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첫눈 창업을 시작으로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블루홀, 4차산업혁명위원회까지

산업의 판을 키운 벤처업계 신화

 장병규 위원장과 함께하는 2017 마지막 디톡스!

12월 28일 목요일 저녁,

디캠프 선릉 6층 다목적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연말이 무색하게 사전신청자만 220명 이상이였던게

 실화 인가요.

뜨거웠던 현장 스케치 공유합니다. 짠!

 

 

스타트업 성공 가능성의 평균은 “실패”

성공한 창업가가 실패한 창업가를 돕는 “투자구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형화된 성공 프로세스가 아닌 각자의 스토리로 성공한다는 점에서 누구나 도전할 수 있고, 누구나 자기만의 스토리로 성공할 수 있다는 게 창업의 큰 매력이 아닐까요?

 

스타트업의 성공과 스타트업 구성원의 성공은 별개

스타트업이 비즈니스적으로 실패했다 하더라도 빠르게 변화하고 발전, 성장하는 매카니즘 속에서 구성원 개개인의 성장과 발전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역시, 무슨 일이든 100% 성공, 100% 실패는 없는 것 같습니다.

 

실패까지 함께하는 파트너,

그 이름은 바로 공동창업자

투자자의 입장에서 공동창업자인 스타트업을 선호한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다른 성향을 가진 두명 이상의 대표가 함께 한다면 상호보완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창업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고독한 감정도 서로 나누면 더할나위 없이 좋겠죠?

 

자금이 많아야 성공한다?

스타트업은 다르다!

한국은 해외에서도 인정하는 스타트업 지원이 많은 국가입니다. 그렇다면, 초기자금이 많을수록 성공 가능성이 높을까요? 정답은 반반이라고 합니다. 자원이 제한되어 있을 때 창의성이 발현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분명 실패할 아이템임에도 지원금으로 유지되는 경우도 있어 새로운 시작을 막는 장애물이 되기도 합니다. 스타트업은 풍족한 무언가가 단점이 될 수 도 있다는 이야기인데요. 특히 초기 스타트업은 돈보다 사람 중심이 맞는 것 같습니다.

  

남들과 다르면 성공 또는 실패,

남들과 같으면 대다수 실패하는 스타트업!

위원장님의 경험상, 엔젤투자의 경우 성공하는 확률은 14%, 그 성공까지는 8.6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성공 확정! 땅땅땅!이 아닌 성공의 가능성이 보이는, 원금 회수가 가능한 투자 건은 30개 중 2~3개에 불과하고요. 남들과 비슷한 스타트업은 실패의 확률이 매우 높고 남들과 확연하게 다르면 성공 또는 실패의 결과를 보였다고 합니다.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것이 스타트업의 숙명! 이죠.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

그리고 내가 성장할 수 있는 것.

다양한 분야의 창업부터 투자, 현재는 정책 수립까지, 한국에서는 보기 드문 행보지만 개인의 선택이었다기보다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다음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스타트업을 비롯한 모든 일에 “성장”이 중요한만큼 사업이 망하지 않더라도 스스로 성장(학습)하고 있다고 느끼지 않는다면 현재 일을 멈추고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 것도 추천하셨어요.

 

창업하는 문화보다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문화!

창업하는 것보다 스타트업에서 일하는게 자연스러운 문화가 먼저라면 일자리 창출 뿐 아니라 예비 창업가에게도 현실을 몸소 깨달을 수 있다는 면에서 굉장히 중요한 경험이 되겠죠. 위원장님의 스타트업 취직 꿀팁은 “투자받은 경험이 있는 스타트업”입니다. 투자사를 통해 필터링을 거친, 1차적으로 검증된 기업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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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많이 배우고 있는지, 어제보다 오늘 내가 더 성장하고 있는지"

지금 가슴이 설렌다면 스타트업은 분명히 의미 있는 삶의 여정입니다.

 

진심이 담긴 문구가 가득가득한 장병규 위원장님의 도서가 나온 거 모두 알고 계시죠?

 

 

그간의 창업 관련 노하우를 한땀한땀.. 담은 고농축 창업 입문서인

<장병규의 스타트업 한국> 을 참가자 명함추첨을 통해 무려 총 7명에게 선물로 드렸습니다.

행운의 주인공 분들 축하드립니다. 아직 못읽으신 분들은 지금 바로! 서점으로 달려가세요.

 

스타트업을 시작한 창업자,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직원,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 팀원 등

스타트업 씬에 있는 모든 구성원에게 애정이 느껴졌던

장병규 위원장님 & 태용님과 함께한 2017 마지막 디톡스!

2017년도 잘 마무리하시고 2018년은 더 파이팅 넘치게! 디캠프와 함께해요.

 

<장병규 위원장 소개>

- 2017.09 ~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 2007.03 ~ 블루홀 이사회 의장

- 2015.11 ~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파트너, 現 고문

- 2010.04 ~ 2015.11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대표

- 2005 첫눈 대표이사 사장

- 2004 네오위즈 인터넷사업 본부장

- 1996 네오위즈 이사 (창업 이사회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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