케팅 한 국내 선두 글로벌 앱 마케팅 에이전시입니다. 북미, 일본, 한국, 중국 시장을 메인 타깃으로 전략적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그 외 동남아 및 유럽 지역에도 일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 www.gameberry.co.kr/   다양한 App마켓이 등장하고 있는 것은 그만큼 App시장이 활성화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수많은 개발자들이 App을 개발하여 유통시키지만 적절한 마케팅 기법과 경쟁전략이 부재하다면 살아남기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특히 게임 시장의 경우 카카오톡을 이용한 서비스 제공과 홍보 전략은 이미 출혈경쟁으로 이어질만큼 포화상태입니다.    게임베리는 각각의 App을 분석하고, 타깃 유저와 타깃 시장을 설정한 후 각 국가별로 전략적인 마케팅 플랜을 제안하는 기업입니다. 스토어 상의 랭킹뿐만 아니라 실제 AU(Active User)확보와 In-App-Purchase까지 고려하여 성공적인 시장진입에 대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D.MENTOR 참여자들이 App마케팅과 관련된 강의를 듣기 위해 참석하였습니다. 실제 App 개발자들도 참석하였지만 미용, 디자인, 이벤트 등의 다양한 스타트업 예비창업자 분들이 자리해주셨습니다. 또한 해외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App Marketing기법을 배우고자 자리한 분들도 있었습니다. 특히 게임베리는 지난 달 미국에서 열린 게임 컨퍼런스(한 해 동안 모바일 App을 대상으로 마케팅 한 업체들을 시상하는 자리)에 최종 3개 팀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습니다.     [Contents]   강연에 대한 포스팅에 앞서 몇가지 용어에 대한 설명을 첨부합니다.    1. Retention : 유저가 유입되었을 경우 재방문하는 빈도, 잔존율  2. CPI광고 : Cost per Install, 광고에 노출된 유저가 App을 설치했을 경우 보상을 지급하는 형식의 광고기법  3. ROI : Return on Investment, 투자수익률. 기업의 순이익을 투자액으로 나누어 계산한다.  4. CPC단가 : Cost per Click, 클릭당 광고 단가. 블로그 및 웹사이트 배너 노출을 이용한 광고기법  5. SEO : Search Engine Optimization, 검색엔진최적화. 동일 검색어를 입력했을 경우 상위에 노출되게끔 하는 전략  6. 객단가 : Customer Transaction, 고객 1인당 평균 매출액  7. 기타 : incentive traffic, organic downloads 등의 용어가 사용된다.  이외의 데이터 마케팅 용어는 <http://www.dcamp.kr/contents/views/22>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 Case Study  게임베리는 광고 집행부터 바이럴, SNS운영, 이벤트 기획, PR 및 베타 테스트까지 모바일 App에 대한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뿐 아니라 미국, 일본 등 해외 마케팅 업무도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00개 이상의 App 마케팅 경험을 통한 성공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강연 시작과 더불어 몇가지 성공적인 Case Study를 할 수 있었습니다.   "모바일 앱 마케팅은 기존의 전통적인 마케팅과 많은 것이 다릅니다. 오랜 경험보다 변화된 환경을 이해하고 빠르게 움직이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총 4가지의 사례 분석을 통해 얻을 수 있었던 Insight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카카오 플랫폼이 포화된 현재, 이점만을 최대한 활용하는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 특히 카카오 플랫폼의 Organic Power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 기존에는 설치를 목표로 한 마케팅과 광고에 중점을 두었더라면, 게임베리는 카카오로그인까지의 과정 목표를 설정하여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카카오를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것이 유리한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많은데, 각각의 App 특성을 먼저 파악하고 연동하였을 경우의 장·단점을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하였습니다.    2) 고가의 유료 App의 경우 마켓 랭킹 및 다운로드 수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를 통한 신뢰 제공이 마케팅의 핵심이다.  ⇒ 국가별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등의 SNS를 운영하여 간접 광고를 실시하였고, 매출 상승보다는 브랜드 노출에 집중하는 전략을 취했습니다. 유로 App의 경우 가격할인 전략과 브랜딩 전략을 적절히 배합하는 것이 중요하며, 장기유저가 많은 Long-term 전략을 세워야 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업데이트, 사후 서비스를 제공해야 합니다. 다양한 채널들을 활용해 차별 광고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예를 들어, 30대 직장인들을 타겟으로 했을 경우 미국 내에서는 멘하탄 도시에 대형 스크린 광고를 이용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에서는 KTX열차에 비치되어있는 KTX매거진을 통해 App에 대한 홍보 광고를 게재하는 방식으로 마케팅을 하였습니다.    3) 경쟁 App의 다운로드 상황을 분석하고 순위를 예측하여 실시간으로 광고 수량을 조절하는 전략 ⇒ 출혈경쟁을 통한 무분별한 비용 지출을 막을 수 있었고, 경쟁 App이 하강기에 접했을 때 집중 마케팅을 하면서 한정된 예산으로 높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사례였습니다.    4) 유저들의 행동패턴을 분석하여 단계적인 이벤트 진행 ⇒ 초기 투자로 확보한 유저들의 이탈을 막는 마케팅 역시 중요했습니다. App 설치 이후 가장 이탈이 많이 일어나는 시기와 이유 등을 분석하여 집중 이벤트를 실시하는 전략입니다. 한정 할인 상품, 출석 이벤트 보상, 장기 미접속 복귀 유저 보상 등은 매출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었습니다.     ※ 앱 마케팅의 실제 효과와 노하우   임형철 대표는 예년에 달라진 모바일 마케팅 트렌드를 설명하며, 변화를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에 힘을 주었습니다.   [그림1. 2013 마케팅 예산 구성] [그림2. 2014 마케팅 예산 구성]   [그림1]과 [그림2]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크게 2가지였습니다.  ① 리워드 CPI광고 비중의 감소  ② Non-incentive 트래픽 비중의 증가   이와 같이 변화되는 시장환경에서는 정량적인 데이터 분석뿐만 아니라 ROI 또한 중시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최근에는 리워드 방식도 굉장히 다양화되고 있었는데, 게임 상의 리워드를 제공하는 것에서 탈피해 핸드폰 요금을 제(-)해주는 리워드 제공 방식도 등장했습니다. 또한 다른 App 및 소액결제 서비스에서 이용 가능한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리워드도 등장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이 범하는 실수는 '트래킹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은 상황'이었습니다. 정량적인 모바일 마케팅 시장에서도 기술적인 테크닉이 존재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진2. 강연중인 임형철 게임베리대표]   마지막으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App마케팅 트렌드에 대해 소개해주었습니다.  1) 사전등록 마케팅  2) CPI마케팅  3) Featured  4) 페이스북 광고   페이스북 광고의 경우 동일한 이미지와 색상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노출되었을 때의 신선함이 사라지는 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동일한 App광고라도 색상과 글꼴, 이미지 등을 다양하게 Variation하면서 소비자에게 지속적으로 신선함을 주는 기법을 강조했습니다. 이렇게 인지하고 클릭하게 되면 평균 10-20%가 설치하게 된다는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또한 Google Play 및 App store에서 제공되는 Featured에 대해서도 소개했습니다. 단순히 마켓 1위를 달성한다고 Featured가 될 수 있는게 아닙니다. 구글플레이 및 앱스토어에서 요구하는 제한 기준, 충족 조건을 사전에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 가이드라인을 지켰을 경우 Featured App에 선정될 확률이 높다고합니다. 실제로 두 market에서 featured된 App의 사례를 보면 해당 기간동안 매출이 1000-3000% 신장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블로그 마케팅의 경우, 어떠한 커뮤니티를 선정하는지", "진성유저를 확보하기 위한 게임베리만의 노하우가 있는지",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추천 채널이 있는지", "트래킹 데이터를 모으기 위한 프로그램 및 노하우" 등의 질문이 오갔습니다.   특별히 Special Session으로 진행된 D.MENTOR 자리를 빛내주신 Mitch Lowe와 임형철 대표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위즈돔 리포터 이상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__)     [What's Next!?]   차주에는 《'만들면 노벨평화상감' 텐트가 사람을 살린다?》는 주제로 따뜻한 세상을 꿈꾸는 사회적 기업, 바이맘에 김민욱 대표님이 D.MENTOR로 참석합니다.   기후 급변이 몰고 온 이상한파, 이상고온이 저개발국뿐 아니라 개발국 저소득측까지도 위협하고 있는 이 때, 바이맘에서는 더위와 추위를 동시에 막아주는 텐트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겨울철 난방비 걱정 때문에 추위에 떠는 사람들에게 포근한 잠자리를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에 본격적인 창업에 나선 김민욱 대표의 이야기, 다음주 D.CAMP 5층에서 뵙겠습니다. :D   참가 안내 : http://dcamp.kr/event/apply/146

위즈돔, 2014.04.13 오후 6:28, 0
Contents

[D.MENTOR 스페셜 #1] 넷플릭스와 레드박스의 공동창업자, Quarterly의 CEO Mitch Lowe와의 만남!

  어느덧 4월의 중순입니다. 예년같으면 한창 벚꽃이 만개한 주말이 되었을텐데, 빗소리와 함께 올해 벚꽃 엔딩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위즈돔 리포터 이상정입니다. 이번주(04/10)에는 D.MENTOR 스페셜 코너가 열렸습니다. 2개의 세션으로 진행된 이날은 넷플릭스와 레드박스의 공동창업자, Quarterly의 CEO인 Mitch Lowe가 첫 번째 Session을, 앱 마케팅의 선두주자 '게임베리'의 임형철 대표가 두 번째 Session을 맡아주었습니다.     [공유경제와 새로운 기술이 만들어가는 세상을 꿈꾸는 당신을 위한 만남]   Mitch Lowe는 넷플릭스와 레드박스의 창업기를 이야기하며, 미국에서의 공유경제와 Rental에 대한 이야기. 마지막으로 기업가 정신과 팀 꾸리기, 조직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사진1. 오늘의 D.MENTOR #1 Mitch Lowe]   현재 Mitch Lowe가 일하고 있는 Quarterly는 미국에서도 유명한 플랫폼 기업입니다.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D.MENTOR에 자리해주셨습니다. 넷플릭스와 레드박스의 이름을 듣고 강연을 통해 insight를 얻기 위한 참가자들도 있었으며, 실제로 인터넷 마케팅 및 타겟 컨설팅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들도 다수 참여하였습니다.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업체,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제공 업체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들이 자리하였는데, IT서비스와 큐레이팅 서비스에서 독보적인 Quarterly의 노하우와 기업문화에 대한 큰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강연이 원어로 진행된 점, 또한 질의응답 위주의 성격으로 인해 일부 구어체로 포스팅하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Mitch Lowe와의 만남]   Mitch Lowe는 비디오 렌탈 사업을 하면서 IT와 홈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처음 발을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창업 당시 인터넷 확산 초창기이다보니 비디오 가게들을 위한 인터넷 사이트 제작 서비스 또한 제공했습니다.    넷플릭스 창업 이후 오프라인 비디오 대여점은 '블록버스터'를 대체하며 한때 미국 전체 Internet Traffic의 32%를 넷플릭스가 차지했다고 합니다. 현재에도 Google TV, 삼성 Smart TV 등 온라인 비디오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부분의 기기에 넷플릭스 App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Quarterly 아시아(한국, 일본 등)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실제로 한국을 방문한 게 이번이 처음이며, 방한기간동안 한국의 다양한 음식들 덕분에 즐거웠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 가지 에피소드로, 채식주의자인 Mitch Lowe는 Korea BBQ를 적극 추천하는 파트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육식을 접하게 되었는데, 그 맛이 Fantastic하다고 표현했습니다.   넷플릭스 사업 초창기에는 렌탈비용을 내지 않고 영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목표를 설정했다고 합니다. 창업 초기에도 그러했지만 현재에도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급변하는 사회에 뛰어드는 것은 참 고무적인 일이라며 강연 참여자들을 격려해주었습니다. 여기서 Mitch Lowe의 사업 노하우를 알 수 있었습니다.   90days Model : 하나의 Business Model을 상정하고 이것이 90일 간에 목표한 성과를 내지 못한다면 실패 요인을 분석하고, 새로운 사업을 찾아 적용시키는 과정   90days model을 통해 넷플릭스가 얻을 수 있었던 교훈은, 급변하는 시장과 트렌드 속에서 유연하게 대처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었다고 표현했습니다. 넷플릭스 사업 초기에는 영화를 메일링 서비스로 제공하는 것으로 시작했다고 합니다. 디스크를 우편으로 발송하는 서비스는 고객들이 대체적으로 반납하는 일에 실증을 느낀다는 사실에 착안하였습니다. 이윽고 스트리밍 서비스 자체를 온라인 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에 집중했다고 합니다.   [사진2. 강연중인 Mitch Lowe Quarterly CEO]   레드박스는 맥도날드의 시장 하락세에 기반해 탄생하였습니다. 2002년 처음으로 매출 하락세를 보인 맥도날드는, 공동 사업을 제안한 Mitch Lowe에 의해 새로운 사업을 벌였습니다. 맥도날드 매장 내에 DVD대여창구를 설치하면, 대여·반납하는 과정에서 음식 냄새를 맡고 햄버거까지 소비할 것이라는 아이디어입니다.    현재는 맥도날드 뿐만 아니라 마트 및 쇼핑센터에도 레드박스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붉은 색 키오스크는 미국 내 40,000여 곳 이상에 설치되어 있고, 매년 2조원 가까운 수익을 창출하는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Mitch Lowe가 레드박스에서 은퇴하기 전에 넷플릭스와 업계 경쟁을 벌였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경쟁에서는 밀리게 되었지만 넷플릭스와 레드박스에서의 열정을 다시 한 번 느껴보기 위해 현재 CEO로 일하고 있는 Quarterly를 창업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잠깐! Quarterly란? 문서를 구독하는 잡지처럼 사람을 구독하는 서비스. Quarterly에서 구독신청을 하게 될 경우, 그 사람이(큐레이터) 선정한 물건이 배송되는 새로운 개념의 구독서비스. 유명인들과 일반인들이 보다 더 용이하게 만날 수 있는 매개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시장 성장 가능성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대중적인 연예인 뿐만 아니라 유튜브 스타, 어메리칸 아이돌 출신 등 다양한 큐레이터들이 참여하고 있다. 홈페이지 : https://quarterly.co/     Quarterly의 가장 큰 장점은 큐레이터와 소비자들을 이어주는 비용이 적게 든다는 것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스스로 관심을 갖고 있는 큐레이터와의 만남을 찾게 되고, 큐레이터들은 대중들과 더욱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점에서 Matching Cost가 적게 든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Mitch Lowe는 기업가 정신과 팀꾸리기, 조직 문화에 대한 노하우를 두 가지 강조하며 강연을 마쳤습니다.   ■ 좀비테스트 : 상대방이 좋은 파트너인지를 알아보는 Mitch Lowe만의 평가 방법. 파트너가 좀비가 되었을(감염이 되었을) 경우, ① 나에게 자신의 감염 사실을 알려줄 것인지 / ② 나를 감염시키기 위해 다가올 것인지 덧붙여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어려웠던 점을 설명해주었습니다.  1) 정이나 그동안의 인연 때문에 회사에서 불필요했던 사람들을 적시에 해고하지 못했다.  2) 투자금을 끌어들이는데 적절한 비지니스 모델을 설명하는데에 게을리했다.  3) 본인의 구두쇠적인 성격 때문에 똑똑한 인재를 뽑는 것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했다. 또한 우수한 인재들에게 적절한 보상을 제공하지 못해 아쉬웠다.   ■ 탄력가속도 : 지속적인 투자를 받기 위해 탄력가속도(Momentum)을 인식하고 집중해야 한다.     [Q&A Session] 강연 이후 원활한 질의응답이 오갔습니다. 전문 통번역가가 함께 자리해주셔서 더욱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Q1) 사람들(직원/투자자/소비자 등)을 끌어들이는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는가?   A1) 상상한 것을 어떻게 시각화하고 구체화할 것인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돈일 수도 있지만, 자신이 가진 아이디어에 대한 확신과 이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을 얼마나 흥분시킬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Q2) 아시아 진출 계획에서 현재 고민하고 있는 부분은?   A2) 지난 2년 동안은 미국에서도 실험형식의 큐레이팅 서비스를 진행하였다. 아시아 시장은 대륙의 성격보다 각 국가마다의 개별 특성이 다르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때문에 소비 패턴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현재는 한국 내 수요예측 대상에 미국 큐페이터들이 있는지, 아니면 새로이 한국인 큐레이터를 발굴해야 할지를 고민하고 있다. (질문 이후 Mitch Lowe가 청중들에게, 선호하는 미국 큐레이터들을 헐리우드배우/음악가/운동선수 등의 범주를 통해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Q3) 큐레이터에 대한 충성도로 현재까지 수요자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본다. 이것이 지속 가능할까?   A3) Quarterly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차별화에 있다. 기존에 존재하는 제품에 유명 큐레이터의 이름을 새겨 물건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다. 구독신청을 할 경우 큐레이터들이 소유하고 있는 물건, 혹은 직접 자신들이 디자인한 제품들을 판매하는 구조이다. 따라서 큐레이터의 이름을 빌린다는 개념에서의 커미션이 발생하지 않고 훨씬 희소성있는 상품이 생산되는 것이다. 이러한 차별성이 Quarterly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요인이라고 생각한다.     Q4) 본인의 사업 성격은?   A4) 변화에 유연하다. 법규나 시장환경은 계속해서 변하기 때문에 이에 유연하게 대처해야 한다. 하지만 변화에 너무 민감하면 안된다. '유연하다'는 것과 '민감하다'는 것은 확연히 다르다. 현재 내린 결정은 현재 상황에서 최선의 대안이고 계획이기 때문에, 사업을 진행하는 상황에서는 무조건 "Go Straight!"를 외친다.     Q5) Quarterly에서의 탄력가속도는?   A5) Momentum이 제대로 갖춰진다면 성장하는 것은 어느 사업이든 시간문제다. 솔직히 Quarterly에서는 아직 탄력가속도가 붙지 못했다. 큐레이터들 간의 차이점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어떤 큐레이터는 지속적으로 구독자가 늘어나는 반명 어떤 큐레이터는 구독자가 한정적이다. 하지만 한 가지 Quarterly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점은, 신규 큐레이터가 등록되었을 때 이들의 구독자 pool을 만들어준다는 것이다. 큐레이터가 늘어나면 자연스레 구독자들이 늘어나는 것으로 귀결된다는 점은 확실하기 때문이다.     Q6) 멀티 플랫폼의 노하우와 서비스 매칭 시스템에 대해 알고 싶다.   A6) 고객들이 환불과 취소, 그리고 회원 탈퇴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먼저 분석했다. 방문빈도수와 결제수에 대한 데이터를 모아본 결과, 거쳐가는 경로 없이 direct로 streaming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회원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즉, 소비자들을 지속적으로 충성고객으로 만들 수 있는 사업상의 개선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레드박스를 운영할 당시 매칭멘토링 서비스를 시행했다. 한 영화를 구독한 수요자가 매기는 평점을 확인하고, 동일하게 평점을 매긴 대상들을 개별그룹화하여 멘토그룹으로 정했다. 그 이후 그룹의 구성원이 다른 영화서비스를 구독한 이후 '10점'이라는 평점을 매겼다면, 그 그룹에 있는 수요대기자들 또한 동일한 평점을 매길 것이라고 예측하는 것이다. 이는 이후에 비슷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끼리 묶이게 되며, 타겟 서비스를 하는데 용이하게 작용했다.     (이어지는 D.MENTOR 스페셜 #2는 다음 포스팅에서 계속하겠습니다.)  

위즈돔, 2014.04.13 오후 4:35, 0
Contents

[D.MENTOR] 사회문제 해결을 비지니스로, WooZoo의 창업기!

  안녕하세요, 위즈돔 리포터 이상정입니다.   지난 한주간 날씨가 따사로운 듯 하더니 내리는 빗방울에 다시금 쌀쌀해 졌습니다. 아무쪼록 건강관리 유념하시길 바라며 WooZoo의 김정헌 대표님의 강연Review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사진1. 오늘의 D.MENTOR 김정헌 대표님]   지난 목요일(04/03)에는 '우리들이 만드는 우리들의 집, WooZoo(宇宙)'의 김정헌 대표님께서 《사회문제 해결을 비지니스로!》 라는 주제로 D.MENTOR에 자리해주셨습니다.     잠깐! WooZoo란?   서울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노후주택이나, 활용되지 못하고 버려져 있던 공간들을 WooZoo만의 독창적인 인테리어를 통해 '재생'시키고, '활력'을 불어넣은 국내 최초 Concept Share House이다.  WooZoo에 사는 우주인들은 자신과 같은 관심사 혹은 꿈을 가진 사람들과 삶을 공유하고 커뮤니티 형성에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사람 냄새가 나는 따뜻한 커뮤니티 속에서 함께 성장하고 싶은 우주인들이 살아가는 공간. 홈페이지 : http://woozoo.kr 관련영상 : http://www.youtube.com/watch?v=NZzhNNbrmGs     실제 서울시 내에서 게스트 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는 분, 소셜 하우징 서비스 론칭을 준비하고 있는 분, 공간 디자인과 그 활용법에 대해 관심이 있는 대학생 및 예비 창업자 분들이 다수 자리해주셨습니다. WooZoo의 경우, IT나 기술 분야에서의 창업이 아닌 전통 분야에 대한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전통 관련 분야에 대한 창업 노하우에 대해 강연해 주셨습니다. 또한 강연 참석자들을 위해 발표 시간을 줄이고, 질의응답 시간을 늘리며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셨습니다.   강연은 크게 네가지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1. 문제 제기 및 전략적 목표  2. 비지니스 모델과 사업성  3. 재무예측과 기대효과  4. 지속 및 확장가능성     [사진2. WooZoo소개영상 시청]     [문제 제기 및 전략적 목표]   현재 서울소재 대학생 47만명 중 지방에 연고지가 있는 대학생이 13만명이라고 조사됐다고 합니다.  이들이 열악한 주거환경, 값비싼 주거비 등으로 인해 제대로 된 주거생활을 하지 못하는 것은 이미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었고, 새로이 주거 소외계층을 정의하고 이를 해결할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에서 WooZoo의 창업 목표가 생겼다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김정헌 대표님이 한가지 차별점을 둔 전략은 단순히 절대적인 가격인 '저렴한'집을 대학생들에게 공급해주는 것이 아닌, '합리적'인 대학생 주거비 기준을 제시하면서 동시에 대학생의 삶의 질 향상으로 새로운 주거 문화를 형성하고자 한 것입니다.   쉐어하우스는 개인 거주공간과 공용공간이 조성된 주택에 다수의 인원이 함께 거주하는 주거형태입니다. 그 장점으로 다음 세가지를 설명하셨습니다.  1. 공동거주를 통한 보증금 및 월세 감소 효과  2. 1인당 거주면적 증가로 인한 쾌적한 거주공간  3. 공동거주 및 교류를 통한 거주 만족도 및 삶의 질 향상   위 세가지는 일반적인 쉐어하우스의 장점입니다. 여기서 WooZoo만의 사업 전략은 바로 관심사나 공통 분모가 있는 사람들끼리 거주하게 하므로써 그들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거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 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WooZoo는 다양한 컨셉을 가지고 확장해나가고 있으며, 14년 2월 기준 서울 시내 총 11개 지점 70명의 입주자들이 생활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범주로는 요리사우주, 음악가우주, 창업가우주, 디자이너우주, 무용가우주 등이며 앞으로 소수의 수요자들을 위한 프리미엄 거주공간을 론칭할 계획도 있다고 덧붙이셨습니다.     [비지니스 모델과 사업성]   WooZoo는 기존 공간을 전세로 임대 후 리모델링하여 실수요자(대학생)에게는 시세보다 저렴한 월세로 전대하는 모델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즉, 임대 후 재임대를 하는 시스템인 것입니다.  실수요자의 입장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에 거주할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개인 Lifestyle에 대한 서비스까지 포괄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는 장점까지 있었습니다. 거주자의 관심 분야에 대한 멘토링 서비스가 제공되며, 무료 강연 기회, 그리고 타 제휴업체와의 연계 서비스를 통해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비지니스 모델을 제시하였습니다.   주요 비지니스 대상은 크게 세가지인데,  의 형태로 지속적인 유인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주거 문화 창출을 위한 장기적인 관점의 문화기획을 구상 중이며, 쉐어하우스와 대학생 문화의 결합을 통해 한국형 쉐어하우스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김정헌 대표님은, WooZoo라는 공간에서 거주하는 것이 대학생들의 '버킷리스트'에 오를 수 있을 만큼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포부를 밝히셨습니다.   임대주택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좋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때문에 김정헌 대표님은 '저렴한'공간에서 산다는 인식보다는 '살고 싶은'공간이라는 이미지 마케팅에 집중했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수익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는 것이 아닌, 소셜벤처의 특성 처럼 새로운 주거 문화를 확산시키고 도시 재생 효과를 추구하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거주대학생들에 대한 지원서비스로, ①전문가 멘토링 서비스 ②지역사회 봉사활동 ③우주인의 밤(홈커밍데이) 등을 실시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다양한 영역의 이해관계자와의 협업을 통한 사업 확장 및 공동 가치 창출이 가능하여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3. Creative Life를 꿈꾸는 여대생들의 WooZoo]   [재무예측 및 기대효과]   WooZoo의 직접적인 입주자 수는 미미하나, 대안적 주거문화인 소셜 하우징을 경험하거나 관심을 유발시키는 사회적 효과는 클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WooZoo가 창출할 수 있는 가치는 크게 다섯가지였습니다.    1. 대학생의 주거비 최소화 및 충분한 생활공간 제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  2. 자아성장의 기회 제공  3. 지역 사회 활성화 및 동반성장 기회 창출  4. 공유경제 실천의 장 마련  5. 대학생의 정서적, 심리적 안정 유도를 통한 행복한 삶의 기여   뿐만 아니라 지점별로 다른 컨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개별 기대효과들도 다양했습니다. 예를들어 미술가우주는 실제로 미대학생들의 지역연계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개선이 된 사례가 있었으며, 공실 해소 및 대학생 거주로 인한 지역 분위기 변화에도 도움이 됐습니다. 또한 사회초년생 및 외국인이 함께 거주하고 있는 3호점의 경우, 재건축 지역의 새로운 주거환경 개선의 대안으로 등장하였으며, 주거 소외계층인 사회초년생과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문제를 해소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었습니다.   수익성에 대해서도 짧게 언급을 하셨는데, 쉐어하우스는 수수료가 주요 수익수단이므로 회전율이 중요하지만 회사 설립의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부분에서 수익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라 하셨습니다. 실제로 자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비용 상승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최대한 공공기관 및 제휴 업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덧붙여 WooZoo는 "사회문제를 해결할 때 그 해당 사회문제에 당면하고 있는, 사회문제를 경험하고 있는 당사자들이 참여해야 원론적인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는 생각으로 함께 일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사진4. 향후 WooZoo의 비지니스 목표]     [Q&A Session]   질의응답 시간을 길게 가진 만큼 다양한 질문들이 오갔습니다. 주요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Q1) 초기 사업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A1) 부동산 시장의 변화로 계획과는 상당히 다르게 진행되고 있다. 오히려 시장에 맞게 유연하게 계획을 세우고, 지속적으로 수정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Q2) 투자금은 어떻게 조달하고 있는지 A2) 가장 좋은 것은 개인의 자산으로 투자하는 것이지만 한계가 있기 때문에 엔젤투자를 받음. 주거와 관련된 사업이다보니 대규모 펀딩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것도 고민중이며, 관련 파생상품 개발을 통한 자금조달도 계획하고 있다.   Q3) 각 지점 관리 및 거주자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A3) 각 지점을 관리·담당하고 있는 매니저가 있다. IT서비스를 현재 개발중이며 관리 차원에서의 효율성이 제고될 것 같다. 거주자는 철저한 선별과정을 통해 뽑는다. "내가 함께 살고싶지 않은 사람은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다."는 생각으로 서류접수부터 면접, 인상과 사회성 등을 면밀히 체크한다. 현재까지 큰 문제가 발생한 사례는 없지만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거주자는 강제 퇴거 조치를 취한 경우도 있었다.   Q4) 사업상의 어려움은? A4) 전대사업 자체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다. 세금문제 등에서도 집을 구하기 어려운 이유가 되었고, WooZoo의 사업을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게 설득하는 부분이 가장 중요했다. 스타트업의 특성 상 매출을 올리는 것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원가절감에 힘썼다. 또한 부동산 Developing으로 인한 가치 상승도 주요 매출상승의 요인이므로 항상 시장분석을 하고 있다. 다행히 현재는 언론노출 및 마케팅의 효과로 먼저 임대를 주겠다는 공급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공급자가 수요자가 지속적으로 편익을 느끼게끔 모델링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Q5) WooZoo의 궁극적인 목표는? A5) 세계에 다양한 Player들이 존재하는 플랫폼 기업을 설립하는 것. 현재는 대학생들만 care하고 있지만 후에는 1인 가구, 독거노인 등도 care할 수 있는 다양한 color를 구상하고 있다.       [What's Next!?]     다음주(04/10) D.MENTOR는 게임베리 임형철 대표님께서 자리해주십니다.   (주)게임베리는 100여 개의 어플리케이션을 성공적으로 마케팅 한 국내 선두 글로벌 앱 마케팅 에이전시입니다. 각각의 어플리케이션들을 분석하고, 타깃 유저와 타깃 시장을 설정한 후 각 국가별로 전략적인 마케팅 플랜을 제안하는 것이 게임베리의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참가 신청 : http://dcamp.kr/event/apply/141 잠깐!  4월 두번째 주 D.MENTOR는 특별히 두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D.CAMP 홈페이지 내 Event배너에서 확인 가능하시며, 각각의 세션을 별도로 신청하셔야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이르게 피어난 벗꽃이 쌀쌀해진 날씨로 인해 지고있습니다. 꽃은 지지만 마음만은 풍성한 4월이 되시길 바라며 이상 위즈돔 리포터 이상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즈돔, 2014.04.06 오후 3:06, 0
Contents

[D.MENTOR] How To Launch a Brand

  완연한 봄이 찾아온 것 같습니다. 북한산 국립공원에도 개나리와 진달래가 개화하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D   안녕하세요, 위즈돔 기자단 이상정입니다. 어제(03/27)는 Fabian Geyrhalter(FINIEN대표)강사님께서 《How To Launch a Brand》 라는 주제로 D.MENTOR에 자리해주셨습니다.     잠깐! FINIEN이란? Los Angeles Branding Agency - 사업 초기에 필수적인 브랜딩 전략(Strategy), 브랜드명(Naming), 그리고 브랜드 가치(Identity)에 대한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개인 사업자, 스타트업 대표, 대기업 등을 고객으로 하며 발전가능성 있는 브랜드 가치에 대한 투자 활동도 하고 있다. 홈페이지 : http://www.finien.com/     스타트업 대표들에 국한되지 않고, 개인 사업자 및 대기업 직원들에게도 유익할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Fabian님은 Global Brand를 위한 통찰력을 기를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들을 해주셨습니다. 실제 사례들을 통해(Case Study) 강연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성공적인 Branding전략으로 4가지 필수 요소를 다음과 같이 정리하며 강연을 시작하셨습니다.    1. 당신의 브랜드에 대해 탄탄한 기반을 만들라  2. Naming에 대해 고민, 또 고민하라  3. 영원할 수 있는 자사 디자인을 고안하라  4. 귀사 브랜드와 고객과의 접점을 잘 이해하고 파악하라     [사진1. 오늘의 D.MENTOR - Fabian님]   강연 내용에 앞서서 '브랜드'라는 용어에 대해 잠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표. 특정 메이커의 상품이라는 것을 명시하기 위한 명칭이나 표지. 브랜드의 본래 기능은 상품이나 서비스의 책임자나 구매자에게 그 품질이나 기능을 보증하는 것이다. 오늘날 브랜드는 차별화 전략의 일환으로 사용되고 있다. 브랜드의 기본요소는 출처표시, 기업표시, 상품과 기업의 식별, 품질보증, 광고, 선전, 신분, 소유 등이다. 브랜드는 문자나 도형, 기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용구조에 따라 개별 브랜드, 그룹 브랜드, 코퍼리트 브랜드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Contents] (강연이 원어로 진행된 점을 감안하여 일부 용어 및 인용구는 본문을 그대로 옮기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작성자의 의역으로 인해 강연자의 의도가 오역이 될 수 있음에 유의하였습니다.)   강연에 앞서 Fabian은 참석자들에게  "What is The Brand?!"라는 질문을 던지며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습니다.   "Brand is a Service, Product, Company, or Person with a SOUL that is Attractive & Smart" 여기서 Soul과 Attractive, Smart는 각각 다음과 같이 풀이될 수 있었습니다.  1) Soul - the brand platform  2) Attractive - the brand atmosphere  3) Smart - the brand's usability   크게 4가지 주제로 진행된 강연은, <브랜딩 전략 ⇒ 사례 분석 ⇒ 통찰력 강화>의 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림1. Brand Platform] 1. Brand Platform 첫 번째 주제와 관련된 단어는 바로 "Positioning"이었습니다. 포지셔닝이란, 어떤 제품이 소비자의 마음에 인식되고 있는 모습을 의미합니다. 소비자의 마음 속에 자사제품이나 기업을 표적시장·경쟁·기업 능력과 관련하여 가장 유리한 포지션에 있도록 노력하는 과정입니다.   "Positioning articulates the benefits to the consumer. You may have the most brilliant idea for a product or brand, but if you can't compel the consumer to make a purchase, you have nothing."   포지셔닝과 관련된 논의에서 몇몇 기업들의 사례를 들어 설명하였는데, 일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하나의 방정식 문장을 만들어 업종별로 대입해 봄으로써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To ①(target audience), our product is the ②(category) that provides ③(functional, symbolic or experiential benefits) because ④(support/reasons to believe)"  즉, 자사 제품을 이용할 고객들로 하여금 우리의 제품이 무엇인지, 그 기능과 유용성 등을 적절하게 어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2개의 회사의 사례를 대입해보겠습니다.   WHOLE FOODS market ① target audience : health and eco-conscious consumers ② category : grocery store ③ functional, symbolic or experiential benefits : the highest quality natural and organic products that support vitality and well-being ④ support / reasons to believe : we believe in Thole Foods, Whole People, and a Whole Planet   VIMMIA ① target audience : affluent women ages 20-55 ② category : active wear line ③ functional, symbolic or experiential benefits : high-end fashion integrated with performance materials ④ support / reasons to believe : every woman should feel empowered and beautiful no matter where life takes her   각 사례를 통해 brand platform에 대해 강연을 해주시며, 첫 번째 주제에 대한 Tip을 전해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point of difference"였습니다. 현대 사회에서의 소비자들은 수많은 선택의 기회와 대안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기업은 경쟁국면에 치닫게 됩니다. 따라서 청중의 주의를 끌 수 있는 브랜딩 전략을 취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것이 바로 타사와 차별될 수 있는 차별점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 Takeawyas & Insights  1) Without authenticity there is no emotion, Without emotion there is no connection, and without connection there is no brand  2) If you question the significance of your idea, start over  3) Every brand has a sweet sopt, try to find yours early on to manifest and expand on it, share the brand manifesto with your team, it shall ne your guide     2. Naming 브랜드 네이밍 주제에서는 Fabian이 CEO로 있는 회사 'FINIEN'에 대한 분석으로 시작됐습니다. FINIEN이라는 명칭을 결정하는데 있어 다음과 같은 고민을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Significance ⇒ Linguistic clarity ⇒ Distinction ⇒ Marketability>  1) Significance - 어원 및 의미  2) Linguistic clarity - pronunciation / simplicity / tonality  3) Distinction - uniqueness / memorability / visual recognition  4) Marketability - web availability / visual unity / trademarkable   다음으로 각 그룹의 CI들을 몇몇 카테고리로 나누어 이에대한 장·단점을 설명하였습니다. "Launching a new brand without a strategic growth plan in place is like launching a kayak into a river without a paddle. You will not be able to forge ahead on a deliberate path without something to help guide you."   ※ Takeaways & Insights  1) Ideas, processes, offerings, designs and teams will all likely adapt over time, your name will stay with you forever  2) Ensure that you own the rights to your chosen brand name : purchase the domain and trademark the name  3) Ensure the name already tells a story or can be easily used to create a new story     3. Brand Identity 전 세계에는 약 16000여 가지의 브랜드 로고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느 로고는 소비자들에게 각인되지만, 일반적인 로고들은 스쳐 지나가듯 잊혀집니다.   Fabian은 브랜드 identity에 대해 다음 5가지 요소를 강조했습니다.  1) Timeless :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상징합니다.  2) Unique / Distinct : 자사만의 차별점. 각인될 수 있는 포인트  3) Tell a story : 소비자와의 접점을 찾고 지속적으로 이미지를 주입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4) Simple : 이해하기 쉬워야 합니다.  5) Flexible / Adaptive : Variance의 용이성, 그리고 output이 자연스러울 수 있어야 합니다.   ※ Takeaways & Insight  1) Simplicity in design and depth in message are key to successful identity design  2) The simpler the logo, the more adaptable and easier it will be to create a strong Brand Atmosphere over time  3) Your new logo shall not be hip, save trends for other marketing efforts if necessary  4) It's nice if you like a certain color, but it does not matter     4. Brand atmosphere - Touch point 강연의 마지막 주제는 "브랜드 환경, 고객과의 접점을 잡아라!" 였습니다. 시간관계상 몇몇 기업의 사례 분석으로 강연이 마무리 되었지만, 기업들의 브랜딩 성공사례에서 배울 수 있는 점은 자사 제품 및 브랜드 홍보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닌, 늘 고객과 함께하고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한다는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었습니다.   한가지 예로, 주류회사 'MARTIAN'의 경우 자사 주류를 소비하는 대상은 "고귀하고 풍요롭다"는 이미지를 심어주었으며, 폰트와 라벨 제작에 있어서도 전단지 광고가 아닌 명함형식을 빌려 사용함으로써 고객들이 "대우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데 성공한 사례입니다.   ※ Takeaways & Insight  1) Your brand and all of the elements need to visually speak the same language  2) Focus on a few well-designed traditional marketing pieces to get your brand started  3) Never rush through creating Brand Atmosphere Touch Points and do sweat the sall stuff   마지막으로 "More features kill more startups than lack of money"라는 말을 남기며 브랜딩에서 어느 부분에 집중하느냐에 따라 장단이 존재하지만, 모든 것을 챙기고 갈 수는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자사가 추구하는 방향과 전략이 중요하다는 말씀이겠죠?     [Event] [그림2. Fabian님이 준비하신 이벤트 도서]   Q&A Session이 끝난 후 Fabian님의 작은 이벤트 순서가 진행됐습니다. 참가자들의 명함을 상자에 모아 추첨으로 세 분에게 본인의 저서 'How to launch a brand'를 선물해주셨습니다. 강연 내용도 알찼지만 중간중간 유머러스한 진행과 적절한 사례분석, 참가자들을 위한 이벤트까지 준비해주신 D.MENTOR Fabian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What's Next!?] 다음주(04/03)에는 《쉐어하우스 WOOZOO의 소셜벤처 창업기, Delight 보청기의 성공신화를 넘어》 라는 주제로, WOOZOO에 김정헌 대표님이 D.MENTOR로 참석합니다. [사진2. 다음주 D.MENTOR 김정헌 WOOZOO대표님] 어 하우스 비즈니스 개척자, 소셜벤처 WOOZOO를 창업하여 현재 가장 핫한 벤처로 뜨고 있는 김정헌 대표의 비영리와 영리 기업 커리어, 사회적기업 창업을 넘나드는 하이브리드 인생 경험과 WOOZOO의 스토리를 나누는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첫 사업 구상의 리서치에서부터 시작해 다양한 행정절차와 시스템화까지 대학생들의 주거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쉐어하우스를 통한 주거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WOOZOO의 이야기들을 통해 소셜벤처나 스타트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들을 다루는 시간입니다.   ※ 참가 안내 및 신청 http://dcamp.kr/event/apply/107     아무쪼록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길 바라며  오는 4월에 더욱 산뜻한 마음가짐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이상 위즈돔 리포터 이상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즈돔, 2014.03.30 오전 10:28, 1
Contents

[D.MENTOR] 실전, 스타트업 데이터 분석. 소셜데이팅 <이음>은 이렇게 한다.

안녕하세요. 위즈돔 기자단 이상정입니다.   오늘은 절기상 춘분(春分)으로 한 해 농사를 시작하는 절기 중 하루라고 합니다. 새해에 다짐했던 목표들을 새로운 마음으로 의지를 다지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1. 오늘의 D.MENTOR]   어제는(03/20) 이음 소시어스에 양승화 본부장님께서 《실전, 스타트업 데이터 분석 기법. 소셜데이팅 <이음>은 이렇게 한다!》 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잠깐! 이음(IUM)이란? 웹과 모바일 상의 소셜 데이팅(Social Dating) 서비스를 제공 현재 누적 다운로드 150만. 총 회원 110만. 누적 연결된 커프 120만쌍. 공식 결혼 104쌍. 우리나라 최초의 소셜데이팅 서비스. 10년 11월부터 정식 런칭   좋은 회사, 가족같은 회사. 스스로 성장하고 서로를 챙기는, 일하고 싶은 회사를 목표. www.officen.kr 에서 양희은 대표님의 이음 소개 영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review]    양승화 본부장님은 실무적인 데이터분석을 위해 개념 위주로 강연 시작하셨습니다. 기존 데이터 분석은 통계전공자나 개발자 중에서 데이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업무를 맡는데 반해, 스타트업의 데이터 분석은 전공무관하게 업무에 참여할 수 있다고 화두를 던지셨습니다.   "최근 빅데이터 등이 화두가 되고 있는데, 실제로 스타트업이 빅데이터를 활용한다거나 이를 분석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데이터분석의 개념을 이음의 사례와 함께 소개해드리기로 하겠습니다."   스타트업의 데이터 분석 기법에 대한 강연에 앞서, 일반적인 데이터 분석 강연에서 주요 사례로 소개되는 몇가지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1. 맥주와 기저귀 - 기저귀의 주 수요자가 기혼 남성이라는 데이터를 근거로 기저귀와 맥주를 함께 진열하여 매출 성장  2. 포토그래퍼와 Airbnb의 사례  3. 서울시야 심야버스 - 야간 버스노선 검색 데이터를 활용해 사람들의 수요가 가장 많은 노선으로 심야버스 노선 설계  4. 이음의 사례 - OK버튼의 색깔을 바꾼 것으로 Click횟수가 늘어남    이어지는 강연 내용은 본문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사진2. 강연 현장]    [Today's Subject] 오늘의 강연은 크게 4가지의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① 서비스 운영 Framework 셋업하기 ⇒ ② Log데이터를 Metric데이터로 만들기 ③ OMTM설정하기 ⇒ ④ 데이터 들여다보기   양승화 본부장님은 ①과 ②를 "무슨 데이터를 어떻게 쌓아야 하나?"의 범주로 설명하셨고, ③과 ④의 주제를 "어떤 시점에 어떤 방식으로 데이터를 분석해야 하나?"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주제에 들어가기에 앞서 강조하신 점은 데이터분석에 사용되는 용어에 대한 정의를 분명히 해야 올바른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래 내용은 데이터 분석에 사용되는 용어와 정의입니다.   1. User AU(active user) : 활동유저. 일반적으로는 ‘접속’을 기준으로 이야기하며, DAU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음. DAU(daily active user) : 일별 활동 사용자. 하루를 기준으로 활동하는(접속한) 사람의 숫자라고 보면 됨. 많은 서비스들이 공통적으로 Key Metric으로 생각하는 중요한 지표 MAU(monthly active user) : 월별 활동 사용자. 해당 월에 최소 1회 이상 접속한 사람의 숫자 MCU(Maximum Current User) : 최대 동시 접속자수 PU(Paying User) : 결제자. 보통 일 단위, 혹은 월 단위로 끊어서 보는 경우가 많음  cf) Engagement = DAU/MAU : 1에 가까울수록 월별 통계에서 매일 접속하는 유저가 많다는 의미. 보통 게임 application들은 10~30%의 DAU/MAU를 보임. Facebook과 같은 SNS는 50%이상 높은 Engagement를 보이는 경우가 있으며 데이팅 서비스는 일반적으로 10%이하로 분석된다.   2. Revenue Revenue :판매액, 매출액 ARPU(Average Revenue Per User) : 사용자당 평균 매출.(혹은 가입자당 평균 매출). 세 글자로 줄이면 ‘객단가‘라고 불리며 해당 기간의 매출 총합을 사용자수로 나누어 계산 ARPPU(Average Revenue Per Paying User) : 결제자당 평균 매출. 일명 ‘결제자 객단가’ 마찬가지로 월 단위로 주로 계산하게 되며, 해당 기간의 매출 총합을 결제자수로 나누면 된다. 주의할 점은, 소수의 고액결제자들로 인해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지표. 실제 데이터 분석 시 아웃라이어에 대한 체크가 필요하다.   3. Cost&Value ASP(Average Selling Price) : 결제 건당 매출. 매출을 판매개수로 나누면 된다.개별 아이템의 단가가 얼마나 높은지를 파악할 수 있는 지표 CAC(Customer Acquisition Cost) : 유저 모객단가(=한 사람의 신규 고객을 데려오는 데 드는 비용) 광고 등 마케팅 비용을 신규유저수로 나누면 된다.  cf) 마케팅 가격을 책정할 때 CAC와 예상 매출 분석이 중요하다. 한 명의 고객당 예상 매출이 5천원인지, 1만원인지에 따라 CAC가 결정될 수 있기 때문에 예상 매출 분석이 중요한 것이다. LTV(LifeTime Value) : 고객 생애가치. CLV(Customer Lifetime Value)라고도 한다. 한 명의 고객이 서비스에 진입해서 이탈하기까지의 전체 기간동안 창출하는 가치   (M : 고객 1인당 평균 매출 / c : 고객 1인당 평균 비용 / r : 고객 유지 비율, 즉 어떤 고객이 그 다음 해에도 여전히 고객으로 남아 있을 확률 / AC : 고객 획득 비용. 고객이 첫 방문 또는 첫 구매를 하도록 하는데 드는 비용) 편의상 시장 이자율(할인율)은 0으로 가정한 수식) Retention Rate : 회원 잔존율. D-day에 들어온 유저가 D+x일에 얼마나 남아있는지를 보여주는 비율. 보통 D+7잔존율, D+30잔존율, D+60잔존율 등을 살펴본다.   위 자료는 <이음>에서 데이터 분석 시 주로 사용하는 용어와 범주입니다. 따라서 user, revenue, cost, value에서 사용되는 용어들을 정확히 개념화하고 세분화 된 용어들에 관한 데이터분석, 활용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하셨습니다.    <subject.1 '운영 프레임워크'>  서비스를 운영하는 방법에는 크게 Task기반 operation과 Framework기반 operation으로 나뉩니다. task별로 운영을 했을 경우, 전체 운영 프로세스에서 오류가 발생하면 어느 부분에서 발생한 것인지 파악하기 어렵고 수동적인 운영(고객의 요청이 들어왔을 때 반응)이 될 수 있기 때문에 Framework기반 운영에 대해 강조하셨습니다. 이론상으로 유용한 프레임워크 운영으로 다음 두가지를 소개하셨습니다.   1. Dave McClure의 AARRR모델 한 명의 소비자가 생성되는 과정을 5가지 경우로 세분화 하여 데이터를 분석하는 모델   Acquisition - 어떻게 고객을 방문하게 할 것인가 Activation - 첫 구매를 어떻게 유도 / 어떻게 가입하게 할 것인가 Retention - 재구매(재방문)를 어떻게 유도할 것인가 Revenue - 이익 창출 방법 Referral - 유저들이 자사 아이템에 대해 소문을 낼 것인가     2. Eric Ries의 Engine of Growth 성장엔진의 3가지 측면 분석 모델  1) 흡인력(Sticky) : 유저들이 서비스에 머무르고, 재방문 할 수 있도록 하는 엔진  2) 입소문(Viral) : 유저들이 친구들에게 자발적으로 추천/홍보를 하도록 하는 엔진  3) 유료(Paid) : 유저들이 서비스 내에서 그들의 지갑을 열도록 하는 엔진   3. 이음의 사례 좋은 Framework란 유저가 들어오는 순간부터 나가는 순간까지를 모두 포괄할 수 있어야한다고 말씀하시며 이음의 프레임워크 운영에 대해 카테고리 별로 사례를 들어주셨습니다.    "사용자 데려오기 -> 어떻게 서비스를 사용하게 할 것인가 -> 어떻게 소비하게 만들 것인가(이윤을 창출할 것인가)" 로 목표를 설정했다고 가정했을 경우,   "앱 다운로드 -> 가입 -> 프로필 작성 -> 심사요청 -> 활동회원과 결제회원 -> 탈퇴" 라는 일련의 과정으로 세분화 하여 데이터를 분석한다고 설명하셨습니다.   ① 앱을 다운받은 사람들 중 가입하는 사람의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② 한 단계별로 데이터를 분석해 최종적으로 앱 다운로드를 받은 사람이 최종 결제회원이 되는 확률 도출  ③ 회사가 비용을 투입해야 할 부분을 분석 용이 이러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음>은 상품 차별화(1일 이용권 구매자 / 30일 이용권 구매자)를 통해 소비자 특성을 파악할 수 있었고, 이 특성을 이용해 가격 차별 전략을 사용해 매출을 늘릴 수 있었다고 설명하셨습니다.       <subject.2 'Log는 사용 가능한 Metric으로 변환'>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다음 두가지 방법으로 데이터 분석을 한다고 합니다.  1) 자체 Tool을 이용하는 경우  2) 사용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이용, SDK 연동   자체 Tool을 이용할만한 기술적 기반이 갖춰지지 않았을 경우 google analysis와 같은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지만 다음과 같은 장·단점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장점  1) 시스템 구축/유지보수와 관련된 비용과 리소스를 줄일 수 있음  2) 리포팅에 드는 비용과 리소스를 줄일 수 있음   단점   1) 서비스 핵심 데이터가 외부에 오픈될 우려  2) 대부분의 툴이 모바일게임에 최적화, 개별 서비스에 맞춰서 커스텀 한계  3) Metric과 함께, Log단위로도 데이터를 받아볼 수 있는 자유도의 문제 발생     이음은 자체 데이터 분석과 구글analysis를 동시에 활용해 데이터 수집를 수집하며, 스타트업에서 범할 수 있는 오류를 3가지로 요약하여 주셨습니다.    데이터의 속성 파악에서 중요한 Point  1) Stock과 Flow Date를 혼동하지 않아야 함 - [Stock]은 특정 시점의 데이터이고 [Flow]는 일정 기간의 데이터이다. 이를 혼동해서 데이터수집을 하면 안된다.  2) Metric보다는 Log에 대한 정리가 우선 - 예쁜 그래프와 도표를 제작하는 것은 좋지만, 이 그래프의 원천이 되는 데이터를 재추출할 수 있는 자료가 있는지 중요  3) 통계가 먼저인지, 서비스가 먼저인지 결정       <Subject.3 One Metric That Matters>    One Metric That Matters(이하 OMTM)은 "한가지 분야에 집중하기"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림1. 서비스 성장곡선]   서비스 성장곡선(Development -> Introduction -> Growth -> Maturity -> Decline)에서 Death valley(development -> introduction의 과정)의 기간이 얼마나 될지, 언제 이 구간을 통과할 수 있는지 파악. 최대 성장시 가능한 매출 수준이 얼마나 될지 파악하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모든 지표가 모든 시기에 같은 중요도를 가지지 않는다. 특정 시점에 운영과 데이터분석을 위해 꼭 집중해야 하는 지표 분석이 중요한데, 이를 OMTM이라고 사례를 통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대부분의 스타트업들이 당면한 과제로 매출 상승이라는 목표를 설정한 기업의 사례를 분석해 주셨습니다. ① 많은 사람들을 결제하게 할 것인지(가격을 인하할 것인지), ② 인당 매출 금액을 높일 것인지(가격을 인상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두 과제가 trade-off(상충)관계이므로 어떤 선택을 했을 때 효과적인 매출 상승을 이뤄낼 수 있는지 데이터 파악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OMTM은 지금 가지고 있는 “가장 중요한 질문”에 대한 답을 해줄 수 있는 지표로서, 단기/중기/장기 목표와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고 OMTM을 잘 모른다면 “과연 지금 잘 하고 있는가?”에 대한 명확한 대답을 하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한 문제에 집중할 수 있는 OMTM도 중요하지만 조사 대상 수치에 대해 어느 수준이 우수한 수준인지, 미약한 수준인지를 결정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정해야 한다는 점도 부연설명 하셨습니다. 대표적인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우리 BM(Business Model)을 고려하면, 해당 지표가 얼마나 되어야 하는가? => 예측할 수 있는 normal한 수치, 그리고 가장 이상적인 수치는 얼마인가?   <이음의 사례> 현명하게 목표설정을 하고, 예측하는 방법으로 다음 4단계를 예로 들어 설명해 주셨습니다.    1) 목표로 하는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를 찾는다.  2) 이 변수를 조정하였을 때 결과값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파악할 수 있는 수식을 완성  3) 조절 가능한 변수와 조절 불가능하지만 결과값에 영향을 끼치게 되는 변수를 찾는다.  4) 조절 가능한 변수를 기준으로 민감도분석을 하여 수치를 조절   Tip! 명확한 답 (가격을 올렸을/내렸을 때 매출이 10% 증가한다)를 찾으려 하지 말고 일정한 범위 내에서 변화할 수 있는지를 분석하는게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예측값이 실제로 시장에서 실현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지만, 이 예측값은 다양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매출분석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Subject.4 데이터 분석>   데이터를 쪼개서 보거나, 조합해서 보는 방법으로 가치 있는 insight를 발견할 수 있는 두 가지 기법을 소개해주셨습니다.   1. Cohort Analysis : 유사한 특성을 가진 집단으로 유저를 잘게 쪼개는 것  ex) 레벨구간별로 유저 분석 / 보유 아이템별로 유저 분석 / 가입 월별로 유저 분석   MAU가 지속적으로 증가한다는 데이터도 월별 사용자들이 익월에 얼마나 잔존하는지를 쪼개서 분석할 경우 유저의 잔존율이 얼마인지를 파악할 수 있으며, 이 분석값이 낮을 경우 고정유저를 위한 마케팅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며 다음 예제를 들어주셨습니다.    <A기업의 데이터 예제>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월 가입자 40.000 44.000 48.000 52.000 56.000 60.000 누적 가입자 40.000 84.000 132.000 184.000 240.000 300.000 MAU 40.000 56.000 64.800 71.400 77.432 83.230   <Cohort 기법으로 분석한 A기업의 데이터>  MAU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1월가입자 40.000 12.000 3.600 1.080 324 97 2월가입자   44.000 13.200 3.960 1.188 356 3월가입자     48.000 14.400 4.320 1.296 4월가입자       52.000 15.600 4.680 5월가입자         56.000 16.800 6월가입자           60.000   40.000 56.000 64.800 71.400 77.432 83.230 1번 도표에 비해 2번 도표에서는 1월 가입자가 매 달마다 얼마만큼씩 잔존하는지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MAU만 파악했을 경우에는 매달 사용자가 늘어난다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었지만, 실제로 A기업 서비스의 사용자들은 잔존율이 30%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A기업은 사용자들의 잔존율을 높이는 전략을 구사해야 합니다.      2. Data Mashup : 다양한 소스에서 얻은 데이터들을 조합. 해석에 보다 주의를 기울여야함  ex) 회원 데이터와 매칭 데이터 등을 조합해서 보면 새로운 insight를 얻을 수 있다.   "결제자 = 활동회원 x 결제비율 = 가입자 x 회원잔존율 x 결제비율"   ‘결제자’라는 데이터를 쪼개어 분석하면 이에 영향을 끼치는 부분이 어느 요소인지, 그리고 회사가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어느 요소인지를 파악할 수 있으며 실제 이음에서는 위의 수식으로 유저를 분석하여 집중 마케팅 전략을 구사한다고 노하우를 전수해주셨습니다.     [사진3. 강연을 맡아주신 양승화 본부장님과] <강의를 마치며>   총 4가지의 주제로 스타트업에게 있어 유용한 데이터 분석 기법을 개념설명 위주로 강의 진행을 해주셨습니다.  강의를 마무리하며 이론 밖에 중요한 점에 대해 짤막하게 소개해 주셨고,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개인, 조직, 문화가 데이터 자체에 친숙해야 한다.  2) 데이터를 조사, 분석, 활용, 운영 등으로 쪼개지 말고 한 분야로 결합하여 일하기.   (Raw데이터를 들여다 보고, 손에 흙 묻히며 일하기를 각오하라고 강조하셨습니다.)  3) 데이터에 대해 알고 있는 것보다,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게 중요하다.  4) 조사된 자료 간의 인과관계에 집중하기(단, 상관관계와 혼동하지 말것)  5) 데이터 자체를 맹신하지 말고 예측구간과 허용오차, 예상 외 변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실제로 분석된 데이터 예측치처럼 시장결과가 수반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직관과 데이터의 보완이 잘 이루어져야함.  6) 전략에 따라 동일한 데이터도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전략적 통찰이 없는 분석은 목표에 억지로 끼워 맞추려는 분석을 야기할 수 있다. 합리적 의심을 통해 지속적으로 Feedback를 진행한 후 적용해야 한다.       양승화 본부장님은 강연에 있어 어려운 개념을 친숙한 수치와 도표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셨습니다. 또한 <이음>의 실제 데이터 활용법을 소개하여 강연에 집중도도 높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론과 개념 설명이 주가 된 강연이었기 때문에 개념과 이에 대한 설명 위주로 Review를 작성하였습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다음과 같은 질문이 오가며 데이터 분석에 대한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Q1. 데이터분석을 잘 하기위해서 데이터분류, 혹은 데이터분석 도구 및 기계를 구매하여 분석하고 있는지 Q2. 스타트업 창업 단계에서 성공적인 데이터 분석 팁? Q3. 동일한 데이터도 다르게 해석될 수, 다르게 활용될 수 있다. 이음의 전략적 데이터 활용 사례를 알고싶다. Q4. Raw데이터는 어떤 방식으로 추출하는지, 그리고 이 데이터를 활용해 기능을 바꾼 사례를 알고싶다. Q5.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를 어떻게 활용하는 게 좋을지 노하우를 알고 싶다. Q6. 이음에서 수집하고 있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다른 수익창출 모델이 존재하는지? Q7. quality control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What's Next!?]   오는 03/27에는 [D.MENTOR] How to Launch a Brand 라는 주제로 The Founder and Principal of Finien의 Mentor Fabian Geyrhalter님께서 강연을 맡아주셨습니다.   본 강연에서는 Creating a Strong Foundation - Your Brand Platform Naming Your Venture in a Meaningful Way Timeless Identity Design Creation Your Brand Atmosphere Touch Points 의 주제에 대해서 다룰 예정이며, 스타트업들이 자사의 네임벨류와 브랜드 마케팅을 하는 데 있어 도움이 되는 강연을 제공해 주실 것 같습니다.   강연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dcamp.kr/event/apply/99 이상 위즈돔 리포터 이상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즈돔, 2014.03.21 오후 7:42, 0
Contents

[D.MENTOR] 스타트업을 위한 온라인 동영상 마케팅 가이드

안녕하세요 :D 위즈돔 기자단 이상정입니다.   3월부터 D.CAMP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대해 강연 정보와 후기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부득이하게 강연에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이나, 혹은 강의에서 놓친 부분에 대해 아쉬움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참 좋은 소식인 것 같습니다! (짝짝짝)   앞으로 매주 열리는 행사에 대한 REVIEW를 금요일마다 올릴텐데요, D.CAMP를 사랑하시는 모든 멤버분들께서 제 글 또한 사랑해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하겠습니다.(__) 꾸벅     어제(03/13)는 영상제작 전문 서비스 업체 「비렉트」의 윤치형 대표님께서 자리를 빛내주셨는데요, 《스타트업을 위한 온라인 동영상 마케팅 가이드》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주셨습니다. [사진1. Welcome, D.CAMP! C Room으로 오세요~]   자, 그럼 강의 현장에 들어가 볼까요?   잠깐! 비렉트란? 영상 제작자와 수요자를 이어주는 플랫폼 기업으로서, 500여명의 영상제작 전문가를 관리하며 다양한 포트폴리오 제공으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기업. 한 달에 100건 이상의 제작 의뢰가 들어온다고 합니다 :) 홈페이지 : http://www.virect.com/     [사진2. 나는 누구입니다! 자기소개 시간!]   강의 시작에 앞서 참여자들의 짤막한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은 다양한 예비 스타트업 창업자 및 기 창업자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영상홍보라는 것이 스타트업 뿐만 아니라 대기업들에게도 주요 마케팅기법으로 각광받고 있는데요, 강의 주제에 걸맞게 영상 제작 및 홍보, 마케팅 등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이 찾아주셨습니다. (중간중간 미모의 여성분들이 자리해 주셔서 분위기가 화기애애했답니다.^^)     이날 진행된 강연은 크게 3가지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1. 온라인 동영상이란?    2. 성공적인 동영상 제작 방법    3. 동영상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강의의 화두로 떠오른 것은 동영상의 힘이었습니다.   "사진은 1000개의 단어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영상은 매 30초마다 1000개의 단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의 효과에 대해 설명해 주시면서 그 특성으로 「Face, Voice, Emotion, Movement」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러한 4가지 특성으로 인해 소비자들은 Text ⇒ Image ⇒ Video 순으로 받아들이는 효과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사진3. 강연중이신 훈남 윤치형 대표님!]     윤치형 대표님께서는 성공적인 동영상 제작을 위해서는 다음 세가지가 분명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그 세가지는 바로 「목적·대상·주제」였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5초 이내에 "이 영상을 계속 볼까?"를 판단하고, 대게 1분 이상 영상을 보려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분석 결과가 이를 뒷받침 해주었습니다.   또한 최근 매체에서 제공하는 광고들의 트렌트까지 분석해주셨는데요, 초기 광고들이 ①기능소개에 중점을 둔 영상이었다면 그 다음에는 ②혜택제공, 그리고 최근 광고들은 소비자의 ③감정을 움직이는 형식으로 진화(발전)하고 있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사진4. 집중하고 있는 멘티 (중간에 저도 보이네요^^)]   동영상을 실제로 재생하며 사례 소개와 각 동영상 유형에 따른 장·단점을 비교해줌으로써 멘티들의 이해를 도왔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또한 참여자들이 주로 스타트업 창업자 혹은 예비 창업자임을 알고, 이에 맞는 사례와 Tip을 소개해 주어 강의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윤치형 대표님은 강의 마지막으로 "Tell people what your company does!"라는 문장을 강조하시며 동영상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당신의 회사가 무슨 회사인지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진5. 위노트를 활용한 강의 진행]   잠깐! 위노트(WeNote)란? 인쇄물 없이 회의, 강의를 할 수 있는 실시간 협업서비스 대형 강의 등에서 강연자의 목소리와 스크린 화면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때 위노트 접속을 통해 모바일, PC 등으로 실시간 강의 자료를 열람할 수 있다.   19시 10분부터 시작된 강의는 20시 30분까지 이어졌습니다. 이후에도 30여분 이상 Q&A session이 이어져 동영상 마케팅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렉트 창업 계기와 사업성에 대한 질문을 첫 번째로, 첫 고객이 누구였는지, 그리고 스타트업 선배로서의 노하우 등을 묻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또한 강의와 관련된 질문들 또한 이어지며 바이럴 마케팅과 프로젝트 매니져의 올바른 역할 등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질문들이 오고갔습니다.   주요 질문    1. 비렉트 자체의 마케팅 기법과 초기 위험성    2. 영상 제작 목적에 따른 유통 채널    3. 제작자 및 품질관리 부분에서의 노하우    4. 플랫폼 서비스의 사업성과 위험성 등   [사진6. 오늘의 강연입니다.]    강연 중간중간 멘티들과 소통하며 진행하여 만족도도 굉장히 높았습니다. (대표님의 인기(?) 덕분에 거의 10시가 다 되어 퇴근하셨다는...^^;;)   조곤조곤하고 재치있는 유머, 전달력있는 중저음의 목소리 톤으로 굉장히 집중도있는 강연을 해주신 윤치형대표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짝짝짝)     What's Next!?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다음주 D.MENTOR는 소셜데이팅 <이음>에 양승화 본부장님입니다.   "실전, 스타트업 데이터 분석" <이음>은 이렇게 한다! 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주시며, 강의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신청기한 : 2014.03.10 20:00 ~ 2014.03.20 17:00 행사일시 : 2014.03.20 (목) 19:00 ~ 2014.03.20 (목) 21:30 행사장소 : 5F 세미나실 C (최대 40인 수용) 신청 : http://dcamp.kr/event/apply/94     여러분, 강의 현장이 생생하게 전달 되었나요? (그렇다고 해주세요..!!) 앞으로 매주 진행되는 D.MENTOR에 대해 제공되는 강연 정보를 생생하게 여러분께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사랑해주시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리며 회차가 거듭할 수록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위즈돔 기자단 이상정 리포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D

위즈돔, 2014.03.14 오후 1:14, 1
Contents

1월의 D.DAY 행사 스케치 영상 by LINK

스타트업 LINK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진 2014년 첫 번째 D.DAY 행사 스케치입니다. 알아보기 쉽게 차근차근 정리되어 있으니 D.DAY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쭉 보시면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될 거에요! :)

김형기, 2014.01.21 오후 6:45, 0

News Ι More →

Member 5457
Startup 1153
Event 130
Recruit 41
Contents 8
Competition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