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일정보기

D.CAMP 행사

  • GCGC - 유니티로 해보는 게임 프로토타이핑 : 롤 같은거 한번 만들어 와봐 이벤트보기

    6F 다목적홀 (최대 150인 수용) 2014.12.22 18:00 ~ 22:00
  • 투자자 미팅

    6F 회의실 A (14인 수용) 2014.12.22 10:00 ~ 12:00
  • Meteor Korea DEV School For Starters 6th 이벤트보기

    2F 다목적룸 (최대 25인 수용) 2014.12.23 19:00 ~ 21:30
  • 앱 창업 스터디 브릿지 정기 세미나

    6F 회의실 A (14인 수용) 2014.12.23 19:30 ~ 22:00
  • D.CAMP Tour Day

    2F 다목적룸 (최대 25인 수용) 2014.12.24 16:00 ~ 17:00
Event
신청기한
2014.12.18 (목)
행사일시
2014.12.18 (목)
행사장소
5F 세미나실 C (최대 40인 수용)
신청현황
신청자 52 / 정원 50
이벤트 위즈돔, 2014.12.08 오전 11:16, 0
Event
신청기한
2014.12.17 (수)
행사일시
2014.12.17 (수)
행사장소
6F 다목적홀 (최대 150인 수용)
신청현황
정원 150
이벤트 김형기, 2014.12.08 오후 2:40, 2
Event

[D.CAMP Global Office] 싱가폴 최대 엑셀러레이터 JFDI 협업공간 이용을 지원합니다!

                D.CAMP Global Office @ JFDI ASIA D.CAMP와 싱가폴 최대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JFDI ASIA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소식. 혹시 알고 계셨나요? (모르시는 분들은 여기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지 어언 1달 여! 드디어 D.CAMPER 여러분들이 피부로 느끼실 수 있는 첫 번째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이름하여 D.CAMP Global Office!    이제부터 여러분들께서는 싱가폴 현지 JFDI의 Co-Working Space 및 다양한 혜택들을 D.CAMP 협업공간을 이용하듯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싱가폴 현지 업무 차 출장을 가신다거나 하는 경우에 정말 좋겠죠?!   어떻게 이용하면 되냐구요? 하단의 이용 안내를 꼼꼼히 읽고난 후, 신청서를 작성하시면 끝! 나머지는 저희가 다~ 알아서 준비하겠습니다.  아시아 시장을 목표로 노력하는 스타트업 여러분들께서는 절대 놓치지 마세요 :). ■ 신청 자격  국내 스타트업 관계자 중 싱가폴 JFDI를 이용하고자 하는 분. (멤버십 회원 필수) ■ 혜택  - 싱가폴 최대 엑셀러레이터이자 코워킹 스페이스를 보유한 JFDI의 Café with meeting rooms included residency option   - 미팅 룸 자유 이용  - JFDI 에서 진행하는 각종 세미나, 워크샵 참여권  - 무제한 커피 및 차 ■ 유의 사항  - 신청 접수는 이용하고자 하는 날로부터 최소 2주 전 접수  - 1회 신청으로 최대 1개월 까지 이용 가능, 초과 시 현지 멤버십 라이센스 구매 필요  - 제한된 인원에 한하여 승인 가능 ■ 신청 방법  - 본 페이지 하단의 신청서 접수  - 신청 내용 확인 후 승인 메일 발송 (매 주 월요일 일괄 취합하여 결과 통지)

신청기한
2015.06.30 (화)
행사일시
2014.06.20 (금)
행사장소
JFDI Co-Working Space
신청현황
정원 제한없음
창업지원사업 김형기, 2014.06.20 오후 4:24, 1
Event
신청기한
2015.01.08 (목)
행사일시
2015.03.12 (목)
행사장소
중앙대학교
신청현황
신청자 0 / 정원 제한없음
이벤트 Boram Jang, 2014.12.15 오후 4:55, 0
Event

Orange Fab Seoul 시즌2 제안 접수

  글로벌 유무선 통신사업자인 Orange의 글로벌 시장진출 가속화 프로그램인 Orange Fab Asia의 시즌2 제안접수를 오픈하였기에 알려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 스타트업들의 유럽, 아프리카지역 30여개의 Orange 국가들에 진출을 돕는 3개월간의 프로그램이며 Orange의 파트너 네트워크도 여러 행사를 통하여 접하게 됩니다.  글로벌 기업의 현업에 몸담고 있는 멘토들의 멘토링과 Orange내의 사업/개발 부서들과의 파트너십 검토, Orange 및 파트너사들이 참석하는 한국, 일본, 프랑스에서의 데모데이가 주 프로그램의 내용입니다. 프로그램을 통해서 Orange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통하여 글로벌 시장에 비즈니스를 개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다른 프로그램과의 차이는 투자가 없고 공간 제공을 하지 않고, 다른 프로그램에 소속되어있어도 프로그램에 참여 가능합니다. 시즌1의 11월 마지막주에 도쿄에서 아시아 지역 데모데이를 160여명의 참석자와함께 성공적으로 개최하였고 한 팀은 어제 있었던 Paris의 데모데이에 초청을 받았고, 두 팀은 일본의 투자자 및 기업들과의 협력을 시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래는 데모데이 관련된 기사입니다.) http://orangefab.asia/en/news/fall2014-demo-day/ http://www.venturesquare.net/561802 유럽에서는 Deutsche Telekom과의 단단한 협력으로 데모데이를 공동 브랜드로 개최하며 Microsoft와 NOKIA도 참석합니다.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의 내용, 멘토, 기존의 선정된 팀들의 리스트 등도 확인 가능하시며 프로그램의 접수도 Orange Fab Asia 홈페이지에서 하시면 됩니다.  메일의 마지막 부분에 오렌지의 사업 지역과 브랜드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접수 마감 : 2015년 1월 26일 접수 방법 : 홈페이지 혹은 홈페이지 확인 후 내용 작성 후 e메일 문의 사항은 sangyong.han@orange.com으로 메일주세요.

신청기한
2015.01.26 (월)
행사일시
2015.01.26 (월)
행사장소
신청현황
정원 100
공모전 한상용, 2014.12.11 오후 1:18, 0
Event

4YFN- 4 Years From Now

안녕하세요! 4YFN는 MWC의 자매행사로 FIRA Montjuïch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스타트업 기업과 세계 유수의 벤처캐피탈, 인큐베이터 간의 만남의 장으로 통신업계가 IT 커뮤니티와 접촉하기 위한 또 다른 형태의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1년 전 모바일 생태계에 신흥기업의 역할이 중요해질 것이라는 기대 아래와 같이 행사가 준비되고 있습습니다.   *금년도 행사관련 기사보기 스타트업기업들, VC, Accelerator, Incubator 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라겠습니다. 세부안내페이지 : http://messepl.com/?post_type=mp_exhibition_out&p=2561&lang=ko [행사개요] ㅇ  행사명 : 4 Years From Now (4YFN 2015)ㅇ  일정 : 2015. 3. 2(월) – 4(수), 3일간ㅇ  장소 : Hall 8 – FIRA Montjuïch, BARCELONAㅇ  행사구성: Mobile Startup Competition, Speed Dating, 컨퍼런스, 전시ㅇ  행사 홈페이지: www.4yfn.comㅇ  주관: GSMA, Mobile World Capital ㅇ  지난해 참가자 규모: 70개국 2,000명 [유형별 참여 방법] 1. 전시 Exhibitor Packs 아래와 같습니다. ① 스타트업 데모부스 3일 ( Euro1,900 /2014년 12월24일까지 신청시 40% discount, 정상가 Euro3,000)② 스타트업 데모부스 3일 + MWC 1일 (Euro2,400 / 2014년 12월24일까지 신청시 40% discount, 정상가 Euro4,000)③ Startup Coner x 5 (5개사 공동부스) (Euro9,000 /2014년 12월24일가지 신청시 40% discount,정상가 Euro15,000)④ Space Only (Euro 500/sqm) 최소신청면적 20 sqm - 임대 가격은 별도로 문의해 주십시오. 2. Award 경연참여 안내http://www.4yfn.com/awards   3. 연사 참여 다양한 형태로 참여가능합니다. keynote presentations, conversations, panels, interviews and workshops희망하시는 참여형태 소정의 절차를 거쳐 11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합니다.http://mobileworldcapital.com/en/page/170 ※문의: (주)메세플래닝 이용욱 선임, 김동필팀장 | 02-2175-3762 | daniel.lee@messepl.com   

신청기한
2015.02.28 (토)
행사일시
2015.03.02 (월)
행사장소
Spain Barcelona
신청현황
신청자 0 / 정원 2000
이벤트 김동필, 2014.11.28 오후 9:49, 0
Event

DGIST 이노베이션경영 프로그램 창업리더 후보생 모집

❍ 디지스트에서 대한민국의 창조경제를 이끌어갈 기술기반 벤처창업 리더 및 기술사업화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이노베이션경영(MOI)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설하였습니다. 2015년도부터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지향하는 비슬밸리에서 창업의 꿈을 키워나갈 창업리더 후보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 모집 요강 ❍ 교육기간 : 2015년 3월 3일 ~ 2016년 2월 11일(1년) ❍ 주요 교육 프로그램 - 이노베이션경영 : 비즈니스모델, 지식재산권 등 - 창업기술 : 첨단과학기술, 창업아이템 기술교육 등 ❍ 모집규모 : 30명 내외 ❍ 모집일정 : 1차 11월 18일~28일/ 합격자 발표 2014년 12월 17일                        2차 12월 19일~29일/ 합격자 발표 2015년 1월 21일 ❍ 창업리더 선발 절차 서류 전형   면접 전형   최종 선발 지원서, 자기소개서, 창업아이디어기술서   3분 스피치 + α   합격자 발표 (30명 내외) ➡ ➡     ❍ 수강생 특전       - 전원 학비 무료       - 디지스트 총장 명의 수료증 수여       - 수료생 전원 실리콘밸리 공동프로그램 체험 기회 제공       - 주요기관장 등 명사 특강 기회 제공       - 디지스트 내 벤처기업 인턴십 기회 제공       - 창업시 맞춤형 멘토, 10대 컨설팅 지원       - 기숙사 입주 가능(희망자에 한 함)

신청기한
2014.12.29 (월)
행사일시
2014.11.20 (목)
행사장소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신청현황
신청자 0 / 정원 30
창업지원사업 양미영, 2014.11.20 오전 7:21, 0
Event
신청기한
2015.02.25 (수)
행사일시
2014.11.07 (금)
행사장소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7층
신청현황
신청자 4 / 정원 40
창업지원사업 홍정혜, 2014.10.29 오전 11:07, 0
Recruit
창업자/공동창업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기획자/프로젝트 매니저
최준현, 2014.10.14 오전 1:22, 0
Recruit
창업자/공동창업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최윤규, 2014.09.19 오후 10:29, 0
Recruit
창업자/공동창업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하드웨어 엔지니어, 디자이너, 기타
Lee JunHee, 2014.07.23 오전 7:23, 0
Recruit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박재환, 2014.04.11 오후 6:50, 0
Recruit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하드웨어 엔지니어, 기획자/프로젝트 매니저, 영업, 마켓팅
김태우, 2014.02.05 오후 6:12, 0
Contents

[D.MENTOR] 한계비용제로사회: IoT와 공유경제가 바꾸는 사회

  안녕하세요. 위즈돔 기자단 정희정입니다. 지난 D.MENTOR에서는 <한계비용제로사회>에 대한 이야기가 강연장을 가득 채웠는데요. 오늘은 지난 D.MENTOR 35번째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          인터넷으로부터 시작된 한계비용의 감소가 이제는 거의 제로로 떨어지면서, 사회의 경제원리와 가치가 변하는 일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있는 것이 IoT와 공유경제입니다. loT와 공유경제가 우리 사회를 어떻게 바꾸어 나가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35번째 멘토는 미래학자라 불리는 경희사이버대학교 정지훈 교수였습니다. 정지훈 교수는 현재 명지병원 IT융합연구소장 및 한국과학기술원 겸직교수 등을 맡고 계시며 <거의 모든 인터넷의 역사>, <스마트 IT, 스마트 혁명>, <무엇이 세상을 바꿀 것인가>와 같은 많은 IT관련 책을 저술하였습니다.          한계비용제로사회라는 제목은 올해 출간된 Jeremy Rifkin의 <THE ZERO MARGINAL COST SOCIETY>에서 왔다고 해요. Jeremy Rifkin은 자본주의 패러다임의 위기를 예언한 세계적인 미래학자로 위 책에서 대담한 미래상을 제시했다고 합니다. 정지훈 멘토도 몇 년 전에 비슷한 내용의 책을 출간했다고 합니다.          정지훈 멘토는 강연을 통해 대부분의 혁신의 내용이 비용을 감소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되었고 또 진행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비용이 줄면 player가 많아져 경쟁이 심해지지요. 예전에는 규모, 자본, 그리고 많은 인력이 필요했던 일이 지금은 공용비용이 떨어지고 접근성이 좋아지며 혼자서도 할 수 있게 되면서 더욱이 한계비용이 떨어졌습니다. 예전에는 기업이 잘 굴러가려면 생산성을 올리거나, 불량품을 줄이거나 하는 관리에 중점을 두었다고 해요. 또 조직을 굴리는 데 있어 커다란 룰이 필요했고요. 이러한 상황에서 얻는 것은 많았지만 변화에 대한 대응이 늦어지면서 이에 들어가는 비용과 고정 비용 또한 방대하답니다.  한계비용제로사회에 여러 인프라가 들어오면서 비용이 줄어들고 이에 따라 위험(risk) 비용이 줄어, “하다가 안되면 그만이지”하는 생각을 할 수 있을 만큼 감당해야 할 위험(risk)가 1/10이상으로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risk taking이 쉬워짐) 즉, 전보다 창업하는 데 돈이 거의 안 들어, 사실상 제로 비용 창업이 가능해졌음을 의미합니다.   Risk가 줄어들면 불리해지는 곳은 어디 일까요? 고정비용이 많이 드는 곳(대기업?)이 불리해집니다. 비용이 줄어드는 만큼 player가 많아지면서 이익도 줄게 되는데요. 예전만큼 기대수익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해요. 예를 들면 앱 시장에의 진입이 쉬워지면서 예전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앱 사업에 뛰어들면서 이들이 체감하는 한계비용과 한계효용이 같이 줄어 들었답니다..  이렇게 되면 거시경제 측면에서 문제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GDP가 줄고 성장률이 (-)가 될 가능성이 커지지요. 성장 중심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생각하기 힘든 일이라 디플레이션이 발생하게 되면 자본주의를 찬양하는 사람들은 이를 큰 위기로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디플레이션이 정말 나쁜 걸까요? 정지훈 멘토는 돈은 옛날보다 적게 벌어도 삶의 질이 전보다 나빠지지 않으면 문제가 될 것 없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예전엔 100을 벌었는데 지금은 50밖에 못 벌어 하는 심리적인 부분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중요한 것은 QL(Quality of Life)을 유지하기 위한 비용과 내가 지금 버는 소득 대비 Quality of Life가 중요하다고 해요. 50을 벌어도 예전만큼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으면 문제될 것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GDP가 2만달러에서 3만달러가 되는 그 수치 자체는 중요하지 않게 되지요.       Wheel of Disruption (by Brian Solis) Golden Triangle(황금의 트라이앵글) 앞으로 미래에 가장 중요한 3가지 꼭지(by Fred Wilson) -실시간으로 전파되고 있는 속도에 해당하는 부분/실시간 Real Time -사람들마다 device를 들고 다니면서 발생하는 innovation/ 모바일 Mobile -사람들이 엮임으로써 발생하는 유통 네트워크 혁신 / 소셜 Social   Brian Solis가 Golden Triangle을 확대하여 다음과 같은 그림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Golden Triangle의 3개의 꼭지점을 중심으로 돌지만 조금 더 다양하고 구체적인 내용 및 기술적 요소들을 가미하면 이들이 결합하여 다양한 형태의 변화가 나타나게 됨을 의미하는 그림이지요.   그로 인해 새롭게 부상하는 혁신 분야들로는 다음과 같은 분야가 있습니다. -혁신적 지불/결제(금융) “한국의 경우 관에서 너무 강력하게 쥐고 있어서, 예상하는 수준만큼의 혁신이 일어나지 않는다. 모바일 지불 결제, 안정성을 핑계로 자본금 400억 이상을 요구... 400억 이상의 자본을 가진 대기업은 금산분리 때문에 못 들어오며, 일반 벤처가 400억을 모으기는 힘들어, 결국 기존의 금융회사 외에는 진입할 수가 없어…” -가상현실/AR/인공지능 -공유경제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메이커 문화 -Beacon         (사진 출처: KPCB http://www.kpcb.com/) IoT는 무엇인가? IoT의 중심은 무엇일까? IoT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사물? 네트워크? 서비스? 이는 보는 관점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합니다. 몇 가지 관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삼성: 새로운 형태의 smart device가 등장하여 그것이 시장을 만들어 낼 것이다. 이동통신사: 유비쿼터스 확장이다. 구글, 아마존: 서비스다. platform이 주어지면 그것을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이 늘어나는 것이다. Intel: 다양한 기기들이 나오기 때문에 책 장사하기 좋은 비즈니스이다.  누가 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자기 나름대로 해석하는데요. 이는 바로 본인의 영역으로 편입시켜 거품을 만들기 위함이라고 해요. 정지훈 멘토가 생각하는 IoT의 본질은 network(이동통신의 network아님!)라고 합니다. 혼자 따로 떨어져 있던 것들이 연결되므로 인해서 나오는 가치 혁신이라고 보는 것이죠. 이 연결이 어떤 가치를 만들어 내는 가를 보아야 한다고 합니다.       <어떤 시대가 오고, 어떤 시대가 간다>는 말은 진실이 아니다.  TV가 나오자 라디오는 죽었다고 이야기했지만 라디오는 옛날처럼 강력한 힘은 잃긴 했어도 죽지 않았답니다. IoT 시대가 도래하여도 Web, Mobile, IoT는 공존할 것이라고 합니다.  Web은 backend에서 여전히 강력한 힘을 발휘할 것이고, Mobile은 기본적으로 가장 중요한 가치가 나와 함께 다니는 것이기 때문에 이 또한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해요. Mobile은 IoT와 사람을 연결하는 connector 역할을 하기 때문이지요. 나-물체-인터페이스의 사이에서 연결을 해주는 Avatar라고도 표현하였습니다. Mobile의 형태는 변할 수 있지만, 나와 세상을 연결하는 communication의 중심으로 여전히 그 입지를 유지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 IoT Ecosystem       Open Innovation  전에는 Demand를 맞춰주기 위해 비용이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 비용이 줄어들면 예전에는 없었던 service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고급형태의 새로운 Demand Blue ocean을 찾아냄) Supply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long tail을 중심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플랫폼을 만들어주므로 굉장히 쉽게 들어올 수 있게 해주고 Supply에 대한 비용과 Demand에 대한 비용이 줄어 새로운 Demand를 충족시켜줄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사이의 교차점을 찾아내는 것이 소위 말하는 sharing economy의 핵심이라고 해요. Uber, pivot desk 등이 그러한 서비스가 되겠고요.       Industrial Economy vs. Sharing Economy Industrial Economy Sharing Economy Money dependent/Centralized/Global People이 중요/Distributed form/Strong local context Company(조직을 유지하기 위한)가 중요 Business 자체가 중요       공유경제가 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Trust is the KSF  네트워크에서 미디어를 보고 흘려 보내는 것이 아니라. 결국엔 Stranger로 하여금 Online trust를 맺게 만들어 Offline sharing이 일어날 정도(Offline trust)가 되려면 Trend 수준 이상으로 서로가 서로를 평가할 수 있는 평가시스템을 이용하여 Trust graph를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Social graph에서 Trust graph로 올라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중간단계이고요. 이 역할을 해 주는 것이 IoT입니다. 어떻게 Trust graph를 만들어 내고 관리할 것인가가 중요한 요소가 되는 것이죠..     서울의 경우? 서울은 World sharing capital이라는 이름이 붙을 정도로 상도 많이 타고 허브를 만드는 등의 공유경제와 관련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나오는 사례를 보면 의외로 가능성이 많이 보인다고 해요. Business model 측면에서 볼 때 서울에서 독특한 model이 많이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    서울의 공유경제 종류들   Life 2.0  Internet과 Offline Internet이 만들어지고 그 사이를 IoT나 IoE가 그 간극을 메우고, 이를 통해서 Trust graph를 형성하여 resource를 내놓고 사용하는 사람들의 선 순환이 작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장점은 지구를 위해서도 좋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적은 비용으로 많은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해요. 비용이 줄어들면 저소득층에 유리하다고 하는데요. 최소한의 비용으로도 살아가는 데 지장이 없는 사회가 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IoT관련하여 D.MENTOR강의를 들은것이 벌써 3번째가 되다보니 마냥 낯설게만 느껴지던 IoT도 조금씩 친숙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특히나 지난 시간에는 정지훈 교수님으로부터 IoT와 공유경제에 대해서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IoT에 대해서 조금 더 공부를 해야겠다는 필요성 마저 느끼게 되었는데요. 서른다섯번째 멘토, 정지훈 교수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교수님 감사합니다.        다음 주, 서른 여섯번째 D.MENTOR에서는 농업생산, 유통, 서비스기획에 이르기까지 작지만 알차게 수직계열화에 성공한 농업유통기업을 통해 듣는 비즈니스 사례에 대해 생생농업유통 대표이자 국대떡볶이 이사인 김가영 멘토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는데요. 이 역시 많은 참여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위즈돔 기자단 정희정

위즈돔, 2014.12.06 오후 12:57, 0
Contents

[SNS 2014 Conference] 11.25 Track: THE AVENGERS: Founder's story: from humble beginnings come great things

We are going to introduce main themes that were discussesd in 'Startup Nations Submit 2014'. The second session for 'Track 1: The Avengers: Founder's story: from humble beginnings come great things.' A founder of Kamon Yoon-jung Kim and  a founder and chairman oof Cogobuy group Jeffery Kang made speeches.    [Yoon-jung Kim]   The first speech was made by Yoon-jung Kim. She is a founder of Kamon, a technology developing company for 360VR contents and system.  She was trying to provide different types of contents for customers through 360 VCR. Kamon was selected as a Korean representative venture company in APEC Start up Conferencen. Currently she is seeking investment from Formation 8, Seedlevel,, Series A. As a formal A&R of famous entertainment companies, she successfully led various business projects with CJ Media, CJ Music, Warner Music and Pledis Entertainment,   She gave up her successful career in content industry and started her own business. She shared her know-how and stories from managing Kamon, starting as one of many startups in Korea, to advance into Silconvelly. “When I first founded Kamon three years ago, I only had three thousand US dollars. I did not know how important to have enough capital. Now Kamon worths more than one hundred million US dollars. It is not a huge success but getting investment was an important step for  very important step  growing step for us to get investment. Kamon has studied how to bring 360 content experience to users before anyone has thought of it. 1) The importance of having a great idea and technology  I would like to explain how we have been developed. What startups need is a great idea and tehchonolgy. You must have a good idea and unique business model. Movies rotating 360 degree is not a special idea but we focus on K-Pop market. I thought it is important to focus on one thing. It was time when K-pop was getting popular because of PSY’s Kangnam Style. We were trying to invent new devices which is suitable to record 360 degree from cooperating with famous entertainment companies.    2) The importance of having enough capital It is important to have enough capital. We tried our best to get investment. Three years ago, investors did not think Kamon could bring any investment. One investor said that “Kamon is not a painkiller but vitamin.” and did not invent in Kamon. However, i thought differently. I took it as a compliment since people do take a vitamin everyday but not  a painkiller. I never gave up getting investment with positive mind.   3) The importance of having a great relationship Next step is managing a great relationship. I visited broadcasting stations and met many investors. Finally I was able to get investment from Formation 8 which shares the same vision with us that a new ear for media will be started. I started Kamon with two experts for entertainment business. We did not have any designer or developers. However, we were able to hire great designers and developers from sharing a great vision.   4) The Importance of insights and reading trends “The last important thing is insight and making sure the time is right. Wanted to share a story with you. I worked at CJ and Warner Music. I nurtured the singer Son Dahm Bi from an early state and tasted her success when she debuted. I worked at A&R where I planned record releases and developed content for artists. I publicized good artists and picked artists, and I was an individual that packaged the artist so that he or she matched the current trends. I applied this system to the Carmon business. A&R made megahits. It’s important to inspect what the current trends are what people want culturally speaking. Coldplay was one of my favorite musicians. Coldplay’s first music video was artistic and liberating, but it wasn’t a video that people liked. After A&R intervened, however, the music video, concert and other content were completely flipped. The team began small, but they made a megahit. The system was implemented to Carmon and made a technology on 360-degree movie, the system was matched to the trends, and the 360-degree movie was made into VR content as well. The original videos had the same format. We thought we needed something new.   To conclude, we were able to advance our schedule forward by 5 years through these 4 things. Technology by itself cannot change culture, but technology immersed in culture can make a new culture. The technology is important but it becomes so much more valuable when cultural content is made through the same technology.   [Jeffery Kang]   Next up to speak was Jeffery Kang of Cogobuy Group. As a founder and CEO of Cogobuy Group, a leading e-commerce platform company for the Chinese domestic eletronics/manufacturing industries, Jeffrey Kang is charge of strategically planning the direction of the company’s business. He has 18 years in internet multimedia and electronic parts distribution. In 2002, he founded Comtech Group, the body of later NASDAQ company Viewtran, and established a distribution channel for electronic components in China. In 2000 he founded the internet multimedia company Viewtrain Inc.. ,   Cogobuy Group is a company which started selling electronic parts online in Shenzhen, China and eventuall listed itself on the Hong Kong Stock Exchange and NASDAQ. CEOJeffery Kang shared his stories on evolution of Chinese smart hardware, online and offline distribution, and how to succeed in the U.S and Chinese markets. I’d like to share my story as a businessman. In less than 3 years, I made the first company I ever started into a $10 trillion company. The electronics components e-commerce that I was in charge of had 3 million customers and is currently considering a valuation of about 10 trillion Yuan. Every year China puts in more money to import semiconductors than import crude oil. The electronics industry is much bigger than the oil refinery industry. A huge market size and a lot of potential. We did not have large revenue but 3.8 billion Yuan in 2013, and we are expecting to grow even greater in 2015. So how did a company that did not have anything grow into a company that listed itself on the Hong Kong Stock Exchange? 1) The rapid rise through the establishments of on/offline communities concerning E-commerce In 1995, China was a 3rd world country. China's history of industrial growth only amounts to 20-30 years. Huawei had less than 100 employees when it began. In 2000, the internet bubble began, and that is when internet companies that brought together video, wireless, and broadband started to form. Of course, everything failed because it was all a huge bubble. But we met a lot of great VCs like Softbank and secured a good amount of funding and were able to learn. Timing is very important. The company that I found in 2005 was listed on the Nasdaq. 3 years before, we were developing an e-commerce model, a model that was different from any other e-commcerce. We focused on the mobile wave and made communities for those companies. We established networks with these people to do business. The reason why we were able to grow in 3-4 years is because of these on/offline communities that fulfilled the needs of the companies.     2) Establishing an ecosystem through the IoT community Ingdan.com "After the public offering, I thought about what to do next. A lot of companies set an IPO as their ultimate objective but that wasn't my goal. I wanted to focus on IoT. To access internet, we used PCs in the past. Now we use mobile. The PC age of internet will meet its end and it will be replaced by the IoT age, an age where many devices are connected to the internet. And that's how I started Ingdan.com. It's a community that brings together developers and designers. Our service is a supply chain service. We help the entrepreneurs and innovators turn their ideas into real hardware. We aim to make sample mockups and allow mass production of the product. We link these resources together and realize IoT. We cannot do this by ourselves so we are building an ecosystem. There have already been over 1000 innovative products. There are projects in their infant stages and there are also products at the commercialization stage. Overall, I think communities are very important for the success of the IoT business. Ingdan.com plans to launch its services beyond China and in Silicon Valley, Europe, and the rest of the world. Our mission is to support the success of the world's IoT startups. IoT will sooner or later be the trend that ushers future of the internet, and we believe that Ingdan.com's efforts will definitely lead to success.   Translated by Yeojin Jung  This content marks the 3 sessions under Track 1: Silicon Valley Avengers. There are also other tracks prepared by the D.Crew: Track2: Asia’s Crouching Tigers & Hidden Dragons and Track 3: The Legends of Korean Entrepreneurship.

D.CREW, 2014.12.04 오후 9: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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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ENTOR] 포탈의 인터넷 서비스 전략가에게 배우는 성공과 실패 경험 속 서비스 전략과 기획

  안녕하세요. 위즈돔 기자단 정희정입니다. 지난 목요일에는 웹 서비스 기획과 마케팅 경험이 풍부한 멘토와 함께 D.MENTOR가 진행되었습니다. <포탈의 인터넷 서비스 전략가에게 배우는 성공과 실패 속 서비스 전략과 기획> 그 후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IT 스타트업이라면, 적어도 하루 100만명 이상의 UV를 확보할 수 있는 대박 서비스를 꿈꿉니다. 그것이 웹이든, 앱이든 간에.  34번째 멘토, 김지현 실장은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한메일 익스프레스와 다음 캘린더, 모바일 앱인 다음지도, 다음앱, 마이피플, 캠프, 아이패드 앱인 다음웹툰, 다음TV 사업을 담당하며 인터넷 서비스 기획과 전략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이전에는 다양한 웹 서비스 기획과 마케팅, 광고 영업과 사업 경험을 해왔습니다. 현재는 SK플래닛에서 Syrup과 OK캐시백 사업 전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34번째 D.MENTOR는 김지현 멘토의 이 같은 경험 속에서 성공 확률을 높이고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는 인터넷 서비스, 사업 전략, 기획에 대한 경험담을 들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D.MENTOR #34 정보보기: http://dcamp.kr/event/apply/355]         김지현 멘토가 들려준 이야기는 크게 5가지였습니다. 전략과 기획 그리고 운영의 KSF 경험에서 배우는 인터넷 사업의 주안점 운영의 중요성 배우는 전략가, 기획자 길을 잃지 마라.   1.   전략과 기획 그리고 운영의 KSF  먼저, 인터넷 서비스를 하면서 했던 가장 큰 고민이 바로 “전략과 기획 그리고 운영의 차이가 무엇인가”하는 것이었다며 전략과 기획 그리고 운영의 KSF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전략의 틀(frame)이 설정되어야 그 다음 기획과 운영이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회사에 따라 전략에 대한 중요도를 높게 평가하는 곳도 있고 그렇지 않은 곳도 있다고 하더군요. 후자의 경우에는 탁상공론이 아닌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지고 와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검증 받고 만들어가면 된다는 기획과 운영 중심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전략과 기획의 차이점에 대해 간략히 말씀을 드리자면, 기획이란 지르고 들어가서 조금씩 바꾸어 나가는 것이라고 한다면 전략은 향후 2~3년간의 전체적인 사업 틀을 그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서비스를 만들 때, 도대체 왜 이 서비스가 필요한지, 이 서비스를 어떤 범주에 포함시켜야 할지, 서비스를 어느 범위까지 제공할지 등에 대한 고민들을 정의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 전략입니다. 회사마다 사업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기획과 전략 어느 게 정답인지는 중요한 것이 아니지만 어떤 사업에 기획과 전략 어디에 중점을 둘 것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KSF(Key Success Factors)로 들어주신 5W1H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가겠습니다. 어떤 사업에 대해서 전략을 세울 때에는 5W1H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이 그 시작이라고 합니다. WHY-WHAT-HOW-WHO-WHERE-WHEN 순서로요.   첫째, WHY?  Why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서는 Consumer value(User value)에 집중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왜 컴퓨터를 놔두고 mobile의 그 작은 화면을 이용할까? 라는 Why가 들었다면, 답은 내가 경험해봐야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쓰게 하면) 되는 것이죠. 경험해 볼 수 없을 때는 시장조사를 시행하고 시장조사를 실시할 환경이 조성되지 않았다면 외국의 시장조사 사례를 빌려오는 것도 한 방법이겠습니다. 이 경험 혹은 시장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럴 때 이런 서비스가 필요 하니까 그 서비스를 만들어야지”하는 아이디어를 얻게 될 수 있겠지요.       실제로 인터넷 서비스 사업을 준비하는 과정 중 (Why)에서 나온 3가지 point 입니다.. - Question(사람들은 무언가 궁금할 때 바로 스마트폰을 사용해서 알아볼 것) - Miss(누군가 그리울 때 스마트폰 안의 서비스를 사용할 것, 누군가와 연결되고 싶어할 것) - Killing Time(습관적으로 사용할 것. 심심해서, 등등)       둘째, WHAT? What 은 Why를 기반으로 나온 value를 통해 비교적 쉽게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 Question à Search à 지도 App (다음 지도) - Miss à Communication à 메신저 App (마이피플) - Killing Time à Fun à 스마트 기기에 웹툰의 최적화         셋째, HOW?  그 다음은 HOW입니다. 어떻게 개발하지? 에 대한 질문이지만 방법론 적인 것이 아니라, 어떤 Service Feature을 집어 넣으면 좋을까? 웹과 어떤 차이를 둘 것인가? 에 해당하는 답이 되겠지요. 먼저 모바일의 특성을 파악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모바일의 특성은 Local, Social, 그리고 Time입니다. 각 특성에 따른 Service Feature에 대해서도 언급되었습니다.  -      Local(언제 어디서나 사용가능): 지역기반의 기능을 강화할 필요 -      Social(주소록기능): social feature가 필요하겠다 -      Time(알람기능; 스마트폰이 불러서 turn on): 수동적, 시간에 구애 받지 않음   그리고,  5W1H에서 2W1H에 대해 말씀 드렸으니 남은 것은, WHO, WHERE 그리고 WHEN입니다. 간략한 예를 통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 WHO 누가 만들어야 하나, 외부에서 전문가를 기용 or 내부의 사원의 역량 신장 - WHERE 어느 나라에서 만드는 게 좋을까, 한국에서 만들면 시장이 작아지는데 등 - WHEN 언제 서비스를 출시할까 (When에 대한 답을 생각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해요.) 이런 고민들이 모여 전략을 만드는 것이지요. 그리고 전략에 맞춰 세부적 기획들이 운영되는 것이고요.     2.    경험에서 배우는 인터넷 사업의 주안점    탄탄한 전략을 바탕으로 모바일 서비스를 런칭 하였지만 결말은 성공적이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 실패의 경험으로부터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김지현 멘토는 본인이 생각하는 실패사유 3가지에 대해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첫째, 너무 전략적이었다는 것입니다. 소비자/사용자의 반응을 보면서 무엇을 개선해야 할지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점검해야 했는데 세워놓은 전략대로 진행하였던 것을 실패의 첫 번째 이유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둘째, 버티는 것이 이기는 것, 버티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성장하고 있는 사업을 확실하게 키우기 위해 취했던 조치가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한 꼴이 되었다는 데요. 모바일 사업을 한다면 순수하게 모바일에 집중했어야 했으나 잘되고자 했던 조치가 사업을 더 단단하게 하지 못하고 집중력을 흐트러뜨렸던 것을 실패의 두 번째 이유라고 생각한다 합니다.  셋째, 사업 초반에 Consumer value가 아닌 business value에 치중했다는 것인데요. 당장에 돈벌이가 되지 않으면 사업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사측의 입장에 대해 consumer value보다 business value에 비중을 두었고 결국 이것이 악수(惡手)로 작용하게 되었다고 해요. 사업초반 3년은 소비자의 가치를 최우선적으로 두어야 한다는 것을 이 실패를 통해 깨달았다고 합니다.  추가적으로 이러한 말을 덧붙였습니다. 이러한 실패의 경험과 분석은 김지현 멘토 본인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듣고 적는 것만으로는 자신의 insight로 만들 수 없다는 것이죠. 각자가 자신의 것으로 소화시키기 위해서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 좋겠지만 또 하나의 방법으로 멘토가 이 3가지를 사업 실패 사유라고 생각하는 그 근거를 생각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와 더불어 창업 경험, 사업 경험, 성공/실패 경험 등 경험은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본인이 했던 경험을 통해서 배울 것, 그러기 위해 경험을 기록하고 정리해 둘 것을 강조하였습니다.       3.    운영의 중요성    기획하기에 앞서서 전략의 틀을 정하고 다음 단계를 통해 시장에 선보여지는 데요.                                         Plan > Do > Check > Act  여기에서 소비자들이 직접 그 서비스를 사용하게 되는 그 시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쓰는지 끊임없이 점검을 해야 하는데요. 점검 방식으로는 정성적인 방식, 정량적인 방식이 있겠지요. 정성적 방식으로는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보거나 더 나아가 리서치를 통해 자료를 수집하여 점검할 수 있겠고요. 정량적 방식은 해당 서비스에 대한 traffic(월간, 일간, 연간)이나 PV(page view) 등을 점검해보는 방식이지요.  Plan > Do > Check > Act에서 운영이 하는 일은 Check와 Act가 되겠습니다.  기획과 운영을 같은 팀에 배치할 경우, 다른 팀에 배치할 경우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에 기획과 운영이 분리되어 있을 때 이 둘을 같은 팀에 둘 것인가 분리시킬 것인가를 고민하게 된다고 합니다.  먼저, 같은 팀에 둘 경우에는 서로 communication을 원활히 하게 되면 선 순환구도를 형성하지만 아무래도 속도는 느려질 것이고요. 분리할 경우에는 속도는 기계적으로 빨라지지만 운영을 하면서 발생하는 여러 노하우와 경험 그리고 소비자의 시각이 기획에 담기지 못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분리 시기를 언제로 할 것인가는 경우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인터넷 서비스에서는 운영/관리가 성패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4.    끊임없이 자극을 받으며 학습을 해야 한다.   [배우는 전략가, 기획자] 기획 신입사원들이 하는 일: 특정한 자료(Fact)를 수집하고 검색하는 일 Senior급: Fact 속에서 회사에 꼭 필요한 data를 정리, 분류, 구성하는 일 PM급: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 Fact와 Data를 판단, 분석하여 정보를 찾는 일 이 과정을 통해 경영진은 판단(의사결정)을 하게 되지요. 직장인은 이 삼각구도를 통해 성장을 한다고 합니다. Fact로부터 지식이 생기고, Senior로서 성장하며 지혜가 생기고 그런 지혜가 숙성되면 통찰력이 생기며,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성장하는 것이고요 .       [통찰력(insight) 기르기]  김지현 멘토는 최신뉴스(Fact), 전문자 의견(Opinion), 소비자 반응(Reaction)를 통해 통찰력을 기른다고 합니다. (1) 뉴스를 보고서 (2) 전문가 의견(총평)을 파악하며 스스로의 생각을 붙여나가고 (3) 일반 대중(비전문가, 소비자)의 반응을 확인한다 합니다. 시장은 전문가가 아닌 일반소비자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이지요. 이 세가지 축으로 배우다 보면 나만의 통찰력을 기를 수 있으며 물론 이 과정에는 숙성된 경험 역시 필요하다고 합니다.        5.    길을 잃지 마라.    김지현 멘토는 마지막으로 “길을 잃지 말라”는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전략을 수정하는 것은 괜찮지만 전략이 없이 가다 보면 방향성을 잃기가 쉽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라도 전략은 꼭 필요하며, 중간중간 진단을 위해 전략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길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지도가 필요하듯이 김지현 멘토는 항상 어떤 서비스를 시작할 때 이에 대한 마인드맵을 그린다고 합니다.    한 시간 반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프레젠테이션을 워낙 잘하시는 분이시기도 하지만 강연 내내 말씀하셨던 “통찰력”을 갖고 계시기 때문인지 막힘 없는, 그래서 오묘한 감동마저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실제로 강연 중에는 더 많은 말씀을 해주셨으며 ‘전략, 기획, 운영’에 대해서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지난 시간에 담긴 열정과 정성에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오늘 D.MENTOR에서는 <한계 비용 제로사회>라는 주제로 경희사이버대학교 모바일융합학과의 정지훈 교수님을 모시고 서른 다섯번째 시간을 이어갑니다. 많은 참여 바라며 오늘 저녁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위즈돔 기자단 정희정

위즈돔, 2014.12.04 오후 2: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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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2014 Conference] The Avengers:From building to investing in great companies: Tencent and Flextronics

We are going to introduce main themes that were discussesd in 'Startup Nations Submit 2014'. The second session for 'Track 1: The Avengers (powered by Formation 8)' The topic of the session was ' From building to investing in great companies: Tencent and Flextronics.' The speakers were Lior Susan (Director, Lab IX of Flextronics) and Jeff Xiong (Managing Partner of 7 Seas Ventures, Former CTO of Tencent).   [Lior Susan]   The first keynote from Lior Susan Lior Susan has well established experiences in investing in startup and M&A. Especially, he cooperates  with many  global companies  and  invests  in high-tech companies. Before joining at Lab  IX as  a program  director, he  was famous for doing great jobs in sales, business development and strategic  partnership with  various hardware and software  companies. He is also working as a board of director at Boardwalktech and Amiigo. He earned his undergraduate degree from Ruppin Academy in Israel Lior Susan started a speech with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having special Korean DNA to become a successful Korean entrepreneur. His speech was mainly about why innovation in hardware that incorporates high-tech software and internet is in the middle of startup boom.       1) Entrepreneurs are the ones who actually change the world.  "400 hundred million people in the world are living as entrepreneurs. Not everyone can start their won startup. However, 400 million people out of 7 billion people are quite huge. Entrepreneurs are the ones that actually changes the world."     2) Find opportunities in hardware. I like hardware. In Silicon Vally, people talk a lot about internet and mobile. However,  hardware companies generate huge profit in reality. Ever since I started to work at a hardware company, I have been helping hardware companies. I would like to address what would be new generation hardware. It has changed the world.    3) Try to solve costumers' problems and provide new experiences. Google glasses are not new ideas. GPS, Alarm and a lot of previously existing functions are incorporated in iPhone, the world best mobile phone. Same as in Gopro. The whole package of waterproof, mobility and design is included in Gopro. Customers want something that are easy to use. It is important for us to predict what will happen in the future and make new solutions for that. If you focus on providing new experiences for customers, they will give returns.   4) Connect and interact with everything. I think it is cool to connect various devices. For example, let's imagine cows are connected with internet. If we can analyze cow's biorhythm and calculate how much cows can produce milk with that, it is not agriculture anymore but technology. If we can connect existing industries and new technologies, we can do a lot of new things. Everything includes cars, camera and ect are connected with internet and interact.    [Jeff Xiong] The second keynote from Jeff Xiong Jeff Xiong is the founder of Seven Seas Partners, a venture capital that focuses on investing in multinational  tech companies. From 2005 to 2013, he worked as CTO at Tencent and managed to devising new product strategies, researching new technologies and spurring innovation. Before joining Tencent, he was in charge of managing products including Internet Explorer, Windows and MSN at Microsoft in Redmond, Washington for 9 years. He also worked as a director in MSN Shanghai Development center. in 1995, he was a programer at IBM in White Plains, New York. Jeff Xiong changed his career as a venture capitalist after leading a global success as a CTO. He talked about why Tencent could be so successful and how we could catch new opportunities.   1) Stepping stones that led Tencent's success; Previous successful experiences from different companies Tencent learned a lot of things from different companies in their early stage. Also, they learned many things from Korean companies. Avatar feature from QQ show service was the first profit generating business model. Actually we copied this feature from Cyworld in Korea. After that, they developed as a gaming company. The most famous games that they invested are DNF and Crossfire. Tencent invested in Korean gaming companies. Then, they localized Korean games. At the same time, they keep tracking on  a change of trend in Korean gaming industry. These kinds of strategies became steps stones that led Tencent's success.   2) Gaining a competitive advantage from creating a platform via a mobile messenger service, QQ.   People were focused on creating new search engines, e-commerce and social network services, we decided to concentrate on making a new mobile messenger. When we look at current trends in mobile market, there are many surprising facts. The first fact is a price of mobile phone has been dropped under 100 dollars. Everyone owns a mobile phone. In China, six million people uses internet and five million people out of it accesses internet via a mobile phone. Tencent got a clue from this fact. The strengths of Tencent are communication, social network and game. 65% of the whole profit of Tencent are generated from game. Most of Internet companies in US are generating their profit from advertisement. Tencent's profit from advertisement does not exceed 10% of the whole profit. Customers cannot  stop using Tencent because their strengths in communication and social network. If companies do not have platforms, they have to put a lot of effort for marketing. However, Tencent does not need to do any marketing or advertisement.   3) The new opportunities from new internet generation. Yahoo had led the first internet generation for 10 years. Most of their profit were generated from contents and advertisement. The main services for the second internet generation were online entertainment service and social network service. For the third internet generation, a new trend will come up.  Customers, companies and internet will be united. New opportunities will  be different from previous opportunities. We have to make sure that we follow new trends and not to become like MS.   4) New opportunities from the convergence of company and industry For a half year, I live in US ad the other half year, I live in China. Until now US is the source of new innovation and technology. They also inspires other countries in that aspect.  I would like to unite innovative momentums in US and China. Hardware and software are important for building an ecosystem. You should think how you are going to connect them. China will invest a lot of their capital in US tech companies. At the same time, China will help US tech companies advance into China. I think there are many new opportunities in US, China and Korea. You should definitely see these opportunities and catch it.   

D.CREW, 2014.12.02 오전 12: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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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2014 Conference] Track 1 Silicon Valley Avengers: Silicon Valley Today & Tomorrow

[SNS 2014 Conference] Track 1 Silicon Valley Avengers: Silicon Valley Today & Tomorrow Startup Nations Summit 2014 has been making headlines. The reason behind all the media focus is the fact that 45 nations were represented at this startup festival. Today is the highlight, the last day of the summit on which the winner of the pitch competition of the 3 pitches will be announced. The conference was organized into three 3tracks: The Silicon Avengers, the Asian Crouching Tigers & Hidden Dragons, and the Legends of Korean Entrepreneurship. I’ll be introducing you to the issues that were dealt with by Track 1: Silicon Valley Avengers.     The first session was a panel discussion on the theme of “Silicon Valley Today & Tomorrow: The equation of success and the smart home. The discussions revolved around the secrets behind the Valley myth and also the hot topics of IoT & Smart Home. Formation 8 Partner Mr. Brian Koo led the discussion. Director Koo makes strategic investments in startups which specialize in smart & energy technologies, and is the founder and managing partner of the Venture Capital firm Formation 8, which supports innovative entrepreneurs who wish to dive into global industries to solve problems through technological solutions. He currently manages Asian business development strategy team and is also a director for AKAStudy, Illumio, Kidaptive, and Learnsprout. He also sits as a standing advisor to Oculus. A member of the panel was Partner Yoo the co-owner and the former CEO of the San Francisco 49ers football team of the NFL. He previously worked at GroupMe and has served as a director for many of the famous tech companies including Square. As CFO of Facebook and YouTube, he led merger negotiations on the level of $1.65 billion while at YouTube.   The other panel member partner Jim Kim is the founder and managing partner of Formation 8 and has been leading formation in various strategic investments into technology. He currently serves on the board of directors of Context Relevant, Leeo, Refactored Materials, Taxon, and Utilidata   The discussion began with questions towards on how the panel members led such amazing careers. In response, Partner Yoo replied, “In 2006, I sold YouTube for $1.6 billion. 7 to 8 years ago, YouTube only had 30 employees, and none of us thought that Youtube was going to make this big. In the early days when Facebook was preparing their idea, they valued their company at $15 billion. Everybody thought they were crazy. Flickr was the same. I spoke with Flickr’s early founder. It started out as a social gaming business and when they ran out of cash from their initial investments, there were no further companies interested in investing into social games. Then they changed their item to photo-sharing, but many would have still laughed at them even if they had started out with photos in the first place. I’ve worked at 4 companies and currently work at a VC. A lot of VCs in the Valley are searching for startups with potential and the startups are doing whatever they can to survive. Even if you start out as a good idea, you’re going to run into difficulties. For entrepreneurs to actually succeed, they have to go beyond the initial idea and figure out how they are going to overcome the difficulties on the way ahead.” Partner Yoo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putting together an initial idea AND continuing to develop and advance it. Partner Jim Kim said, “I majored in computer science at MIT. I started a small business with my friends from my college club. I worked hard to create infrastructure. I was really lucky because I was able to work with many talented experts in the industry. There were definitely a lot of mistakes, but I was able to learn through these mistakes and this established the basis for the successes ahead”. He emphasized the repetition of failing that would lead to growth and success.   The second question dealt with why Facebook, Square, and YouTube chose to invest into the companies they invested in. Partner Yoo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companies with actual value. He said, “there is no special secret key to success. Whichever company I work at, I would want to work at and invest in a company that I am passionate about and see potential value in. If I was a salesman, I would decide to invest if I was able to see and believe the potential value in what I sold. In reality, it takes a lot of courage on the customer’s part to spent 1 cent in a transaction.” Partner Yoo continued to share his personal experiences: “Yahoo! was a great company in 2005. If I recall, we spent a lot of time trying to figure out how to capitalize on China. There were doubts about whether a Chinese company could compete with companies in the Western hemisphere, but we thought the Chinese market had a lot of potential. When I met Jack ma, I knew this man was passionate enough and bent on succeeding in China.  Yahoo gave 40% of its equity to Alibaba and invested $1 billion into the company. What drove the decision was the belief in potential vale. Success was uncertain at the time, but the investment took place and then we succeeded.” Partner Jim Kim discussed the demand for startups equipped with technology coveted by the market: “The history of the Valley is one that repeats itself. The pattern starts because technological innovation where innovation makes technology, and also new products. When an innovative tech firm succeeds at the early part of the period, this creates more companies that follow and we invest into these companies. The investors and entrepreneurs of the Valley want to be at the starting point of this cycle, and the investor wants to be the very first VC to invest. This is why the focus is on the companies that encourage innovation the most. Traditionally, the innovative companies in the Valley focused on hardware innovation. Then after a while, the software innovation started. However, there are still continuing hardware innovations. Formation 8 is focusing on the companies that lead these ecosystems. We focus on clean tech solutions that can solve problems, such as air pollution, and solutions that can manage the demand for energy.   The last question was about the trends surrounuding the smarthome and IoT. Partner Yoo expressed his belief that the future of smarthome was positive and one to take an important note of: “Actually, the themes of smarthome and IoT have already existed for the last 4,5 years now. YouTube and Facebook focused on the user experience and not technology. In YouTube, subscribing to someone’s content is as easy as clicking a button twice. Facebook focsed on it’s interface and made it easy to use. These are intertwined with the value chain. These are the trends we see today. Smarthome brings these trends into the household in a ways that is much more simple and more beautiful. Customers want more interesting, convenient experiences even if they have to pay more. You can think of them as the people who rave about smartphones or tablets. Millions of people want them and the large companies regard this market with high importance. Think about how new technologies used to enter new markets in the past. In terms of user experience, they were like magic. Partner Jim Kim gave his advice to companies devising IoT services: “If you look at Kickstarter and crowdfunding, there have recently been a lot of companies on the edge of IoT. For these companies to manufacture in large quantities, the U.S, Korea, and China have found it  impossible to figure out the average income of a user. What’s also important is making a service that has an important use and will be used frequently. They should not be compatible with other various devices and not just be objects of decor. It would be wise to make use of the TV that people have owned instead of asking customers to buy a new one.” The panel concluded with the members uninimously agreeing on the advice they wanted to give to Korean startups: “You have to make a jump to accomplish a goal. One jump isn’t enough. You have jump multiple times and fail multiple times. If you follow your passion, you will succeed. Always think about what you want and have faith in what you do without imagining the result”.    

D.CREW, 2014.12.01 오후 11: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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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ENTOR] 지도(map)와 전략(Strategy)-공간정보를 선점하라.

안녕하세요. 위즈돔 기자단 정희정입니다. 10월 마지막 포스팅을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1월 말일이 되었네요. 12월, 2014년 연말은 또 어떻게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지 고민이 되네요. 오늘은 지난 11월 20일의 <공간정보를 선점하라>는 내용을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지도와 전략, 공간 정보를 선점하라>는 주제로 지난 11월 20일의 D.MENTOR를 이끌어준 멘토는 박용재 연구원이었습니다. 박용재 연구원은 GIS United에 재직 중이며, 연세대에서 건축학을 전공하였고 다양한 공간 정보의 분석과 시각화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도시, 건축, 부동산, 공공정책에 관한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공저로 <공공정책을 위한 빅데이터 전략지도>가 있습니다. 현재 BC카드, 신한카드, 경기복지재단 등에서 공간정보를 활용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참여한 프로젝트 - 서울시 동북4구 발전연구단 GIS분석 - 삼성전자 전국 사업장 주변 도시현황 분석 - KT호텔 사업 지 상업시설 기획 - 부천문화재단 공연예매고객 분석 등   GIS United는? GU는 地(땅, 장소, 영토) 遊(여행하다, 유람하다, 공부하다)의 의미를 갖고 있으며, 경영 및 마케팅전략, 도시·건축·부동산기획, 지역사회의 진단과 공공정책 디자인, 언론보도 및 대학기관의 여러 연구분야에 대해 공간과 데이터에 근거한 해법을 탐색하고 제안하는 전문가 그룹입니다.       공간데이터가 어떻게 분석되고 현장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다루면서 박용재 연구원이 실제로 시행했던 프로젝트들을 예로 들며 심도 있는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지도와 전략>이라는 제목을 즉흥적으로 짓게 되었는데 그 이유로 현재 전략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전략지도"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 싶었다고 합니다.     경영자에게 의미 있는 "전략지도"를 그릴 수 있을까? 내일을 만들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환경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그 모습을 그려보는 것이다. 나는 이것을 드러커의 사냥지도(Drucker's Marauder's Map)라고 명명한다 그 지도는 계속 변하고, 최신 자료에 근거하여 수정된다. 사물이 변하고, 상황이 달라지고, 그리고 사람이 움직이면, 지도는 그에 따른 변화들도 반영한다. Peter F. Drucker <마지막 통찰> 중에서       빅데이터 시대? 우리 시장에서 전략 지도란 무엇일까? 나폴레옹은 침공 전에 어딜 쳐야 승리할 것인가를 지도를 펴놓고 고민하였고, 아프가니스탄 미군들이 연합군들에게 지도 도법을 알려주었으며(군사적으로는 지도를 읽는 것이 중요) 2012년에는 오바마 선거캠프에서 빅데이터를 이용하여 선거에서 승리하였다(정치싸움 구도하에서 지도를 사용)는 것들이 <전략 지도>의 중요성을 대변하고 있다고 봅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타겟팅하는 것이 목적이긴 하지만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조직하고 활동하게 하는 영역에서 영향력을 주는 것이 목표이다."   공간데이터란? (1) 지형지물(지구상의 자연적, 인공적 형상)의 지리적 위치와 특성에 관한 정보, 지리정보시스템에서 사용하는 데이터를 말한다. *지리정보시스템(GIS: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일반 지도와 같은 지형정보와 함께 지하시설물 등 관련 정보를 인공위성으로 수집, 컴퓨터로 작성해 검색, 분석할 수 있도록 한 복합적인 시스템이다. (2) 일반적으로 공간상에 객체의 형태나 지리적인 위치 및 상관관계를 나타내는 도형정보와 그 객체가 가지는 속성정보로 구성된다. 공간상의 객체를 나타내거나 객체들간의 관계를 표현하는데 사용되는 데이터로서 지리적인 위치와 위상관계를 나타내는 도형정보와 객체의 특징을 나타내는 속성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계획분야를 비롯하여 시설물관리, 행정서비스 등 공간과 관련된 의사결정이 필요한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정보이다.         공간을 쪼개고 묶는 실험들 -프랜차이즈 출점 전략 공간데이터 분석을 위해 사용되는 지표들은 아주 다양했습니다. 예를 들어 어느 한 의류브랜드 프랜차이즈 출점 전략을 세울 때에는 인구 수(직장인구, 주거인구, 연령분포), 지역의 형태, 은행점포 수, 파리바게트 입점 유무(프랜차이즈 개설에는 많은 비용이 투입되기 때문에 파리바게트 같은 경우 철저한 분석을 통해 점포를 오픈 했을 것이다라는 가정하에), 새마을금고(재래시장 근처), 경쟁점포 입점 여부 등이 그 변수로 포함이 되었습니다. 통계분석결과 결정계수의 크기가 유의미할 정도로 크게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매장의 흥망성쇠 결정여부가 입지나 좋은 상권에만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 역량 등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순수하게 공간데이터를 가지고 분석했을 경우 0.5 부근의 수치 역시 유의미하다고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다른 공간데이터 분석의 예로 은행의 폐점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전국 은행분포 7800개(수도권에 4700~4800개)입니다. 많은 경우 강남 서초 송파, 성남에서 폐점 은행이 발생했습니다. 처음에는 이 지역의 땅값이 비싸고 경쟁이 세기 때문에 그럴 거다라고 짐작했으나 공간데이터 분석을 해보니 폐점 은행의 지역들이 주로 아파트 밀집 지역에 위치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공간데이터분석 결과는 모바일 뱅킹이나 인터넷 뱅킹이 성행하면서 이로 인해 은행을 직접 찾는 일이 드물어졌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추측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지도 위의 소비패턴 -부동산 기획을 위한 데이터 분석 특2급 호텔 입지 선정하는 프로젝트가 예로 나왔습니다. 특2급 호텔 입지 선정을 위해 인근에 위치한 호텔들의 특징을 파악하고, 이에 따른 경쟁구도를 확인하며 특2급 호텔 고객 특징(30~40대 사무전문직 등)을 분석, 그 외에 주변 음식점 중 가맹점 매출과 객 단가 순위에 대한 데이터도 포함되었습니다.      '공간'이라는 데이터에 생각지도 못했던 변수들이 포함되는 것을 보면서 1시간 반 동안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강연 시간을 다양한 사례로 꼭꼭 채우며 공간데이터가 어디에서 어떻게 활용되며, 이 때에 사용되는 데이터의 양이 상상 이상으로 방대하다는 것에 대해서도 어렴풋이 알 수 있었습니다. 공간데이터의 높은 활용도에 대해 굳이 언급하지 않으셨지만 많은 분들께서 느끼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외에도 더 넓은 범위에서 공간데이터가 활용되고 있으며 앞으로 활용되겠지요. 공간데이터와 전략지도에 대해서 높은 집중도로 말씀해주셨습니다.  박용재 연구원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위즈돔, 2014.11.30 오후 11: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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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2014에서 나누는 기업가정신을 확장하기 위한 구글, 백악관 그리고 SKT의 노력

[Photo: Donna Harris, 김정수님과 Bridgette Beam SNS2014에서 기업가 정신을 확장하기 위해 공동체 구축과 협업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2014년 11월 24일서울, 한국   SNS 2014 컨퍼런스 첫 날에는 한국과 미국에서의 창업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기업가 정신을 확장하는 방안에 대해서 얘기하였습니다. 패널은 Google for Entrepreneurs의 시니어 매니저인 Bridgette Beam, SKT의 김정수 실장님, 그리고 1776의 공동창업자겸 전 스타트업 아메리카의 매니징 디렉터였던 Donna Harris가 함께 해주었습니다.  기업가 정신 확장을 위한 공동체 구축과 협업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집중했습니다. 패널들의 입장 전에는,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부국장인 Douglas Rand님이 함께하여, 기업가들의 좋은 현실을 만들기 위해서는 공공영역의 역할들이 중요하다고 말씀을 해주었습니다. 그는 “혁신은 어디서든 어디에서든 일어날 수 있습니다. 아무도 누구 인지 판가름 할 수 없죠. 여기서 중요한 점은 ‘아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스타트업은 세상을 바꿀 기회를 엿보는 실험들입니다. 문제는 ‘어떻게 해야 그런 실험들의 비용을 줄일 수 있느냐’ 겠죠”라고 말하였습니다.   [Photo: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 부국장인 Douglas Rand가 백악관이 미국에 기업가들의 생태계를 발전 시킬 수 있는 방안에대해 연설하였습니다]   그는 초기 스타트업 아메리카, Innovation Corps 등 들을 포함해서, 미국 정부가 이 때까지 창업 실험들의 비용을 줄이기 위해 했던 노력들을 얘기 했습니다. 오픈 데이터, 망중립성, 저렴한 의료 서비스, 공평한 교육제도 그리고 세계 속에 있는 재능들 끌어 모으려는 시도들이 결국 미국이 창업생태계를 발전 시킬 수 있는 방법들로 제시하였습니다.. Beam and 김정수님은 각자 자신의 회사가 현지의 기업가들을 위해, 나아가 세계 속 기업가들을 위해 시도 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에 대해서 설명 하였습니다. Google의 경우, Startup Weekend, 구글 캠퍼스의 공동작업장과 같은 커뮤니티 프로그램들, 그리고 혁신을 갈망하는 현재의 문화가 회사 안과 밖에서 기업가 정신 부추기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Beam은 구글 회사 내에서 혁신 문화에 대해서 설명해 주었습니다. 문제를 해결 해야 하고, 크게 생각하고 작게 시작하며, 아이디어는 아무데서나 나올 수 있지만, 사용자들에게 집중 해야함과 동시에 데이터에 의해서만 행동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Photo: 구글 시니어 매니저 Bridgette Beam이 구글 캠퍼스의 새롭게 만들어진 4개의 지역과 기업가들을 위해서 힘 쓰고있는 구글의 노력에 대해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SK Telecom 역시 한국 현지 창업가들을 위해 여러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수 실장님은 은퇴를 한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 BRAVO! Restart에서 만들어진 아이디어로 시작된 사업들과 상품들에 대해서 발표해 주었습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에 대부분은 계속 돈을 벌어야 살 수 있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그들의 삶의 터전과 동시에 사회적 발전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하였습니다. SK는 대전에 위치하면서 기업가들을 도와왔고, 세종시의 농업 쪽 신 아이템 구상을 위해 여러 농장 시험대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정수 실장님은 ICT를 통해 사회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싶다고 전하였습니다.    더 많은 SNS 2014 보도를 위해서,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SNS2014 Facebook Twitter (@sns2014seoul) website    

D.CREW, 2014.11.30 오후 8:2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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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2014에서 말하는 콘텐츠 산업: 기회와 트렌드

[Photo: 이장우님, Patrick Lee님, Rasmus Wiinstedt Tscherning님과 Hyun Park님창조산업, 기회와트렌드에대한토론을 SNS2014에서함께하고있다] 2014년 11월 24일서울, 한국   RottenTomato 공동창업자Patrick Lee님, DramaFever 부사장 Hyun Park님, 유럽창조산업연합회 회장 Rasmus Wiinstedt Tscherning님들이 ‘창조산업: 기회와 트렌드’에 대한 토론으로 SNS2014와 함께 해주었습니다. 창조경제연구원장 이장우 원장님이 패널들의 토론을 조정해 주었습니다. 패널로 함께 해준 세 명은 계속해서 증가하는 창조산업의 가치와 창업가들의 현실에 대해서 각자 심도 있는 의견을 말하였습니다. Patrick Lee님은 가슴 아픈 예로, Volvo 스웨덴 자동차 회사는 중국 자동차 회사인 Geely에게 15억불에 인수 되었던 반면, 스웨덴 비디오 게임 회사 Minecraft는 Mirosoft에게 20억불에 인수되었던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창의적 콘텐츠들에 대한 가치는 투자가들의 시점에서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Patrick Lee님은 “예전에는, MBA 학위나 공학 분야 학위가 있는 사람들에게만 투자할 수 있었어요. 그렇지만, 지금은 디자이너들과 다른 창조자들에게도 하는 좋은 투자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라며 인상적인 사회적 흐름을 나머지 패널들과 나누었습니다. 아시아 드라마 플랫폼인DramaFever는 최근 Softbank 에게 인수 되었었고, CEO Hyun Park은 “지난 5년 동안 열심히 일해 온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최근에 그들은 계속해서 콘텐츠 창조에 대한 투자를 하고 있고, 회사 자체에서 직접 한국 웹툰을 바탕으로 한 미니드라마 형식의 콘텐츠도 개발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현재 웹툰으로 엄청나게 좋은 질의 웹툰들이 나오고 있지만, 그 시장 안에서만 머무르고 있기 때문에, 그것들을 잘 활용해서 드라마로 만들어 내고 싶어요. 7분에서 10분 정도 분량이어도 소비를 이끌어내는데 충분할 겁니다.” 그러나, Hyun Park과 그의 팀은 콘텐츠 산업 경영진들과 일을 하는 것이 굉장히 큰 도전이었다고 말하였습니다. “저희가 한국 미디어 회사들에게 접근 했을 때, 답을 받는 데까지 12개월이 걸렸습니다. 한국 회사들은 “무료로 드릴게요, 더 이상 연락하지 마세요.” 그 회사들은 현재 저희와 같이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죠.”   [Photo: Rasmus Wiinstedt Tscherning과 Hyun Park이경청하고있다.] Patrick Lee 님은 그 외에 그가 Rotten Tomatoes를 이끌며 겪었던 어려움들에 대해서 얘기해주었습니다. 그의 사업은 엔터테이너들과 팬들을 열결지어 주는 플랫폼을 제공하며, 이런 아티스트들과 함께 일하기 위해 오랫동안 힘써왔다. 그는 ‘플랫폼이 좋으면, 아티스트들이 이용할 거고, 결국 Twitter나 YouTube들과 파트너를 맺을 수 있다’라며 사용자들의 유지에 대한 문제를 언급하였습니다. “재능 있는 사람들과 일을 해야 하는 건 독립적으로 혼자 일하는 것 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처음에 서로 함께 협력하며 일하는 것보다, 사람들이 정말 원하는 것인지 확인 하면서 상품을 만들어가야 합니다”라며 그는 말했습니다. Tscherning과 Park은 좋은 플랫폼들도 중요하지만 좋은 콘텐츠들이 계속 발전되어야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런 콘텐츠들을 통해 소비자들은 세상과 소통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콘텐츠가 왕이다라는 이제 상투적인 문구에 지나지 않습니다. 만약 좋은 감독들을 통해 콘텐츠들을 발전시킨다 해도, 플랫폼이 없다면, 어떤 소비자들도 그걸 즐길 수 없습니다.” 라며, “대세가 되는게 아니라, 우리 삶속에서 공감대를 찾는걸 말합니다. 사람들은 다르고 새로운 것들, 어느 문화에서나 존재하는 좋은 스토리와 배역들에 매번 매혹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Park은 “좋은 퀄리티로 가는 지름길은 없습니다. 거기에 집중하세요”라고 덧붙였습니다. 패널 모두 더 많은 정책과 플랫폼들이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이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양질의 콘텐츠들을 개발하며 소비자에게 전해줄 수 있게 만들어질 것이라고 희망했습니다.  더 많은 SNS 2014 보도를 위해서, 다음 링크를 참조하세요 SNS2014 Facebook Twitter (@sns2014seoul) website  

D.CREW, 2014.11.30 오후 6: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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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2014 컨퍼런스] 11.25 트랙1 "실리콘 밸리 어벤져스 : 세계로 도약하는 창업자 스토리, 로컬에서 실리콘밸리까지"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 2014'의 핵심인 컨퍼런스에 대한 내용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트랙1: 실리콘 밸리 어벤져스(powered by 포메이션8)의 세 번째 세션입니다.  이번 세션은 '세계로 도약하는 창업자 스토리: 로컬에서 실리콘밸리까지'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김윤정 카몬 창업자와 제프리 강 코고바이그룹 창업자 겸 회장의 스피치로 꾸며졌습니다.     [(주)카몬의 김윤정 대표]   먼저, 카몬의 김윤정 대표의 스피치가 시작되었습니다.  김윤정 대표는 360VR 컨텐츠 및 시스템 개발사인 (주)카몬의 창업자입니다. 그녀는 (주)카몬을 통해 단면적인 미디어에 익숙한 대중들에게 보다 새로운 방식의 360VR을 소개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새로운 컨텐츠에 대한 열정과 노력은 2012년 APEC Start-up Conference 대한민국 대표 벤처기업으로 선정됨과 더불어 각 분야에서 혁신리더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현재, 그녀는 해외투자기업인 Formation8을 시작으로 씨드레벨, 시리즈 A 의 투자유치를 진행하고 있으며 (주)카몬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김윤정 대표는 CJ Media, CJ Music, 다국적 콘텐츠기업인 Warner Music, 손담비와 에프터스쿨로 유명한 Pledis Entertainment 등 유명 미디어 콘텐츠 기업의 A&R로써  많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그때부터 만들어진 그녀의 대중과 예술을 아우르는 문화 전반에 대한 감각은 현재 그녀의 사업방향에도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김윤정 대표는 런던의 SAE Institute London에서 음향공학을 전공했습니다.   360도 회전 특수 카메라로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업계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카몬 김윤정 창업자는 이전의 성공적 경력을 포기하고 창업에 뛰어들었습니다. 한국의 수 많은 스타트업 중 하나로 시작하여 최근 실리콘밸리까지 진출한 그녀의 도전과 경험을 공유해주었습니다.    "3년 전 카몬을 처음 시작했을때는 천달러라는 자본밖에 없었습니다. 비즈니스 할 때 돈이 중요한지 몰랐고, 그냥 돈을 은행에 맡겨놓고 시작했습니다. 지금의 카몬은 1억달러의 가치입니다. 큰 성공은 아니지만 투자를 받고 성장한 것은 저희에게 큰 도약입니다. 카몬은 기술 기반으로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스튜디오 입니다. 스크린을 돌려가며 볼 수 있는 360도 영화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다양한 멀티렌즈, 헨리캠을 사용해서 물 속에서도 촬영하고 영화나 뮤직비디오에도 접목시킬 수 있습니다."   1) 훌륭한 아이디어와 기술이 중요하다.  "저희가 어떻게 성장하게 되었는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것은 훌륭한 아이디어와 기술입니다. 반드시 좋은 아이디어와 유니크한 비즈니스 모델이 있어야 합니다. 360도 회전하는 영화는 특별한 아이디어는 아니지만, 저희가 초점을 맞춘 것은 바로 케이팝 시장입니다. 하나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시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큰 인기를 얻어 케이팝이 성장하던 시기였습니다. 유명한 엔터테인먼트 회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360도 영상을 찍는데에 적합한 기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저희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2) 자금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  "또 중요한 것은 자금을 모으는 것 입니다. 저희는 투자를 받기 위해 모든 곳을 찔러보았습니다. 3년 전에는 투자자들은 카본이 투자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투자자에게 "카본은 진통제(painkiller)가 아니라 비타민이다."라는 말을 들으며 투자를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르게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이 진통제는 자주 먹지 않지만 비타민은 매일 먹기에 칭찬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이러한 생각으로 투자를 받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3) 좋은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좋은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방송국도 돌아다니고 투자자 만나러 뛰어다녔습니다. 결국 새로운 미디어 시대가 올 것이라는 비전을 공감해준 포메이션8에게 투자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초반에는 개발자나 디자이너가 전혀 없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3명이 모여 계획만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비전 공유를 통해 좋은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영입할 수 있었습니다."    4) 인사이트와 현재의 트렌드를 읽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인사이트와 적절한 시기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제 이야기를 잠시 해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CJ와 워너뮤직에서 일했습니다.가수 손담비를 초창기부터 키우고 데뷔를 시켜 성공을 맛보았습니다. A&R로 일하였는데, A&R은 음반기획을 하고 아티스트의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람입니다. 좋은 음악가와 아티스트를 픽업해서 이미지를 PR하고, 트렌드에 맞게 만들어 아티스트를 포장해서 내보내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이 시스템을 카본 비즈니스에 적용시켰습니다. A&R은 메가히트를 만드는 것입니다. 문화적인 측면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살펴보고 현재의 트렌드가 무엇인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하나의 예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뮤지션 중 하나인 콜드플레이입니다. 콜드플레이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는 예술적이고 자유로운 느낌이들기는 하지만 사람들이 좋아하는 영상은 아닙니다. 하지만 A&R이 개입을 하고 뮤직비디오, 콘서트 등의 콘텐츠는 180도 달라졌습니다. 작게 시작한 팀이지만 메가히트를 치게 되었습니다. 이 시스템을 카몬에 도입시켜 360도 영화에 대한 기술을 만들고, 이를 트렌드에 맞추고, 360도 무비를 VR컨텐츠로도 만들었습니다. 기존의 영상들은 포맷이 똑같았습니다. 무언가 새로운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이러한 4가지를 통해 저희가 처음에 계획했던 타임라인 스케줄에 비해 5년을 앞당길 수 있었습니다. 기술 그 자체는 문화를 바꿀 수 없지만, 문화에 녹아있는 기술은 새로운 문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기술은 중요하지만 기술을 통해 문화적인 컨텐츠를 만들게 된다면 훨씬 더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로고바이그룹 제프리 강 창업자 겸 회장]   다음으로 코고바이그룹의 제프리 강의 스피치가 이어졌습니다.  제프리 강은 중국 내 전자 제조 산업의 전자상거래 플랫폼 선두 업체인 코고바이 그룹(Cogobuy Group) 의 창업자이자 회장으로서 전사적 전략 기획 및 사업 방향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그는 인터넷 멀티미디어와 전자 부품 유통 산업에서 18년 이상의 경력이 있습니다. 2002년에 제프리 강은 나스닥 상장 기업인 뷰트랜(Viewtran)의 전신인 콤테크 그룹 (Comtech Group)을 설립하여 중국의 전자 부품유통 채널을 구축하였습니다. 2000년에는 인터넷 멀티미디어 기업인 뷰트랜(Viewtran Inc.)을 설립하기도 하였습니다.   코고바이 그룹은 중국 선전에서 시작, 전자부품 온라인 판매로 나스닥과 홍콩 증시까지 진출한 기업입니다. 제프리 강 대표로부터 중국 스마트 하드웨어의 변천사, 온라인 및 오프라인 유통, 미국 및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 비결을 들려주었습니다.    "저의 기업가로서의 여정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3년도 못미치는 시간 동안에 처음 시작하는 회사를 100억달러 규모로 성장하였습니다. 제가 담당하고 있는 전자부품 이커머스에 있어서는 고객 수는 300만개의 회사이고, 지금 시장 규모는 10조위안 정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년 중국에서 석유 원유 수입량보다 더 많은 돈을 들여 반도체를 수입하고 있습니다. 전자산업은 석유 원유 사업보다 훨씬 큽니다. 시장규모와 잠재성이 높습니다. 창립 초에는 큰 매출이 없었지만 2013년에는 38억위안, 2015년은 더 큰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아무 것도 없었던 회사가 어떻게 홍콩에 상장되는 회사로 성장했을까요?"   1) 전자상거래 관련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구축을 통한 급격한 성장  "1995년에 중국은 소위말해 제 3세계, 개도국이였습니다. 중국의 기술기업의 성장역사는 20, 30년 밖에 되지 않습니다. 화웨이의 초창기 직원 수는 100명이 안되었습니다. 2000년도 초반 인터넷 버블이 시작되었고, 그 당시 처음으로 비디오와 Wireless, 브로드밴드를 접목한 인터넷 기업들을 만들게 됩니다. 그렇지만 거품이었기에 실패를 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소프트뱅크 등의 많은 VC를 만나 좋은 펀딩을 받을 수 있었고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타이밍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05년에 제가 설립한 회사가 최초로 나스닥에 상장 되었습니다. 3년 전에 전자상거래 모델을 개발하고자 했는데 기존의 이커머스와는 완전히 다른 전자상거래를 만들어보려고 했습니다. 모바일이라는 추세에 주목했고, 이런 기업들을 위한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이 사람들과의 네트워킹을 구축하여 비즈니스를 할 수 있었습니다. 기업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온/오프라인 커뮤니티를 만들게 된 것이 3, 4년만에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2) IoT관련 커뮤니티 인단닷컴을 통해 생태계를 구축  "상장 이 후에 무엇을 해야할지 생각을 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증시에 상장하는 것을 최종목표로 생각하지만 전 그렇지 않았습니다. 저는 IoT에 주목했습니다. 인터넷을 하기위해 과거에는 PC를 현재는 모바일을 사용합니다. PC로 하는 인터넷 시대는 향 후 종말을 맞을 것이고, IoT가 주도할 것입니다. 여러 디바이스들이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세상을 의미합니다. 그리하여 인단닷컴(Ingdan.com)을 만들게 됩니다. IoT관련 분야에서 일하는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모으는 커뮤니티입니다. 우리가 제공하고자 하는 서비스는 서플라이체인(Supply Chain, 공급망)에 대한 서비스입니다. 기업가나 혁신가들이 그 들의 아이디어를 실체가 있는 하드웨어가 되도록 돕는 것입니다. 샘플제품을 만들고 가능성이 있는 제품을 대량생산 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자원들을 지원하고 연결하여 실질적인 IoT를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가 독자적으로 할 수 없기에 생태계를 만들려고 합니다. 벌써 1000개 이상의 혁신적인 제품이 탄생하였습니다. 유아적인 단계에 있는 프로젝트도 있고 이미 상업화에 단계에 있는 제품도 있습니다. O2O, IoT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커뮤니티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단닷컴은 중국기업가 뿐만아니라 실리콘 밸리, 유럽 등의 전세계 지역에도 확산시킬 예정입니다. 전세계의 IoT 스타트업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것이 저희의 미션입니다. IoT는 조만간 미래의 인터넷 시대를 선도하는 트렌드가 될 것이며, 인단닷컴의 노력들이 분명히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콘텐츠를 마지막로 트랙1:실리콘 밸리 어벤져스의 세가지 세션의 소개는 끝났습니다. 다른 디크루(D.Crew)가 작성한 트랙2: 아시아의 와호장룡, 트랙3: 한국의 창업계 전설들에 관한 콘텐츠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   

D.CREW, 2014.11.27 오후 1: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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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2014 컨퍼런스] 11.25 트랙2: 아시아의 와호장룡

original article written by John Yang, yjohn@snu.ac.kr 번역 김동옥, uni2nd@gmail.com   전세계적으로 2억 이상의 사용자를 갖고 있고, 한국에서 시장점유률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고 런처(Go Launcher)’. NASDAQ에 상장된 숭이모바일의 Aihua Huang CTO와, 넥스트 샤오미라 불리는 원플러스(OnePlus)의 창업자 Pete Lau가 연사로 참여한다. 원플러스는 어떻게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을까? 그들이 중국에서 걸어온 길을 알게 되면 미래를 준비하는 전략이 될 것이다.   1. 자신의 회사에 대해 각각 소개해달라.   Pete Lau - 원플러스     “애플 vs 삼성? 세 번째 가능성도 있다. 그것은 바로 원플러스.”      2012년, Pete는 OPPO의 스마트폰 사업부를 인수하고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전략을 수립했다. Find 5, N1이나 그 외 다른 OPPO 디바이스를 출시하였고, 시장은 그에 뜨거운 반응으로 화답했다.   2013년 11월 18일, 자신의 커리어에서 가장 최고점에 있었던 날, Pete는 공식적으로 OPPO를 사임했다. 그리고 한 달 후인 12월 17일, Pete는 원플러스라는 회사를 세우고 온라인 스마트폰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2014년 1월 13일 베이징에서 있었던 원플러스와 CyanogenMod와의 협력 관계에 대해 공표했다. 원플러스는 하드웨어를 담당하고, CyanogenMod는 운영체제를 담당하여 개발하기로 한 것이다.   2014년 4월 23일 원플러스의 최초의 스마트폰 모델인 OnePlus One을 발표했다. 퀄컴 스냅드래곤 801 프로세서와 3기가의 RAM, 3100mAh의 배터리와 5.5인치의 1080p JDI(401PPI) 디스플레이, 13MP의 소니 Exmor IMX 214 센서 카메라가 장착된 모델이었다. 그 폰은 16기가 모델이 1,999 RMB, 64기가 모델은 2,299 RMB에 판매되었다. 6월 22일에는 OnePlus One의 Bamboo 후면커버 버전의 모델을 출시했고, 이는 중국은 물론 세계적인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원플러스가 중국에서 이름을 서서히 알리게 되고 그 명성은 점점 더 높은 곳까지 뻗어갔다. OnePlus의 출시날에는 트위터에서 #OnePlus와 #NeverSettle이라는 해쉬태그가 각각 가장 트렌디한 태그 1위와 6위에 올랐고, 이는 이전 중국의 회사가 이루지 못했던 성과였다. 출시에 맞춰 타임지, 월스트리트저널, 와이어드, 테크크런치, 인가젯, 마셔블, 야후,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의 주요 언론에서 OnePlus One을 시장에서 가장 좋은 스마트폰 중의 하나로 꼽았다.   Aihua Huang - 숭이모바일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은 사용자가 휴대폰을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2005년, Aihua Huang은 미국 AT&T의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플랫폼 아키텍처 디자인과 소프트웨어 개발업무를 담당하고 있었다. 2010년부터 숭이모바일에 합류하여 소프트웨어 개발과 해외시장운영을 담당했다. 사용자 기반 디자인과 소프트웨어 개발에 풍부한 경험이 있었던 그는 GO 개발팀(GDT; GO Dev Team)을 이끌어 20개 이상의 굵직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GO Launcher, GO SMS, GO Keybaord 등등 GO 시리즈 애플리케이션은 세계적으로 4억명 이상의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다. 사용자 숫자로 보면, 숭이모바일은 구글 플레이의 상위 4개 개발회사 안에 항상 포함되어있다.     2. 국제화 전략은 무엇이었나?   Aihua Huang - 숭이모바일   “선진국 시장을 노려라.”     2010년에 유럽에서 스마트폰의 판매량이 확 늘면서, 숭이모바일의 애플리케이션도 유럽 시장을 공략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것이 숭이모바일이 국제화를 시작하게 된 계기였다. 또한, 모바일 제품은 어떠한 방식으로든 국제화하길 요구한다. 모바일 제품은 국제화되고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선진국 시장을 노려라.” Huang은 회사의 국제화에 대해 강조했다. “더 넓은 시장을 노리는 것이 다음에 취할 행동이다.”   Pete Lau - 원플러스   “제품만 좋다면, 고객은 지갑을 연다.”     원플러스의 경우에는, 처음부터 국제화를 고려해서 설립되었다. Pete의 개인적인 바람은 세상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었다. 그래서 Pete는 회사가 국제화되기를 원했고, 이는 회사에 다양한 국가에서 온 사람들이 모일 수 있게 했다. 발표에서 얘기나온 것처럼, 회사를 국제화하는 유일무이한 전략은 가장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이다. “제품만 좋다면, 고객은 지갑을 연다.” 그것이 원플러스의 철학이었다.  

D.CREW, 2014.11.27 오전 2: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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