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일정보기

D.CAMP 행사

  • 쫄지마! 창업스쿨 2014 - 시즌2(6주차)

    6F 다목적홀 (최대 150인 수용) 2014.10.27 19:00 ~ 21:00
  • 쿠웨이트 석유공사 시찰단 견학

    6F 다목적홀 (최대 150인 수용) 2014.10.27 11:00 ~ 12:00
  • Code for Seoul: 15번째 Hack Night!

    5F 세미나실 C (최대 40인 수용) 2014.10.27 19:30 ~ 21:30
  • 브릿지컴퍼니 2014

    5F 세미나실 C (최대 40인 수용) 2014.10.28 14:00 ~ 18:00
  • 글로벌기업가정신 네트워킹

    5F 세미나실 C (최대 40인 수용) 2014.10.28 18:00 ~ 22:00
  • 제 1회 몬스터테스트랩 강연콘서트-Start Up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생존정보

    6F 다목적홀 (최대 150인 수용) 2014.10.28 16:30 ~ 21:30
  • D.Class 2 기

    2F 다목적룸 (최대 25인 수용) 2014.10.28 19:00 ~ 21:00
  • 빅데이터 분석활용센터 창업자, 중소벤처를 위한 세미나

    6F 다목적홀 (최대 150인 수용) 2014.10.28 13:00 ~ 16:00
  • 글로벌기업가정신 네트워킹

    5F 세미나실 C (최대 40인 수용) 2014.10.29 18:00 ~ 22:00
  • 셰어하우스 WOOZOO의 성공사례로 본 CSV (가제)

    2F 다목적룸 (최대 25인 수용) 2014.10.29 19:00 ~ 22:00
  • 킴스큐 Rb 2.0 오리엔테이션

    2F 다목적룸 (최대 25인 수용) 2014.10.30 14:00 ~ 18:00
  • Roundtable with Fintech entrepreneurs

    5F 세미나실 C (최대 40인 수용) 2014.10.30 12:00 ~ 16:00
  • Sport Social Network 창업준비팀 - Progression Check

    6F 회의실 B (12인 수용) 2014.10.30 19:00 ~ 21:30
  • DEV Korea Acceleration Program Group Session

    2F 다목적룸 (최대 25인 수용) 2014.10.30 18:00 ~ 22:00
  • 10월의 D.DAY

    6F 다목적홀 (최대 150인 수용) 2014.10.31 18:00 ~ 21:00
  • GDG Korea Android Conference

    6F 다목적홀 (최대 150인 수용) 2014.11.01 10:00 ~ 18:00
Event
신청기한
2014.11.23 (일)
행사일시
2014.11.24 (월)
행사장소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
신청현황
정원 1000
이벤트 김윤진, 2014.10.14 오전 11:20, 0
Event

[D.MENTOR] Brand Reality (부제: 미스베이글의 훕훕베이글 도전기

여러분. 자기만의 무언가를 가진다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요? 이 전까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광고대행사 AE, 마케팅 컨설턴트, 대기업 신규사업부를 거치며 만들었던 수많은 브랜드. 그래도 진짜 내 브랜드를 가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용기를 냈습니다. 5년차 직장생활을 접고 시작한 훕훕베이글 홍대 샵인샵에서 출발해서 우리동네에 매장을 만들고, 온라인에서 전국의 백화점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매번 구워내는 훕훕베이글은 내놓기 무섭게 품절이랍니다. 지금까지는 성공적인것 같죠? 돈, 경험, 지식 다 부족하지만 나만의 것, 나만의 브랜드를 쫓다보니 저를 응원해주고 홍대에서 저희 동네까지 찾아와 빵을 사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단골 손님도 많아졌어요. 이렇게 훕훕베이글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훕훕베이글은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좋은 파트너와 몸뚱이를 믿고 열심히 가고있어요. 광고회사에서 일할 때도 마찬가지로 하나의 브랜드를 만든다는 것이 참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하루하루 깨닫습니다. 그래도 나의 철학과 그것이 담긴 상품에 함께 해주는 사람들이 있어 즐겁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나의 철학을 누군가와 공유하고, 그것을 판매하는 것이 얼마나 달콤한 일인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맨땅에 해딩하며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는 현재진행형 리얼리티를 들려드릴게요. 향긋한 베이글과 함께하는 맛있는 시간에 함께 해요! | 프로그램 19:00 ~ 19:30 - 행사 접수 및 간단 식사(베이글) 19:30 ~ 20:30 브랜드란 무엇인가? 나만의 브랜드 만들기 훕훕베이글 창업과 운영 20:30 ~ 21:00 - 질의응답 21:00 ~ 21:30 - 자유네트워킹 * 저녁 7시부터 훕훕베이글을 선착순으로 제공합니다. 강연 시작은 19:30분입니다. * MENTOR : 박혜령 훕훕베이글 대표 | 경력 現 훕훕베이글 대표 9fruits media 광고기획 : 아큐브, 블리자드, 넥슨 온라인 미디어 마케팅기획 Plans ahead 브랜드 컨설턴트 : 한국야쿠르트 신규사업기획, LG전자 브랜드통합화 모델링, 삼양사 신규사업기획, CJ브랜드 리뉴얼 이랜드 : 신규사업기획   | 언론 광명시 철산동 작은 베이글 빵집은 지금 '저온숙성중'  

신청기한
2014.10.30 (목)
행사일시
2014.10.30 (목)
행사장소
5F 세미나실 C (최대 40인 수용)
신청현황
신청자 16 / 정원 50
이벤트 위즈돔, 2014.10.21 오후 6:35, 0
Event

[D.CAMP Global Office] 싱가폴 최대 엑셀러레이터 JFDI 협업공간 이용을 지원합니다!

                D.CAMP Global Office @ JFDI ASIA D.CAMP와 싱가폴 최대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JFDI ASIA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소식. 혹시 알고 계셨나요? (모르시는 분들은 여기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지 어언 1달 여! 드디어 D.CAMPER 여러분들이 피부로 느끼실 수 있는 첫 번째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이름하여 D.CAMP Global Office!    이제부터 여러분들께서는 싱가폴 현지 JFDI의 Co-Working Space 및 다양한 혜택들을 D.CAMP 협업공간을 이용하듯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싱가폴 현지 업무 차 출장을 가신다거나 하는 경우에 정말 좋겠죠?!   어떻게 이용하면 되냐구요? 하단의 이용 안내를 꼼꼼히 읽고난 후, 신청서를 작성하시면 끝! 나머지는 저희가 다~ 알아서 준비하겠습니다.  아시아 시장을 목표로 노력하는 스타트업 여러분들께서는 절대 놓치지 마세요 :). ■ 신청 자격  국내 스타트업 관계자 중 싱가폴 JFDI를 이용하고자 하는 분. (멤버십 회원 필수) ■ 혜택  - 싱가폴 최대 엑셀러레이터이자 코워킹 스페이스를 보유한 JFDI의 Café with meeting rooms included residency option   - 미팅 룸 자유 이용  - JFDI 에서 진행하는 각종 세미나, 워크샵 참여권  - 무제한 커피 및 차 ■ 유의 사항  - 신청 접수는 이용하고자 하는 날로부터 최소 2주 전 접수  - 1회 신청으로 최대 1개월 까지 이용 가능, 초과 시 현지 멤버십 라이센스 구매 필요  - 제한된 인원에 한하여 승인 가능 ■ 신청 방법  - 본 페이지 하단의 신청서 접수  - 신청 내용 확인 후 승인 메일 발송 (매 주 월요일 일괄 취합하여 결과 통지)

신청기한
2015.06.30 (화)
행사일시
2014.06.20 (금)
행사장소
JFDI Co-Working Space
신청현황
정원 0
창업지원사업 김형기, 2014.06.20 오후 4:24, 1
Event
신청기한
2014.11.01 (토)
행사일시
2014.11.03 (월)
행사장소
코엑스 오디토리움
신청현황
정원 1000
창업지원사업 이웅희, 2014.10.23 오후 5:21, 0
Event

[B2G 투자사와의 대화, 11/12] 송현인베스트먼트 <참가 접수>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는 'B2G 투자사와의 대화'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는 그 다섯 번째 시간으로 '송현인베스트먼트'를 초청합니다!!! :) 450억원 대의 스타트업 지원 펀드를 보유하고 있는 송현인베스트먼트는 이날 ▲회사 소개 ▲보유 펀드 ▲포트폴리오 및 관심 투자 분야 ▲투자 프로세스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입니다. 송현인베스트먼트는 2000년부터 12년간 SL인베스트먼트를 이끌어온 이영수 대표가 2012년 5월에 설립했으며, 현재  ‘송현 청년창업 제1호 투자조합’ ‘성장사다리 스타트업 제2호 투자조합’ ‘송현 성장사다리 Growth Capital제1호 투자조합’ ‘키스톤-송현 밸류 크리에이션 PEF’ 등 다양한 종류의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지원 펀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미나 참석 기업을 대상으로 퀄컴벤처스의 신속한 IR 검토를 받을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이번 세미나의 스타트업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   ■ 일시 : 2014년 11월 12일(수) 오후 3시부터  ■ 장소 :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21층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관련기사 보기: http://goo.gl/0XvcSy☆신청하러 가기: http://goo.gl/R4YWyc

신청기한
2014.11.11 (화)
행사일시
2014.11.12 (수)
행사장소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 21층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신청현황
정원 80
Event

[D.MENTOR 스페셜 #2] Skillshare의 founder&CEO인 Michael Karnjanaprakorn와의 만남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고 있는 당신을 위한 만남 교육에 대한 생각을 바꾸는 Skillshare의 Founder이자 CEO인 Michael Karnjanaprakorn의 노하우와 더불어 공유경제의 세계적인 흐름과 지식공유의 미래에 대해서 직접 들어봅니다.   우리가 5년간 스킬쉐어을 통해 배운 몇가지 원칙들 Some principles we've learned during last 5 years through Skillshare “누구든지 가르칠 수 있고 (Everyone is a Teacher) 교육은 어디에서도 일어날 수 있으며(Learning Can Happen Anywhere) 우리는 교육을 바꿀 수 있습니다.(We Can Change Education)“ 스킬쉐어(Skillshare)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마이클 칸자나프라콘은 전세계 포커대회에서 우승을 한 뒤, 이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한 방법을 찾던 중, 스킬쉐어를 만들게 됩니다.  이렇게 자신의 노하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한 고민에서 탄생한 스킬쉐어는 아이디어나 프로젝트를 갖고 있는 사람과 그 아이디어에 투자하고 싶어하는 사람을 연결해주는 회사입니다. 뉴욕타임즈가 보도한 '협력소비(Collaborative Consumtion)', 혹은 '공유경제(Sharing Economy)'의 모델기업이기도 합니다. 뿐만아니라 스킬쉐어의 홈페이지에서는 마이클이 말한대로, 누구든 가르칠 수 있고, 무엇이든 배울 수 있고, 어디에서든 배울 수 있는 교육 플랫폼으로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스킬쉐어에서는 전세계의 수많은 강사로 부터 수천가지의 주제의 강연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요리, 사진찍기, 코딩하기, 힙합춤 배우기, 벤처캐피탈 회사 차리기 등 다양한 스킬을 가진사람들이 그것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과 연결됩니다. 수강생을 찾기 힘든 1인 강사들에게 유용하고, 또 독특한 과정도 많아서 쉽게 배우기 힘든 것들도 스킬쉐어를 통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강의는 오프라인과 함께 온라인 동영상 강의도 진행되고 있는데요. 학원 중심보다 개별수요에 맞는 교육기회제공하면서 점점 그 수요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올 가을 스킬쉐어의 마이클 칸자나프라콘이 한국을 방문합니다. 이 때 특별히 디멘토 멤버들을 위해 디멘토에 초청했는데요. 스킬쉐어와 지식공유에 대해서 궁금한 것들을 직접 물어보세요. * 본 강연은 통역이 지원됩니다. (순차통역) * 6시 30분부터 샌드위치를 선착순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강연 시작은 7시 15분입니다.   | 프로그램 19:00 ~ 19:30 - 행사 접수 및 간단 식사(샌드위치) 19:30 ~ 20:30 - 강연 20:30 ~ 21:00 - 질의응답 21:00 ~ 21:30 - 자유네트워킹 * MENTOR : Michael Karnjanaprakorn, CEO | 경력 Skillshare – Founder and CEO Hot Potato (Acquired by Facebook) - Product Behance (Acquired by Adobe) – Business Development | 학력 Masters of Science, Advertising – VCU Brandcenter Bachelor of Arts, Economics – University of Virginia   끝까지 '궁금증'을 놓지 마세요.

신청기한
2014.11.06 (목)
행사일시
2014.11.06 (목)
행사장소
5F 세미나실 C (최대 40인 수용)
신청현황
신청자 7 / 정원 60
이벤트 위즈돔, 2014.10.22 오후 3:16, 0
Event
신청기한
2014.11.04 (화)
행사일시
2014.11.05 (수)
행사장소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 21층 미래글로벌창업지원센터
신청현황
정원 60
Event
신청기한
2014.11.03 (월)
행사일시
2014.11.04 (화)
행사장소
광화문 올레스퀘어 드림홀
신청현황
정원 120
이벤트 Hyunggun Kim, 2014.10.21 오후 5:24, 0
Event
신청기한
2014.10.30 (목)
행사일시
2014.10.30 (목)
행사장소
신청현황
정원 0
공모전 최동호, 2014.10.16 오후 4:20, 0
Event
신청기한
2014.11.03 (화)
행사일시
2014.10.15 (수)
행사장소
킨텍스 2홀
신청현황
신청자 0 / 정원 0
공모전 노용진, 2014.10.15 오후 1:58, 0
Event

[안행부,국토부,청년위원회,중기청 주최] 제2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 목적 :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신규 비즈니스모델 발굴을 통해 공공정보 기반의 창업을 촉진     - 공모 부문: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 /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아이디어 기획) : 이미 개방된 데이터 외에 개방이 필요한 데이터까지 포함 *(제품 및 서비스 개발) : 정부, 지자체 등 공공기관의 공개 공공데이터(Open API등)를 활용한 서비스    - 참가자격 : 아이디어 기획/ 공공데이터 분야 창의적 아이디어를 보유한 누구나                      제품 및 서비스 개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개발 창업(희망)자 (개인 또는 팀)     - 신청방법 : 창업경진대회 홈페이지(www.startupidea.kr)를 통한 온라인 접수    - 시상 : 총 상금 11,150만원 *우수입상자 후속지원: 공모신청자 모두에게 특허청의 유료 특허데이터 무료지원, 창업공간(2개팀), 스마트벤처창업학교에서 사업계획 수립부 개발.사업화 지원(2개팀), 창업오디션 프로그램 참가자격 부여(1개팀), '15년 데이터 활용 창업.사업화 지원 사업'DB-stars' 참가자격 부여, 국가 주관 박람회 전시 기회 제공(3개팀) 등    -문의 :  (신청.접수) 한국정보화진흥원 (02-2131-0483)  /  (평가진행)창업진흥원 (042-480-4397)        

신청기한
2014.11.04 (화)
행사일시
2014.09.17 (수)
행사장소
한국정보화진흥원,창업진흥원
신청현황
신청자 2 / 정원 0
공모전 이예지, 2014.09.17 오후 5:36, 0
Event

[한국저작권위원회] 찾아가는 '공유저작물 사업화 컨설팅'

한국저작권위원회가 11월 28일까지 콘텐츠 관련 사업을 계획하고 있거나 진행 중인 기업, 단체를 대상으로 공유저작물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사업화 유도를 위한 '공유저작물 비즈니스 컨설팅'를 진행합니다.  한국저작권위원회의 전문가가 방문하여 공유저작물 및 저작권 개론과 공유저작물 사업화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오니, 관심있는 기업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o 신청대상 : 공유저작물을 활용하고자 하는 콘텐츠관련 기업, 단체  o 사업진행기간 : 2014년 8월 12일 ~ 11월 28일 중 10회 진행(날짜 미정) * 신청하신 분들께는 별도의 교육 시간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차 교육 예상 일시 9월11일) * 20명가량의 인원이 교육을 원할 경우 한국저작권위원회 담당자가 직접 사업장으로 방문, 교육 진행이 가능합니다.   o 주요내용  1) 1부 : 공유저작물 저작권 개론 컨설팅(공유저작물과 저작권)  2) 2부 : 공유저작물 사업화 컨설팅(공유저작물을 알면 비즈니스가 보인다)  o 신청방법 : 공유저작물 사업화 컨설팅 운영사무국으로 전화 또는 이메일 신청                    (김경익 대리, 070-7404-2776, salblue@currentkorea.co.kr)  ※ 상세내용은 공유마당 홈페이지(http://gongu.copyright.or.kr) 및 첨부 파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기한
2014.11.24 (화)
행사일시
2014.08.12 (화)
행사장소
5F 세미나실 C (최대 40인 수용)
신청현황
신청자 6 / 정원 25
강연 김경익, 2014.08.11 오후 2:12, 2
Recruit
창업자/공동창업자, 기획자/프로젝트 매니저, 운영, 총무/경영지원, 기타
최윤규, 2014.10.14 오후 4:59, 0
Recruit
창업자/공동창업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기획자/프로젝트 매니저
최준현, 2014.10.14 오전 1:22, 0
Recruit
창업자/공동창업자, 기획자/프로젝트 매니저, 디자이너
박상윤, 2014.10.13 오후 5:14, 0
Recruit
창업자/공동창업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Yong-il Choi, 2014.09.29 오후 6:53, 0
Recruit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기획자/프로젝트 매니저
김태현, 2014.09.24 오후 12:00, 0
Recruit
창업자/공동창업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최윤규, 2014.09.19 오후 10: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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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ENTOR] CEO의 브랜딩을 위한 퍼스널 컬러 스타일 코칭

  안녕하세요. 위즈돔 기자단 정희정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더욱 쌀쌀해진 날씨에 옷깃을 여미게 되는데요.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은 D.MENTOR 그 서른 번째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 MENTOR 소개 D.MENTOR의 서른 번 째 연사는 귀에 쏙쏙 들어오는 맑은 목소리로 강연을 해 주신 한진아 컬러 스페셜리스트 입니다. 한진아 님은 애프터스쿨 뷰티바이블 컬러컨설팅부터 서울대학교 면접컨설팅까지 다수의 컨설팅 경력을 갖고 계십니다.  또한 한국사회복지협회 사회복지사와 퍼스널컬러 강의 등의 강의도 여러 차례 진행하셨고요. 현재는 Colourme에서 컬러 스페셜리스트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 Colourme는 color-therapy와 personal-color 그리고 그 외의 힐링에 관한 콘텐츠를 다루고 있는 그룹입니다. 現 Colourme Colour Specialist & Founder  現 Coloz 파트너컨설턴트 중소기업청 '다드림 뉴스' 퍼스널 컬러 촬영 한국사회복지협회 사회복지사와 퍼스널컬러 강의 씨엔토드 컬러스타일링 컨설팅 서울대학교 면접컨설팅 서울시 휴먼라이브러리 퍼스널컬러컨설팅 연성대학교 퍼스널컬러스타일링 강의 (주)스킨푸드 여대상을 위한 퍼스널컬러 강의 FOSSIL KOREA 컬쳐데이 컬러토크진행  애프터스쿨 뷰티바이블 컬러컨설팅         ▶ D.MENTOR 강의 소개 CEO의 이미지가 이제는 또 하나의 기업 경쟁력인 시대입니다. 이에 따라 CEO의 이미지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PI(President Identity)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PI 전략은 무엇인가요? 나와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 나의 장점을 더 돋보이게 해줄 컬러를 통해 특별한 기술이나 어려운 패션센스를 발휘하지 않아도 실용적으로 나만의 스타일링 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좋은 스타일링은 나를 돋보이게 해주고 나아가 나의 철학과 삶의 방식도 담을 수 있습니다. 나만의 컬러로 스타일링도 잡고, 기업 브랜딩도 높이세요!          ▶ D.MENTOR 진행순서 - PT를 통해 퍼스널컬러의 이해와 중요성 인식 - 참가자 중 한 명에게 퍼스널 컨설팅 시연 - 면접이나 대외적인 만남에서 타인에게 효과적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컬러매치 코칭       ▶ D.MENTOR 강의 내용 [PI (President Identity)] 기업가치 향상을 위한 기업 이미지 구축을 CI(Corporate Identity)라고 합니다. 그리고 최고경영자도 기업의 이미지와 가치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므로 최고경영자의 이미지, 곧 PI(President Identity) 역시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PI는 경영자의 마음가짐(Mind Identity)은 물론 행동(Behavior identity)과 외모(Visual Identity)등이 한데 어우러져 형성됩니다. 선천적 요인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는 것은 사실이지만, 관리될 수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답니다.     ▲ Apple을 떠올릴 때,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Steve Jobs Steve Jobs를 떠올릴 때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Apple사       [Color와 Personal Color]    1. Color란?  사전적 정의로 색(色)은 빛을 흡수하고 반사하는 결과로 나타나는 사물의 밝고 어두움이나 빨강, 파랑, 노랑 따위의 물리적 현상. 또는 그것을 나타내는 물감 따위의 안료를 의미합니다.   2. Personal Color  퍼스널컬러는 개인 개인마다 어울리는 컬러, 즉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컬러를 말합니다. 미국에서 유래된 컬러시스템으로 개인마다 다른 피부, 머리카락, 눈동자 색을 이미지와 조합하여 자신에게 맞는 컬러를 인지하여 최상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입니다. 퍼스널컬러는 컬러의 성격에 따라 크게 Warm과 Cool로 나뉘고 조금 더 세부적으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4시즌으로 나누어집니다. (개념 출처: http://www.coloz.co.kr/personalcolor/)   3. Personal Color의 Benefit - 피부 톤을 정돈해주고 얼굴을 돋보이게 해준다. - 유행을 쫓지 않는 나만의 개성연출에 도움이 된다. - 쇼핑 시간을 단축(경제적 효과)할 수 있다. - 긍정적인 이미지 메이킹으로 자신감을 상승시킬 수 있다. - 효율적인 소비를 가능하게 한다. - 계절과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4. Warm톤과 Cool톤은 무엇일까? 내 피부는 Warm톤 일까? Cool톤 일까?  옐로우 베이스와 블루 베이스를 다시 밝고 어두움에 따라 4가지 타입으로 나눕니다. 부드럽고 밝은 컬러들은 소프트라이트로 구분하고, 깊고 강한 느낌의 컬러들은 하드로 구분 지어 옐로우 베이스의 소프트 한 컬러들은 봄, 블루 베이스의 소프트 한 컬러들은 여름, 옐로우 베이스의 하드 한 컬러들은 가을, 블루 베이스의 하드 한 컬러들은 겨울 그룹으로 구분합니다. Yellow + Soft = Spring : 부드럽고 선명한 컬러 Blue + Soft = Summer : 그레이쉬 & 파스텔 Yellow + Hard = Autumn : 깊고 강한 컬러 Blue + Hard = Winter : 차갑고 강한 컬러  자신의 피부가 Warm톤인지 Cool톤인지를 파악하려면 컬러를 자주 본인의 피부에 맞추어보아야 하는데요. 옷 가게에서 옷을 대어보는 식으로 피부 톤과 컬러를 맞추어보는 과정을 반복하면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단 시간이 좀 걸리겠지요? 쉽게 파악하기 위해서 입 주변의 컬러변화와 턱 밑의 그림자를 기준으로 하면 쉽게 판단할 수 있는데요. 피부 톤과 맞지 않는 톤(피부 톤보다 밝은 혹은 어두운 톤)의 컬러가 올라오면 얼굴에 반사광이 비치고 턱 밑으로는 그림자가 드리워지거나 피부를 칙칙하게 보이게 만듭니다. 그 결과 옷이 얼굴보다 먼저 눈에 들어온다던가, 아파 보이게 만드는 효과를 나타납니다. 반면 내 피부와 잘 어울리는 컬러의 옷을 입는 경우, 피부가 정돈 되고 건강해 보이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참고: http://www.coloz.co.kr/personalcolor/?page=2)   5. 꼭 피부 톤에 맞는 옷만 입어야 하나? 가끔은 평소와 다르게 입고도 싶은데...  Warm(Cool)톤의 Spring 혹은 Fall (Summer 혹은 Winter)로 구분되었다고 하더라도 색상이 그리 제한적인 것은 아닙니다. 한가지 톤(Spring, Summer, Fall, or Winter)에도 30가지가 넘는 색이 포함되어 있다고 해요. 모든 옷을 피부 톤에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블라우스나 니트와 같은 상의나 재킷, 그리고 스카프, 머플러와 같이 얼굴과 경계에 있는 아이템에만 본인의 color를 이용해도 충분합니다. 그렇기에 상의를 먼저 맞추고 그 다음에 하의를 그에 맞추어 입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퍼스널 컨설팅 시연]         참석자 중 한 분을 모시고 퍼스널 컨설팅 시연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피부 톤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고요.  다음으로 Warm톤 혹은 Cool톤과 잘 어울리는 지 확인했습니다. 결과는 Warm톤. 동양인은 대부분이 Warm톤이라고 하더군요. 이제 계절별 타입이 어떻게 되는지 보았습니다. 봄과 가을 컬러가 모두 잘 어울리긴 했지만 가을 컬러가 더 잘 어울렸습니다. 어떤 컬러가 올라오느냐에 따라 입가의 피부 톤과 턱 밑의 그림자 유무가 바뀌는 것을 보고 시연을 지켜보던 많은 참석자 분들이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역시나 백문이 불여일견이군요. 참석하신 많은 분들이 컨설팅을 받아보고 싶어하시는 듯 했습니다.        [PI(President Identity)를 위한 전략적 Color 사용]  PI를 위한 Color 사용 팁을 얻을 수 있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PI를 위한 5가지 color를 소개해주셨어요. 컬러와 컬러별 특징을 간략히 보겠습니다.   <Red> 강한 솔직한 활기찬 용감한 정열적인 외향적인 직설적인  열중하는 현실적인 혁신적인 :     <Blue> 명민함 시원함 침착한 충실한 안정적인 계획하는 끈기 있는 조직적인 신뢰감 있는 책임감 있는 자제력 있는     <Violet> 겸손한 기발한 고귀한 우아한 매력적인 창의적인 위트 있는 헌신하는 풍요로운 봉사하는     <Green> 침착한 진실한 평정심 조언하는 조화로운 정의로운 모범적인 안정감 있는 적응력이 뛰어난 휴식과 위안     <Pink> 사랑 행복함 따뜻함 안정감 평안함 온화함 이해하는 보호본능 부드러운 아름다운 성숙한마음          ▲ 열성을 다해 강의하시는 한진아 멘토님과 집중하여 듣고 있는 참석자들 퍼스널 컬러를 알고 이를 활용하는 것, 적소에  적절한 컬러를 활용하는 것이 PI 뿐만 아니라 삶의 많은 부분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컬러의 중요함과 퍼스널컬러의 Benefit에 대해 알고 나니  다양한 스타일에 나의 퍼스널컬러를 입히고자 하는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항상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D.MENTOR 연사님들의 강의를 듣고 나면  지식의 총량이 늘어난 기분이 든답니다. 캬-       ▶ D.MENTOR #31에는...   점점 새로운 미디어에 대한 수요와 공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중 미디어의 1인자로 손꼽히는 ㅍㅍㅅㅅ를 만납니다. 편파시사 폭풍ㅅㅅ등 다양하 이름을 떠오르게 하는 이름의 전문성과 유머가 넘치는 글들로 순식간에 해성처럼 등장한 대안미디어 벤처 ㅍㅍㅅㅅ 미디어에 대해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콘텐츠 유통에 관심이 있는 벤처인이라면, 다음주 10월 23일 ㅍㅍㅅㅅ한 만남에서 함께해요. :-)  

위즈돔, 2014.10.18 오후 5: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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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AMP의 '김정호', 이혜미 님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D.CREW 김동옥 입니다.  지난 달 D.LUNCH 스케치 기사에서 ‘배동여지도(부제: 굶주린 배를 동여매고 맛집을 찾다)’가 입주사 분들께 제공되었지요. 제가 D.CREW 1기 활동을 하면서 매니저님들의 식당 리스트를 취재하여 공개한 적이 있는데, 그때보다 몇 백배 업그레이드되고 고급스러운 지도였습니다.  오늘은 배동여지도를 만든 D.CAMP 2층 이혜미 님과 어떻게 배동여지도를 만들게 되었는지 그 뒷이야기를 살짝 들어보았습니다. 별로 할 얘기 없다고 하면서 많은 얘기를 해주신 이혜미 님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인사를 이 지면을 빌려(무한도전에 나온 문제죠) 드리고 싶어요.   [사진 1] 배동여지도     D.CAMP 원년멤버  - 자기소개부터 부탁드릴게요.  이혜미(이하 이) : 저는 이혜미고요, 실내건축을 전공했어요.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첫 회사에서 1년 3개월 정도 근무했어요. 지하철 안내 사인물을 만드는 회사였는데, 저는 안내 사인물 시안 잡고 배치해서 코레일이나 메트로에 보내는 일을 했어요. D.CAMP에서는 작년 4월초부터 일하기 시작했는데, D.CAMP가 3월에 오픈했으니까 초창기부터 같이 일을 한 거죠. 제가 안내데스크 담당으로는 처음 뽑혀서 4층에서 작년말까지 근무하다가 올해에 D.OFFICE가 생기면서 2층으로 내려왔어요. 지금은 2층에 상주하면서 2층의 전반적인 관리를 맡고 있어요. 사무실의 계약이나 해지, 건의사항 등등을 맡고 있죠. 예전에 D.CREW 김명지 님과 업무에 대해서 인터뷰했었어요.   [사진 2] 인터뷰에 응해주신 이혜미 님 (설정샷 느낌적인 느낌?)   배동여지도, 굶주린 배를 동여매고 맛집을 찾다.   - 배동여지도는 무엇인가요?   이 : 배동여지도는 D.CAMP 주변의 갈만한 음식점 지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D.CAMP에 나와서 막상 주변을 보면 음식점이 잘 안보여서 당황하게 되잖아요. 대부분 선릉역이나 선정릉역으로 바로 가시는데, 그때 참조하실 수 있는 지도에요.    - 어떻게 만들게 되신 건가요?   이 : 전연호 팀장님께서 입주사들이 모두 모이는 D.LUNCH 행사가 있는데(D.LUNCH 스케치 기사 참조) 그때 모인 분들께 주변 맛집 정보를 드렸으면 좋겠다 하셔서 제가 만들게 되었어요. 입주사분들이나 찾아오시는 분들이 제일 많이 여쭤보시는 질문이 주변에 밥 어디서 드세요, 라는 질문이거든요. 저희가 여기서 일한지 제일 오래 되었잖아요. 여쭤보실 때마다 항상 구두로 설명을 해서 알려드리는데, 정보를 정리해서 만든 것은 없으니까 이번 기회에 만들게 되었어요.    - 제작하는 것이 어렵지는 않으셨나요? 제작하는데 얼마나 걸리셨어요?  이 : 전연호 팀장님께서 직원분들께 리스트를 취합해서 저한테 주시고 한 이틀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다른 업무랑 같이 병행해야 되어서 시간이 더 오래 걸렸어요. 우선 D.CAMP 직원분들께 주변에서 괜찮았던 식당들 리스트를 모두 취합해서 공유하고, 또 추가하는 방식을 반복했어요. 외부의 정보를 이용하지는 않았고요.  이 : 제가 예전에 지하철역 주변 지도 만들 때 했던 방법 그대로 써서 만들었어요. 포털사이트의 지도를 여러 장 캡쳐해서 포토샵에서 머지(merge) 작업을 해서 이미지를 하나로 만들었죠. 그 후에 일러스트에서 불러와서 바닥에 이미지를 올리고, 레이어를 나눠서 큰 길, 작은 길, 신호등 등을 표현했어요. 저도 모든 식당을 다 가본 것은 아니어서, 검색을 통해 위치와 전화번호, 주소, 어떤 음식을 파는지 등등의 정보를 정리했어요. 보실 때 정보를 찾기 쉽게 가나다 순으로 정리하고, 한식, 일식, 중식으로 큰 틀을 잡고, D.CAMP 중심으로 5분이나 10분 정도 걸리는 지점을 표시해서 만들었어요.    - 우와. 정말 본격적으로 작업이 된 거네요. 적임자에게 배동여지도 제작의 작업이 맡겨진 거네요?  이 : 저는 팀장님께서 제가 예전에 지하철역 주변 지도를 만드는 일을 했다는 것을 알고 맡기신 줄 알았어요. 근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웃음) 저나 4층의 안내데스크에서 일하시는 분이 사무보조일도 하는데, 일을 분배하다보니 아무래도 오랫동안 일을 한 제가 배동여지도 만드는데 더 적임자라 생각을 하셨던 거죠. 제가 예전에 포토샵을 써서 도와드렸던 적이 있는데 그것도 감안하신 것 같고요.    - ‘배동여지도’라는 이름이 센스있는 것 같아요. 직접 지으신 건가요?  이 : 네, 직접 만들었어요. 원래 이름은 맛지도, 맛집지도였어요. 그런데 다 만들고 보니까 느낌이 예전 지하철역 주변 지도랑 너무 비슷한 거에요. 뭔가 음식점 지도라는 느낌의 제목을 붙이고 싶었는데, 머릿속에 대동여지도가 떠오른 거에요. 그래서 재밌고 위트있게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배동여지도라고 했어요. 다 만들어서 직원분들께 먼저 보여드렸더니 다들 재밌으시다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억지로 짜맞춘 거긴 하지만요. (웃음)    - 차후 업데이트 계획도 있나요?  이 : 양석원 팀장님께서 계획하고 계신 '맛집 대신 선택해주는 프로그램'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들었어요. 그외에 배동여지도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을 통해서 공유되고 있는데, 피드백이 조금씩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피드백을 다 취합한 후에 업데이트를 계획하고 있어요. 차후에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들게 되면 D.CAMP에 팔까 생각하고 있어요. (꺄르륵꺄르륵)    - 배동여지도를 이용하는 분들께 원하시는 것이 있나요?  이 : 피드백을 주실 때 조금 더 구체적으로 주시면 좋겠어요. 어느 식당이 좋거나 싫다고 할 때 여기는 화학조미료 맛이 안나서 좋아요, 라거나 퀄리티에 비해 비싸다거나 이런 정보를 같이 주셨으면 좋겠어요. 참, 그리고 가격대가 높은 식당은 돈 모양의 표시를 했어요. 매운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엔 고추 표시가 있고요. 이용하실 때 참고해 주세요.   [사진 3] 업무에 집중하고 계신 이혜미 님    좀 더 친밀한 D.CAMP가 되었으면  - 2층 담당자로서, D.OFFICE 이용객에게 하고 싶은 얘기가 있으시면 해주세요.  이 : 2층 라운지는 비즈니스 라운지의 개념으로 만들어 졌어요. 2층 입주사를 위해 업무차 모임을 가질 수 있는 장소거든요. 옆에 카페가 생겨서 카페로도 많이 이용해주시고요. 그런데 방문객 분들 중 가끔 2층 자리를 업무공간이나 회의공간으로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하지만 4층에 업무공간이 있고, 간단하게 회의할 수 있는 장소는 4층 미팅룸이나 6층 회의실에서도  할 수 있으니까, 업무공간으로 오래 사용하시는 것은 지양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 : 그리고 카페 이용하시고 쓰레기 정리정돈도 부탁드릴게요. 탁자 위나 쓰레기통 위에 올려놓지 마시고, 정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방문하시는 분들과 좀 더 친밀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서로 인사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거든요. 서로 인사도 하면서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    저도 D.CAMP에 들렀다가 저녁 먹으러 가면서 배동여지도를 참고하여 식당을 골랐답니다. 결과는 만족! 배동여지도 많이 사용해주세요. 참, 저도 인사 잘하도록 할게요. 하핫.  

D.CREW, 2014.10.17 오후 7:0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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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StartUp Competition I

  On this coming 24th and 25th in November, Startup Nations Summit 2014 will be opened in Seoul with leaders and representatives of local startup ecosystems from over 45 countries around the world. Along the Startup Nations Summit 2014 event, World Startup Competition where startup teams from various countries compete for winning $100,000 worth of awards and investments of global firms will also take place. Teams that can participate in this competition are meant to be selected by a representative of a country. The teams selected must have technology-based services or products, and its company’s establishment date must be at most three years old. Also, the up-to-date total investment cannot exceed $2million. All teams are pre-conditioned to have minimum viable products that can be tested in markets and to be fluent enough in English so they can present and introduce theirproducts or services along with Q&As. I will be introducing all 46 teams in three different articles ahead.  Let us check out the teams that represent their own countries:   Wideo.co – Argentina In order to compose video clips, you may immediately imagine how much load of work you need. If you are new to the task you are about to do, the process of work gets worse and become more stressful. The tools that are available out there require long hours of learning. The costs of those programs are also not negligible. Wideo.co provides the most intuitive and easy-to-use tool out there to create animated videos online. With wideos, you can achieve professional videos even without any previous training. And, with a few clicks, you will already be creating those great animations you have always wanted to achieve.   GoFar – Australia In terms of operational behavior and insurance, most drivers would know how they drive, maintenance expenses, the savings they can make by driving well. GoFar provides a device placed on the dashboard that informs a driver if he or she does any of the following things: bad swerves, over-brakes, over-speeds and/or over-accelerates. The device shows the drive through a simple red and green eco display how he or she is driving. The driver subsequently learns intuitively how to avoid any wasteful behavior. Their app records and stores all the information on every trip, and gives a dollar value in petrol terms.   neoScores – Belgium neoScores’ application is available in their website (www.neosocres.com). neoScores provides both Web-based and application service for users to trade and use digital music note sheets. The company makes money by charging commissions to transactions of note sheets through users’ websites. Basic services do not cost any, and additional premium services are charged. The digital note sheets services of neoScores provides solutions for current digital note sheets that are not compatible in various hardware devices because of their image-based type.   EvoBooks – Brazil EvoBooks provide creative educational environments within classrooms through an e-book application that is accessible from both sides of mobile devices EvoBooks’ intention lies in maximizing the pedagogical impact of technology in education by taking the textbooks to the next level. This company tries not to lose full contents from previous textbooks: curriculum and standards, curation and balance, structure and storyline, quality and reliability, allowance of teachers to create their courses. Although big publishers have those resources and actually make great textbooks, they are mostly digitalizing or marginally enhancing textbooks. EvoBooks define the meaning for education: more engagement and learning for the digital natives, better tools for teachers to use inside the classroom, and more efficiency to educational systems. This startup team’s products are being used as main curriculums by 1,100 public and private schools in Brazil.   Vrecommend – Cambodia Vrecommend is a rewarding app that is very image-driven, for peer-to-peer recommendation. The more you recommend, the more points and discount you will get from certain selected restaurants.   Blitzen – Canada Blitzen is a B2B SaaS company that lets you integrate online forms with best-in-breed cloud applications, manage and track customer contact data, as well as automate operational workflows and approval processes.  We’re based in Waterloo, Ontario, Canada, and we recently graduated the world-class AngelPad accelerator program in New York and San Francisco. We have over 50 paying customers and a revenue run rate of $330,000 CAD.   Babybe  - Chile When a premature baby is born, is taken away from his/her mother, and placed inside of an incubator. The specially controlled environment helps the baby to survive, but breaks the emotional chain sustained by the close physical relationship. Emotional coupling achieved by techniques like ‘kangaroo mother care’ and skin-to-skin contacts help the baby to make adjustments to his systems and overcome the trauma of birth more quickly. But when the baby is inside of an incubator, this technique can only be administered only one hour a day. To solve this problem Babybe has been working for the past two years to gather up with the hospitals, and has developed medical technology for neonatal applications. In order to deliver the feeling of a mother’s touch to babies in incubators, a haptic telepresence device collects mother’s heartbeat, breathing movements and voices.     VMFive – China (Beijing) VMFive’s premiere product, AdPlay, runs apps on both mobile and desktop browser and let users experience apps without download the App or even download a plugin. AdPlay is an disrupt advertising solution for Web and Mobile environment. AdPlay not only provide a unique experience for end-user to experience the App with a single click; it also increase dramatically on advertising campaign’s conversion and retention rate. Adverting which powered by ”AdPlay” not only can increase the effectiveness of the campaign, it also help to identify users with retention rate and higher APRU. AdPlay works perfectly with App Stores. Users can trail the App before download; even for paid Apps. “AdPlay” disrupt current App eco-system by not only decrease the cost of download but also help end-users finding their perfect App in a most effective way. VMFive is building the largest Cloud based Virtual Smartphone platform with its patent pending “mCloud” infrastructure around the world. VMFive “mCloud” is now installed in Japan, China and Taiwan.   AmeSante mHealth – China (Shanghai) AmeSante mHealth Management System is a O2O (online to offline) platform that integrates M2M, cloud technology, mobile internet and advanced sensor technologies. It provides remote surveillance for patients and experts for consistent healthcare of people in need. Blood glucose device, blood pressure device, sport level device, and body fat and weight device are used to gather health data. The data is transmitted to Cloud automatically. All patients can be acknowledged of their own health data and its interpretation.   Yonohagofila.com – Colombia Yonohagofila.com allows users to easily purchase a FAST PASS in a friendly, intuitive way. Not only will FAST PASS holders be able to cut through endless lines and buy their ways into places that otherwise are impossible to access, or just mean to clients, but also get VIP treatment inside the place of choice.   Agrivi – Croatia Agrivi is an intelligent cloud farm management software that helps farmers to improve their productivity and profitability.   Social Airways – Cyprus What if you could choose who you sit next to in an airplane according to your personal preferences? It would be great if you could spend those flight hours next to someone who has similar interests with you, or who can teach you something like some phrases in your destination’s language. What if flying was more social? This is what Social Airways is all about.   Rokoko – Denmark Rokoko creates Animotion: live animation performances with unique motion streaming technology. The company invented an inertial motion streaming system that has the potential of disrupting the entire motion capture industry. Animotion is a live animation theatre concept that makes it possible for people to interact with animated characters. With the system Rokoko has been selected for the world’s biggest hardware startup competition: Danish Tech Challenge. Moreover, Rokoko has discovered that children with autism can improve their social skills and thereby life quality through interaction with live animated characters. Rokoko is developing ANIMOTION as an alternative treatment tool for children with autism spectrum disorder.   MirOculus – Greece A simple, low-cost and quick, revolutionary blood test that diagnoses many different types of cancer based on microRNAs (small RNA sequences playing a regulatory role in gene expression). The MirOculus team developed the prototype of a device (called MIR.I.AM), which in just an hour and at very low cost can show not only whether a patient has cancer but also the subtype and stage of the disease.   FRI – Guatemala FRI is a product which was designed with the unbanked population in mind. The service enables mobile payments, transfers, cash withdrawals and balance inquiries via their mobile phone and better yet doesn’t require the user to have a relationship with a financial institution. FRI is designed to help anyone who does not have formal access to financial services and to help a Segment of users who have some access to financial services (e.g. a bank account) and consumers who have limited or no traditional credit history.   Viss Me Co. & Limited – Hongkong VISS is a social media and e-commerce platform with the focus on fashion and style. It aims to encourage user-generated content, connect to mainstream media, and provide an easy way for online commerce. The platform facilitates end-users to share photos and ideas of their trendy looks of apparel items. Other audiences can then follow, discover trendy styles from the like-minded, and do online commerce in the same platform. The platform can be run on both mobile and website.   Guide To Iceland – Iceland With more than 2000 tours on offer Guide to Iceland is now already the largest platform for travelers to find, compare and book holidays in Iceland. The company has partnered with most of the largest travel companies in Iceland. The partners pay GTI commission and give us free tours that help build our travel social network. GTI’s mission is to provide travelers with the best value services in Iceland. The company is to be inclusive and generate value for all partners and local people too. The vision is to become the largest wholesaler of holidays to Iceland and to create a global travel community.   SquadRun – India SquadRun is a mobile marketplace that enables businesses to tap into a smartphone enable, intelligent workforce (‘players’) for executing small tasks (‘missions’). From the player side, it is a real life game where they get paid to complete quick and fun missions using their smartphones. The company provides a gamified platform for people to monetize their free time by connecting them to businesses who leverage this workforce for executing small tasks.  

D.CREW, 2014.10.17 오후 6: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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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 Nations Summit 2014, 45개국이 참여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대한민국 창업생태계의 허브 D.CAMP가 오랜기간 동안 준비한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 2014(Startup Nations Summit 2014)행사가 이제 한달하고도 일주일정도 남았습니다.  이 행사는 한국에서 개최되는 최초의 글로벌 규모 창업 행사입니다. 2012년 캐나다에서 시작되어 2회는 말레이시아 3회째인 이번에는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가 됩니다. 이 행사를 서울에 개최하기 위해서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 치열한 경쟁을 뚫었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과연 어떤 행사이기에 많은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일까요? 그래서 이번 컨텐츠에서는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 2014' 행사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바쁘신 분들을 위해서 간략하게 개요부터 들어갑니다.  행사명: Startup Nations Summit 2014 일자: 2014년 11월 23일 ~ 11월 25일 (23일은 비공개 행사입니다) 장소: 서울 쉐라톤 워커일 호텔 & D.CAMP 주제: 창업가는 현대의 영웅 주최: 은행권청년창업재단, GEN, StartupKoreaUp 프로그램 구성: Startup Nations Summit                        Startup Nations Global Conference                        World Startup Competition 목적: 창업 생태계의 발전을 고민하는 스타트업 네이션스 기관들이 각국의 창업 생태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 참가신청: 홈페이지 (등록비:무료)   이제 본격적으로 행사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 행사는 크게 3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서밋(Startup Nations Summit), 글로벌 컨퍼런스(Startup Nations Global Conference), 스타트업 경진대회(World Startup Competition)입니다.     1) 서밋(Startup Nations Summit) 첫 번째로 서밋은 각 나라의 창업기관의 대표들이 정보를 교류하고 회의하는 시간입니다. 전 세계에서 국가 단위로 창업 생태계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기관들을 중심으로 좋은 사례나 경험을 공유하기도 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회도 모색해 보는 자리입니다. 이 시간을 통하여 다양한 국가들의 창업 환경은 어떠한지, 또 앞으로 창업 생태계는 어떤 쪽으로 변화가 일어날지 등을 예측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기존에도 창업과 관련된 많은 행사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행사에서 서밋만은 다른 행사와 조금 다른점이 있는데 바로 일반 참석자에게 '비공개'라는 점입니다. 각 국의 스타트업 기관의 주체 1~2명 정도로 참석을 제한합니다. 또한 수동적으로 강연을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참석자의 발표와 토론으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도출하려고 합니다.    2) 글로벌 컨퍼런스(Startup Nations Global Conference) 두 번째로 컨퍼런스입니다. 컨퍼런스는 일반 참석자에게도 공개가 되는 행사로 각 국의 창업 생태계의 형성 모습과 발전 방향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입니다. 컨퍼런스는 24일(월), 25일(화) 양일간 열리며 스피치와 패널토의, 오픈토크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4일에 주목할 만한 컨퍼런스는 '실리콘밸리, 인생최고의 도전'이라는 주제로 창업자로서의 고민과 갈등, 도전 등에 관련하여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입니다. 연사는 오큘러스VR창업자인 브랜든 이리브, 판란티르 테크놀로지 공동창업자인 조 론스데일이 좌장으로 구본웅 포메이션8 공동대표가 나선다고 합니다. 또, '창조산업: 기회와 트렌드'라는 주제로 이어지는 스피치입니다. 연사로는 패트릭 리 로튼토마토 공동창업자와 라스무스 처닝 유럽창조산업연합회 회장이 나선다고 합니다.   25일에 열리는 컨퍼런스는 3가지 트랙으로 나누어집니다. 트랙1은 '실리콘밸리 어벤져스'입니다. 포메이션8 대표와 파트너에게 들어보는 실리콘밸리의 리얼스토리,(전) 텐센트 CTO에게 들어보는 글로벌로 향하는 텐센트의 핵심 저력, 최근 IPO에 성공한 중국 스마트 하드웨어의 유통 채널 코고바이닷컴 창업자 제프리 강과 플렉스트로닉스 랩 IX 디렉터인 라이오 수잔에게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도 있습니다.    트랙2는 '아시아의 와호장룡'입니다. 한국, 중국, 일본의 대표 투자자들이 솔직하게 털어놓는 성공하는 창업자와 실패하는 창업자의 공통점에 대하여 패널토의가 진행됩니다. 또한 샤오미의 라이벌로 급부상한 '원플러스'와 한국 스마트폰 런처 시장 1위를 달리는 서비스 '고런처'의 주인공 숭이 모바일이 만나 그들이 걸어온 길과 걸어갈 길에 관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트랙3은 한국 창업계 '전설'들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장병규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대표, 황희승 잡플래닛 대표, 이혜민 눔 코리아 대표와의 오픈토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털을 운영하는 투자자들과 함께하는 공개 멘토링 시간이 기대됩니다. 또한, 한 킴 알토스벤처스 대표와 에릭 킴 굿워터캐피털 대표,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 안성우 채널브리즈 창업자까지 이들과 함께 한국 스타트업의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3) 스타트업 경진대회(World Startup Competition) 세 번째로 경진대회입니다. 경진대회는 전 세계 40개국에서 각 나라의 대표 스타트업이 온라인 투표와 당일 피치를 통해서 경쟁을 하게 됩니다. 온라인 투표는 10월 13일부터 11월 14일까지 진행되고 있으니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미리 구경해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한국 대표로는 스마트폰의 키보드 솔루션을 개발한 큐키(Keukey)가 출전하였습니다.  헬스, 클라우드 플랫폼, 구매 시스템, 암 진단, 패션, 여행 등 다양한 주제의 스타트업이 참가하였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통해 누가 우승하게 될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진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컨퍼런스를 통해 글로벌 창업생태계를 이끌어 나가는 대표들의 생각과 의견도 나누어 보시고, 경진대회를 통해서 다른 나라들의 기발한 스타트업 아이디어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이외에도 부스전시와 참가자들과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시간들도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평소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거나 현재 스타트업의 일원으로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께 창업생태계에 대한 글로벌 시각과 많은 정보를 얻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바로 등록 신청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100분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D.CREW, 2014.10.17 오후 5: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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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Graham Essay 번역 시리즈 (2)] The Island Test (고립 실험)

안녕하세요. D.crew에 Jin 입니다. D.Crew 2기로 활동 하면서 Startup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만한 이름 Paul Graham의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훌륭한 글들을 번역해서 올리기로 했습니다. 현재 Paul Graham은 Y-combinator 라는 미국의 유명 벤처캐피탈의 공동 투자자이며 프로그래머와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혹시 홈페이지에 올라 와있는 글들 중에 번역을 원하시는 글이 있으시면 yjung0911@gmail.com로 이메일 요청해 주세요.  번역해서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고립 실험] 당신이 무엇에 중독되어 있는지 알아낼 수 있는 간단한 실험을 공개하겠습니다. 당신이 미국 메인주 옆 조그마한 섬에 있는 친구 집에서 주말을 보내야 한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거기에 머무르는 동안 당신은 그곳을 떠날 수 없고, 섬에는 상점들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당신은 이 집에 한번도 와 본적이 없으며, 집을 제외하고는 무엇이 있는지 추측할 수도 없습니다. 옷과 세면도구를 제외하고 당신은 어떤 것을 챙겨가겠습니까? 당신이 챙겨가고 싶은 물건들이 바로 당신이 중독되어 있는 것들입니다. 가령, 당신이  보드카 한병을 챙겨가겠다고 생각하면, 당신은 모든 생각을 멈추고 그것에 대해서만 생각을 해보고 싶을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책, 귀마개, 공책 그리고 펜을 포함한 4가지 물건들을 챙겨갈 것입니다;. 마실 수 있는 차나 음악을 챙겨갈 수도 있겠지만 그것들 없이도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카페인에 그렇게 중독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주말동안에만 마실 수 있는 차가 없다고 하더라도 문제가 안됩니다.    또 다른 과제는 고요함입니다. 섬으로 여행을 가는데 귀마개를 가지고 간다는 것이 조금 별날 수도 있습니다. 조용해야 할 어떤 장소가 있다면 바로 그 집이겠지요. 하지만 옆방에 있는 사람이 코를 곤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혹은 농구를 하고 있는 어린 아이가 있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왜 이 부분에 대해서 걱정을 해야 하죠? 귀마개는 매우 작습니다.  때로는 소음이 있을 때도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만약 어떤 프로젝트에 몰두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소음이 있는 공간에서도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에세이를 수정하거나, 버그를 없에는 코딩은 공항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공항은 일하기에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공항에서의 모든 소음은 백색소음이기 때문입니다. 옆방에서 시트콤을 시청하면서 들려오는 소리나, 차에서 들려오는 큰 음악소리가 들릴 때는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고 할 때 필요한 또 다른 생각방식에 필요한 고요함이 존재합니다. 이런 상황이 언제 나타날지 모릅니다. 귀마개를 가져가면 해결될 수도 있겠지요.  노트북과 펜은 항상 그랬듯이 전문적인 도구입니다. 노트북과 펜의 목적이 나를 기분좋게 한다는 생각을 할떄 두 물건은 마약 같이 느껴집니다. 나는 노트북에 적은 것들을 거의 다시 읽어보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디어가 생각났을 때 메모를 할 수 없다면, 이 아이디어를 잊어버린다는 걱정이 이후의 아이디어 구현을 막습니다. 펜과 종이는 아이디어 촛불에 붙이는 심지같은 것이지요. 내가 사용했던 노트북중에 가장 좋았던 노트북은 Miquelrius라는 회사에서 만들어진 것이었습니다. 그 회사에서 만들어지는 가로 2.5 인치, 세로 4인치 사이즈의 가장 작은 노트북을 사용합니다. 이렇게 작은 페이지 안에 메모를 할 수 있는 비법은  라틴어쓰기와 같은 방법으로 단어를 나눠서 쓰는 것입니다. 나는 Bic에서 만들어진 가장 저렴한 볼펜을 사용하는데 그 이유는 이 볼펜의 끈적한 잉크가 종이에 잘 스며들지 않아 내가 쓴 글이 지워지는 것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내가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기 시작한 것은 불과 3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전까지는 내가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모든 메모지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메모지들의 문제점은 정렬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메모지를 사용할 시기 내가 기억을 해야 할 메모를 찾는데 얘를 먹었습니다. 책과 관련해서는, 머물게 될 집에 읽을 책은 있을것이라는 짐작합니다. 보통 여행을 떠날때 저는 4권의 책을 챙겨가서 여행도중 새롭게 읽을 책들을 찾아내는 것 때문에, 4권의 책중 단 한권의 책만 읽었습니다. 보험용으로 책을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저는 책에 의존하는 것은 전혀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책을 필요로 하는 이유가 오히려 방해물이라는 것도 알았습니다. 내가 여행에 가지고 가는 책들은 주로 대학교에서 숙제 과제로 나갈 책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그런 책들을 가지고 가는 동기가 고결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책을 가져가는 이유는 제가 처해져 있는 상황이 너무나 지루해질 때 이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어떤 작가가 만들어 놓은 다른 세상에 들어가기 위함있었으니까요. 과일을 먹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 과일로 만들어진 잼을 먹는것과 같지요. 책 없이도 여행할 수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 높은 산을 등산한 적이 있었고, 이때  지루해지면  책을 읽는 대신 아이디어를 생각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읽는 대신에 제 스스로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것으로 제 자신을 즐겁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과일로 만들어진 잼을 먹지 않기 시작한다면,  과일이 더욱 맛있게 느껴지는 것과 비슷한 논리 일 것 입니다. 아마도 제가 향후 가게 될 여행에는 책을 가지고 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아마 책들은 춥고 죽은 제 귀에 꽂혀있는 귀마개를 빼내려고 몸부림 칠 것입니다. -- I've discovered a handy test for figuring out what you're addicted to. Imagine you were going to spend the weekend at a friend's house on a little island off the coast of Maine. There are no shops on the island and you won't be able to leave while you're there. Also, you've never been to this house before, so you can't assume it will have more than any house might.   What, besides clothes and toiletries, do you make a point of packing? That's what you're addicted to. For example, if you find yourself packing a bottle of vodka (just in case), you may want to stop and think about that.   For me the list is four things: books, earplugs, a notebook, and a pen.   There are other things I might bring if I thought of it, like music, or tea, but I can live without them. I'm not so addicted to caffeine that I wouldn't risk the house not having any tea, just for a weekend.   Quiet is another matter. I realize it seems a bit eccentric to take earplugs on a trip to an island off the coast of Maine. If anywhere should be quiet, that should. But what if the person in the next room snored? What if there was a kid playing basketball? (Thump, thump, thump... thump.) Why risk it? Earplugs are small.   Sometimes I can think with noise. If I already have momentum on some project, I can work in noisy places. I can edit an essay or debug code in an airport. But airports are not so bad: most of the noise is whitish. I couldn't work with the sound of a sitcom coming through the wall, or a car in the street playing thump-thump music.   And of course there's another kind of thinking, when you're starting something new, that requires complete quiet. You never know when this will strike. It's just as well to carry plugs. The notebook and pen are professional equipment, as it were. Though actually there is something druglike about them, in the sense that their main purpose is to make me feel better. I hardly ever go back and read stuff I write down in notebooks. It's just that if I can't write things down, worrying about remembering one idea gets in the way of having the next. Pen and paper wick ideas. The best notebooks I've found are made by a company called Miquelrius. I use their smallest size, which is about 2.5 x 4 in. The secret to writing on such narrow pages is to break words only when you run out of space, like a Latin inscription. I use the cheapest plastic Bic ballpoints, partly because their gluey ink doesn't seep through pages, and partly so I don't worry about losing them. I only started carrying a notebook about three years ago. Before that I used whatever scraps of paper I could find. But the problem with scraps of paper is that they're not ordered. In a notebook you can guess what a scribble means by looking at the pages around it. In the scrap era I was constantly finding notes I'd written years before that might say something I needed to remember, if I could only figure out what. As for books, I know the house would probably have something to read. On the average trip I bring four books and only read one of them, because I find new books to read en route. Really bringing books is insurance. I realize this dependence on books is not entirely good—that what I need them for is distraction. The books I bring on trips are often quite virtuous, the sort of stuff that might be assigned reading in a college class. But I know my motives aren't virtuous. I bring books because if the world gets boring I need to be able to slip into another distilled by some writer. It's like eating jam when you know you should be eating fruit. There is a point where I'll do without books. I was walking in some steep mountains once, and decided I'd rather just think, if I was bored, rather than carry a single unnecessary ounce. It wasn't so bad. I found I could entertain myself by having ideas instead of reading other people's. If you stop eating jam, fruit starts to taste better.  So maybe I'll try not bringing books on some future trip. They're going to have to pry the plugs out of my cold, dead ears, however.  (http://paulgraham.com/island.html:오리지널 링크)

D.CREW, 2014.10.16 오후 6: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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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Graham Essay 번역 시리즈 (1)] Organic Startup Ideas (자연스럽게 발생된 Startup 아이디어란)

안녕하세요. D.crew에 Jin 입니다. D.Crew 2기로 활동 하면서 Startup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만한 이름 Paul Graham의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훌륭한 글들을 번역해서 올리기로 했습니다. 현재 Paul Graham은 Y-combinator 라는 미국의 유명 벤처캐피탈의 공동 투자자이며 프로그래머와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혹시 홈페이지에 올라 와있는 글들 중에 번역을 원하시는 글이 있으시면 yjung0911@gmail.com로 이메일 요청해 주세요.  번역해서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자연스럽게 발생된 Startup 아이디어란] Startup아이디어를 구현할때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사람이 당신을 위해서 어떤 것을 제공해 주었으면 좋겠습니까?’라고 자신에게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Startup 아이디어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자신의 삶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아이디어와  미래 일정 범위 유저들의 요구사항들로 이루어진 아이디어들이 있습니다. Apple사가 그 첫번째 유형에 속합니다.  Apple사는 Steve Wozniak이 컴퓨터를 소유하고 싶은 마음에서부터 비롯되었습니다. 컴퓨터를 소유하고 싶은 많은 사람들과는 달리, Wozniak은 컴퓨터를 디자인할 수가 있었고 그렇게 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와 같은 컴퓨터를 소유하고 싶었기 때문에 Apple사는 회사를 확장할 수 있을만큼의 컴튜터를 판매 할 수 있었습니다. 우연잖게 Apple사은 아직도 이 원칙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iPhone은 Steve Jobs가 사용하고 싶었던은 핸드폰 입니다.     저희의 Startup이었던 Viaweb은 두번째 유형에 속합니다. 저희는 온라인 매장의 개설을 위해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제작하였습니다. 저희에게는 이 소프트웨어가 필요하지도 않았고 저희는 직접 마케팅활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서비스를 처음으로 시작하였을때 저희 사용자들이 “직접적인 마켓터”라고 불려지는 것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사업을 시작했을 때 저희는 비교적 나이가 들었고( 저는 30살 이었고, Robert Morris는 29살 이었습니다.) 경력을 바탕으로 이런 유형의 소프트웨어가 충분히 많은 유저들이 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두가지 유형의 아이디어들 사이를  구분할 수 있는 확실한 기준은 없지만, 가장 성공한 Startup들은 Viaweb유형이 아니라 Apple유형에 더 가깝습니다. Larry와 Sergey가 Google을 개발할 때처럼 Bill Gates도 Altair의 Basic 프로그램 언어를 자신이 편하게 쓸 수 있게 개발하였습니다. 특히 창업자가 나이가 적을 경우 자연스럽게 발생된 아이디어가 가공된 유형의 아이디어보다 더 적합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Y Combinator에서 나올 수 있는 최악의 아이디어는 다른 사람들이 원할 것 같은 것을 예측하는 젊은 창업자들에게서 나옵니다. 만약 당신이 창업을 하고 싶은데 어떠한 사업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당신에게 자연스럽게 발생된 아이디어에 일단 집중을 하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당신의 일상에서 부족하거나 없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이 질문을 던지면 즉각적인 답들이 나옵니다. Altair를 기계어로밖에 프로그래밍을 할 수 없다는 것에는 문제가 있다고 Bill Gates는 느꼈을겁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익숙해질 수도 있고, 별 고민없이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감지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외부에서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확실히 있습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이 있듯이 훌륭한 아이디어는 항상 당신의 주변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2004년 Harvard 대학교 학생들이 종이에 인쇄된 Facebook을 아직도 사용하고 있었던 사실은 터무니 없었습니다. 당연히 온라인상에서 존재를 했어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주변에 많은 아이디어들이 존재합니다. 당신이 이런 아이디어들을 인지하지 못하는 이유는 2004년도에 Facebook 개발 아이디어를 인지하지 못한 이유와 흡사합니다: 처음에 자연스럽게 발생된 아이디어는 Startup을 시작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보이지 않습니다. Facebook은 확실히 대성공을 했지만 그 당시 대학교 학생들이 온라인 프로필을 생성한다는 것은 사업을 할 수 있는 아이디어처럼 보이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startup아이디어가 아니었었습니다. 이번 겨울 YC만찬을 참석한 Mark Zuckerberg는 처음 Facebook을 시작했을때 회사를 설립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였다고 말했습니다. 단순한 프로젝트이었을 뿐이었습니다. Wozniak가 처음 Apple을 시작했을때도 회사를 설립한다는 목적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이들이 회사를 설립하려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다면, 그들은 더 진지한 사업을 하라는 유혹을 받았을 수도 있고 이것은 실수로 이어졌을 것입니다.     그래서 당신이 자연스럽게 발생된 startup아이디어를 고안해내려고 한다면, 저는 당신에게 사업적인 측면이 아니라 아이디어적인 측면에 더 집중을 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해결하려고 해보십시오. 이런 아이디어가 회사를 설립 할 수 있을만큼 중요하지 않다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당신이 처음에 만들어 낸 것이 사람들이 장난감과 같이 가치가 없다고 무시하더라도 절대 용기를 잃지 마십시오. 사실은 이것이 좋은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왜 모든 사람들이 그 아이디어에 대해서 간과했던 이유일 것 입니다. 첫 마이크로 컴퓨터들은 장난감으로 무시 당했었습니다. 비행기와 자동차가 처음으로 출시되었을때도 그랬습니다. 이 상황에서 누가 유저가 선호하지만 온라인 포룸 트롤들이 장난감이라고 비난을 할 제품을 가지고 저희에게 투자를 요청할때 저희는 투자를 더욱 기꺼이 할겁니다. 젊은 창업자들이 가공된 아이디어를 고안해내는데 약점을 가지고 있을 때, 그들은 자연스럽게 발생된 아이디어의 훌륭한 근원입니다. 그들은 기술의 선두에 있으며 최신의 것들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가장 최신의 것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들은 고쳐질 수 있는 부족한 부분을 찾아낼 수 있는가장 빠른 위치에 있습니다. 고쳐질 수 있는 충족되지 않은 욕구는 어떤 것보다도 큰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만약에 당신이 다른 많은 사람들이 위해서 고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낸다면, 당신은 금광을 찾아낸 것 입니다. 실제로 금광을 찾았다고 하더라도, 당신은 금을 캐내기 위해서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사실 매우 어려운 부분인 금이 어디 있는지를 파악하는 단계는 처리가 된 것입니다. -- The best way to come up with startup ideas is to ask yourself the question: what do you wish someone would make for you? There are two types of startup ideas: those that grow organically out of your own life, and those that you decide, from afar, are going to be necessary to some class of users other than you. Apple was the first type. Apple happened because Steve Wozniak wanted a computer. Unlike most people who wanted computers, he could design one, so he did. And since lots of other people wanted the same thing, Apple was able to sell enough of them to get the company rolling. They still rely on this principle today, incidentally. The iPhone is the phone Steve Jobs wants.  Our own startup, Viaweb, was of the second type. We made software for building online stores. We didn't need this software ourselves. We weren't direct marketers. We didn't even know when we started that our users were called "direct marketers." But we were comparatively old when we started the company (I was 30 and Robert Morris was 29), so we'd seen enough to know users would need this type of software.  There is no sharp line between the two types of ideas, but the most successful startups seem to be closer to the Apple type than the Viaweb type. When he was writing that first Basic interpreter for the Altair, Bill Gates was writing something he would use, as were Larry and Sergey when they wrote the first versions of Google. Organic ideas are generally preferable to the made up kind, but particularly so when the founders are young. It takes experience to predict what other people will want. The worst ideas we see at Y Combinator are from young founders making things they think other people will want. So if you want to start a startup and don't know yet what you're going to do, I'd encourage you to focus initially on organic ideas. What's missing or broken in your daily life? Sometimes if you just ask that question you'll get immediate answers. It must have seemed obviously broken to Bill Gates that you could only program the Altair in machine language. You may need to stand outside yourself a bit to see brokenness, because you tend to get used to it and take it for granted. You can be sure it's there, though. There are always great ideas sitting right under our noses. In 2004 it was ridiculous that Harvard undergrads were still using a Facebook printed on paper. Surely that sort of thing should have been online. There are ideas that obvious lying around now. The reason you're overlooking them is the same reason you'd have overlooked the idea of building Facebook in 2004: organic startup ideas usually don't seem like startup ideas at first. We know now that Facebook was very successful, but put yourself back in 2004. Putting undergraduates' profiles online wouldn't have seemed like much of a startup idea. And in fact, it wasn't initially a startup idea. When Mark spoke at a YC dinner this winter he said he wasn't trying to start a company when he wrote the first version of Facebook. It was just a project. So was the Apple I when Woz first started working on it. He didn't think he was starting a company. If these guys had thought they were starting companies, they might have been tempted to do something more "serious," and that would have been a mistake. So if you want to come up with organic startup ideas, I'd encourage you to focus more on the idea part and less on the startup part. Just fix things that seem broken, regardless of whether it seems like the problem is important enough to build a company on. If you keep pursuing such threads it would be hard not to end up making something of value to a lot of people, and when you do, surprise, you've got a company. Don't be discouraged if what you produce initially is something other people dismiss as a toy. In fact, that's a good sign. That's probably why everyone else has been overlooking the idea. The first microcomputers were dismissed as toys. And the first planes, and the first cars. At this point, when someone comes to us with something that users like but that we could envision forum trolls dismissing as a toy, it makes us especially likely to invest. While young founders are at a disadvantage when coming up with made-up ideas, they're the best source of organic ones, because they're at the forefront of technology. They use the latest stuff. They only just decided what to use, so why wouldn't they? And because they use the latest stuff, they're in a position to discover valuable types of fixable brokenness first. There's nothing more valuable than an unmet need that is just becoming fixable. If you find something broken that you can fix for a lot of people, you've found a gold mine. As with an actual gold mine, you still have to work hard to get the gold out of it. But at least you know where the seam is, and that's the hard part.  (http://paulgraham.com/organic.html:오리지널 링크)

D.CREW, 2014.10.16 오후 6:0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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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startup 'Tasteshop' brings dinner back to the kitchen with chef-designed delivery cooking boxes

By Lyndsey Twining “Your first time learning a real chef’s cooking: Cook with a cooking box filled with ingredients for a chef’s recipe.” - Tasteshop Facebook Page   Though Korean food may be becoming famous worldwide thanks to Hallyu sensations like Daejanggeum or delicious fusion food trucks like Kogi, Koreans themselves don’t actually cook that much. Korean food is complicated to make, foreign food seems intimidating, and there are restaurants on every street corner, so many end up eating out or delivering in. However, Korean startup Tasteshop hopes to change that trend, and make cooking at home easier and more enjoyable with their chef-designed delivery cooking boxes.  Founded in 2013, Tasteshop began delivering their recipe boxes in May of this year after initial product development. The recipe boxes, shipped out each Friday, include fresh ingredients, pre-measured and prepared for a recipe designed by a professional chef. Their recipe boxes are geared toward newlyweds and young mothers, who may not have the cooking expertise or time, but still want to make a healthy and delicious meal at home. The meals, prepackaged for 2 people, end up being between ₩15,000-20,000 won ($14-19 USD), about 30 percent less than the would-be restaurant cost.    [The Tasteshop Team - Tasteshop Website] Currently, the team is comprised of five members, Keumin Kim CEO, June Choi COO, Jong-hyun Lee CTO, Song-ee Hahm Designer, and Soyoon Bang Contents Manager. I had a chance to sit down with Tasteshop CEO Keumin Kim, who shared the backstory behind the company, as well as a lot of insight about the Korean market and trends among the company’s customers.    [Tasteshop’s recipe cards and magazine article] Can you share the story of how you came to start your business? Yeah. Originally I had another business idea (in the tech field), but one of the mentors I met at Primer, a startup education program, advised me that while the idea was good, it was better left to a big company like Google or Naver. So, my team and I started thinking of a new idea. I really enjoy inviting my friends over for dinner parties, and one day it dawned on me to make a kind of dinner-party package to make it easier for people to cook at home. When I told the other team members, they all went silent, because we knew it was a needed idea in the market, and if we didn’t do it, then someone else definitely would. It was just so obvious to go with this idea.    Who are your target customers? At first, our target customers were newlywed couples and young moms. These are customers who may be new to cooking, and don’t have the time to go shopping or out to a nice restaurant. They also care about their family’s health, and want to make fresh and healthy meals. However, surprisingly, a lot of older empty-nesters have also been buying our product. These are older women, whose children have already left the house, and it’s a bit difficult for them to go out to get a fancy dinner often, but they still want to have a special meal now and then. So we have started to think about how we can reach out to older women in particular, who may not be as tech-savvy.    I’m sure a lot of foreign entrepreneurs would like to know more about the Korean market. Have you gained any insight through your business in this respect? Well, there are a few things that are really easy and convenient in Korea, and other things which are really challenging.  In terms of challenges, laws regarding food are really strict in Korea, so we had to figure that out and get all the approvals we needed. Also, many Koreans just don’t cook. Korean food is really complicated to make, with a lot of side dishes. So even though Korea is famous for the drama Daejanggeum (which features elaborate Korean food), not many Korean people actually cook in everyday life. Korea has the highest number of restaurants per capita in the world and delivery here is really well established. These things together make it really easy and desirable to eat in Korea without cooking. That was one of the hardest parts. We wondered how we were going to make our product so convenient that Koreans are brought back into their kitchens to cook.  One of the good things about the Korean market is that it is generally small and delivery services are so well established. Excluding a few small islands, we can deliver to anywhere in the country within a day, so the products stay very fresh. This isn’t the case in big countries like America, where you see different companies popping up on each coast. We are able to reach the entire country’s market in this way.  What kinds of recipes do your customers buy the most?  Our customers really like recipes that are trendy, familiar, and simple. Since they like trends, if an ingredient has recently gained popularity through the media, like quinoa or burdock root, then we will include those ingredients in our recipes. If the recipe is famous from a known restaurant, the customers are also more likely to buy it, because they are wary of things that are unfamiliar. They also prefer simple recipes to complicated ones, out of fear that they will mess it up somehow. We also tend to lean toward Western food, because it is easier to make than Korean food.  Also, when considering recipes, we have to make sure that it doesn’t involve an oven or a cheese grater, since most Koreans don’t have these in their homes. We also make sure our recipes also take less than an hour to make.   [After three months at D.CAMP, Tasteshop moved to Garden5 in Songpa-gu, Seoul. Garden5 is operated by the Seoul Startup Center.] What kind of funding have you received so far? We haven’t received any actual funding yet, but we have received a lot of support for various organizations. In 2012 we attended the PrimerDemo Day, and got second place. Even though there was no prize, it was a truly amazing learning and networking opportunity for us. We were able to learn about entrepreneurship theories and meet with senior entrepreneurs.  Last year (in 2013) we received support in the form of office space from the Gangnam District Young Entrepreneur Support Center (강남구 청년창업 지원센터). We were there for a year and were named the Best Startup out of 20 different startups there and got a lot of press coverage through that. Then, in May 2014, we got first place at D.CAMP’s D.DAY event, and we were awarded office space for three months. D.CAMP was such an amazing space. However, after the three months were up, we had to look for a new space, and came here, to Garden 5,  which is a workspace operated by the Seoul Startup Center (서울시 청년창업 센터). We are able to be here for a year. In terms of financial support, we are in the process of receiving our first seed money in the form of Angel investors, who are a couple of mentors we met through Primer.  We hope that after we receive that funding, we can receive Series A funding within a year.  If we were just an online-only company, we wouldn’t need that much financial funding, but because we need to make a production factory for our product, we need the investments.    I hear you were on a reality TV competition show?  Ha. Oh, that. Yeah, we went on a show called Genesis (천지창조, KBS) while we were at the Gangnam District Young Entrepreneur Support Center. It is basically a competition reality show for startups. Out of 1,000 competitors, we made it to the Top 20 who made it on air. The winner of the show was going to get ₩700,000,000 won ($665,000 USD), so we thought we would try it, but we got kicked off on the first episode. However, we were actually happy about getting kicked off the show. Going on TV is really exhausting and at the time we were also working on promotions through magazines and other media, so we just wanted to focus on our actual work. But, because of those difficulties, the team was really brought together and gave us a sense of teamwork, to the point that we became like actual siblings. Also, our startup was the only one on the program that was a lifestyle startup, rather than tech, so it was really relatable to the TV show producers, writers and celebrities, so afterwards we got a lot of interest from them. It was from that point that we realized our product is actually something that can be loved by people, rather than just a way to earn money. We can earn money while making an item people truly love.    [The Tasteshop team at their new office in Garden 5, a facility operated by the Seoul Startup Center] Any other crazy thing you had to do to get your startup going?  We once ate risotto every day for lunch for one whole month. We also spent two weeks straight eating just pasta. Some chefs, surprisingly, don’t mind sharing their recipes as long as they are credited. But, when we get the recipes from the chef, it usually comes with a lot of fancy terminology that our customers will not understand, so we have to practice cooking it ourselves and try to find everyday words to explain it in a way that still gets the same results. This led to many, many days of the same food, in order to perfect the recipe for the customer.    Do you plan to expand abroad in the future? We don’t have any plans to go global yet. We still have to gain a better foothold in the Korean market – we’ve only been selling our product for 3 months. However, we are aware of the power of Hallyu, so we have had thoughts about introducing Korean food to other countries, especially in Asia. But, that is something we will consider far in the future.    What do you ultimately hope to accomplish through Tasteshop? We want to make cooking at home not only convenient, but enjoyable. I hope that someday Tasteshop becomes so convenient that, when people consider cooking at home, they think, “Should I go to the grocery story, or buy from Tasteshop?”  I was in Canada for a year, and there, the families treated dinner with such respect, and it was a time for everyone to share how their day went. But in Korea, even when I see family after a long time, out of habit habit, the TV gets turned on, and that conversation doesn’t really happen. I want to be able to bring family time back again. I also want cooking itself, not just meal time, to be enjoyed by the whole family. Some customers of ours said they made our meals together with their daughter or son, and the child enjoyed it so much, they asked their mom to order it again. I was really happy to hear that. We are reducing the burden for many moms and wives, while also bringing families together.     If you’d like to learn more about Tasteshop, check out the following articles (in English and Korean). And remember to check out the Tasteshop website: https://tasteshop.co.kr/ and Facebook Page: https://www.facebook.com/tasteshop.co.kr “Merchandising the Joy in Life” – IHNews[5월의 D.DAY 우승자] 일상의 식사시간을 특별하게 만드는 ‘테이스트샵’ – D.CREW, M.J. Kim“[5월의 D.DAY] 400개의 눈, 그리고 7개의 창” – D.CREW, Seunghyun Kim“진정한 인큐베이팅 쇼케이스, 프라이머 데모데이 2013 성황리 개최” – BeSuccess“클릭 한번에 요리준비 완료하는 테이스트샵 만나다”  – Korea Herald“[스마트 리빙] 몸에 좋은 '씨앗' 잘못 먹으면 독(毒)! 外” – MBC News“테이스트샵 ‘유명 셰프 요리를 집에서…’ 신혼부부에 인기” – Hankyung“집안에서 내손으로 만들어먹는 셰프의 요리 `테이스트샵`” – ET News  

D.CREW, 2014.10.16 오후 5: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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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똑똑한 위시리스트, 위시(Wish)

  “쇼핑에는 물건을 산다 그 이상의 것이 있어요. 쇼핑은, 소셜 액티비티(social activity)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오프라인 쇼핑의 소셜 액티비티를 온라인에서, 모바일에서 구현하는 것이 위시(Wish)의 비전입니다.”     [사진 1]   투자회사가 공동설립자로  D.OFFICE가 문을 연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D.CAMP와 함께 해오고 있는 컨텍스트로직 코리아(ContextLogic Korea)는,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해외 스타트업[ContextLogic]과 그 스타트업에 투자를 한 투자회사[Formation8]가 공동으로 설립한 자회사라는 보기 드문 경우인데다, 그 대표를 맡고 있는 백명현 대표도 원래 투자회사의 팀장이기 때문이다. 이는 전적으로 자회사 설립에 적극적이었던 투자회사의 독특한 투자 철학에 의한 것이었다.  컨텍스트로직 코리아의 공동설립자인 포메이션8은 미국에서 시작된 혁신적인 e커머스 서비스를 최대 시장인 아시아에 도입하고 싶어 했다. 이는 초기 자원이 부족해 아시아로 적극적으로 진출하지 못하던 컨텍스트로직과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졌고, 결국 아시아에 자회사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최적의 장소를 물색하던 중, 아시아 시장에서 한국 시장이 갖는 중요도, 위치나 역할을 보아 한국이 최선이라는 결론을 내렸고, 컨텍스트로직 코리아가 설립되었다.  컨텍스트로직의 자회사이긴 하지만 미국에서 시작한 서비스를 그대로 가져오는 수동적인 역할만 수행하는 것은 아니다. 컨텍스트로직 코리아의 역할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미국에서 영위하던 위시(Wish) 서비스를 한국형으로(아시아향) 개발하는 것이다. 이는 미국의 e커머스 모델을 기초로 만들어질 뿐, 미국의 서비스와는 독자적으로 기획, 개발된다. 두 번째는 한국의 상품을 미국 위시 서비스에 공급하는 중개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한국에서 생산되는 고품질의 상품을 위시를 통해 미국이나 남미 등지에 팔 수 있는 창구를 만드는 것이다.     [사진 2] 미국 위시 서비스의 홈페이지 화면   혁신적 e커머스 모델, 위시(Wish)  위시는 미국에서 2011년 9월부터 시작된 e커머스 서비스이다.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전세계 3,100만명 이상의 활성 사용자와 10,000명 이상의 판매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6월에 5천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하는 등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위시는, 판매자가 구매자를 찾아가는 기존의 방식이 아닌, 구매자가 판매자를 찾아가는 방식을 e커머스에 도입했다. 현재까지의 e커머스 서비스는 판매자가 우선 상품을 등록하고, 이렇게 등록된 상품을 구매자가 카테고리나 검색에 의존해 판매자를 찾아가야 했다. 위시는 이 개념을 뒤집어, 사용자(잠재적 구매자)가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위시리스트에 넣고, 친구들에게 추천을 하고,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게 되면, 판매자가 관심을 표명한 사용자에게 물건을 판다. 여기서 위시(찜)를 한 사용자는 물건을 더 싸게 살 수 있는 할인쿠폰을 받거나 무료 업그레이드 등의 혜택을 받는다.     [사진 3] 한국형 위시 서비스 소개    이렇게 상품을 위시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는 과정은 오프라인에서 친구와 같이 백화점을 돌며 물건을 구경하고 쇼핑하는 과정과 흡사하다. 이 옷 저 옷을 골라보고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친구에게 의견도 물어보고 어울리는지 입어보고 평가도 한다. 전에 샀었던 괜찮은 물품이 보이면 추천도 하고, 친구에게 추천을 받기도 한다. 이른바 '소셜 액티비티(social activity)'인 것이다. 그러한 감정을 온라인에서도 느낄 수 있게 하자는 모토 아래 탄생한 것이 현재의 위시이다.  쇼핑을 소셜 액티비티의 관점에서 보면 ‘결제’라는 최종 결정 행위의 비중은 작을 수 밖에 없고, 이는 아직 결제 기능이 추가되지 않은 ‘한국형’ 위시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이 가능했던 이유였다.     [사진 4] 한국형 위시 안드로이드 앱    또한 위시는 사용자의 위시리스트에 담아둔 상품 등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취향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상품을 추천한다. 그래서 컨텍스트로직 코리아의 백명현 대표는 위시를 ‘빅데이터에 기반하여 개인화 추천을 하는 모바일 e커머스 서비스’로 설명했다.  한국형 위시는 지난 3월 안드로이드 앱을 발표하면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하지만 그동안 적극적인 마케팅을 외부에 진행한 적은 없어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iOS 앱이 출시되는 다음 달(10월) 중순경부터 대대적인 마케팅을 기획 중이다. 현재의 서비스에 테마 쇼핑 등의 기능을 보강하고, 온라인,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저희의 목표는 한국에서 1등 모바일 커머스가 되는 것입니다. 전국민의 모바일 커머스. 온라인 쇼핑을 한번도 하지 않으신 저희 부모님도 위시를 통해 쇼핑하시게 만드는 게 목표죠.”    아래는 조직 문화, D.CAMP에 대해 백명현 대표, 박주희 프로덕트 매니저와 나눈 일문일답.     [사진 5] (사진 좌측부터) 인터뷰에 응해준 백명현 대표, 박주희 프로덕트 매니저   수평적, 그리고 데이터적(?) 커뮤니케이션   - 컨텍스트로직 코리아의 조직 문화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백명현 대표 : 미국 본사도 그렇고 여기도 그렇고, 저희는 엔지니어 중심의, 테크 컴퍼니입니다. 최근에야 마케팅, 컨텐츠 등의 담당인력을 채용하면서 비중이 줄었지만 초기에는 절반 이상이 엔지니어였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데이터'로 얘기를 합니다. 데이터 주도의(data-driven) 문화가 있다고 할까요. 이건 사실 백엔드(back-end) 단에서 데이터를 처리하고 상품을 추천하는 추천 엔진이 저희의 핵심이다보니 그런 면도 있어요.   [사진 6] 컨텍스트로직 코리아의 임직원들   -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요?  단체사진 찍을 때 보니까 시끌벅적하던데요.    백명현 대표 : 저는 수평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회사를 만들고 싶어요. 그래서 서로를 영어이름으로 편하게 불러요. 이름 뒤에 ‘님’자를 붙이거나 하지 않고, 따로 직급도 없고요. ‘대표님’이나 직급으로 불리는 순간, 커뮤니케이션은 끝났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회사내에는 음악도 틀어놓고 편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요. 회사가 조용한 것보다는 시끌벅적 커뮤니케이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박주희 매니저 : 저는 영어이름을 부르는 것은 처음이었는데, 처음에는 오글거렸어요. 그런데 영어이름을 계기로 서로 별명을 지어주게 되기도 하고(박주희 매니저는 조쉬(jocey)라는 이름으로 불리는데, '조씨'라는 별명이 있다고 했다) 편하게 얘기할 수 있으니까, 좋은 것 같아요. 회사에 틀어두는 노래는 각자가 돌아가면서 자기 취향대로 고르는데,  예전에 누가 트로트를 틀기도 했어요… (웃음)    백명현 대표 : 그런 의견도 있어요. 너무 수평적이면 빠른 의사결정이 어렵지 않냐고. 저는 빠른 의사결정보단 천천히 여러 의견을 다 듣고 서로의 마음을 맞추어 나가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짧게 보면 비효율적일 수 있지만, 길게 보면 그게 정답일 거라고요. 그리고 이게 저희의 조직문화입니다.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웃음)     [사진 7] 사무실 내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   - 회사 칠판에 보니까 출근시간이 각각 다른 것 같던데, 그건 어떤 이유에서인가요?    백명현 대표 : 회사의 구성원이 되면 '같이' 일하게 되기 때문에, 같은 시간대에 같은 장소에서 일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빠르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장점도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해서 모두가 동일한 시간에 출근하고 퇴근하는 것도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자율적으로, 말하자면 부분적 자율근무제를 도입하고 있죠. 8시, 9시, 10시 출근 이렇게 정해놓고요.  미국에서처럼 출퇴근을 완전 자유롭게 하지는 않고 어느 정도의 제한은 필요하다고 해서 정한 거에요.   - 프로젝트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백명현 대표 : 저희는 사수 개념은 따로 없어요. 그래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주니어가 할 수 있는 프로젝트라면 주니어라도 리더가 되어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어요. 매주 목요일에는 업무공유의 시간을 갖는데, 지난 1주일간 한 일을 공유하고, 목요일에 공유한 내용을 바탕으로 금요일에 보강을 하게 됩니다. 업무용 툴로는 트렐로(Trello)를 사용하는데, 프로젝트마다 재밌는 이름을 붙여요. 프로젝트 앨리스라거나…….    박주희 매니저 : iOS 앱 프로젝트의 이름은 아인젤이에요. iOS 팀에 철권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엔젤이라는 캐릭터에서 따온 거죠. 그래서 아인젤이 된 거에요.    백명현 대표 : 이렇게 함으로써 개개인을 프로젝트의 부품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가 더 재밌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거죠. 저희는 이런 조직문화입니다. 말을 하면 할 수록 멋있네……. (웃음)     [사진 8] 유려한 말솜씨로 회사를 자랑하는 백명현 대표   네트워킹하면 D.CAMP   - 지난 1월부터 계셨으니까 많은 일이 있으셨을 것 같아요. D.CAMP에서 있으면서 좋았던 것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백명현 대표 : 하루 종일 2층에서 왔다갔다 하다보면 여기 카페테리아나 건물밖에서 많은 인연을 맺게 되는 것 같아요. 약속을 잡고 명함을 돌리고 일부러 네트워킹을 하지 않아도 굉장히 자연스럽게 네트워킹이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좋은 점인 것 같아요.    박주희 매니저 : 저희가 예전에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는데, 여기서 그쪽 관련된 전문가 분을 만난 거에요. 그래서 그 분께 많은 도움을 받았던 기억이 있어요. 나중에는 저희가 도움을 드리기도 했었고요. 자연스럽게 정보공유가 되더라고요. D.LUNCH 같은 행사가 계기가 되어 더 많은 네트워킹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 아쉬운 점이 있다면요?    백명현 대표 : 여기 2층은 정말 바쁘거든요. D.LUNCH에 참여하면서 D.CAMP에 생각보다 많은 회사가 있다는 것에 놀랐어요. 그래서 서로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공간이나 방법이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곳에, 우리는 이런 것을 하고 있고 이런 것을 도와줄 수 있으니 길 가다 보이면 말 걸어주세요, 라는 것을 홍보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D.CREW, 2014.10.16 오후 5: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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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 GAMES AND CONTENTS I : ZIPI Studio

 ZIPI Studio, Byungryang CHOI : The Return of a Powerful Veteran in the Mobile Game Industry      Last year, CJ Netmarble had released its mobile racing game ‘Zipi Racing’ on November 22nd. In the game industry of Korea, Byung-Ryang Choi(Choi), the CEO of Zipi Studio, is well-known for his past creation, ‘Cart Rider’, the most popular online PC Racing game in the history of Korea which was enjoyed by more than 16,000,000 users. Choi’s career in the game industry has been dramatic ever since he started as a Art Director in (前)KDE. His path in the industry is worth a glimpse of many current startups as a rival, and as a senior startup.     “To keep what I had done, or to make something new that I desire to create, that was the question.” Choi graduated college with a degree in Industrial Design. His career was initiated as a designer in FPS(First Person Shooting) game, ‘Rainbow-Six Takedown’. In 2003, with bigger ambition, he moved his job to Nexon Co. “Job transition was extremely big decision at that time,” Choi describes his situation back then, “To keep what I had done, or to make something that I desire to create, that was the question.” Out of numerous companies, Nexon, saw Choi’s potential and ability matched with its new project upcoming: a racing game.   For the first three months in Nexon, all he did was playing all of the racing games existed, which turned Choi into a racing game maniac. He became fully aware of racing games’ effects and contents that players feel excited the most. With an architecture designer, Choi had worked extremely hard to set up the racing tracks, maximizing the effects of virtual physics like collisions, item attacks, drifting, and etc. Years of developing his game yielded into one of his masterpieces: online PC casual racing game, named ‘Cart Rider’.   “I remember the time when the traffic of the game traffic reached 9,992 users for the first time, and all our teammates went online in the ‘Cart Rider’ to reach first 10,000 user-traffic record,” Choi shared his memorable moment, “I almost cried, staring the number of the traffic for a while.”   Few years later, his ambition started longing for more from racing games. He decided to quit Nexon, looking forward to make another racing game with more complex physics, and to reach higher quality of mobile game users’ experience.   His experience in the game industry has led himself, somewhat obviously, to develop another mobile racing game: ZIPI Racing. More than ten years of his career in such specified field had trained him to have leading-edge technology and profession in racing game development.   ZIPI Racing is a product of next-level racing game development. Choi’s new product is developed with unity3D engine, so the game becomes available in various devices like PCs, smartphones, and tablet PCs without client-downloads.   The main difference of ZIPI-Racing from other mobile racing games is its customization system and home-base. Every vehicle and character within the game can be uniquely designed and customized just as individual user desires. Home-base system allows users to have online communities of their own with their acquaintances. There are also quests and stores at home-base to derive users’ online economical activities.   ZIPI Racing is also supported by Disney and Pixar. All vehicles in the game are run by popular characters from Mickey, Cars, Toy Story, and many more.   “My colleagues and I have devoted ourselves to develop this racing game,” Choi showed his passion of his ZIPI Racing, “we will show users how a racing game of next-generation looks like.”   Choi, CEO of ZIPI studio, currently works as a lead developer within his company. From Nexon to ZIPI Studio, Choi is now capable of looking further in his business which requires him to have broader sight and bigger responsibility.     

D.CREW, 2014.10.16 오후 5: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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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Graham Essay 번역 시리즈 (3)] Before the Startup(Startup을 시작하기 전에 (1부))

안녕하세요. D.Crew 2기 Jin 입니다. Startup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Paul Graham이름을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그의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훌륭한 글들을 번역해서 올려보려고 합니다. 현재 Paul Graham은 Y-Combinator 라는 미국의 유명 벤처캐피탈의 공동 투자자이며 프로그래머와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혹시 홈페이지에 올라와있는 글 중에 번역을 원하시는 글이 있으시면 제 이메일(yjung0911@gmail.com)로 요청해 주세요. 번역해서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번에 번역하는 글은 'Before the Startup(Startup을 시작하기 전에)'이며 2부로 나눠서 번역해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Startup을 시작하기 전에] 2014년 10월 (이 에세이는 Sam Altman의 Startup 수업 중 초청 강연에서 발췌된 것입니다. 이 에세이는 대학생들을 위한 것이지만, 에세이의 많은 부분이 연령대에 상관없이 미래의 창업자들에게 해댱되는 내용입니다.) 아이를 키워봄으로서 가질 수 있는 장점 중 한가지는 당신이 타인에게 조언을 해야 할때, 당신 자신에게 "내 아이에게 뭐라고 말해야 할까?" 라고 질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 아이들은 아직 어리지만, 제 아이들이 대학생이라고 가정하고 Startup에 대해서 이야기기하는 것을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가 지금 당신에게 제가 할 이야기 입니다. Startup들은 매우 반직관적입니다. 저도 왜인지 알지는 못합니다. 아마도 아직 Startup에 대한 지식이나 정보가 우리의 문화에 완벽히 퍼져있지 않아서 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유를 불문하고, Startup을 시작하는 것은 항상 당신의 본능을 믿지 않는 일을 하는 것 입니다. Startup을 시작하는 것은 스키를 타는 것과 비슷합니다. 당신이 처음 스키를 타면서, 내려가는 속도를 줄이고 싶다면, 본능적으로 주저 앉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당신이 이때 스키 위에 주저 앉게 되면, 통제가 불가능한 상황에 빠지게 됩니다. 그래서 스키를 배우는 과정 중 이런 충동을 억제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결국 당신은 새로운 습관들을 습득하게 되지만, 이 습관들을 습득하기 위해선 초반에 의식적으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스키를 타고 언덕을 내려가기 위해선 처음에 많은 것들을 기억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Startup을 시작하는 것은 스키를 타는것과 같이 비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래서 Startup을 시작하려고 할때 고려해야 할 리스트가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스스로를 Startup을 준비하게 하기 위해 기억해야 할 것들'에 대한 리스트를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반직관적 사고 처음으로 리스트에 있는 것은 제가 이미 말한 것 입니다. Startup의 세계는 너무나 합리적이지 못해서 당신이 당신의 직관을 믿으면 많은 실수를 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이 이것밖에 알지 못한다면, 최소한 실수를 저지르기 전에  멈춰서 생각해봐도 좋을 것입니다. 제가 Y Combinator(*)을 운영하고 있을때, 창업자들에게 농담삼아 Y Combinator의 역할은 창업자들이 간과 할만한 한것들을 일러주는 일이라고 말하곤 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정말 사실이었습니다. 수 많은 경험 끝에,  Y Combinator의 직원들은 창업자들에게 그들이 실수를 저지르기 전에 주의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 주의를 무시하고 1년뒤에 찾아와서 "그때 Y Combinator 직원들의 말을 들었어야 해요" 라고 말합니다. 왜 창업자들은 파트너들의 조언를 무시할까요? 아마도 이것은 앞서 얘기했던 반직관적 사고와 연관이 있습니다. 파트너들의 조언은 당신의 직관과 반대됩니다. 조언들은  옳지 않은것 같이 보입니다. 그래서 조언에 대한 당신의 첫 반응은 조언을 따르지마 입니다. 사실 제가 아까 위에서 말했던 농담은 단지 Y Combinator에 대한 저주가 아니라, 존재의 이유입니다. 만약 창업자들의 직관이 그들의 사업을 위한 올바른 결정 내리게 했다면, 그들은 Y combinator 도움이 필요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을 놀라게 할 수 있는 조언만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것은 왜 세상에 많은 스키 강사들은 있지만 조깅 강사들을 없는지 이유를 설명해 줍니다. 하지만 사람에 관해서는 당신의 직관은 신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젊은 사업가들이 저지르는 가장 빈번한 실수중 한가지는 사람을 충분히 신뢰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성격적으로 조금 걱정이 되지만 대단할 것 같은 사람들과 같이 일을 진행합니다. 나중에 일이 잘못됬었을때서야 창업자들은 "나는 그 사람이 뭔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무시했어. 왜냐하면 그는 너무 대단한 보였기 때문이야." 라고 말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과 동업자, 회사 동료, 투자자 혹은 인수자로서 함께 일하려고 생각중인데, 성격적인 부분에서 걱정이 된다면 당신의 직감을 믿으십시오. 어떤 사람이 믿을수 없어 보이거나, 엉터리 같거나, 바보 같아 보인다면, 당신의 느낌을 무시하고 넘어가지 마십시오. 사람에 관련된 상황많이 많이 당신이 하고 싶은데로 행동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당신이 진심으로 좋아하고 오랫동안 지켜봐서 신뢰할 수 있는 사람과 함께 일하십시오.     전문가 두번째로 반직관적인 포인트는  당신이 startup들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아는지는 중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startup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당신이 사용자들을 위해 해결하려고 문제에 대해 전문가가 되야 하지, startup에 대한 전문가가 되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Facebook의 창업자 Mark Zuckerberg 도 startup에 대한 전문가라서 성공한 것 이 아닙니다. 그는 startup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자들을 정말 잘 이해했기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당신이 어떻게 떻게 엔젤투자를 이끌어 낼 것인가에 대해서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에 대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런 것들은 당신이 필요할때 배울 수 있고, 투자를 받고 나면 잊어버릴 수 있습니다. 사실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이런 Startup을 운영하는 방법에 대한 디테일을 배우는 것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이런 것들을 아는 것이 조금은 위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만약 전환사채,나 고용계약서 그리고 FF 주식(**) 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대학생을 만났다고 하더라도, "다른 학생들 보다 뛰어난 사람이 여기 있군요." 라고 생각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것은 조심하라는 오히려 신호로 다가 올 수 있습니다. 왜나하면 젊은 창업자들이 저지르는 또 다른 성향의 실수 중의 하나는 Startup을 시작하기 위한  행동을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젋은 창업자들은 그럴듯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고, 많은 투자를 받은뒤, 멋진 사무실을 임대하고, 많은 사람들을 고용합니다. 외부에서 보았을때는 그들이 하고 있는 것이 startup들이 해야 하는 일을 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멋진 사무실을 임대하고, 많은 사람들을 고용한뒤 그들은 점차 자신들이 얼마나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는지 깨닫게 됩니다. 왜나하면 겉으로 보여지기에 startup이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되는 모든 일을 따라 할 동안 정말 중요한 한가지, 사람들이 정말 원하는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을 간과했기 때문입니다.   *Y Combinator란? Y Combinator는 Pual Graham씨가 공동 투자자로 있는 초기 엑셀러레이터입니다. Y Combinator 은 초기 투자자금 지원, 운영 방법 조언 및 네트워킹 보조등을 돕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500개가 넘는 회사에 투자를 했으며, 2012년 Forbes 잡지에서 가장 유명한 인큐베이터와 엑셀러레이터로 뽑혔습니다.      **FF 주식( Class FF stocks) 이란? 실리콘 벨리에서 밴처 캐피탈회사이 Startup에 자금을 투자하는 한방법입니다. FF 주식 발행을 통해 회사를 매각하거나 상장하기 전에 일정 부분의 지분을 현금화 할 수 있습니다.   -- [원문] [Before the Startup] October 2014(This essay is derived from a guest lecture in Sam Altman's startup class at Stanford. It's intended for college students, but much of it is applicable to potential founders at other ages.)One of the advantages of having kids is that when you have to give advice, you can ask yourself "what would I tell my own kids?" My kids are little, but I can imagine what I'd tell them about startups if they were in college, and that's what I'm going to tell you.Startups are very counterintuitive. I'm not sure why. Maybe it's just because knowledge about them hasn't permeated our culture yet. But whatever the reason, starting a startup is a task where you can't always trust your instincts.It's like skiing in that way. When you first try skiing and you want to slow down, your instinct is to lean back. But if you lean back on skis you fly down the hill out of control. So part of learning to ski is learning to suppress that impulse. Eventually you get new habits, but at first it takes a conscious effort. At first there's a list of things you're trying to remember as you start down the hill.Startups are as unnatural as skiing, so there's a similar list for startups. Here I'm going to give you the first part of it—the things to remember if you want to prepare yourself to start a startup.CounterintuitiveThe first item on it is the fact I already mentioned: that startups are so weird that if you trust your instincts, you'll make a lot of mistakes. If you know nothing more than this, you may at least pause before making them.When I was running Y Combinator I used to joke that our function was to tell founders things they would ignore. It's really true. Batch after batch, the YC partners warn founders about mistakes they're about to make, and the founders ignore them, and then come back a year later and say "I wish we'd listened."Why do the founders ignore the partners' advice? Well, that's the thing about counterintuitive ideas: they contradict your intuitions. They seem wrong. So of course your first impulse is to disregard them. And in fact my joking description is not merely the curse of Y Combinator but part of its raison d'etre. If founders' instincts already gave them the right answers, they wouldn't need us. You only need other people to give you advice that surprises you. That's why there are a lot of ski instructors and not many running instructors. You can, however, trust your instincts about people. And in fact one of the most common mistakes young founders make is not to do that enough. They get involved with people who seem impressive, but about whom they feel some misgivings personally. Later when things blow up they say "I knew there was something off about him, but I ignored it because he seemed so impressive."If you're thinking about getting involved with someone—as a cofounder, an employee, an investor, or an acquirer—and you have misgivings about them, trust your gut. If someone seems slippery, or bogus, or a jerk, don't ignore it.This is one case where it pays to be self-indulgent. Work with people you genuinely like, and you've known long enough to be sure.ExpertiseThe second counterintuitive point is that it's not that important to know a lot about startups. The way to succeed in a startup is not to be an expert on startups, but to be an expert on your users and the problem you're solving for them. Mark Zuckerberg didn't succeed because he was an expert on startups. He succeeded despite being a complete noob at startups, because he understood his users really well.If you don't know anything about, say, how to raise an angel round, don't feel bad on that account. That sort of thing you can learn when you need to, and forget after you've done it.In fact, I worry it's not merely unnecessary to learn in great detail about the mechanics of startups, but possibly somewhat dangerous. If I met an undergrad who knew all about convertible notes and employee agreements and (God forbid) class FF stock, I wouldn't think "here is someone who is way ahead of their peers." It would set off alarms. Because another of the characteristic mistakes of young founders is to go through the motions of starting a startup. They make up some plausible-sounding idea, raise money at a good valuation, rent a cool office, hire a bunch of people. From the outside that seems like what startups do. But the next step after rent a cool office and hire a bunch of people is: gradually realize how completely fucked they are, because while imitating all the outward forms of a startup they have neglected the one thing that's actually essential: making something people want. (http://www.paulgraham.com/before.html:오리지널 링크)  

D.CREW, 2014.10.16 오전 8: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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